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강의를 보고 나서 '내가 잘하고 있는 걸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돌이켜보면, 예전부터 저는 뭔가 적대감을 주는 말이나 분리감을 느끼게 하는 말을 많이 했던 것 같아 이를 고쳐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말하기도 중요하지만, 쓰기와 듣기도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상대방의 말을 잘 들어주는 것과 글을 통해 상대를 이해시키는 연습을 조금씩 해야겠다고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여러 명이 속한 조직 내에서 발생하는 불화를 대화로 모두 해결할 수 있다는 생각이 어쩌면 착각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상호 이해를 바탕으로 한 가설이 가장 효과적일 것이라고 여겼지만, 물론 대화도 중요하지만 인간은 행동의 동물이라는 점에서 물리적으로 재범주화를 통한 접근이 가장 큰 효과를 가져왔다는 사실에 공감하면서도 놀라웠습니다. 불화가 일어나지 않더라도 재범주화나 상위 목표를 재설정함으로써 동기부여나 의식 전환을 이끌어낼 수 있다는 점에서 이러한 과정을 실행하고 잘 해내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이상입니다.

저는 이번 강의를 듣기 전까지는 조직을 분리하여 경쟁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만 생각했습니다. 조직을 분리하여 경쟁하면 서로 더 빠르고 효율적으로 업무를 진행하면서 각자의 실적을 높일 수 있다고 믿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번 강의를 통해, 조직을 분리하는 순간 분리감이 생길 수 있고, '그들'이라는 표현을 쓰는 즉시 적대감이 발생하여 갈등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간단한 말 한마디라도 분리감을 조장하는 표현이라면 집단이 나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는 말을 할 때 분리감을 형성할 수 있는 표현을 피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11월5일

제가 학교에서 홍보단으로 활동할 때 특강을 들을 기회가 있었는데, 그때도 손짓을 많이 활용하라는 이야기를 자주 들었습니다. 언어적 소통도 중요하지만 비언어적 소통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오늘 강의를 들으면서 그 중요성을 더욱 깊이 느끼게 되었습니다.
또 제가 늘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상대방 입장에서 생각하기'입니다. 하지만 막상 말을 하다 보면 그런 부분을 놓치고, 모든 말을 다 하고 나서야 '아, 이런 부분에서 상처를 받았을 수도 있겠구나'라는 생각을 자주 하게 됩니다. 그래서 오늘 강의를 통해, 말을 하기 전부터 조금 더 부드럽게 말하고 상대를 배려하며 말하는 법을 연습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조직의 성과를 높이는 리더의 말'이라는 강의를 들으며, 판단, 분별, 비교, 평가를 하는 순간 그 즉시 분리감을 만들어낸다는 말씀에 깊이 공감했습니다. 판단, 분별, 비교, 평가를 담은 말은 상대방에게 분리감을 줄 수 있는 메시지이기 때문에 이를 연결감 있는 메시지로 바꾸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상대방을 칭찬하고 배려심을 가진 상태에서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우선, 언어적 소통의 한계가 35%에 불과한데, 저희는 대부분의 소통을 메신저로 하고 있으니, 좋은 말을 듣고 싶다면 언어 하나하나를 다시 한번 생각하며 답해야겠다고 느꼈습니다. 또한, 잘 맞는 결을 찾는 것이 더 효과적이라고 하셨을 때 MBTI가 떠올랐습니다. 사람을 MBTI로 완전히 정의할 수는 없지만, 어느 정도 서로의 성향을 인정하는 이점이 분명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결이 맞는 사람과의 소통도 중요하지만, 성향을 존중하며 서로 맞춰가려는 열린 마음가짐 자체가 결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생각해보면, 저 역시 다른 사람과 대화할 때 그 사람의 제스처나 표정 등을 통해 말의 요지나 문맥을 파악하는 경우가 대부분인 것 같습니다. 반대로 생각해보면, 저 또한 상대방에게 말을 할 때 정확한 정보를 전달해야 하는 상황에서 말을 잘하지 못하거나, 손으로 얼굴을 가리는 등의 행동을 무의식적으로 했던 것 같습니다.
오늘 교육을 통해 다시 한번 제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고, 또 하나는 스스로에게 자신감을 갖자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틀린 것이나 다른 점이 있다면 서로를 평가하거나 분리적인 언어를 선택하기보다, 연결적인 언어를 통해 함께 수정하고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11월6일
독서나눔 - “우리는청년들입니다” 49-54p “송금 수수료 무료화, 조심해 사기야!”

제가 먼저 의견을 공유드리겠습니다.
이번 챕터의 주제는 뭔가 대단한 일을 하기보다는, 기존의 불편함을 인식하고 그것을 어떻게 해소할 수 있을지 고민하는 데서 시작된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어제 영등포점에서 함께 읽었던 책 체계 불변의 법칙에서도 비슷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큰 혁신을 이루기 위해서는 작은 혁신들이 모여야 한다는 내용이죠. 작은 혁신이 반드시 A, B, C처럼 순서대로 쌓여 큰 결과를 만드는 것은 아니지만, 그런 사소한 변화들이 모여 결국 큰 변화를 만들어낸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뭔가 완전히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는 일은 정말 어렵다고 느껴집니다. 그리고 지금 우리가 사용하는 시스템도 거의 완벽하지 않을까 생각했었어요. 그런데 이 시스템을 사용하면서 정말 불편함이 하나도 없었는지를 다시 돌아보면, 그렇지는 않더라고요.
결국, 어디서부터 어떤 불편함을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지 고민하다 보면 또 하나의 큰 혁신을 만들어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상입니다.

저도 어제 책을 읽으며 느꼈던 점이 있는데, 결국에는 이게 경쟁력의 문제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델(Dell), 맞나요? 델이나 다른 기업들 역시 자신들만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성공에 이르렀다고 봅니다. 그 과정에서 뛰어난 아이디어와 그것을 추진할 수 있었던 인물들이 있었기에 가능하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저희도 마찬가지로, 블루처럼 단순히 생각에서 그치지 않고, 실행할 수 있는 동료분들이 함께하고 있다는 점에서 감사함을 느꼈습니다. 이런 과정을 만들어가고 있다는 상상을 해보니 더욱 의미가 깊었습니다.
앞으로 블루오리진이나 스페이스X처럼 저희 세무업에서도 많은 성과와 효과가 나오기를 기대해 봅니다.
이상입니다.

이 챕터를 읽고 나서 클로이와 비슷한 생각을 했습니다.
어제 영등포점에서 읽었던 챕터 내용과 너무 비슷하더라고요. 아니, 비슷하다기보다는 뭔가 스토리가 이어지는 느낌이었어요.
제가 불변의 법칙을 먼저 읽고 이 책을 읽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불변의 법칙 내용이 떠올랐습니다.
특히 뒷부분에서 "사소하지만 중요한 부분을 해결했고, 소비자들이 오랫동안 가장 불편해했던 일을 해결했다"는 내용이 있었는데요. 저는 그 부분에 “사소한 것들이 결합해서 증폭된다”라고 메모를 해놨습니다. 정말로 사소한 문제라 할지라도 그것이 쌓이면 언젠가 더 큰 문제로 발전할 수도 있고, 반대로 사소한 아이디어들이 모이면 더 좋은 아이디어로 탄생할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이것이 어떤 방향으로 가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
저희는 블로우를 사용하면서도 불편한 점이나 개선할 점에 대해 지속적으로 피드백을 나누고 있잖아요. 저는 이렇게 사소한 피드백들이 모여 지금의 블로우가 만들어졌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올해 1월만 해도 멀티 케이스 기능이 없었잖아요. 하지만 지금은 그 기능이 추가되었고, 그 외에도 많은 변화가 이루어졌습니다. 이런 식으로 사소한 불편함을 하나씩 해결하다 보면, 지금도 만족스러운 블로우가 시간이 지나 더 완성도 높은 도구로 발전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또한, 비링크가 출시된다면 고객과의 소통 창구뿐만 아니라 저희 내부의 소통까지 통합해서 업무가 훨씬 편리해질 것 같다는 기대감도 듭니다. 현재는 채널, 플로우, 잔디 등 여러 툴을 사용하는데, 이 모든 것이 블로우 하나로 결합된다면 소통과 업무의 효율성이 크게 향상될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앞으로도 사소한 문제나 불편한 점이 있을 때, 그것을 그냥 넘기지 않고 하나씩 이야기하고 개선하려고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런 작은 변화들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을 테니까요.
이상입니다.

