청년들 구성원의 성장과 몰입을 위한 문화를 만들어 갑니다.
세무법인청년들은 직원이 최고의 자산인 회사입니다. 함께하는 인재가 최고의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서 지속적으로 교육과 소통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청년들은 문화는 세 가지의 질문에서 시작됩니다.
어떻게 하면 개인과 회사 모두가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을까 ?
어떻게 하면 개인의 목표와 회사의 목표를 일치 시킬 수 있을까 ?
어떻게 하면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 수 있을까 ?
멘탈 워크샵
1.
제목 : 청년들 멘탈 마사지 1기
2.
일정 : 2023.08.25 ~ 26
3.
장소 : 춘천 그린 하우스
4.
강사 : 조셉, 카를로스, 잡스
5.
참석자 : 레이챌, 지니, 릴리, 제리, 루카스, 리즈, 존







청년들 멘탈 마사지
2023/08/25 → 2023/08/26
멘탈 마사지
1.
제목 : 청년들 멘탈 히어로
2.
일정 : 2023.09.6~ 7
3.
장소 : 춘천 그린 하우스
4.
강사 : 조셉, 카를로스, 잡스
5.
참석자 :

청년들 멘탈 히어로
2023/09/06 → 2023/09/07
멘탈 히어로
1.
제목 : 청년들 멘탈 히어로
2.
일정 : 2023.09.14~ 7
3.
장소 : 춘천 그린 하우스
4.
강사 : 조셉, 카를로스, 잡스
5.
참석자 :


청년들 멘탈 솔져
2023/09/14 → 2023/09/15
멘탈 솔져
청년들 다이어리

사업을 하다 보면 어느 순간부터 숫자가 무서워집니다.
매출은 늘었는데 돈은 남지 않고, 세금은 갑자기 커지고, 직원은 늘었는데 기준은 흐려집니다.
대표는 매일 결정을 해야 하지만, 정작 그 결정을 도와줄 숫자는 늘 늦게 도착합니다.
많은 사업자에게 세무는 이런 존재였습니다.
좋은 세무법인을 만난다는 것은, 사업의 체온이 달라지는 일입니다
2026/07/02





세무법인청년들 : 재무장관콜베르 론칭 이벤트
2026/04/27
태양왕 루이14세를 알고 계시나요 ? 프랑스의 최고전성기를 이끌었던 왕입니다. 이렇게 프랑스가 번성할 수 있었던 것은 루이14세 뒤에 콜베르라는 능력 있는 재무장관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태양왕 루이14세와 콜베르와의 관계는 세무법인청년들이 우리의 고객들과 바라는 관계상입니다. 세무법인청년들은 세무적인 이슈를 넘어 기업의 성장로드맵과 기업의 생애주기별 골드밸런스전략을 제공하는 세무법인입니다.
왜 콜베르인가 ?
1) 콜베르의 정직함
2) 콜베르의 능력
Why ? 콜베르기장서비스
재무장관 콜베르는 누구인가 ?
2026/04/22



재무장관 콜베르를 소개합니다
2026/04/10







청년들은 개인사업자를 이렇게 만나요
2026/01/13
1.

2.

