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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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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18일

📖루피
칭찬받는 것이 사람의 행동과 생각에 영향을 미친다고 강의에서 들었는데, 저는 그걸 너무 잘 알 것 같습니다. 칭찬받는 걸 좋아해서 어릴 때 항상 열심히 지냈고, 그때는 주로 능력 칭찬을 많이 받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항상 잘하는 모습만 보여주고 싶어서 도전을 잘 하지 않고, 항상 잘하는 것만 골라서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오늘 강의를 좀 더 잘 들을 수 있었고, 앞으로는 노력 칭찬을 많이 하고, 다른 사람을 칭찬할 때도 한 번 다시 생각해보고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지금의 제가 도전을 무서워하는 게 예전에 능력 칭찬을 많이 받아서 그런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엘사
능력 칭찬과 노력 칭찬 중, 노력 칭찬이 더 가치 있다고 생각합니다. 능력은 타고나는 부분이 있지만, 노력은 누구나 개선하고 발전시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자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는 과정에서 실패를 무서워하지 않는 태도와 성장이 이루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운 좋게 높은 성취를 이루었어도 계속해서 노력을 해서 더욱 발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까지 저 스스로를 칭찬한 경험이 많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제가 어떤 노력을 했었는지에 대해 생각해보고, 저 스스로 먼저 칭찬해보는 연습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인
오늘 강의를 듣고 노력에 대해 더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무언가 결과를 내려고 급급했던 자신에 대해 반성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사실 결과보다는 노력했던 과정이 더 기억에 남는 것 같은데, 그 과정 중에는 빨리 결과를 내고 싶어했던 것 같습니다.
이제는 스스로 한 노력에 더 집중하고, 목표를 성취하더라도 새로운 도전으로 계속 노력하는 삶을 살아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써니
우리는 서로가 서로에게 많은 영향을 주고받으며 산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무심코 하는 칭찬이나 말들이 상대방에게 어떠한 쪽으로든 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생각에 말의 힘을 다시 한 번 느꼈습니다. 의도적으로라도 능력보다는 노력에 대한 칭찬을 많이 해야겠다고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제 스스로에게도 노력에 대한 칭찬을 할 때 '정말 최선을 다했나?'라는 말로 채찍질할 때가 많았던 것 같습니다. 이러한 질문을 던짐으로써 '더 노력해야지'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새로운 문제에 직면했을 때 피하지 않고 '한 번 해보자!'라는 마음가짐을 가질 수 있도록 스스로에게도, 동료에게도 노력에 대한 칭찬을 많이 해주어야겠습니다.
📖릴리
강의를 듣고 인력 칭찬만 받다 보면 성공만 하고 싶어하는 사람이 될 것 같고, 노력 칭찬을 받으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만큼 성장을 할 것 같아서, 이런 의미에서 무료 충전을 하는 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실패해도 괜찮고, 노력에 최선을 다했으니까 한 번 더 해보자는 사람이 될 것 같고요.
이 강의를 듣다가 생각난 사례가 있었는데, 남자친구 지인 중에 최근에 손자를 쳤던 지인이 생겼어요. 그분이 본인의 능력보다 대학교를 엄청 잘 갔어요. 그런데 그거는 약간 능력 칭찬의 삶을 살다가, 대학교를 졸업하고 회계사 준비를 하는데, 그건 순전히 본인 노력으로 간 게 아니라 운이 좋게 간 거였죠. 그분은 자기가 노력할 생각을 안 하고, 게임은 항상 접속해 있고, 최선을 다하지 않아서 떨어져도 "나 최선을 다하지 않았으니까 제대로 하면 된다"고 생각했어요.
그렇게 몇 년이 지나서 지금 서른이 됐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직접 만나서 얘기해도 "나 할 거야"라고 하면서 미루고, 최선을 다하지 않는 그런 모습이 계속되다 보니, 사람들의 신뢰도도 떨어진다고 하더라고요.