저도 앞서 말씀하신 분들과 비슷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저에게 고객은 영등포 텍스 팀 분들이고, 최근에는 천안 텍스 팀도 저의 고객이 되어가고 있는 중입니다.
처음에는 단순히 제가 원천세 업무를 대신 처리해드리는 것으로 생각했어요. 그런데 요즘에는 "나는 원천세 업무를 대신하는 사람이 아니라, 텍스 팀에서 불편함을 없애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게 되면서 관점이 바뀌었습니다.
그렇다면 원천세 업무뿐만 아니라 다른 영역에서도 분명히 불편함이 많을 텐데, 그런 점들을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지 고민하게 됐습니다. 제 목표도 조금씩 바뀌고 있는 것 같아요. 원천세 업무를 분리해서 맡게 된 이후로, 기장 업무에서도 불편한 것들이 모두 사라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기장 업무에 대해서는 아직 잘 모르지만, 어제 책을 읽으면서 인상 깊었던 부분이 있었습니다. 기존의 방식에 너무 익숙해지면 그것을 불편하다고 느끼지 못한다는 내용이었어요. 텍스 팀이든 고객님들이든 기존 방식이 너무 익숙하기 때문에 자연스러운 일처럼 여기는 경우가 많다는 거죠.
그래서 저는 세무 업무를 상대적으로 덜 해왔던 경험이 오히려 이런 불편함을 잘 캐치할 수 있는 장점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요즘은 그런 이유로 기장 업무를 배우고 싶다는 생각도 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더 많은 불편함을 발견하고 해결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이상입니다.

소스에 대한 부분이 더 뚜렷하게 떠올랐습니다.
사실, 소스가 나오면서 우리가 금융 업무를 처리하는 데 있어 정말 많은 부분이 편리해졌잖아요. 주식 투자 같은 것도 훨씬 더 활성화되었고요.
그런 것처럼 우리가 하고 있는 세모하기, 블로우 등의 도구가 점점 발전했을 때 그 이후가 정말 궁금해졌어요. 사람들이 세무 업무를 더 편하고 쉽게 처리할 수 있게 된다면, 그다음에는 우리가 어떤 업무를 하게 될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경험과 경력이 있는 사람들이 더 많은 가치를 인정받으려면, 기존의 단순하고 반복적인 업무가 줄어들어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야 그들이 더 깊이 있는 사고를 통해 다양한 업무를 수행할 수 있을 테니까요.
마침 리프가 불편함을 줄여주는 역할을 한다고 말씀하셨는데, 그런 단순하고 반복적인 업무가 줄어들고 사용자들에게 더 많은 시간이 생긴다면, 남은 시간으로 어떤 새로운 업무를 할 수 있을지 궁금하고 기대가 되었습니다.
이번 챕터는 그런 가능성을 생각해보게 해서 더욱 흥미로웠습니다.
이상입니다.

저도 이번에 보면서 인상 깊었던 부분이 있는데, 50페이지에 "세상을 바라볼 때는 조금 상식적으로 볼 필요가 있다"는 문구가 있더라고요. 이게 처음에 토스가 나온다고 했을 때,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고 말했던 사람이 한 이야기로 나와 있었어요.
사실, 이 상식적으로 보라는 부분은 제가 주변 사람들에게도, 또 제 자신에게도 자주 하는 말이라 조금 찔렸습니다. 하지만 토스도 결국 해냈던 것처럼, 우리에게도 이런 가능성이 있다고 느꼈어요. 특히 글로벌 프로그램을 보며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현재 저희는 블로우를 통해 업무 소통을 하고 있지만, 여전히 장비, 드라이브, 여러 저장소 등을 따로 이용하고 있어서 불편한 점이 있잖아요. 만약 이 모든 것이 통합되어 글로벌하게 업무를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다면 정말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미래가 더욱 기대되더라고요.
또, 앞서 말씀하신 것처럼 세무업도 시대 변화와 함께 AI 도입 등 기술이 많이 발달하고 있잖아요. 그런 흐름 속에서 우리가 고객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그 대가로 수익을 얻으려면, 우리 스스로도 더 많은 발전이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다면, 앞으로 우리가 할 수 있는 업무의 한계는 어디일까?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까? 이런 고민도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이상입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제가 현재 읽고 있는 파버르타의 시선이라는 책에서 나온 내용이 떠올랐습니다.
그 책에서는 "장르를 만들어라"라는 이야기가 나오는데요.
예를 들어, 토스는 "무료 송금"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만들었고, 다른 사례로는 "조리 컴퓨터"라는 장르가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런 장르를 만들기 위해서는 단순히 누군가를 따라가거나 종속적인 사고를 하는 것이 아니라, 사유하는 것 자체를 "사유화"해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쉽게 말해, 데카르트나 칸트의 사상을 배울 수는 있지만, 그들의 생각을 단순히 흉내 내는 것이 아니라, 내가 직접 사유하고 이를 나만의 것으로 만드는 과정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또 책에서는, 선진국들이 장르를 만들고 문화를 상징적으로 표현한다고 언급하며, 우리가 사용하는 자동차나 비행기 같은 장르를 만들어낸 것도 결국 선진국들이라고 하더라고요.
이런 점을 보며, 우리 청년들도 더 본질적인 사유를 하고, 그 사유를 통해 우리만의 독창적인 장르를 만들어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상입니다.
11월7일
독서나눔 - “우리는청년들입니다” 55-62p “100일 동안 33권의 책을 읽는 조직”

우리는 청년들입니다라는 책의 "100일 동안 33권의 책을 읽는 조직"이라는 파트를 읽다가, p.57에 나온 “성공한다면 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걸 할 수 있다고 믿게 만드는 마력이 있다”라는 문장이 특히 인상 깊었습니다.
책 읽기는 단순히 지식을 얻는 것을 넘어, 자신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던 일들을 가능하게 만든다는 믿음을 심어줄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기존의 세무업은 색다르게 일하는 방식을 싫어하고 쉽게 변화하지 않기 때문에, 변화 자체를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하지만 책은 직원들에게 동기부여를 주는 동시에 기존 세무업의 한계를 탈피하고 생각을 확장시킬 수 있는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평소 시간이 생기면 책 읽는 것을 좋아하는 저도 읽고 싶은 책만 읽거나 한정적인 분야의 책만 읽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런데 청년들 덕분에 다양한 책을 접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책을 읽음으로써 무의식적으로 문맥을 파악하는 힘이 길러지고, 내용을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방법을 배우게 되는 것 같습니다. 더 나아가, 어떠한 갈등이 벌어졌을 때 지혜로운 판단을 할 수 있는 능력도 기를 수 있음을 느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독서는 꼭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앞으로도 자연스럽게 생각의 확장이 이루어지고 행동에 스며들 수 있도록 꾸준히 독서를 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사실 책을 꾸준히 읽는다는 게 쉬운 일은 아닌데, 이 문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는 점이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책은 아직 내가 경험하지 못했지만 앞으로 경험할 수도 있는 이야기를 미리 글로 배우고, 지식을 얻으며, 많은 지혜를 쌓을 수 있게 해줍니다. 이렇게 모두가 책을 읽고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며 좋은 이야기를 나누는 지금 이 순간이 너무 소중하고, 함께하는 모두가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실 저는 책을 좋아하는 편은 아니었지만, 시를 좋아해서 시를 많이 읽어왔습니다. 그래서 짧은 글에는 익숙하지만 이렇게 긴 책을 읽는 건 처음인 것 같습니다. 이제 책을 꾸준히 읽으며 저만의 책 읽는 스킬을 만들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1월8일
독서나눔 - “우리는청년들입니다” 63-68p “After 10’청년들’이 만들 미래”

특히 이번 챕터에 쓰여진 글을 통해 청년들이 추구하는 바에 대한 궁금증이 조금이나마 풀렸습니다.
세무업의 한계를 넘어 고정관념을 탈피하고, 65페이지에 나와 있는 "단순한 기장 업무, 세무조정, 세무조사의 영역을 넘어 기업의 문화 성장까지 돕고 싶다"는 문장에서 그들이 추구하는 방향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이는 제가 세무업을 직업으로 선택한 이유와도 일치합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직원들의 성장이 선택이 아닌 필수라는 생각이 자연스럽게 들었고, 저 또한 많은 부분을 공부하고 새로운 접근을 시도하는 등 지속적으로 성장해 나가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청년들을 선택할 수밖에 없는 이유를 깨닫고,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부단히 노력해야겠습니다.

"일관성 있게 밀고 나가는 모습에서 청년들을 궁금해하는 사람들도 생겼다."라는 문장이 이 책의 파트에서 핵심처럼 느껴졌습니다.
일에서의 일관성은 맡은 업무를 꾸준히 책임감 있게 처리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매일 정확하게 업무를 완료하고, 문제가 생기면 바로 해결하려는 태도를 유지하는 것입니다. 일이 바쁘고 어려운 상황에서도 일관성 있게 업무를 처리하면 회사의 동료들과 고객들에게 신뢰를 줄 수 있으며, 회사와 직원이 지속적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청년들은 자신이 말한 모든 것을 지키는 회사라는 믿음이 더욱 강해졌습니다. 현재는 그들이 말했던 것을 실현시키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지속적으로 청년들이 발전해 나간다면, 2028년 4월 24일에는 청년들이 100명의 디테일하고 바른 인성을 가진 인재로 이루어진 데이터 플랫폼 회사가 된다는 말이 현실이 되는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고 느꼈습니다.

