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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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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048 251229

감사인사: 비가 많이 왔는데, 안전하게 출근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아침 주니어 교육시간: 미국을 하나로 만든 것 = 표준
철도를 통해 미국의 동서가 물리적으로 연결되었고, 그 과정에서 물자는 물론 표준의 이동(전달)이 가능해졌다.
규모가 커질수록 중요한 것은 표준이다.
블루홀과 콜베르는 센트럴퍼시픽과 유니언퍼시픽이 연결짓던 미국 철도와 같다. (골든 스파이크)
질문) 직원들에게 블루홀과 콜베르는 어떤 의미를 주고 있는가?
콜베르는 세무사무원이 하는 업무와 거래처를 연결지어주는 매개체다. 콜베르 어플을 통해 블루홀의 내용이 바로 공유된다는 점이 신기하다. 이렇게 우리가 하는 모든 업무를 고객에게 보여줄 수 있는 도구가 생겼다는 것이, 보이게 일하는 작업의 시작점인 것 같다.
세무업계의 일들은 고객에게 보이지 않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그 업무의 난이도나 중요성이 부각되지 않고, 그 노동이 평가절하된다. 이렇게 거래처에 우리 업무를 단계별로 보여줄 수 있는 수단이 생겼다는 건, 직원들에게 스스로의 작업과 노동이 가치있는 것으로 인정받을 기회를 주는 것과 같다.
앞으로 블루홀에 기록을 더 잘 남기며 빅데이터 기반을 쌓아야 겠다. 그리고 그것들을 토대로 콜베르를 통해 고객들과 원활한 소통을 하게 될 앞으로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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