이분이 대학교를 정말 운 좋게 잘 갔지만, 그래도 노력을 계속했다면 그것을 좋은 방향으로 자기를 끌고 올 수 있었을 텐데, 대학교를 잘 갔다는 그 능력에만 도취돼서 더 이상 노력을 하지 않아서, 현재의 모습이 조금 안타깝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아무리 운 좋게 성취를 해도, 계속해서 노력하는 태도가 필요하겠구나 라는 생각이 떠올랐습니다.
그래서 열심히 살아야겠다고 계속 생각했습니다. 이상입니다.
📖
저는 이 강의를 보고 사실 두 번째인가 세 번째 강의인데, 강의를 보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오랜만에 들었어요. 저희가 이 강의를 본 이유는 팀 리더가 되는 과정에서 실수를 줄이고, 좋은 리더가 되기 위함인데, 이걸 안 들었으면 저도 모르게 "이 사람이 능력이 대단하다"라고 생각하면서 아무렇지 않게 능력 칭찬을 했을 것 같거든요.
그냥 그 사람에 대한 과정이 보이지 않으면, 실행 결과만 봤을 때는 능력 칭찬을 할 수밖에 없다는 생각을 했는데, 그렇지 말고 업무적인 칭찬이 굉장히 필요하겠다고 느꼈습니다. 그다음에 든 생각은 블루홀이 있어서 다행이다라고 생각했어요.
저희가 뭔가 제가 시킨 업무나, 아니면 그 사람이 각자 업무를 하고 있을 때, 사실 그 사람이 어떻게 일하는지 하루 종일 들여다볼 수는 없지만, 근로물이 있으면 그곳에 자기가 뭘 어떻게 했는지에 대한 기록이 있으니까, 노력 칭찬을 더 쉽게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두 번째는 역시 스스로한테도 노력 칭찬이 기회가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루나
일단 저는 강의를 봤을 때, 의견 칭찬과 노력 칭찬이 결과적으로 같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그렇게 생각을 했거든요. A가 문제를 풀었고 B도 문제를 풀었을 때, 둘 다 문제를 풀었다는 전제 하에 의견 칭찬과 노력 칭찬으로 나눠질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이 전제가 있어야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고요.
일단 회사에서도 노력은 당연히 중요하지만, 노력의 결과가 보이지 않는다면 그게 과연 칭찬할 만한 노력일까라는 의문이 들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만약 결과값이 같다면 의견 칭찬보다는 노력 칭찬을 하는 것이 더 낫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던 강의였습니다.
이상입니다.
📖오스틴
저도 강의를 듣고 처음에 들었던 생각은, 평소에 저희가 독서를 하든 강의를 듣든 그런 것들이 솔직히 매일매일 하기가 조금 어려울 수도 있잖아요. 그래서 그런 노력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된 강의였습니다. 그래서 성장하려고 노력하는 것은 정말 값진 일이다. 계속해서 성장을 하려고 노력해야겠다라는 생각도 했고요.