저는 책을 읽고 이야기를 실행하고, 실패하고, 그리고 다시 실행합니다. "뭐든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는 것은 더 좋은 방법을 찾게 만든다"는 말이 가장 기억에 남았습니다. 저는 실패를 무서워해서 시도조차 하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앞으로는 더 많은 시도를 해야 하고, 더 성장해야 하며, 목표를 향해 나아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시도를 무서워해서 하지 않는다면, 과연 내가 더 성장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면서, 아, 내가 시도를 통해 책에서 말한 것처럼 더 좋은 방법을 찾아 나가야겠다는 결심이 들었습니다.
또, 책에서 "일관성 있는 말은 신뢰한다"는 말이 있었습니다. 사실 일관성을 유지하는 것은 쉽지 않지만, 일을 하면서 고객들에게 신뢰를 얻기 위해서 일관성 있는 말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번에 읽었던 책에서 인상 깊었던 문구들이 많아서 어떤 것을 이야기하면 좋을지 조금 고민했는데요.
그중에서 제가 가장 좋아했던 문장은 66페이지에 나온 *"일관성 있는 말을 신뢰한다"*라는 부분이었습니다.
사실, 누구나 그렇지는 않겠지만, 제가 처음 이곳에 왔을 때는 약간 허황된 꿈을 가지고 있는 곳처럼 느껴지기도 했고, 어떻게 보면 사이비 집단 같은 느낌이 들기도 했거든요.
물론, 이는 제가 개인적으로 느낀 인식이었지만요. 그런데 그런 이야기를 지속해서 듣고, 회사가 말하는 방향이 정말 한 방향으로 일관성 있게 꾸준히 유지된다는 것을 보면서 점차 신뢰가 생기더라고요.
제가 이곳에 온 지 이제 1년이 되었는데, 그 1년 동안 회사뿐만 아니라 동료들 또한 많이 성장하고 변화하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그래서 더더욱 이곳에 대한 신뢰가 생기고, "이분들과 함께라면 믿고 갈 수 있겠다"라는 마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또 책의 아래 부분에서는 이런 이야기도 나옵니다. "세무업의 직원들에게 활력이 있어야 고객에게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요즘은 어떤 식당에 가거나 공연을 보면서도 이런 생각을 자주 하게 돼요.
"저분들은 어떤 회사에 소속된 직원일 텐데, 어떻게 저렇게 높은 차원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까?" 이런 점이 궁금해지고 고민되더라고요.
저희도 직원들과 직접 소통하거나 거래처 대표님들과 소통하면서 높은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하려고 노력하는 집단이잖아요.
그런데 이런 서비스가 유지되려면 결국 우리 직원들이 활력을 얻고, 에너지를 충전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야 더 오래 지속 가능하고, 높은 퀄리티의 소통을 이어갈 수 있을 테니까요.
그래서 요즘 그런 점들에 대해 많이 고민하고 있던 터라, 이번 책의 내용이 저에게 더 와닿았던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저는 계속 눈에 들어왔던 문장이 하나 있는데요.
책 첫 부분에 나오는 *"우리가 세무업을 목표하는 것은 세무업의 재미난 반란이다"*라는 문구였습니다.
그 재미난 반란이라는 표현이 너무 인상적이어서 책을 읽는 내내 자꾸 그 문장이 떠올랐어요.
지금 저희는 세무업계에서 기존에 하지 않았던, 혹은 하지 않는 일들을 정말 많이 시도하고 있잖아요.
어떻게 보면 기존의 방식대로 운영하던 사람들 입장에서는 우리가 하는 일들이 *"쟤네는 왜 저래?"*라고 보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점에서 우리가 하는 일이 그들에게는 하나의 반란처럼 보일 수도 있겠다고 느꼈습니다.
그런데 저는 이런 경험들이 정말 재미있다고 생각해요.
렌탈 소저 프로그램이나 아침마다 진행하는 청년 주니어 같은 활동, 그리고 이곳에서 하고 있는 여러 가지 일들이 정말 즐겁습니다.
아마 재미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계속 따라가고 있는 것 같기도 해요.
이런 활동들이 모이면 10년 뒤 우리의 모습은 얼마나 성장해 있을까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지금까지 저희가 많은 시행착오를 겪어왔잖아요.
무언가를 새롭게 시도할 때마다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조금씩 더 나은 방향으로 가고 있는 것 같아요.
비록 그 속도가 느릴지라도 점진적으로 발전하고 있다고 느낍니다.
또 뒷부분에 이런 문장이 나옵니다.
"무엇이든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는 것은 확실히 더 좋은 방법을 찾게 만든다. 그리고 우리는 이 행동을 반복한다."
이 문장이 정말 저희와 닮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우리가 하고 있는 일이 딱 이런 모습인 것 같아서 읽으면서 더 흥미로웠고, 앞으로 우리의 10년 뒤 모습이 정말 궁금해졌습니다.
이상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긴장의 끈을 놓쳐서는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가 10년 뒤에는 독보적인 1위 브랜드가 될 수도 있지만, 되지 못할 수도 있다는 경계심을 항상 가지고 달려가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저번 주 금요일, 갑작스럽게 오후 1시쯤 조셉 아카스로부터 카톡을 받았습니다.
갑자기 공유 오피스와 관련된 긴급 공지를 고객님들에게 보내야 할 것 같다는 내용이었어요.
일단 공지는 보냈지만, 그 과정에서 소통을 하면서 알게 된 곳이 하나 있었습니다.
그 레퍼런스로 보여주셨던 곳이 로뎀 세무법인이었어요.
그래서 저는 로뎀 세무법인 관련 자료들을 참고해서 조셉이 비슷한 방식으로 진행했으면 좋겠다고 하셔서, 두 번째로 유튜브에서 세무법인을 구독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정말 놀라운 점은, 로뎀 세무법인을 구독하고 세무 관련 키워드를 검색하면 유튜브에서 로뎀의 영상만 나오더라고요.
다른 세무법인 영상은 전혀 보이지 않았고, 그냥 로뎀만 나옵니다.
그 알고리즘이 정말 무서운 게, 예전에는 가끔 청년들의 쇼츠도 나왔지만, 지금은 로뎀 세무법인만 계속 나오고 있었습니다.
또 최근에 공유 오피스 관련 영상 대처도 빠르게 이루어졌고요.
이러한 점들을 보면서, 우리가 이 업계에서 따라잡고 있는 부분들이 훨씬 많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청년들에 대해 오면서 어깨에 대한 이미지를 잘 몰랐어요.
이 책에서 말하는 것처럼, 다른 사람들은 다 안 된다고 생각하는 것이 보편적인 인식인 것 같습니다.
우리가 독특한 일을 하고 있다는 것도 맞지만, 우리뿐만 아니라 다른 곳에서도 이미 이걸 인지하고 시도하고 있는 곳들이 훨씬 많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따라서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많은 사람들이 같은 방향으로 가고 있다는 점을 인지하고, 긴장의 끈을 놓치지 않고 계속 나아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상입니다.

저는 책을 읽고, 어제 챕터에서 나온 키워드가 "재미", "교육", 그리고 "스스로 생각하고 그것을 셀프 모티베이션"이라고 나왔습니다.
이 키워드를 보고, 어제 느꼈던 점은 당연히 혼자서 스스로 교육에 대해 많은 지식을 쌓고, 그것을 셀프 모티베이션으로 많은 아이디어를 낸다고 해도, 최근에 많이 느낀 것은 같은 생각을 가지고 함께 이행하는 동료들에 대한 감사함이었습니다.
왜냐하면 좋은 아이디어를 내더라도 혼자서 그것을 성공으로 이끌기는 정말 어렵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많은 플랫폼들도 혼자서 이룬 것이 아닐 테니까요.
그래서 저희 청년들도 지금 블로우나 비링크 같은 것들을 하고 있는데, 그 과정에서 잘 따라와주는 동료들에게 정말 감사하다고 느낍니다.
앞으로도 함께 동료로서, 교육을 진심으로 잘 들으며 함께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상입니다.

저는 이 책을 보고 "고객사의 성장을 돕고 싶다"는 말에 큰 공감을 했고, 이번 장에서 본 내용 중에서 제가 제일 자신 있는 분야라고 생각했습니다.
이게 제가 잘난 척하려는 것은 아니지만, 예를 들어 지금 제가 해드릴 수 있는 것 중 하나는 수원에서 제일 큰 한방병원과 거래하는 모든 청년들 직원들과 업체 대표님들에게 우선 예약을 해주고 할인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이런 것들이 당장 제가 할 수 있는 능력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이런 여러 가지를 생각해봤을 때, 저는 청년들을 조금 다른 방식으로 지원하고 고객사의 성장을 도와줄 수 있는 일을 해보고 싶고, 잘할 수 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상입니다.

