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세무사가 꿈인 삼일고등학교 2학년인 구성모라고 합니다.
세무법인청년들에서는 영어이름으로 부르기 때문에 해리(Harry) 라고 합니다.
저의 행복한 Daily를 여러분들과 나누고 싶습니다 !
이 글을 보시는 모든 분들이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2023년 4월 4일 세무법인 청년들 본점에 처음 근무를 하게 되었다.
처음이라 너무 떨리고 긴장됐지만 직원분들과 대표님께서 회사에 들어가자마자 정말 착하게 대해주셔서 마음 편하게 있을 수 있었던 거 같다.
오늘은 출근 첫날이라 자기소개와 배우고 싶은 점 등을 생각하고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처음 보는 분들 앞에서 이런 거를 생각하고 직접 앞에서 말 한다는 게 너무 긴장됐다.
그래도 다행히 잘 마무리해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열심히 작성을 하다 보니 12시에 점심시간이 되어서 오스틴, 듀크, 핀과 점심(불백)을 먹고 카페(스타벅스)를 갔다. 정말 너무 맛있는 불백 집을 가서 밥을 무려 두 공기나 먹었다 배부르게 점심을 먹고 카페에 가서 무엇을 먹을지 고민을 하고 있었는데 듀크가 돌체 콜드브루를 추천해 주셔서 아주 맛있는 커피를 마실 수 있었다. 오랜만에 느낀 최고의 점심시간이었다 .
첫 출근 날이라 모든 게 다 처음이라 서툴고 어색함이 매우 컸지만 따뜻하게 대해주시는 직원분들 덕분에 정말 좋은 하루를 보낼 수 있었다. 이렇게 좋은 분위기에 회사에 학습 근로자로 일할 수 있다는 게 너무나 큰 영광인 거 같다. 앞으로 세무법인 청년들 본점에 큰 도움이 되기는 어렵겠지만 사소한 도움이라도 드릴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할 것이다 .
나의 노력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면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달려갈 것이다.
#0404 배움의 시작
오늘은 나의 두 번째 출근 날이다
회사 가기 전날은 유독 긴장이 되는 탓인지 잠을 설친다 세무법인 청년들에서 근무한다는 게 엄청 설레고 기쁜 일 이어서 그런 거 같다.
오늘은 회사에 가면서 무엇을 할지 되게 설레며 회사에 왔다 “Anne”이 염정희 세무사님에 “입사할 때 꼭 챙겨야 할 세무사무원 바이블”이라는 강의를 시청하고 그 강의를 통해 무엇을 배웠는지 그 강의를 통해 무엇을 얻었는지 생각하고 오후에 물어보신다고 하셨다.
처음에는 이 강의를 하루 종일 들으면 내가 계속 집중하며 들을 수 있을까라는 걱정을 안기고 강의를 시청하기 시작했다.
그런데 강의 하나하나마다 내가 까먹었던 내용들이 계속 나오고 내가 보완해야 할 내용들을 계속 알려주시니 더욱 관심을 가지며 강의에 내용을 더 깊숙하게 들여다볼 수 있었고 덕분에 더욱더 집중해서 강의를 시청할 수 있었다. 그렇게 쉬지 않고 강의를 계속해서 들었고 너무 재미있던 탓에 무려 23강이나 들을 수 있었다.
염정희 세무사님에 포인트를 쏙쏙 집어주시는 좋은 강의 덕분에 가물가물했던 회계, 세무 지식을 보완할 수 있었다 오늘 강의를 들으며 가장 인상 깊었던 내용은 부가가치세 신고 기한과 종류, 설명, 4대보험 가입, 세율이었다.
나는 부가가치세 파트가 매우 약하고 잘 까먹는 단점이 있는데 최근에 딱 가물가물했던 내용들이 나와서 다시 머릿속에 깊숙이 들어올 수 있었다. 하지만 부족한 점이 더 많은 만큼 부가가치세 파트를 꾸준하게 노력을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커리큘럼을 작성해서 어떤 방식으로 공부 할지 오늘 생각해볼 것이다.
최근에 나는 육일 약국이라는 책을 읽고 있는데 그 책에 내용에서 “지금 시련을 겪고 있는가? 그렇다면 지금 당신은 자신만의 무지개를 보기 위하여 비를 맞는 것뿐이다”라는 문구가 있었다.