3.
콜베르 이전과 이후, 그리고 우리가 고객에게 열어버린 세계
2026/01/12

2026년 사랑하는 모든 청년들에게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6년의 시작을, 이렇게 함께 맞이하게 되어 정말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저는 오늘 2026년도에 잘해보자는 이야기, 열심히 하자는 이야기 이런 말은 하지 않겠습니다.
대신 우리가 어떤 조직으로 가고 있는지, 그리고 올해는 무엇으로 승부할 것인지 이 두 가지만 분명하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2026년 사랑하는 모든 청년들에게
2026/01/01
2025.11.18 청년들이 축구를 통해서 하나됨을 경험한 날이었습니다.
왜
인간은 스포츠를 만들고, 스포츠를 즐기고, 스포츠에 참여하는 걸까요 ?
첫번째 이유로는 심리적인 이유가 있다고 봅니다.
•
“내가 얼마나 잘할 수 있울까?” 라는 도전욕구
•
스스로의 한계를 넘었을 때 느끼는 성취감
•
경기중에 완전히 빠져드는 몰입에 대한 경험
즉, 스포츠는 인간이 스스로 ‘살아있다’고 느끼는 강렬한 경험을 제공한다고 봅니다.
두번째는 스포츠를 통하여 공동체의식과 소속감을 준다고 봅니다.
•
같은 팀을 응원하며 생기는 동질감
•
낯선 사람끼리도 즉시 연결되는 경험
•
국가나 도시, 학교, 회사단위로 조직집단 결속을 강화 하는것
즉, 스포츠는 그 자체로 공동체를 만드는 것이지요.
청년들FC
2025/11/18
세무법인청년들이 꿈꾸는 인재는 단순히 세법을 잘 아는 사람이 아니다. AI가 계산을 대신하는 시대에, 기술적 숙련은 더 이상 ‘차별성’이 될 수 없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의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졌다.
“변화하는 AI시대에 앞으로의 청년들은 무엇으로 경쟁할 것인가?”
우리가 찾은 답은 ‘지식의 양’이 아니라 사고의 깊이라고 본다.
팔란티어 CEO가 철학을 전공하고도 세계 최고 기술기업을 만들었듯, 진짜 경쟁력은 전공과 기술 뒤에 있는 ‘사유의 힘’에서 나온다. 코딩을 가르치는 대신, 그들은 인턴들에게 스스로 사고하고 판단하는 법을 가르친다.
이것이 우리가 가져야 할 새로운 기준이다.

세무법인청년들은 세무회계 교육을 넘어서야 한다.
청년들은 직원들을
철학적사고의 높이의 시선을 가진 ,
역사를 관통하여 맥락을 이해하는 ,
청년들의 궁극적인 인재교육철학과 방향에 대하여
2025/11/14




전남교육청 x 세무법인청년들 MOU
2025/07/21
삼일고는 123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특성화고등학교의 명문이다.
세무회계도제반에 초대되어 특강을 진행하게 되었다.
고등학교학생을 만난다는 것은 단순한 만남이 아닌, 한명 한명의 인생과의 만남이다.

삼일고등학교특강 : ‘남들과 같다면 진 것이다’
2025/07/17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종소세신고기간인지라 직원들이 출근해서 열심히 일하고 점심을 간단하게 먹었다.
이와중에 인증사진으로 이 시간의 흔적을 남기고 싶었다.
그리고 노아와 마리아에게 나의 ‘행복론’에 대한 생각을 잠시 나누었다.
” 나는 나의 삶의 목표에 ‘행복한 삶을 사는 것” 을 완전히 빼버렸다. 그 이유를 노아와 마리아는 알고 있니 ? “
나는 이런 생각을 한 적이 있어. 개와 고양이의 삶이 얼마나 행복할까? 좋은 주인을 만난 개와 고양이가 행복하지 않을 수 없지. 주인이 개와 고양이에게 사랑을 주고, 모든 문제를 해결해주고,,,, 걱정할 필요도 없겠지….
‘ 행복한 삶에 대하여 ‘
2025/05/17