저는 이번 챕터를 읽고 67페이지에 나온 "일관성 있게 밀고 나가는 모습"이 지금 저희 청년들에게 가져야 할 자세가 아닐까 생각했습니다. 일을 하다 보면, 아니면 청년들과 함께 가다 보면, 여러 가지 시도를 하게 되어 성공과 실패를 경험하게 되는데, 그중에서도 꺾일 때가 정말 많습니다.
하지만 꺾임에도 불구하고 다시 시도하고 보완하면서 다시 도전하는 과정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평일에 연차를 써서 놀러 가는 중에 문득 깨달은 것이 있는데, 우리가 생각보다 회사에 많은 시간을 쓰고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장을 읽으면서 "투자자가 우리에게 투자하는 것이 맞지만, 우리 청년들의 정신에 투자하는 것을 조금이라도 알아주길 바란다"는 문구에서, 우리도 근로자로서 이 회사에 속해 있지만, 우리의 시간을 태워서 이 청년들에 투자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같은 시간, 같은 회사에서 근무하는 만큼 그 근무 시간 내에 더 열심히 스스로를 투자해서 회사가 잘 되고, 나도 잘 되는 방향을 잘 설정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이상입니다.
저는 예전에 강의를 들었을 때, 신뢰는 내가 말한 것을 지켰을 때 얻는 것이라고 배웠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일관성 있는 말을 신뢰한다"는 문구를 보고, 아직 문자 내리네 전장에서 "우리 직원들은 한 달에 책 세 권 읽는 사람들로 만들고 싶어요"라는 문장이 떠올랐습니다.
저희는 지금 일주일에 두 권씩 책을 읽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데, 처음에는 일주일에 두 번이 맞는지 의문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생각해보니, 한 달에 8번이 되더라고요.
그때 그 책이 작년에 나온 책이긴 하지만, 그때 말씀하셨던 것들을 지금 모두 지키고 계시는구나 생각하면서, 확실히 처음에 했던 말을 바로바로 지킬 수는 없더라도 시간이 지나면 그걸 계속 생각하고 지켜나가고 있구나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신뢰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고, 저도 말을 할 때 그것을 어디에 기록해두고 나누어서라도 꼭 지켜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상입니다.

저는 책을 읽으면서 66페이지에 나온 "세무업은 사업종목과 다르게 국도전의 실패가 많다"는 말에 대해 생각해보았습니다. 그 이유가 무엇인지 고민하면서 글을 읽었는데, 67페이지에서 "생물이 진화하지 못한 것은 스스로 발목을 잡았기 때문이다"라는 논리가 나왔을 때, 제가 스스로를 발목을 잡고 계속해서 "이렇게 진화할 수 있을까?"라는 의심을 해왔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공유 오피스 관련 피드백을 주셨을 때, 아라스가 "전체 장비에 일하는 사람들이 일이 많아졌다고 느낄 수 있지만, 우리가 남들과 다른 서비스를 제공하는 쪽이니 긍정적으로 받아들여라"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사실 그 속에서도 우리가 다른 세무법인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려면, 미리 준비하고 대응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했지만, 그 문장에서 아울러스는 "일하는 사람들이 일이 많아져서 조금 힘들지 않을까"라는 걱정도 담겨있는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이렇게도 생각해주시는구나, 다르게 성장하고 다른 서비스를 제공하겠구나, 이런 부분들이 함께 떠오른 챕터였습니다.
11월11일

강의를 듣고 삶의 여정에 대해 생각해보았습니다. 사실 인생은 항상 행복하기만 할 수는 없는 것 같습니다. 저 또한 세무업을 목표로 설정하고 자격증 공부를 하면서 좌절을 느끼고, 학교를 중간에 휴학했던 선택에 대해 후회도 하고, 스스로든 타인에 의해서든 소위 말하는 실패를 할 때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시도하고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과정이 마냥 행복하지만은 않은 것 같습니다. 객관적으로 자신의 실수나 행동, 생각을 돌아봐야 하고, 실제로 고치고 실천해야 하기 때문에 고통이 따르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 과정 속에서 가족과 친구들의 응원 등 예상치 못한 행복이나 즐거움을 느끼기도 합니다.
이렇게 실패를 실패라고 생각하지 않고, 좌절이 찾아오더라도 충분히 시간을 가지며 극복해 자신을 더욱 성장시키며 살아가는 것이 어쩌면 성공한 인생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늘 강의를 듣고 실패를 두려워해서는 성공하지 못할 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성공이 도전을 하는 사람에게 오는 달콤한 보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실패를 무서워하는 저에게는 먼 이야기였는데, 생각을 바꿔서 엘사처럼 실패가 아닌 성장해 가는 과정이라는 생각으로 지내면서 여러 가지 도전을 하며 계속 성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강의에서 "남의 실패는 내 성공의 어머니"라는 말을 들었지만, 저는 그것조차도 저에게는 실패로 갈 수 있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조금 부정적인 생각이 많아서, 저에게는 '저렇게 대단한 사람도 실패했는데 내가 할 수 있을까?' 같은 생각이 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타인의 실패가 저의 성공의 어머니라는 생각보다는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거라고 생각했지만, 강의를 모두 듣고 나서는 이것도 직접 경험한 것은 아니지만, 배운 경험으로 받아들이고, 이대로 되지 않는 것은 하지 말아야 하고, 좋은 점은 배워서 앞으로 제 성장에 활용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인생을 살면서 실패를 해본 적이 없다고 생각해왔습니다. 그 이유는 어떤 일이 예상과 다르게 흘러가거나 목표를 이루지 못하고 계획한 대로 진행되지 않았다면 많은 사람들이 그 결과를 실패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저는 그 순간들을 다르게 생각했습니다. 그 순간은 저에게 실패가 아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기회이기 때문입니다.
그 과정에서 얻은 깨달음과 성장은 제가 다음 도전을 더 강하게 실행할 수 있게 만듭니다. 그 경험이 제 목표에 더 가까워지게 만드는 중입니다.
앞으로도 계획한 대로 실행되지 않는 일이나 잘 풀리지 않는 일이 생겼을 때, 극복해 나가는 과정을 습관으로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11월12일

겸손하게 행동하는 것과 주변 사람들의 말을 듣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해 준 강의였습니다. 강의에서 여러 번 이야기한 겸손은 내가 더 성공할 수 있는 미래로 가기 위한 행동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주변 사람들의 말을 경청하는 것도 지금의 내가 틀린 부분을 고치고 내가 낸 의견의 오류를 수정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이기 때문에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다른 분이 이야기해 주셨지만, 이렇게 다른 사람이 이야기해 주는 것으로 알 수 있지만, 내가 먼저 내가 말한 부분의 오류를 찾아내고 그것을 수정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카를로스께서는 저에게 감사하는 자세와 겸손한 태도를 항상 품고 있어야 한다고 하셨던 말씀이 생각났습니다. 이 강의를 들으면서 다시 한 번 감사와 겸손해야 하는 태도를 더 중요시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리더는 엄청나게 많은 노력들이 필요하고, 리더라는 자리는 업무뿐만 아니라 정신적으로도 힘들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많은 노력들을 해주고 계시는 청년들의 리더분들께 항상 감사하는 마음을 품고 있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지금까지 회사 생활을 하면서 저는 분석적, 체계적, 논리적인 태도보다 쉽고 자원이 들지 않는 통시적, 직관적, 감성적인 태도를 가지고 업무를 진행해왔었습니다. 하지만 이 강의를 보고 분석적, 체계적, 윤리적인 태도를 가지면서 빠르게 업무를 해결하기 전에 천천히 검토하여 반려가 나는 일을 없애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첫 번째로, 제가 리더라면 어떤 자세를 취해야 할까에 대해 생각해보았습니다. 많은 성공을 이룰수록 자만심이 생길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럴 때일수록 깨어 있는 상태로 자기 자신을 항상 경계하고 검증하는 시간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어찌 보면 리더의 주장에는 당연히 노력에 대한 결과가 있다고 생각하기에, 리더를 따르는 사람들은 리더를 신뢰하고 그 주장을 쉽사리 부정할 수는 없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그렇다면 내가 만약 리더의 자리에 있을 때 어떻게 해야 할까를 생각해봤을 때, 나를 신뢰하는 누군가의 말을 제대로 경청하고, 모든 주장을 수용할 수는 없지만, 얘기하는 내용을 꼼꼼하게 분석하고 논리적으로 판단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두 번째로, 리더를 따르는 입장에서는 어떤 자세를 취해야 할지 생각해보았습니다. '보이게 일하라'라는 책에서도 읽었었는데요, 사실 가장 무서운 것은 외부의 적이 아니라 내부의 적이라고 합니다. 리더를 따르는 사람은 리더의 모든 말이 옳다고 생각하는 부분을 경계해야 하지만, 그렇다고 무책임한 태도나 감정으로 무조건적인 부정적인 말을 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강의에서도 말씀해주셨듯이, 어떤 의견을 말할 때는 논리적이고 체계적이며 분석적으로 접근해서 말씀드려야겠습니다.
평소에는 이렇게 생각해본 적이 없고, 당연히 리더를 지지해야지! 라고만 생각했지만, 오히려 무조건적인 지지나 반대보다는 함께 생각하고 성장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강의를 보고 나서 말씀하셨던 감정적 대응 5가지와 의사결정 방법이 하나의 세트라고 생각합니다. 그 중 하나만 가져도 나머지 4개가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것 같아서 조심해야 할 부분이 있다고 느꼈습니다. 또, 스스로 겸손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신 것 같았는데, 빠르게 해결하기보다는 천천히 검증하고, 그 도입 전에 가능한 많은 경우의 수를 생각하여 가장 좋은 방법을 선택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그 방법을 접목시킬 때 따르는 위험도도 함께 고려해야 한다는 점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저희 청년들 내에서도 "일 잘하는 법"에서 첫 번째로 나오는 게 '일단 저질러라'지만, 그 과정에서도 이 5가지 방법을 잘 생각하면서 저질러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상입니다.