최근 나는 나의 꿈을 이루기 위한 과정이 아직 너무 멀기만 하다고 느끼며 의욕을 조금 잃었는데 이 문구를 보고 “내가 지금 나의 꿈을 이루기 위해 힘들게 노력하는 것은 나의 무지개를 보기 위한 과정이구나”, “비를 맞는 날이 있어도 어여쁜 무지개를 보는날이 언젠가 오겠구나”라는 생각을 하였다.
#0410 두번 째 출근
오늘은 아침에 일어나서 회사를 가려고 하는데 먹구름이 껴있어서 비가 오겠구나 싶었다.
집에서 회사까지 꽤나 오랜 시간이 걸리는 만큼 차마 비가 오지 않기를 바라며 회사에 갔다.
하지만 결국 오후에 비가 와버렸다 ….
오늘은 신예진 세무사님에 기초부터 다잡는 세무 이야기 : 법인세 편 이라는 강의를 시청하는 시간을 가졌다.
법인세라는 세법을 배워본 적이 없던지라 더욱더 궁금했고 꼭 한번 배워보고 싶었던 세법 중 하나여서 더욱 집중하며 공부할 수 있었고 강의를 듣는 시간 내내 인상 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공부를 열심히 하고 오후에는 10층에 와캠퍼스 사무실이 있다고 하셔서 anne과 finn과 함께 와캠퍼스 사무실에 가서 직원분들도 뵙고 인사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3시가 다 되어갈 때쯤 방문을 했는데 3시에 스트레칭 시간이라며 스트레칭을 하자고 하셔서 몸도 뻐근했는데 시원하게 스트레칭을 할 수 있었다. 회사를 다니기 전에는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며 인사를 나눌 수 있는 기회가 몇 없었는데 요즘은 새로운 분들도 많이 뵙고 인사를 나눌 수 있는 시간이 많아져서 참 좋은 경험이 쌓이고 있구나라는 생각을 한다.
우리 학교 선배님이 와캠퍼스 사무실에서 근무하고 계시는 모습을 보고 한 편으로는 매우 반가워했지만 또 다른 한 편으로는 대단하신 분 이시구나라는 생각을 하였다 일학습병행을 하고 계셔서 주말에 대학교를 가신다고 하셨는데 부지런하게 사시는 모습이 정말 존경받을 모습이라고 생각을 했다 나도 요즘은 회사를 다니면서 게으름이 점점 사라지고 있는 거 같다 오전 5시 30분에 일어나서 회사에 간다는 건 참 쉬운 일이 아니지만 해야 한다는 의지가 있기 때문에 매번 무사히 회사에 올 수 있는 거 같다.
#0411 한 주에 마지막 출근
오늘은 4월에 마지막 출근 날을 맞이했습니다.
벌써 4번째 출근이라는 게 정말 시간이 빠르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처음 회사에 출근할 때는 걱정이 매우 많았는데 요즘은 점점 회사 가는 게 즐겁기만 한 거 같습니다.
오늘은 오전시간에 김성호 캡틴님에 "프로페셔널한 세무사무원을 꿈꾸는 세린이를 위한 1-3년 차 역량 강화 가이드”를 시청했고 직장인에게 필요한 내용들을 잘 요약정리해 주셔서 복잡하다고 생각하는 내용 없이 강의를 잘 볼 수 있었습니다.
여러 강의 내용 중 가장 인상 깊었던 내용이 있었는데 “가장 강력한 힘은 결국 실력이다
인정받고 필요한 사람이 되면 어딘가에서 나를 찾는다. ”라는 내용이었습니다
어떠한 일이라도 그 일을 잘 하기 위해서는 실력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저에게는 더욱 이러한 내용이 와닿았고 예전보다 이직이 유연해진 시대에 결국 내 실력을 쌓아 유능해지는 것이 가장 자유로워지는 길 이구나라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강의를 열심히 듣다 보니 점심시간이 되어서 처음으로 대표님과 점심을 먹고 기분 좋게 오후를 맞이했고 오후에는 기본 전화 응대하는 방법이 정리된 프린트를 보며 전화 응대하는 연습을 핀과 함께 하였습니다 누군가를 응대해 본다는게 처음이라익숙지 않아 너무 어색했고 쑥스러웠지만 계속 반복하다 보니 어느 정도 말을 자연스럽게 이어 갈 수 있었습니다. 무언가를 잘 하기 위해서는 반복이 필요하구나 라는 생각도 할 수 있었던 시간 이었습니다.