< 마린 >
직장에서의 누구가 아닌 각자의 ‘나’를 들을 수 있는 소중한 시간과 우연으로 인연으로 닿은 소중한 만남이였던 어제 오늘의 이 시간을 감사히 여기며 함께 꾸는 청년들의 꿈을 위해 즐겁게 달려보겠습니다.
멋진 꿈 이야기와 맛있는 음식, 행복한 기억 남겨주신 고미현 본부장님, 고원미 과장님, 김동휘 부장님, 조하정 실장님!
너무 감사합니다!
< 마틴 >
호기심이 생긴 시간이었습니다. 전혀 예상치 못했던 다솔의 꿈과 청년들의 꿈이 앞으로 어떻게 이어질지 매우 흥미진진하고 기대됩니다.
속으로는 많은 눈물을 삼킨 시간이었습니다. 각자의 스토리를 들으며 이곳의 모두를 받아들이겠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특히 모든 역경을 보내고 지금은 너무나도 큰 에너지를 발산하고 계시는 고미현 본부장님, 조하정 실장님, 고원미 과장님, 김동휘 부장님께 존경을 표합니다.
마주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저 스스로를 똑바로 바라보지 못하고 외면한 채 꽤 오랜시간을 지내왔는데 이제는 직시하고 하나하나 문제를 풀어나가야겠다는 용기가 생겼습니다.
카스가 저에게 물어봤습니다. 우리가 어떻게 될 것 같냐고. 바로 답했습니다. 상상하는 것 이상으로 잘 될 것 같다고.
모두 감사합니다. 평안한 밤 되십시오!
< 라보떼 >
고미현 본부장님의 삶과 꿈의 이야기를 보고 들으며 와~ 대단하신 분이구나 하며 제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제 자신을 늘 응원하고 만족했던 제 삶이 본부장님 앞에 감히 라는 단어가 떠 올랐습니다. 그래 나도 꿈꾸며 성장해보자 ! 청년들이 추구하는 꿈 성장에 제가 함께 할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부족한 저를 여러모로 따뜻하게 반겨주시고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들 덕분에 힘 입어 청년들과 함께 노력해 나아가는 청주점의 라보떼가 되겠습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 앨리스 >
고미현본부장님과 다솔식구들~~ 반겨주시고 새롭고 강한 에너지와 울림.. 나눠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마치 선물을 받고 돌아온거 같은 느낌입니다:)
청년들과 다솔이 의미있는 시간을 함께해서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앞으로가 더 기대됩니다
< 고미현 >
모두가 보내주시는 제주를 향한 감동의 메세지에 울컥합니다.
저와 제주다솔이 묵묵히 걸어왔던 발걸음들이 헛된시간이 아닌 누군가에게 울림을 줄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음을 17년만에 공식적으로 인정받는 느낌이었습니다.
한강의 노벨문학상이 이런 느낌었을까요..,?
이런 감동을 제주에 선물 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모두가 자신의 잊혀지고. 희미해진 과거를 소환하면..함께 울어주고 함께 응원하고.. 함께 인정해주는 1박2일의 시간은 "따뜻함" 그 자체였습니다.
이 따뜻함을 청년과 제주가 더 많은 이들에게 전해 줄 수있는 날들을 상상하며 오늘도 편안안 밤으로 마무리하시길 바랍니다.
< 앤디 >
서로가 서로에게 깊은 흔적이 되다.
1.
처음에 죠셉이 고미현 본부장님의 스토리를 처음 청년들에 들려주셨을 때~ 와~ 저분은 대체 어떤 분이실까? 하면서 호기심이 생겼습니다.
2.
금번 제주에서 실제로 만나뵌 고미현 본부장님은 '거인' 이셨습니다. 성경말씀에 진정한 경건은 고아와 과부를 돌아보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비록 종교는 다르지만 이 말씀을 삶으로 실천하고 계신 분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3.
또한 조하정 팀장님, 고원미 과장님, 김동휘 부장님의 스토리를 들으면서 이분들의 그릇이 얼마나 큰지 다시한번 보고 배울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4.
함께 제주를 방문한 마틴, 루이스, 칼린, 마린, 태미, 엘라, 밀러, 에반, 라보떼, 루시, 조안나의 스토리를 들으면서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었고, 한분 한분의 삶이 정말 너무나도 귀하고 멋지고 존경스러웠습니다.
5.
이렇게 좋은 사람들과 함께 할 수 있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제겐 큰 영광이었고 이런 자리를 마련해주신 죠셉, 카스, 고미현 본부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6.
깜짝 방문으로 더 의미있는 시간을 만들어주신 잡스와 앨리스, 그리고 오늘 정말 고기 맛있게 구워주신 위대한 아버지 위종덕 선생님 & 삼총사 분들께도 정말 너무 감사드립니다!!
7.
2024년12월12~13일까지의 우리가 만났던 흔적 가슴에 깊이 잘 간직하겠습니다! ^^ 좋은 주말 보내세요!
2024.12.12~13 청년팀장 워크샵 ( in jejudo )
2024/12/12