저도 생각했을 때 보통 리더가 의견을 내면 그에 대한 반대나 다른 의견을 내면 싫어하는 경우가 더 많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저는 보통 반대나 다른 의견을 잘 내지 않는 편입니다. 떠오르지 않을 때도 있고, 실은 나보다 더 많이 알고 얘기를 했으니 당연히 맞겠거니 하고 넘어가는 경우가 더 많았던 것 같아요.
하지만 아닐 수도 있으니까, 만약 제가 다시 리더의 자리를 맡게 된다면, 저랑 다른 의견을 말한 사람을 분명히 존중하고 그 의견을 수용해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제가 연차가 올라가면 신입 친구가 저와 다른 의견을 내면 그게 잘못된 의견이라 생각할 수도 있지만, 그런 의견을 내는 사람이 결국 더 발전했을 때 그 의견이 맞는 경우가 많아질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다른 의견을 내는 사람에게 감사하고 그 사람을 포용하는 경험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상입니다.

이게 저번에 들었던 강의였는데, 결국 이게 리더의 앤플러시 효과 중 하나의 패턴으로 나왔던 것 같거든요. 그래서 릴리가 말씀하신 것처럼 5개가 한 세트인 것 같아서 하나에만 접목하지 않도록 조심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또 여기서 감성적, 이성적인 요소를 6개로 나누었는데, 7대 3의 비율로 하면 좋다고 했지만 결국 그 비율을 다 가지고 자질을 갖춘 올바른 방향성을 선택하는 리더는, 역시나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중요한 자질을 많이 가져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던 강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오늘 교육은 정말 좋은 교육이었고, 너무 공감이 되는 이야기였습니다.
제가 생각했을 때, 리더는 사실 리더도 사람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리더는 본인이 옳다고 생각하고 유리한 것만 생각하며 자아 우월감에 취해 있는 리더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리더도 사람이고, 감정이 있으며 어느 정도는 감정을 표출할 수밖에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오늘 배운 내용은 사실 리더에게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사람에게 동일하게 적용되는 내용이라고 생각해요. 감정을 표출하고 내가 옳고, 내가 좌우를 결정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리더를 떠나서 조금 잘못된 대응 방식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우리 모두가 감정적인 대응이나 잘못된 부분들을 조심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상입니다.

저도 강의를 듣고 첫 번째로 든 생각은 일단 오류를 인지하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류를 오류로 인지하지 못하면 그에 대한 대처를 할 수 없기 때문에, 먼저 오류를 인지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만약 오류라고 생각되었을 때, 그것을 다시 설명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예를 들어, 내가 틀렸다면 리더로서 잘못된 사례를 말해줄 수도 있잖아요. 그런데 그것을 수정하지 않고 그냥 넘어가면, 상대방은 그것을 믿고 따를 수밖에 없게 됩니다.
따라서, 리더 입장에서 내가 말을 했을 때 그것이 잘못됐음을 인지했다면, 다시 설명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가졌습니다.
이상입니다.

저도 앞에서 말씀해 주신 것과 비슷한 부분이 있지만, 일단 오늘 강의를 보고 가장 먼저 들었던 생각은 리더가 정말 겸손한 마음을 많이 가져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내가 이런 다섯 가지 중 하나에 대해 “이건 아닌 것 같다”고 말해주는 사람이 있으면, 그 말을 받아들이는 자세도 매우 필요할 것 같아요.
아무리 옆에서 그걸 말해준다고 해도 리더가 그걸 받아들이지 않으면 결국 변화는 없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런 걸 인정하는 마음도 정말 중요하고, 분석적이거나 통시적인 사고처럼 반대되는 것들을 7대 3의 비율로 적용하기보다는, 적재적소에 맞게 잘 활용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사람마다 다르니까 필요한 상황에 맞게 잘 조절해서 써야 합니다.
이것도 많은 연습이 필요하다고 생각했고, 아까 다섯 가지 패턴에서도 내가 그 패턴에 빠지지 않도록 인식하고, 그걸 깨려고 끊임없이 노력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리더라는 자리는 정말 힘들고 고독하며 어려운 자리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던 강의였습니다.
이상입니다.

저는 강의를 보면서 저희 팀이 생각나더라고요. 이걸 보면서 딱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뭔가 나에게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우리 팀이 잘하는 부분이 있고, 내가 부족한 부분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 다섯 가지를 모두 접목하고 내가 이런 것들을 충분히 할 수 있는 사람이면 정말 좋겠지만, 말씀하신 것처럼 내가 잘하는 부분도 있지만, 보완해야 할 부분도 분명히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하지만 이런 것이 가능하려면, 저희는 팀 체제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리더가 아니더라도 팀원이 부족한 부분을 보완할 수 있고, 리더가 부족한 부분도 팀원이 보완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가능하려면 팀원과 리더 간의 관계가 신뢰를 바탕으로 쌓여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태이가 이번에 마리아를 소개할 때 말씀하신 내용 중에 하나가, 의사결정이나 소통을 할 때 불편한 점이나 궁금한 점이 있으면 충분히 대화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이었는데, 정말 그런 과정들이 많이 쌓여 신뢰가 충분히 쌓였을 때, 부족한 부분을 보완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전체적인 내용을 보면서 저에게 떠오른 키워드는 두 가지였어요. ‘서두르지 말자’와 ‘겸손하자’였는데, 이 두 가지를 항상 마음에 품고 있으면서, 말씀하신 것처럼 패턴에서 벗어나려고 노력해야겠지만, 저희가 하는 일들이 빠르게 처리해야 하고 속도가 중요한 업무들이 많다 보니, 익숙한 의사결정을 할 때가 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무 성급하게 결정하지 않고, 겸손한 마음으로 논리적이고 분석적인 사고와 판단이 필요할 때 그런 부분도 할 수 있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11월13일
독서나눔 - “우리는청년들입니다” 72-78p “세무업무의 OS, 운영체제 ’블루홀’을 만들다”