세무법인 청년들과 함께한 4월은 너무 즐거웠고 행복했습니다.
매번 함께 할 수 있음에 감사함을 느끼며 열심히 배울 것입니다.
#0417 4월 마지막 출근 날
오늘은 5월 첫 출근을 했다
오랜만에 출근을 하려니 아침에 매우 피곤했지만 무사히 잘 회사에 도착할 수 있었다 이번 달은 종합소득세 신고 기간이라 바쁠 것이라고 예상은 했지만 이 정도로 바쁜지는 상상도 못했다.
오늘은 2층이 아닌 17층에 가서 마린이 주신 자료를 보고 엑셀에 정리하는 작업을 했다. 처음에는 복잡하고 힘들었지만 어려운 부분을 매우 잘 가르쳐 주시고 이해시켜주셔서 가면 갈수록 흥미를 느끼며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작업을 할 수 있었다.
그렇게 정신없이 하다 보니 점심시간이 되어 직원분들과 돈가스 집에 가서 맛있는 점심밥을
먹고 조금 바람 쐬고 다시 회사로 돌아갔다 .
오후 시간에는 다시 마음을 다잡고 홈택스 자료를 보며 홈페이지에 입력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건 정말 어려웠고 아직도 조금 이해가 안 되는 게 매우 많다 .. 오늘이 처음인지라 이런 업무가어색한 게 어쩔 수 없는 것이라고 생각은 하지만 앞으로는 조금 더 잘 할 수 있도록 더욱더 집중하는 시간을 가질 것이다.
이번 달에는 첫날부터 이렇게 많은 걸 배웠으니 속으로 되게 뿌듯하기도 하다 오늘 배운 내용 까먹지 않을 수 있도록 집에 가서 노트에 정리한 것을 한 번 더 보며 복습할 것이다.
세무법인 청년들
#0509 5월 첫 출근
오늘도 이른 새벽에 일어나 빠르게 준비를 하고 아침 공기를 마시며 상쾌하게 회사를 갔다.
요즘은 밤공기나 이른 아침에 공기를 맡는게 마음도 편해지고 너무 좋은 거 같다.
오늘은 오전 시간부터 오후 시간까지 쉬지 않고 파일을 정리하는 업무를 했다. 새 파일을 만들고 여러 내용들을 파일에 정리하는 업무였다. 어렵지 않은 것을 하게 해주셔서 막힘없이 편하게 업무를 진행할 수 있었다. 감사한 마음이 너무 컸다 :)
이렇게 오래 앉아서 무언가를 집중해서 하는 게 익숙하지 않아서 힘들 줄 알았는데 무사히 잘 할 수 있어서 다행이다 .
오늘 하루도 나 자신이 해야 할 일을 해냈다는 게 너무 대단했고 오늘 하루도 많은 것들을 배우며 조금 더 성장했다고 생각한다 .
내일도 출근을 해서 업무를 해야하는데 내일은 또 무슨 업무를 할 지 기대가 많이 된다.
오늘의 TMI ) 오늘 점심시간에는 따뜻한 들깨순두부찌개를 먹었고 매우 맛있고 든든한 점심을 먹었다 .
#0515 열정 열정..
최근 컨디션 조절을 못해서 감기에 걸렸는데 약을 먹을 때마다 졸음이 와서 오늘 회사에서 업무를 하는 데 방해가 됐다 몸 관리를 정말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오늘 업무는 부양가족 인적공제 자료를 확인하며 메모를 남기는 작업을 하루 종일 했다. 아침에 마린이 소득과 세금에 대해 설명해 주시고 오늘 업무는 어떻게 하는지 회의실에서 설명해 주셨을 때 하나도 몰라서 오늘은 정말 힘들겠구나 싶었는데 직접 컴퓨터로 해보면서 다시 들어보니깐 이해가 너무 잘 됐고 오늘도 업무를 잘 마무리할 수 있었다. 5월 돼서 계속 업무를 진행하고 있는데 직원분들이 많이 도와주셔서 큰 어려움 없이 잘 해내고 있는 거 같다. 오늘 점심은 돌솥알밥비빕밥을 먹었고 최근 들어 제일 맛있게 먹었던 식사였다 이렇게 맛있는 음식을 먹을 수 있음에 매번 감사함을 느낀다 이제 날도 점점 뜨거워지는데 나도 더욱더 뜨거운 마음으로 모든 일에 열정을 다해야겠다.라는 생각이 든다
“오늘 하루도 무난하게 마무리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

#0516 뜨거운 여름을 맞이하며
오늘은 오전에 신규직원 양성교육 책을 보며 실무에 대해 공부를 했습니다.