신사유람단의 목적
목적
신사유람단 주의점
주의점
신사유람단 전체 일정
중간계 신사유람단(11/25,26,27)
2024/11/25 → 2024/11/27
인간은 누구나 방황의 시기가 있겠지만, 나에겐 특히 30대초반 방황의 시절이 있었다.
나의 업(業)을 어느 분야로 갈 것인가? 의 문제 때문에…..
어렸을 때부터 많은 사람들이 가는 곳은 가지 않으려는 습성때문인지
취업에 대한 고민에도 나는 대기업이나 큰 회사가 아닌, 작은 기업을 선호했다.
그 무렵 한권의 책을 읽게 되었는데 민들레영토라는 복합문화공간의 스토리의 책이었다.
지금은 스타벅스가 유명하지만 그당시에 민토라는 줄임말로
‘민들레영토’의 인기가 대단했다.

지금은 추억속으로 사라졌지만, 나는 민들레영토라는 책을 읽고 서비스업에 큰 매력을 느꼈다.
20년동안 간직한 마음속의 영웅을 만나다
2024/11/19

파레토법칙은 80%결과는 20%의 원인에서 발생한다는 현상을 설명한 것입니다.
이 현상으로부터 우리가 얻어야 할 교훈을
개별 기업에게도 적용될 수 있다고 봅니다.
하나의 기업이 전체 산업에서 10%~20%안에 들어가는 것과 하위 80%에 속하는 것의 차이는 아주 큽니다.
만약 하위 80%에 속한다고 하면 소비자 입장에서는 그 기업이 생산한 제품이나 서비스를 선택해야 할 이유가 분명하지 않게 되고, 그 결과 치열한 경쟁에 빠지게 됩니다. 경쟁하지 않고 서는 살아남을 수가 없게 되는 것이지요…… 점점 더 경쟁의 늪에서 빠져나오기가 힘들게 되고 이익도 크지 않기 때문에 항상 생존의 위협을 받게 됩니다.
이런 현상은 개별 기업 뿐만 아니라, 개인에게도 적용될 수 있습니다.
상위 10%~20%안에 들어가는 인재는 어디를 가더라도 눈에 띄게 됩니다. 기업 입장에서는 채용하지 않을 이유가 없습니다. 오랫동안 기업에 붙잡아 두고 싶은 인재가 됩니다.
반대로 하위 80%의 인재는 기업 입장에서는 채용하고 싶은 유인이 약합니다. 눈에 띄지도 않습니다.
심한 말로 표현하지만, 있어도 큰 도움이 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없어도 큰 차이가 없습니다.
개인이 이렇게 하위 80%에 속하게 되면 남들과 경쟁을 해야 합니다. 치열한 경쟁을 해야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남들과 같다면 진 것이다
의 진정한 의미는 남들과 똑같은 경쟁 속으로 빠지지 않겠다 라는 의미입니다.
하위 80%는 경쟁이 치열한 곳입니다. 그곳을 벗어나야 합니다.
2024/09/19

우리 청년들은 세무업계의 후발주자로 출발해서 지금까지 성장해 왔다.
공동설립자인 최정만세무사, 이규상세무사에 이어 염정희세무사, 임상범세무사, 김진우세무사, 신상협세무사, 안보영세무사가 뜻을 같이 했다.
이어서 법인전문세무사인 김민호세무사, 국세청16년경력의 정필규세무사가 합류하면서 초기의 진용이 갖추어졌을 뿐만 아니라 앞으로 쟁쟁한 실력의 젊고 진취적인 세무사들이 해마다 충원 되어 청년들의 막강한 라인업이 형성될 것이다.
특히 청주에 있는 김재영세무사의 합류는 세무법인청년들이 세무법인의 새로운 모델로 크게 어필이 되어서 향후 가파른 성장곡선의 단초가 될 것이다.
하나의 회사가 성장하는 데에는 적절한 시기에 합류한 직원들의 힘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
청년들의 미래를 만드는 사람들
2024/06/02
세무법인 청년들에서 일 잘하는 방법 10가지