이번 챕터를 읽고 블루홀은 단순한 프로그램이 아니라, 앞으로 청년들이 더 발전할 수 있고 많은 가능성을 만들어줄 훌륭한 OS 프로그램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조셉께서 블루홀을 고속도로에 비유하신 말씀에 큰 공감을 했습니다. 고속도로가 생긴 지 얼마 안 됐을 때 사람들이 많은 우려를 했었지만, 현재는 한국의 경제 발전에 많은 도움이 된 것처럼 블루홀도 시간이 지나면서 완벽한 청년들의 OS가 될 수 있을 거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앞으로 블루홀을 더욱 애정하고, 블루홀에 많은 관심을 가져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책을 읽고 무언가를 시작할 때 리더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책에서도 나왔지만, 무언가를 시작할 때는 리더의 큰 결단이 필요하고, 리더 그룹을 설득해야 하며, 직원까지 설득해야 합니다. 이게 되지 않으면, 무언가를 실행하고 싶어도 할 수 없죠. 그래서 열심히 설득해 만들어진 이 블루홀이 앞으로 청년들을 더욱 성장시켜 줄 거고, 앞으로의 업무를 편하게 만들어 줄 거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한 가지 더 말하자면, 책에서 우리가 만든 모든 소스를 오픈해도 따라 할 수 없다고 말한 부분이 정말 맞는 말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다른 세무 관련 회사들에서는 저희처럼 아침에 이런 시간을 가지는 것은 상상할 수도 없을 거고, 공유를 잘하지 않다 보니 정말 이 소스를 오픈해도 따라 하지 못할 거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 블루홀이 더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블루홀을 만들게 된 첫 시작을 알게 되고, 블루홀로 인한 새로운 시작이 기대되는 챕터였습니다.
블루홀의 첫 탄생은 '미쳤다'라고 이야기할 만큼 획기적인 운영체계 시스템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런 생각을 하고, 그치지 않고 실행까지 옮겼다는 점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늘은 특히 제 스스로도 이 블루홀이 어디까지 확장될 수 있을까에 대한 의문이 풀릴 수 있는 의견 나눔이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이 블루홀을 통한 시작의 한 시점에 함께할 수 있어서 영광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단 사실 저희는 이제 블로그를 일상처럼, 업무 일지처럼 작성하고 있을 거라고 믿고 있습니다. 제가 블로그를 써보면서 느낀 점은 시간이 지날수록 그 가치가 더 커지는 프로그램이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예전에는 어떻게 이 일을 처리했을까 하는 궁금증이 들었을 때, 이제는 그 블로그에 있는 케이스를 찾아보면 되는데, 예전에는 내가 과연 이 일을 어떻게 했었을까라고 문득 떠오르기도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떠오르기도 했습니다.
사실 저는 이 책에서 73페이지에 나온 말이 인상 깊었어요. "무모함이 결과를 내기 위해서는 금전적인 투자뿐만 아니라 긴 시간에 대한 모험이 필요하다"라는 말인데, 이 부분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어졌습니다. 결국 이 프로그램은 딱딱하게 만들어져서 우리가 잘 운영되는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모두가 함께 사용하면서 피드백을 주고받으며, 결국에는 장기적인 투자와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려면 사실 이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팀원들, 그리고 이 프로그램에 꾸준히 투자할 수 있는 리더들의 방향성이나 의도가 정말 명확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리더분들이나 회사에서 의도한 방향이 좋다고 해도, 그걸 따르는 동료들이나 직원들이 만약 이후에 납득하지 못하거나 좋지 않다고 느낀다면, 과연 이 프로그램을 지속할 수 있을지 고민이 들었어요. 그래서 단순히 내가 좋다고 주장하는 것이 아니라, 이를 설득하고 함께 나아갈 동료 교육이 정말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던 챕터였습니다.
다들 사실 블루를 직접 사용하시는 실무자분들이시기 때문에 가감 없는 의견을 전달해 주셨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사실 저희가 이 블루홀이라는 것은 저희의 하나의 목표이기도 하고, 저는 리더분들이 생각하셨을 때 큰 그림을 그리는 부분들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여기 책에 나오는 구절 중에 "나에게 맞지 않는 옷은 반드시 억울함을 남긴다"는 말이 있습니다. 결국, 저희가 블루홀을 성공시키고, 이를 독보적인 저희 청년들의 정체성처럼 키우려면, 결국엔 저희가 더 열심히 쓰고 피드백을 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어쨌든 저희가 시중에 사용하는 프로그램들은 분명 그 프로그램에 맞춰서 저희가 움직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프로그램의 사용 방법이나 매뉴얼을 읽으면서 좋은 부분만 취하고, 다른 기능들이 있지만 불편하면 사용하지 않는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블루홀은 저희가 함께 개발하는 과정이기 때문에 피드백을 주고받는다면, 저희에게 정말 적합한 프로그램이 탄생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이 있습니다.
사실 다른 분들도 많이 말씀해 주셨지만, 새로운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투자를 하는 데 있어서 저희 회사에는 대대적인 투자가 들어갔고, 시간도 많이 투입됐습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이 리더분들이 어떤 큰 그림을 그리고, 어떠한 의도로 이 프로그램이 만들어졌는지 설득하는 과정들이 더 많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희는 이 블루홀을 제대로 사용하고, 이를 더 잘 활용하려면, 실무자분들께서 불편한 점을 가감 없이 픽스 팀에 피드백을 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저는 사실 사용하면서 블루홀이 불편한 부분이 없냐고 묻는다면, 있을 수 있다고 대답할 것 같습니다. 지금도 당장에 불편함이 있는 부분은, 저는 검색하는 기능이 좀 불편하다고 느낍니다. 제가 원하는 텍스트를 바로 확인하고 싶을 때, 그런 부분이 바로 와닿지 않는 것 같아요. 그런데 이 부분에 대해 피드백을 드리고 싶어도, 구체적인 방안이 떠오르지 않아서 쉽게 전달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만약 구체적인 방안이 떠오르면 그때그때마다 픽스 팀에 전달하는 것처럼, 다른 분들도 그런 과정들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저는 이 내용을 읽으면서 '새 호흡이 도태되었다'라는 느낌을 받았어요. 앞부분에도 우리가 지금까지 눈에 띄는 경쟁자를 찾지 못했다고 나오고, 이로 인해 세무업이 도태된 것이라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그만큼 세무업이 발전하지 못했다는 의미라고 생각했습니다. 이후에는 시간이 없다고 생각하면서 9월 목표에서 벗어난다고도 언급되며, 변화를 거부하기 위한 합당한 이유들이 많다고 나와 있더라고요.
이 내용을 보면서 단순히 우리가 변화를 이루기 위해서는 시간과 비용이 많이 투자된다는 점을 다시 한 번 느꼈습니다. 그동안의 세무업은 상반기에는 시간이 부족하고 하반기에는 쉬어야 한다는 이유로 아무것도 하지 않거나 그저 머물러 있었던 것 같아요. 그런데 머물러만 있으면 다행이지만, 더 이상 발전이 없다면 오히려 시대에 뒤떨어져 도태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도 그동안 그렇게 일했었던 것 같지만, 지금은 어쨌든 계속해서 새로운 것을 시도하고 있고, 블루뿐만 아니라 업무에서 중요한 내용들은 전 지점과 함께 공유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정보를 나누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더 많은 사람들이 그 내용을 접하게 되고, 나도 뭔가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느낌을 받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런 방식으로 새로운 것을 알리고 도전하는 것 자체가 블루를 도전할 수 있게 만든 원동력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사실 책에서도 언급되었듯이, 이미 많은 프로그램들이 존재하는 상황에서 우리가 독자적으로 블루라는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것은 정말 쉽지 않은 일이었을 거예요. 그만큼 많은 시간과 노력이 투자된 결과이기도 하죠. 제가 작년 1월에 처음 사용했을 때와 비교하면 블루는 많이 개선되었고, 훨씬 사용하기 편리해졌습니다. 하지만 이 프로그램이 발전하기까지는 1년 이상의 시간뿐만 아니라 더 많은 시간들이 투자됐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 경험을 통해 진짜 무언가를 이루기 위해서는 많은 고민과 비용, 시간의 투자가 필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달았고, 그 투자에 아까워해서는 안 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까워하는 순간 더 이상 발전할 수 없다는 교훈을 얻은 챕터였습니다.

저도 이번 챕터를 읽으면서 '투자'라는 키워드에 꽂혔는데, 그래서 예전에 투자자산운용사 공부할 때의 노트들을 꺼내봤습니다. 그랬더니, 거기에서 투자로 인정받기 위해서는 자산 형성에 도움이 되었다고 판단될 때만 인정된다고 나와 있더라고요. 만약 그게 아니면 비용으로 처리된다고 하더라고요. 이론적으로 그렇습니다.
그렇다면 자산을 인정받기 위한 조건은 무엇일까요? 그 조건은 두 가지가 있습니다. 첫 번째는, 누가 이걸 측정하더라도 어느 정도 측정할 수 있는 가치가 있어야 한다는 것이고, 두 번째는 이 자산이 미래에 경제적인 이득을 가져올 것이라고 대부분 사람들이 동의할 수 있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제가 알기로 블루에 투자하는 금액이 꽤 큰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이 투자를 진짜 '투자'로 만들기 위해서는, 비용으로 처리되지 않기 위해서는 블루가 미래의 경제적인 가치를 창출할 수 있어야 하고, 블루 자체가 어느 정도 가치를 매길 수 있을 만큼 우리가 그 가치를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두 번째로는, 인적 자원에 대한 투자도 매우 공감이 갔습니다. 이번에 제가 운이 좋게 카를로스가 회의가 있어 대신 면접에 들어갔던 경험이 있었는데, 그때 든 생각은 '이 사람이 블루를 사용할 수 있을까?'라는 것이었습니다. 아무리 실무 능력이 뛰어나도 블루를 사용하지 않으면, 오히려 우리와 같이 갈 수 없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앞으로는 이러한 부분에서 더 많은 투자 교육이 활성화되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상입니다.

저도 책을 읽고 나서 먼저 첫 번째로 들었던 생각은, 책 맨 마지막 쪽에 있는 내용이었습니다. "블루의 개발이 단순히 시간과 단순히 사람만 가지고 되는 것이었다면 우리는 재미를 느끼지 못했을 것이다. 적어도 생각을 행동으로 바꾸고, 시간을 합리적으로 바꾸고, 필요한 사람을 찾고, 그 사람을 우리 사람으로 만들고, 여기서 생긴 만남을 파트너로 바꾸는 것은 이론만으로 해결할 수 없는 부분이다"라고 나와 있는데, 저는 이 모든 과정, 특히 개발하는 과정에서 정말 중요한 건 사람이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과정을 설득해 주시는 리더분들께도 너무 고맙고, 이걸 따라가주는 저희 팀원분들 모두에게 감사함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청년들에는 어떻게 이런 사람들이 모였을까 하는 상상도 하게 된 책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 과정에 속해 있는 것에 대해 감사함을 느꼈고, 두 번째로 블루도 저희의 경쟁력으로 가고 있잖아요. 그래서 다음 저희의 경쟁력은 또 어떤 것이 추가될까 하는 상상과 기대감이 생겼던 챕터였습니다.

