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사인사: 즐거운 크리스마스를 보내고 올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아침 주니어 교육시간: 과도한 커뮤니케이션은 나쁜 게 아니다.
•
영상예시: 보잉 MCAS에 대한 정보 의도적 정보 누락
◦
제목과 연결되지 않는 느낌의 예시 영상이었다. 과도한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이야기라기보다 의도적인 정보 누락을 지적하고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고 말하는 내용이었다. 영상 제목을 보고 반복해서 말하는 것에 대해 서로 문제 삼지 않는 문화를 만드는 것이 좋다는 뉘앙스의 내용이 나올 걸 예상했는데… 예상이 빗나감. 하하.
•
우리 조직에 의도적인 침묵이 있는가..? 에 대한 질문은…
◦
영상 제목을 보면서 월요일 의장메시지 시간이 떠올랐다. 그 때 가장 인상깊었던 문구가 “우리는 불만을 수집하지 않는다. 개선안을 수집한다.”라는 내용이다. 온루가 나눠주신 생각에서 ‘공유의 중요성을 모르는 리더’라는 표현이 있었다. 청년들은 누구보다 대표님들이 공유의 중요성을 가장 잘 알고 투명하게 공유해주시려고 한다고 느껴지는 곳이라서, 대표님들의 주니어 정신교육시간 겸 대화시간이 항상 감사하고 즐겁다.
생각정리: 포기
•
'포기'에 대한 내용을 읽으며 2가지를 돌아보았다.
•
하나는 학창시절 '포기가 빠르면 인생이 편하다'라는 표현을 입에 달고 살았던 기억이다. 책에서 "포기를 고민하는 것은 당신에게 상처를 준다"는 문구가 있는데, 그 당시의 나는 스스로에게 매번 상처를 주고 살았다는 걸 새삼 깨달았다.
•
다른 하나는 온라인쇼핑몰을 폐업할 당시 미련없이 끝낼 수 있었던 것이 스스로를 돌아보았기 때문이라는 점이다. 투병 후 당장 할 수 있는 일을 찾아보다 시작한 일이 쇼핑몰이었고, 운영기간에 나름대로 고군분투했지만 그만둘 때는 미련이 없었다. 더 나은 방향으로 삶을 지속하려면 지금의 나에게는 새로운 배움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았기에 그만두는 것이 맞다고 생각했다. 그 과정에서 스스로에 대해 알아가며 반성도 하고 방향성도 찾는 시간을 가졌던 것 같다.
교육정리링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