너무 어려운 말들이 많아서 깜짝 놀랐습니다 (◞‸◟;)
여러 내용들을 보며 공부를 했고 어려운 부분을 계속 읽어보며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중에 거래처 요청 업무를 가장 세심하게 봤습니다. 왜냐하면 세무사무실은 거래처 분들의 전화나 요청을 응대하는 일들이 많다 보니 더욱 관심이 갔던 거 같습니다.

#0522 열심히 배우는 중 입니다
오늘은 오전 시간에 즉각적인 응대나 처리가 곤란했던 업무 또는 상담 내용을 정리한 자료를 보며 어떠한 유형들이 있었는지 확인했고 전화 응대에 기초를 배웠습니다. 응대 처리가 곤란했던 상담 내용들 중 5개를 골라서 그 질문을 정확하게 이해하기 위해 어려군데 찾아보며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제가 아는 세법은 극히 일부였다는 걸 깨달을 수 있었고 이러한 질문들을 보고서 머릿속이 지우개가 되는 거 같았습니다. 오늘 같은 경험이 없었다면 오늘 깨달았던 내용들을 알지 못했을 겁니다.
전화 기본 사항을 할 때는 자연스러운 목소리로 대화를 이어나가는 연습을 하는 게 되게 어려웠습니다. 전화 응대가 쉬운 줄 알았는데 생각 보다 너무 어려워서 당황했습니다.
직원분들이 자연스럽게 하길래 이러한 생각을 했었는데 정말 대단한 거였습니다. 오후 시간에는 강의를 보았고 Joseph이 다음주 화요일까지 저의 10년 뒤에 모습이 어떨지 생각 해보며 ppt를 만들어 보라고 하셨습니다.
이런 좋은 기회에 내 미래의 모습을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 볼 것 입니다.
아직 꿈이 확실하게 잡혀 있지 않은 상태라 무엇을 해야 할 지 갈팡질팡한데 이런 좋은 기회를 만들어주시는 Joseph 한테 감사함을 많이 느낍니다.
오늘 하루도 의미 있는 하루였고 많은 지식을 배우고 갑니다!!!.
#0605 ✯
어느덧 벌써 10번째 일기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많이 일기를 썼다는 게 자신에게 칭찬할 만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차곡차곡 열심히 쌓아서 좋은 추억으로 남기고 싶습니다.
오늘 오전 업무는 핀과 통화 질문 요약지를 보며 서로 질문하고 답변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여러 내용 중 자동차 취득세가 궁금해서 공부하는 시간을 가졌고 궁금했던 내용들을 깨달을 수 있었고, 워낙 자동차에 관심이 많아서 오늘 오전 업무 시간은 계속해서 집중하면서 공부를 할 수 있었습니다.
오후에는 원천세 이론에 대한 공부를 했습니다.
전산세무 2급을 공부 할 때 잠깐 공부했었던 내용이라 어느 정도는 알겠지 하면서 시작했지만 .. 공부 했던 내용들은 이미 다 머리에서 빠져나갔는지 하나도 기억이 나질 않아서 다시 종이에 필기하며 공부를 열심히 했습니다.
원천세 공부를 하면서 제일 관심 있었던 내용은 원천세 계산 방법 중 아르바이트생이나 일용 근로자에 대한 계산 방법이었습니다.
#0612 10번 째 일기
오늘 오전 시간에는 통화 질문 유형 3가지를 선택해서 핀과 함께 이해하고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늘 담임선생님과 부장 선생님이 회사에 방문하신다고 하셨고 며칠 안 봤다고 얼마나 반가웠는지뵙자마자 웃음이 나왔습니다.
점심시간에 담임선생님과 처음으로 같이 밥을 먹었고 원래는 담임선생님이랑 어색함이 되게 컸었는데 오늘 같이 이야기도 해보니깐 공감도 잘해주시고 웃으면서 말해주셨고 생각했던 거 보다 더 좋으신 분이시라고 생각했고 평소에는 말을 많이 못 걸지만, 대화를 많이 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시간 가는지 모를 정도로 즐겁게 점심시간을 보내고 오후에는 10년 후의 나의 모습이라는 주제로 직원분들, 대표님, 담임선생님 앞에서 발표했습니다. 발표를 하는 게 익숙하지 않아서 긴장을 엄청 많이 했고 오랜만에 느끼는 부끄러움에 온몸이 뜨거워졌습니다.