일단 저질러라.
역사의 기록은 일단 저지른 자로부터 시작된다.
많은 사람들은 올바른 선을 긋기 위해서 상당히 오랫동안 머뭇거립니다. 일단 점을 찍는다는 태도가 오히려 훨씬 나을 수 있습니다. 일단 점을 찍고 난 후 다시 수정해서 발전시켜 나가는 방식이 청년들의 방식입니다. 애플도, 아마존도, 페이스북도 일단 점(창고)부터 시작했습니다.
업무의 시작은 공유다.
공유하지 않는 자 평생 혼자 일해라.
혼자서 일하기를 좋아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런 분은 평생 혼자서 일하면 됩니다. 회사의 일은 혼자서 만들어 지는게 아니라 돌담을 쌓듯이 큰돌과 중간돌, 작은돌들이 조화롭게 어우러져서 목적을 이루어 가는 것입니다. 이 때 필요한 태도가 나혼자 무엇을 잘하고자 함이 아닌, 함께 공유하고 피드백을 주고받는 태도가 필요하게 됩니다. 특히 세무업무는 다수의 거래처를 다수의 직원들을 통해서 일을 만들어 가는 과정이기 때문에 더욱 더 공유하려는 마인드가 중요하게 됩니다.
질문을 던지지 않고 어떻게 해답을 찾지?
해답부터 찾지 말고, 진짜 중요한 문제인지 먼저 파악하자.
많은 사람들은 어떤 문제가 발생했을 때 해결책 먼저 찾으려고 합니다. 그러나 이 문제가 왜 발생했고 이 중요한 문제인지 중요하지 않은 문제인지 질문을 던지는 게 중요합니다.
이 문제는 왜 발생했을까? 이 문제는 중요한 문제인가?
어떻게 하면 제대로 된 결정을 할 수 있을까? 이럴 때 좋은 질문이 있습니다. 시간의 축을 바꾸는 질문입니다. 우리는 늘 현재 시점에서 고민하고 결정을 합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결정은 현재를 기준으로 내려지지만 그 결과는 오랜 세월에 걸쳐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따라서 그 결정이 잘못된 것이어서 후회할 때는 이미 돌이킬 수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를 방지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 바로 시간의 축을 왔다 갔다 하는 질문입니다. 미래 시점에서 지금의 결정을 보는 것이지요.
그리고 가장 좋은 질문은 개념의 정의를 다시 묻는 질문입니다. 도대체 그것이 정확하게 어떤 의미를 가졌는지를 곰곰이 생각해보는 것입니다. 남이 내린 정의가 아닌 나만의 정의를 확실히 하는 것입니다. 경영자라면 경영이 무엇인지 설명할 수 있어야 하며, 성공을 간절히 원하는 사람은 내가 생각하는 성공이 어떤 모습인지 정확하게 그릴 수 있어야 합니다. 부자가 되고 싶은 사람도 그러합니다. 돈이란 무엇인지, 내가 생각하는 부자는 어떤 것인지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림같이 써라.
그러면 기억 속에 머물 것이다.
살아가면서 무슨 일을 하든지 꼭 갖추어야 할 중요한 능력 2가지가 있습니다. 그것은 ‘말하기 능력’ 과 ‘글쓰기 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세무업은 다수의 직원과의 협업을 통해 다수의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業(업)입니다. 그래서 말하기와 글쓰기의 중요성은 더욱 커지게 됩니다. 모든 일에는 원리가 있듯이 말하기와 글쓰기에도 원리가 적용됩니다. 고객의 머릿속에 상상과 영감을 불러 일으키도록 그림같이 쓰면 고객의 기억 속에 머물 것입니다.
1% 차이의 힘을 믿어라.
1.01^365 = 38 이지만, 1.00^365 = 1 이다.
인생에서 가장 큰 힘은 무엇일까요 ? 수많은 힘 중에 습관의힘이라고 생각합니다. 건강도,성장도, 공부도, 사업도 무슨일 이든지 그것을 습관으로 만들었느냐로 귀결된다고 생각합니다.
세무법인청년들의 모든 임직원들은 1% 지속성의 힘을 믿고 있으며, 고객과 함께 지속적으로 성장해 나가는 것을 가치있게 생각합니다.
선긋지 마라.
역할에 선 긋는 행위는 대기업의 방식이고, 우리는 세상에서 가장 민첩한 스타트업이다.
내 업무의 맥락은 내가 가장 잘 알아야 한다.
회사 대표가 다른 방향을 제시해도, 이러한 이유로 진행하고 있으니 NO라고 말할 수 있어야 한다.
건강한 조직은 회사의 대표 한사람에 의해서 모두가 같은 방향으로 일사분란하게 움직이는것이 아니라, 회사의 구성원이라면 누구라도 자신의 생각을 말할 수 있는 분위기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서로 다른 사람들이 조화를 이루는 조직이 건강한 조직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신의 일에 임하는 책임자는 회사 대표가 다른 방향을 제시해도, NO라고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과도한 커뮤니케이션은 나쁜 게 아니다.
같은 것을 반복해서 말하는 시간을 아까워하지 말자. 얼라인 되어 있지 않은 상태로 일을 진행하다가 그걸 뒤엎는 시간이 훨씬 더 아깝다.
조직구성원이 3~4명일 때에는 문제가 되지 않았던 일들이 직원들이 늘어나면서 문제가 되는 경우가 생기곤 합니다. 이 중 많은 문제들이 커뮤니케이션부족에서 옵니다. 해서 커뮤니케이션은 부족하기 보다는 차라리 과도한 커뮤니케이션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일의 궁극적인 목적은 '고객 창출' 과 '고객 만족'이다.
궁극적인 목적을 잊으면 쓸데없는 일을 하게 된다.
하나의 회사가 지속적으로 존재하기 위해서는 수많은 일들을 통해서 복합적으로 이루어져야 합니다. 그 수많은 일들은 서로 거미줄처럼 연결 되어 있고 그 일들은 저마다 목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중심에는 고객이 있습니다. 그래서 모든 일의 궁극적인 목적은 ‘고객창출’과 ‘고객만족’ 이 되어야 합니다.
여객기가 존재하는 이유는 비행기가 날아서 사람들을 목적지까지 이동시키기 위함이다. 공항에 세워놓기 위함이 아니다.