네,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좀 미래지향적이고 거시적인 시선으로 이 책을 읽었는데, 사실 걱정스러운 마음도 좀 있었습니다.
일단, 세무업계가 3D 업종이라고 하는 부분에 대해 생각해 봤습니다. 3D 업종이라고 해서 모두가 그런 것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요. 제가 알고 있는 3D 업종은 네이버에 검색만 해도 몸이 아프고, 임금이 낮은 힘든 업종들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블루와 같은 경우는 저는 정말 대단한 업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저희 청년들이 자부심을 가져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저희가 근로를 했다고 해서 우리가 생물론에서 독보적인 한 분야를 개척하고 있는 것은 맞지만, 전체 산업을 통틀어서 대표적인 분야라고 말하기엔 아직 확신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세무가 발전이 없다는 생각 자체가 조금 거만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지금 우리나라에는 외국인들이 많이 들어오고 있고, 외국인 노동자들도 많습니다. 내 세무 사무실을 운영하면서 외국인을 대상으로 세무를 하는 사무실도 꽤 있습니다.
여러 가지 부분을 많이 생각해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항상 주택과 가스를 얘기했듯이 겸손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큰 목적을 이루었다고 해서 자부심은 가질 수 있지만, 거만해지지 않고 겸손을 계속 유지하면서 다른 좋은 사례들도 참고하고 발전하는 청년들이 되었으면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이번 챕터를 읽고, 어떤 것을 도전할 때 시간과 돈은 항상 계획해야 한다는 문장과 이어서 그다음 장에 리더의 큰 결정을 내려야 하고, 리더 그룹을 설득해야 하며, 직원들까지 설득해야 가능한 일이라는 부분이 인상 깊었습니다. 게다가 괜찮은 사람이 있다고 해도 그 사람을 어떻게 설득할지 등의 문제도 생긴다고 하였는데, 이미 구분을 했고, 원가를 새롭게 도입하는 것 자체가 정말 큰 결정이 필요하고, 그 구성원들을 한 명 한 명 설득하고 이해시키는 과정이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근데 어쨌든 블루를 도입하게 되면, 우리는 블루로 승부를 봐야 한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만약에 여기서 너무 많은 시간과 비용이 투자된다는 이유로 우리에게 이익이 없을 것 같아서 어중간하게 멈추게 되면, 지금 AI나 다른 새로운 기술을 도입한 여러 프로그램들이 많이 나오고 있지만, 저희가 그동안 조금 힘들었던 점은 너무 많은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것이었잖아요. 이것도 해야 하고, 저것도 해야 하고. 그래서 여기서 어중간하게 멈추면 더 많은 프로그램을 사용해야 하고, 더 힘들어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우리가 블루를 열심히 써서 블루로 승부를 봐야 하고, 만약에 블루로 성과를 보지 못하고 여기서 멈춘다면, 청년들의 정체성마저도 위험할 수 있겠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힘들다고 해서 그냥 저렴한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게 낫지 않나 하는 생각보다는, 지금 어렵게 도입한 블루를 우리가 아끼고 열심히 써서 이걸로 빛을 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이상입니다.

일단 저는 이 책을 읽고 확실히 리더가 하는 생각은 다르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여기서 블루 도입에 대해 반대했던 이유 중 두 번째가 투자와 관련된 비슷한 내용이었는데, 투자하는 것보다 수익 구조에 모호함이 더 크다고 여기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투자라는 게 불확실성과 미래를 보고 돈을 내는 거기 때문에, 이러한 결정이나 판단도 많은 사람들이 배우고 말하면서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 용기가 정말 대단하다고 느꼈던 챕터였습니다.
저는 사실 블루에 관해서, 저희가 계속해서 블루를 사용하고 있지만 현실적으로 독보적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블루가 어떻게 될 것인지에 대한 계획은 있지만, 제대로 사용한 기간은 1년 정도밖에 되지 않았고, 2년 정도는 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때와 지금을 비교해 보면 크게 도입된 프로그램은 없다고 생각하고, 지금 쓰고 있는 프로그램이 저렴하고 별것 아닌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저희가 사용하는 모든 프로그램은 대단하고 괜찮기 때문에 우리가 사용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만약 우리가 이 세무 시장에서 블루로 승부를 본다면, 훨씬 더 개발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사실 잘 갖춰진 업무일지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고 보거든요. 이 블루의 성과를 보려면 더 많은 개발과 발전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이상입니다.
11월14일
독서나눔 - “우리는청년들입니다” 79-86p “생각을 바꾸면 당신의 세금이 달라집니다.”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라는 말이 생각나는 교육이었습니다.
자본주의에서 돈과 세금은 필수인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이를 외면할 것이 아니라 더 공부하고, 더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세금이 어려운 이유도 각자 다른 상황이 있고, 어떻게 처리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 어렵고 꼬여 있는 점들을 조금 쉬운 방법으로 풀어주거나, 잘 설명해드리는 것이 우리가 해야 하는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직은 부족하지만, 끈기를 가지고 공부하고, 팀원들과도 협력해서 능력을 키워나가야겠습니다.

저는 책에서 시간이 흐른 후에 세금을 가볍게 취급하는 사람이 뒤늦게 세금이 가장 큰 리스크라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는 부분과, "부는 현재형이고, 대부분의 큰 세금은 미래형이다"라는 말에서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이 부분에서 세금을 관리할 때는 현재를 바라보고 일을 하기보다, 미래에 어떤 일이 벌어질지를 생각해서 일을 처리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지금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사장님을 설득해야 하고, 이를 위해서는 말하기를 정말 잘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아침에 듣는 강의를 좀 더 열심히 듣고, 사람들과의 대화도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번 챕터를 읽고 고객들의 세금을 관리할 때 현재만을 바라보고 일을 하기보다, 미래에 어떤 일이 벌어질지에 대해 생각하면서 업무를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고객의 세금을 예측할 수 없는 미래를 대비하여 사장님들께 절세할 수 있는 방안들을 설득하고 설명할 수 있도록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말하기 능력, 글쓰기 능력, 그리고 듣는 능력을 더욱 발전시켜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생각을 바꾸면 당신의 세상이 달라집니다"라는 챕터를 읽으면서, 긍정의 힘으로 세금을 달라지게 할 수는 없지만, 생각하는 능력은 언제나 세금을 달라지게 할 수 있다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이 내용을 읽고 저는 "생각을 바꾸면 당신의 미래가 달라집니다"라고 조금 다른 차원에서 해석하게 되었습니다.
지금을 미리 대비하지 않는 것도 현재와 미래의 연결 때문이라고 내용에서 언급하고 있었는데, 지금은 내 삶이 괜찮으니까 내가 이렇게 열심히 뭔가를 하지 않아도 괜찮겠다는 마음이 들 수 있지만, 그런 생각은 하지 말고 항상 미래를 대비해야 한다고 느꼈습니다. "미래에는 과연 이 산업이 어떻게 변화할까?"라는 생각을 하며 대비해야겠다고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팀장님들께서 매일 1시간씩 교육을 듣고 계시잖아요. 저희보다 더 이론적으로 많이 아실 텐데도 기본을 중시하고 다양한 세금 컨설팅을 위해 끊임없이 배우고 계신 모습을 보고, 저도 옆에서 많은 자극을 받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제가 생각했을 때, 84페이지에 나오는 '부의 대물림'에 대한 내용이 매우 공감이 갔습니다. 그 중에서 "한 부자는 세금을 관리하지만 경험이 없는 부자는 세금을 관리할 대신 방치하고 나중에는 탓을 한다"는 내용이 있었죠. 이 부분에서 세금을 관리하는 중요성에 대한 입장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우리가 세금을 늦추려면, 이연 과세를 할 수 있는 순간들이 있잖아요. 그런 순간마다 항상 많은 고민을 하게 되는데, 가끔 대표님들 중에는 현재 나가야 할 현금만 보고 미래까지 다 내다보지 않고, 지금 당장만 절세를 원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개인적으로 저는 그런 분들에게 미래까지 볼 수 있도록 설명하고, 상상할 수 있게 하는 것이 저희의 일이라고 생각하며 일을 합니다.
그래서 저도 뭔가 현금을 쓸 때, 나중에 쓸 현금까지도 계산해서 사용하는 것처럼, 대표님들이 우리에게 세금을 맡기러 오셨다면 그렇게 생각할 수 있게, 세금에 대해서 알 수 있게 설명할 때가 제일 좋습니다. 실제로 나중에 대표님들이 세금에 대해서 스스로 저에게 먼저 질문을 하거나, "이렇게 하면 나중에 세금을 많이 내지 않겠죠?"라고 물어보실 때, 내가 잘하고 있구나라는 것을 많이 느끼게 됩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우리는 더 많은 연습을 하고 말하는 능력을 키워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제가 생각했던 사례가 하나 있는데, 제가 갖고 있던 거래처 중에 수원에서 하다가 영등포로 넘어왔던 거래처가 하나 있습니다. 기장이 8만 원짜리 작은 음식점인데, 문의도 정말 엄청 많고, 같은 것도 계속 질문하면서 뭔가 그분이 바로바로 전화하면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어보는 부분이 잘 없는 거래처 중 하나였어요. 급하게 카톡 채널도 많이 오는 편이었죠.
그때 생각이 든 게, 다른 팀원들 중에는 이 거래처가 고기도 너무 많고 좀 싫은 거래처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었어요. 하지만 저는 8만 원짜리 기장이라면 10만 원은 무조건 올려야 된다는 강박관념이 있었기 때문에, 그럼 어떻게 하면 이 사람을 올릴 수 있을까 생각하며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결국, 무조건 잘해주자라는 생각밖에 안 들었어요. 그 사람이 전화를 많이 하는 것은 궁금한 게 많기 때문이고, 어쨌든 우리에게 계속 물어보는 것은 그 사람이 이해가 가지 않았다는 거니까, 이해할 수 있게 설명을 해주고 나를 믿을 수 있게 연락을 많이 하자고 결심했어요. 그래서 전화가 오면 바로바로 받고, 물어보면 엄청 열심히 설명해줬던 거래처가 있었습니다.
결국, 나중에는 기장료를 올린다고 하니까, 제가 2만 원이 아니라 5만 원을 올린다고 했어요. 그때 대표님이 깜짝 놀라시면서, "그건 아닌 것 같아요. 아무리 생각해도 갑자기 이렇게 올리는 게 어딨냐"고 하셨고, 그래서 기장이 나가게 된다고 하셨죠. 그런데 대표님이 다시 알아보시더니, 결국 2만 원만 올리기로 하셨고, 다시 기장을 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기장료가 적다고 해서 무조건 싼 것만 좋다고 생각할 게 아니라, 잘 해드리면 결과적으로 더 모을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상입니다.