두 번째는 매일 강의에서 나온 "겸손, 검소, 감사"가 많이 생각났습니다. 아까 릴리가 지인분이 말씀해주셨는데, 항상 말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상대방에게 어떤 말을 던졌을 때 그 말이 상처가 될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으며, 그 말이 영감이 될 수도 있기 때문에 더 겸손하고 감사하게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모아나
저는 예전에 이 강의를 봤을 때, 제가 정말 능력 칭찬이 더 좋다고 생각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강의를 보니 생각이 조금 바뀌었어요. 그래서 여기다가 뭐라고 써놨냐면 "능력 칭찬이 더 좋다고 생각했는데 오늘 강의를 보니 둘 다 좋은 것 같다"라고 써놨습니다. 그래서 그냥 상황에 맞게 칭찬을 해주면 좋을 것 같아요. 내가 크게 노력을 들이지 않았지만 성과가 잘 나왔을 때는 능력 칭찬을 해주면 되고, 반대로 내가 정말 많이 노력을 했지만 성과가 크지 않았을 때는 노력을 칭찬해주면 될 것 같아요. 그렇게 하면 다들 만족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둘 중 하나만 한다기보다는 적절한 상황에서 능력도 칭찬하고 노력도 칭찬해주면 더 좋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저번에 이 강의를 들었을 때, 노력 칭찬을 하기가 쉽지 않다고 생각했다고 말씀드린 적이 있거든요. 그래서 그때는 노력 칭찬을 하기 위해서는 진행 상황을 공유하는 것이 정말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했었어요. 그때 아마 저희 팀 미팅 얘기를 했던 것 같아요. 일주일에 한 번씩 팀 미팅을 하면서 각자 맡은 업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데, 그런 시간이 있으면 짧은 시간 안에 이 사람이 어떤 부분에 대해 노력하고 있는지 알 수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방법도 하나의 방법이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클로이
저는 그 박사님이 얘기해 주신 것 중에서 그 말이 인상이 깊었어요. 어쨌든 능력이나 노력이나 칭찬을 받으면 그 칭찬받은 요소에 대해 더 잘하려고 하거나, 그걸 유지하기 위해 노력한다는 얘기가 인상 깊었습니다. 그럼 과연 내가 이 사람을 봤을 때 결과값은 굉장히 좋은데 노력은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 어떻게 찾아내서 노력 칭찬을 할 수 있을까, 그리고 그 사람이 그 노력에 대해서 보완하려고 노력할 것인가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 효과는 제가 잘 모르겠지만, 이런 방식도 활용해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두 번째는, 말씀하신 것처럼 결국 이런 노력 칭찬을 하기 위해서는 팀원의 역량이나 태도 같은 것들을 평소에 잘 살펴야 한다는 점입니다. 그만큼 팀원들에게 관심을 가져야만, 내가 이 사람의 어떤 부분을 칭찬할지 생각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 팀원들에게 관심을 갖는 것이 중요하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저희 같은 경우에는 특히 기장 팀, 그러니까 텍스트 팀 같은 경우에는 거래처가 40개, 50개라고 보면 표면적으로는 이 사람이 하는 일이 많거나 적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사실 해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업종에 따라 업무량도 다르고, 각자가 맡고 있는 업무의 난이도도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런 것들은 사실 본인도 잘 알지만, 팀장님도 그걸 잘 알아야만 리더들이 팀원들에게 적절한 칭찬이나 요소들을 발견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정말 팀원들에게 관심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듀크
저는 크게 두 가지 생각이 들었는데, 첫 번째는 노력 칭찬이든 능력 칭찬이든 뭐든 좋으니까 일단 칭찬을 하자라는 생각이었어요. 칭찬을 하는 것이 직장 생활에서 참 어렵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다른 분들은 모르겠지만, 저는 남들이 잘못한 것, 실수한 것이 더 눈에 잘 띄어요. 그게 내 기준에 맞지 않으니까요. 그런 것들이 눈에 튀면 그에 대한 코멘트를 남기는 게 더 편한데, 칭찬을 하는 건 당연히 해야 할 일인데도 그런 마음이 드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칭찬을 많이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그 과정에서 반성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두 번째는 조직 문화와 관련된 생각인데, 저는 제 주변에 능력도 좋고 노력도 많이 하는 친구들이 대부분이었어요. 어릴 때부터, 중학교 때부터 그래서 지금 보면 다 잘 됐고 세상에서도 인정받는 친구들입니다. 그래서 저는 그 친구들 옆에서 나 혼자만의 싸움을 하고 있었던 것 같아요. 그렇게 비교하는 것도 스스로에게 많았던 것 같고, 그 시절이 되게 힘들었던 시기였어요. 아마 회사에서도 비슷할 것 같아요. 동료들을 보고 자극을 받기도 하고, 물론 비교는 서로 안 좋게 하는 게 아니라 서로 자극을 받아 동기 부여를 하는 건데, 그런 동기 부여를 이끌어낼 수 있는 환경과 상황을 만드는 것이 팀장의 역할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팀원들을 칭찬할 때, 예를 들어 A라는 직원과 B라는 직원이 있을 때, B가 노력을 덜 한다면 A에게 노력을 칭찬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