우리의 비결은 남들이 알지 못하는 무언가를 아는 것이다.
똑같이 따라가지 말고 더 다르게 시도하라.

우리는 남들보다 더 잘하는데 경쟁력을 두고 있지 않습니다. 남들이 하지 못하는 일에 경쟁력을 두고 싶습니다. 그래서 남들이 하지 않는 일 & 남들이 못하는 일에 관심을 두고 있습니다.
나는 어디에 속한 사람인가요 ?
파레토법칙에 따르면 조직에는 시키지 않아도 지속적으로 하는 사람이 4% 있다고 합니다.
그런 사람은 우리는 특별한 사람이라고 부르고, 성과를 창출하는 사람입니다.

•
시키지 않아도 지속해서 하는 사람 : 4%
- 시키지 않아도 지속해서 하는 사람은 그대로 두면 됩니다. 그들이 일하는데 있어서 불편이 없도록 정기적 소통이 필요할 뿐입니다.
•
시키지 않아도 하지만 지속하지 못하는 사람 : 16%
- 지속하지 못하더라도 시키지 않은 일을 능동적으로 하려고 하는 것이 어디입니까? 그들에게는 지속적인 '동기부여'가 필요합니다.
•
시켜야 하는 사람 : 60%
- 그들을 능동적으로 바꾸는 것이 가능할까요? 쉽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그들이 가치 없는 존재일까요?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그들이 있기에 회사가 돌아가는 것입니다. 다만 경영자가 일일이 그들에게 지시하는 것은 힘든 일입니다. 그들에게 능동적으로 일을 시키는 리더(관리자)를 육성하여야 합니다.
•
시켜도 안하는 사람 : 16%
•
결코 아무것도 하지 않는 사람 : 4%
청년들에서 일 잘하는 10가지 방법
2024/04/17