준비했었던 거보다 부족한 발표를 해서 많은 아쉬움이 느껴졌고 다음에 또 이런 기회가 온다면 더 나은 발표 실력으로 발표하고 싶고 미래의 대해 생각을 해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오늘 저는 남들이 하지 않는 무언가를 한 거 같아서 뿌듯한 감정도 매우 많이 느꼈고 올해 들어서 오늘이 가장 행복했고 뜻깊은 날이었다고 자신 있게 말 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이러한 행복을 느끼게 해준 세무법인 청년들에게 너무 고맙고 세무법인 청년들과 앞으로 계속 함께 하고 싶고 더욱더 성장하고 싶습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 많았어! HARRY


#0613 뜨거웠던 하루 ✧ʕ̢̣̣̣̣̩̩̩̩·͡˔·ོɁ̡̣̣̣̣̩̩̩̩✧
요즘 아침에 일어나면 좋은 글귀나 명언을 하나 보면서 아침을 활기차게 시작을 하곤합니다.
좋은 사이트가 하나 있어서 혹여라도 저의 일기를 보시는 분은 https://nicefastlane.tistory.com/category/자기계발 이 사이트를 들어가셔서 한번 좋은 명언들과 글귀들 한번씩 보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아무튼 이렇게 좋은 명언을 하나 보며 기분 좋은 아침을 시작했고 요즘 피곤한 날이 많아져서 아침에 유산균 아침 식사 식후 비타민 저녁 식사 직후 오메가3 이렇게 영양제를 챙겨먹기 시작했습니다. 먹고 나니깐 뭔가 머리도 맑아진 거 같고 건강해지는 느낌이 드는 거 같습니다.
오늘 아침에 회사에 가기 위해 후딱 준비를 마치고 오랜만에 회사를 출근 했습니다. 오늘 서울 최고 온도가 34도라는 말에 이제 슬슬 선크림을 발라야 하겠다는 생각했고 오늘도 무사히 출근 시간에 맞춰 회사에 출근했습니다.
오전에는 산업안전보건교육 강의를 들으며 집중 하는 시간을 가졌고 오후에는 사업자 등록증과 전자세금계산서 거래를 보고 직접 거래처 등록, 매입매출전표 등록, 계정과목및적요등록을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랜만에 실무를 해서 되게 복잡하고 힘들었지만, 핀과 모르는 정보들을 공유하며 서로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다 보니 업무를 무사히 잘 마칠 수 있었습니다. 저의 문제점을 공유할 수 있는 친구가 있다는 게 정말 의미 있는 거 같습니다.
저는 이제 재경관리사라는 자격증 시험을 시작했는데 책에 내용이 엄청 많습니다. 하지만 엄청 많은 범위에 내용들을 공부하는 저의 모습 자체가 저에게 끈기와 인내심을 키워준다고 생각하고 꾸준하게 열정적으로 임해보려고 합니다. 앞으로 항상 모든 면에서 열정에 가득찬 하루하루를 보낼 것이며 말만 하는 사람이 아닌 행동으로 실천하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 많았어 HARRY
#0619 좋은 말, 좋은 영향
비가 울적하게 내리는 7월 10일 오늘은 오랜만에 출근해서 세무법인청년들 직원분들을 뵐 수 있었다. 오늘 오전에는 부가가치세 , 매입매출 전표 입력 방법, 공제받지 못 하는 매입세액 등 여러 기초지식에 대해 공부했다.
아침이라 그런지 멍~ 했지만, 다리를 꼬집으며 집중하려고 노력했다.
정말 매번 느끼지만 세무는 왜 봐도봐도 졸리고 머릿속에서 금방 빠져나가는건지 정말 휘발성이 너무 강하다 ..
이 점을 보완하려고 자꾸 회독하며 머릿속에 넣으려고 노력은 해보지만 무엇 하나를 외우면 무엇 하나를 잃어버리는 것 같다.
오후에는 앤이 나눠주신 자료를 보며 매입매출 전표를 입력하고 공제받지 못하는 것은 일반전표에 입력시키는 것을 했다. 전산세무 공부할 때 매입매출 전표를 해봤으니 이 정도는 어렵지 않게 잘 할 수 있을 것 이라고 생각했지만 오산이었다 ..