우리는 세무와 회계라는 도구로 고객들을 만납니다.
세무와 회계가 목적이 아니라, 고객만족을 통하여 고객의 성공 여정에 함께 하는 것 입니다.
그래서 매우 가치 있고 보람 되고 의미 있는 일입니다.
고객의 성공을 위해,
우리가 회계를 배우고, 세무를 배우고,
말하기, 글쓰기를 배웁니다.
우리 세무업의 본질은 고객의 성공에 기여하는 것입니다.
2024/03/29
‘평균’을 지향하는 또하나의 말습관 중 하나가 ‘뜬구름 잡는 소리’ 라는 표현이다.
500년간 한국의 근대시대를 지배한 유교라는 이데올로기는 예외를 허용치 않았다.
하늘은 둥글고. 땅은 네모여야 했다. 허균 같은 몽상가는 능지처참을 면치 못했다. 홍길동이란 도적이 구름을 타고 동에 번쩍, 서에 번쩍 관리를 혼낸다는 스토리는 뜬구름 잡는 소리를 넘어 반역의 언어로 간주되었다.
요즘 엔비디아의 질주가 화제다. 엔비디아 질주의 원동력은 ‘뜬구름 잡는 소리’에서 나온다.
젠슨 황은 2006년 게임용그래픽처리장치(GPU)를 진화시켜 CUDA라는 플랫폼을 선보이며 이렇게 말했다.
“이제부터 우리는 그래픽회사가 아닙니다. 다음주 월요일부터 우리는
인공지능회사 입니다.”
2006년은 지금으로부터 무려 18년전이다. 알파고로 세계를 충격에 빠뜨린 것도 2012년이었다.
젠슨 황은 엔비디아를 1993년 창업했다. 당시 삼성전자는 글로벌 메모리반도체 시장 1위를 차지한 떠오르는 태양이었다. 그 당시 삼성전자와 엔비디아를 비교하는 것은 말도 안되는 일이었다.
이랬던 삼성전자와 엔비지아의 관계는 30년만에 완전히 역전되었다.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지난 18일 마치 록스타처럼 1만5000여 명의 개발자 앞에서 삼성전자를 들었다 놨다 하는 장면을 보았을 것이다. 차세대 D램으로 불리는 고대역폭메모리(HBM)를 팔려면 삼성전자건 누구건 엔비디아의 간택을 받아야 한다.

뜬구름 잡는 소리가 세상을 바꾼다
2024/03/27

나는 어렸을 적 가장 부러운 친구가 있었다. 그것은 다름 아닌 슈퍼마켓( 그당시 조그만 구멍가게도 슈퍼라고 불리웠다 )집 아들이었는데…. 그 이유는 정확하게 말하지 않아도 모두가 알 것이다.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것들이 자기 집에 있으니 그 친구는 얼마나 좋을까?” 이게 그 당시의 내 생각이었다.
인간에게는 누구나 열망하는 한가지가 있는데 그것은 아마도 ‘성공’ 일 것이다.
세상에서 가장 큰 힘을 내편으로 만들 수 있다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
2024/03/25
서양의 문학과 그림에서는 바다와 관련된 장면들을 흔히 찾아볼 수 있다.
고대서사시 ‘오디세이아’ 로 시작해서 ‘로빈슨크루소’ ‘보물섬’ 해저2만리’ ‘노인과바다’ 등
세계의 대중들에게 익숙한 ‘해양문학’의 범주의 작품들이 수두룩하다.
이것은 그만큼 바다와 일찍부터 친했다는 뜻이다. 15세기 아메리카대륙의 발견으로부터 시작하여, 500년 이상을 유럽인들은 앞장서서 바다와 싸우면서 바다를 개척했다. 그리고 바다를 통해 식민지를 개척하고 나아가 군사적,정치적으로 20세기 세계를 지배할 토대를 삼았다. 20세기를 주무를 힘은 바로 바다에서 나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지금도 20세기 후반 세계의 최강자가 된 미국은 다른 어느 나라도 따를 수 없는 항공모함 전력으로 세계 곳곳을 누비고 있다.
20세기의 세계지배력은 바다에서 나왔다.
목숨 바친 항해일지, 세계사를 바꾸다
2024/03/19
Lo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