내가 여태 동안 풀어봤던 유형에 자료들이 아니라서 그런지 정말 복잡했고 일일이 공제 가능한지 불가능한지 구분짓기 너무 복잡했다. 그래도 실수는 꽤나 많이 했지만 어떻게든 앞으로 나아가보자 생각해서 어찌어찌 다 적을 수 있었다.
항상 새로운 것을 배울때 그 과정은 너무 힘들지만 막상 다 배우고 나면 뿌듯함이 느껴져서 계속 도전하는 거 같다 .
무언가를 도전하는 과정에서 걸림돌에 걸려 넘어진다고 하더라도 그 걸림돌이 성공에 더욱 가까워지게 만드는 디딤돌이라 생각하며 더욱더 도전적이며 열정적으로 더 나아가는 나 자신이 되고싶다.
#0710 과정,노력
오늘은 부가가치세에 관해 공부를 하는 시간을 가졌다.
7월은 부가가치세를 신고하는 달이니 열심히 배워서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열심히 집중하며 배웠다.
마린이 여러 거래에 사례를 들려주시며 공제되는 항목과 공제가 불가능한 항목을 구분할 수 있도록 도와주셨고 여태 동안 몰랐던 부가가치세에 대한 지식을 공부시켜주셨다.
공부를 다 마치고 오전에 할 일으로 등기소+우체국+수도는 왜 세금이 없을까? 전자세금계산서에 가산세가 발생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라는 내용을 알아보라고 하셔서 국가법령정보센터와 국세청 법령을 보며 찾아보았다.
국세청에서는 특정 키워드를 골라서 검색하는 게 아니면 워낙 방대한 양이 나왔기 때문에 내가 찾는 내용들을 찾는 데 어려움이 있었지만 다른 여러 정보 매체들을 이용하며 찾아보니 미션을 해결할 수 있었다.
내가 오늘 공부를 하면서 제일 인상 깊었던 내용은 수정신고=납부 , 경정청구=환급, 법령을 읽을 때 제XX조= 조, ①=항, X호=호, 목=가,나,다, 생수는 면세, 수돗물은 과세, 기초생활필수품 및 용역 = 부가가치세법 26조 가 제일 인상 깊었다. 다른 내용들은 한번 쯤 들어봤을 법한 내용들 이었지만 위 내용들은 들어본 기억이 없었기에 더욱 집중해서 들을 수 있었어서 인상이 깊었던 듯 하다.
요즘 빗줄기가 슬슬 많이 내리는 걸 보니 올해 장마철이 왔다는 게 느껴진다.
#0711 뚝심 
벌써 세무법인 청년들과 함께한 시간이 무려 4달 가까히 다 되어가네요.
비록 몇번 출근하지 않았지만 시간은 참 빠르게 흘러간다고 느낍니다.
저는 청년들을 만났기에 현재 모습으로 성장 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방향으로 저를 이끌어주시는 분들이 있기에 제가 조금 더 열심히 하루하루를 보낼 수 있게 되었고 매번 감사함을 느끼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요즘 저는 제가 청년들에 처음 출근을 해서 처음에 썻던 일기를 보며 과거를 회상하고는 합니다.
지난 날 제가 썻던 일기를 보며 그땐 그랬지 라고 생각하며 행복한 감정도 많이 느꼈지만,
지난 날에 저에게 주어진 시간을 소중히 여기지 못 한 것에 대해 후회를 많이 했습니다.
앞으로는 주어진 시간을 소중히 어기며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을 만들어 가기 위해 노력을 할 것 입니다.
현재 저의 부족한 모습에서 벗어나려고 하지 않으면 앞으로 나아갈 수 없다고 생각 하기에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 노력하며 조금씩이라도 앞으로 전진하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0717 넘어지는 걸 두려워말자
요즘 계속 날씨가 흐리고 비가 와서 햇빛을 보지 못했는데
오늘은 잠깐이라도 해가 떠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변덕스러운 날씨 때문에 우산을 매일 챙겨 다니는데
자주 잃어버려서 벌써 2개나 잃어버렸네요 앞으로는 잘 가지고 다녀야겠습니다.
오늘은 부가가치세 신고서 작성과 의제 매입공제신고서를 작성했습니다.
처음에 마린께서 해주시는 설명을 들으며
“이게 도대체 무슨 내용이지 ?”라는 생각만 했지만
#0718 노력하는 사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