네, 저는 이 책을 읽고 지금 챕터 제목인 '생각을 바꾸면 당신의 세금이 달라집니다'를 보면서, '생각을 바꾸면 당신의 인생이 달라집니다'라는 생각을 좀 더 크게 해봤습니다. 여기 보면 저희 청년들은 세금을 대하는 생각도 다르고, 그 태도나 사고방식 자체가 이미 다르다고 나와 있잖아요. 그래서 저는 제 인생을 한 번 다르게 바라보게 되었고, 나는 내 인생을 어떻게 보고 있었나라는 생각도 해봤습니다.
저란 사람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면서, 제 본질과 능력, 제가 잘하는 게 무엇인지 고민해봤습니다. 저는 사람과의 관계를 잘 맺는 편이라고 생각해왔고, 웬만하면 이렇게 저렇게 많은 사람들과도 관계를 잘 유지하는 편입니다. 이번 책을 읽으면서 제 인생을 한 번 더 깊이 생각하고, 이제는 그동안 하지 않았던 것들을 한번 도전해보자고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이게 저는 생각의 전환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사기일 수도 있긴 하지만 한번만 들어봐주세요. 제가 휴대폰 매장을 운영했었습니다. 이제 새로 나온 핸드폰이 최지폰이라서요. 아무리 할인을 많이 받아도 다 합쳐서 기계값이 한 30만 원은 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고객들에게 이번에 새로 나온 핸드폰을 공짜로 드리겠다고 다 연락을 드렸습니다. 당연히 다들 오겠죠. "여기는 공짜예요, 다른 데는 다 30몇 만 원인데"라고 말하면서요. 그리고 어떻게 공짜로 주는지 다 설명을 해드렸습니다.
"어떻게 하냐, 저희는 결합이라는 게 있고 다 아시죠? 결합 할인, 거기에 카드도 다 뜨잖아요. 카드가 뜨면 한 달에 1만 얼마씩 할인이 되거든요." 이런 설명들을 해줬어요. 그래서 제가 무조건 "공짜입니다"라고 말한 게 아니라, "공짜로 해드릴 테니 여보세요"라고 말했죠. 사람들이 왔고, 저는 그 방법을 알려줬을 뿐이에요.
그런데 놀랍게도, 거짓말처럼 들리겠지만 그에 대해 반대하는 사람은 한 명도 없었습니다. 와서 10명 중 9명이 핸드폰을 바꿔 갔어요. 신기하죠? 저도 깜짝 놀랐습니다. 그때 3일 동안 한 달 치 매출을 올렸어요.
이 경험을 통해 저는 생각의 전환을 알게 되었습니다. 사기일 수도 있긴 하지만, 어쨌든 이런 경험이 있었습니다.

저는 이번 챕터를 보면서, 진짜 어떻게 생각하냐에 따라 세금이 정말 많이 달라지겠다는 걸 다시 한 번 느꼈습니다. 제가 최근에 경정 청구를 진행하고 있는데, 태미한테 결재를 올렸을 때, 저는 전혀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을 태미가 피드백으로 주셨어요. 그 피드백 덕분에 세금이 달라지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그런 걸 보면서 확실히 내가 얼마나 알고 있는지, 어느 정도 깊이를 알고 있는지가 중요하다는 걸 느꼈습니다. 경험의 차이도 있겠지만, 단순한 지식의 차이도 큰 영향을 미칠 것 같아요. 어저께, 그저께 그 상황에서 느꼈던 부분이었는데, 그때 이 챕터를 읽고 나니까 조금 더 와닿았습니다.
그래서 마음속으로 '아직 공부를 더 열심히 해야겠다'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던 챕터였습니다. 이상입니다.

저는 짜잘짜잘하게 3가지 생각이 났는데, 가벼운 것부터 얘기하자면 첫 번째는, 우리 집안은 부잣집이 아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왜냐면 저희 아버지가 항상 하시던 말씀이 "난 죽어서 너희에게 남겨줄 것이 없다"였고, 저도 다른 사람들에게 "난 죽어서 내 자식에게 남겨줄 게 없다"라고 얘기하곤 했거든요. 그런데 그 책에 그런 내용이 적혀 있어서, "내가 생각을 바꿔야 되는 시작이 여기부터인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두 번째는, 책 마지막 부분에서 "위기의 순간에 진짜 직원이 나오고, 커다란 사건에서 진짜 세금 실력자가 나온다"라는 내용이 있었는데, 청년들 안에서도 분명히 위기의 순간들이 있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렇게 표현해도 될지 모르겠지만, 지금 여기 남아계시는 모든 분들이 참 대단한 직원들이고, 서로가 서로에게 좋은 동료가 될 자격이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위기의 순간들이 찾아올 거라고 생각하고, 청년들이 커지면 커질수록 감당해야 할 리스크도 자연스럽게 커질 거라고 봐요. 그 안에서 우리가 버틸 수 있는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우리가 성장을 해야 하는 이유가 아닐까 싶습니다. 그래서 계속해서 좋은 동료들로 서로 남아 있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업무적인 부분에서, 여기가 세금뿐만 아니라 원천 업무 관련해서도 우리가 고용 하나하나로 생길 수 있는 문제들이 많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최근에 영등포에서 뜨거운 감자 중 하나가 사업 소득, 즉 3.3% 관련 문제잖아요. 이런 문제도 같은 맥락에서 이해될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그래서 앞으로 원천팀이 단순히 세금 신고뿐만 아니라, 인건비 신고나 그런 케이스들이 생겨날 때, 그 케이스 하나만 보고도 세금 전체적인 기업의 장기적인 측면까지도 생각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많은 공부가 필요하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상입니다.

저도 사실 이 챕터를 보면서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사실 저희가 표면적으로 봤을 때는 종합소득세율, 법인세율 등을 보고 그냥 다 같은 구간에서 세금을 내는 것처럼 보이지만, 그 안에는 각자 다른 내용의 장부와 우리가 어떻게 처리하느냐에 따라 세액 공제나 세액 감면을 받는 것이 다 다르다는 점을 다시 한 번 느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좀 더 생각하게 된 챕터였던 것 같습니다.
사실 대부분은 현재만 봤을 때는 납부하는 세금이 크지 않을 거라고 저도 생각합니다. 그런데 장기적인 관점에서 봤을 때는 사실 이 세법 자체가 굉장히 확장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제도 사실 노화 거래처에서 상징세법 관련된 이야기를 해 주셨는데, 사실 저희가 기장하면서 증여세나 양도소득세 관련된 내용을 다루기는 쉽지 않아서, 그런 것들은 세무사님들이 하시는 일로 구분지어서 생각해왔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조금만 알면, 내가 그 내용을 확장해서 대표님들께 안내해 드릴 수 있는 부분이 많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 면에서 정말 내가 지금 하고 있는 분야뿐만 아니라, 그 분야에 국한되지 않고, 저희가 팀장님 교육을 통해 다양한 분야의 세법을 공부하는 것처럼, 법인 컨설팅 쪽에서도 여러 분야를 공부하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사실 아까 N님이 말씀해 주신 내용에 꽂혔어요. 사실 저희가 대표님들께 장기적인 관점을 설명드려도, 대표님들은 현재의 이익에만 매몰되기 쉽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저 같아도 그럴 것 같아요. 미래에 내가 당장 3억을 내야 할 거 1억을 낸다고 해도, 그게 바로 와닿지 않겠지만, 현재는 그 천만 원, 몇백만 원이 정말 중요하게 느껴질 때도 있거든요. 그러면 저희가 그걸 세무대리인의 입장에서, 그분들이 미래의 그림을 조금 그릴 수 있도록 도와드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 부분에서 내가 이분들에게 더 나은 미래 상황을 그릴 수 있도록, 정말 말하기 연습을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또 한 번 들었습니다.
이상입니다.

저도 책을 읽고 떠올렸던 키워드가 있었는데, 그것은 바로 '리스크'였습니다. 왜 리스크였냐면, 일단 대표님들께 세무법인을 소개할 때, 다른 일반적인 세무법인들은 리스크를 줄여주는 안정감을 주는 세무법인이 되려면 무엇을 해야 할까 생각을 해봤습니다.
먼저, 저희가 충분히 학습이 되어 있어야 그에 대해서 설명도 잘 할 수 있고, 대표님을 설득할 수도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그 과정에서 우리 청년들은, 팀장님들도 그렇고, 팀원분들도 그렇고, 다 같이 정말 주도적으로 학습을 많이 하고 성장을 하고 있구나 하는 점에 감사함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성장을 하고, 더 나아가 말하기 능력, 글쓰기 능력 등을 키워야 하지 않을까라는 상상을 했습니다.
이상입니다.
11월15일

칭찬받는 것이 사람의 행동과 생각에 영향을 미친다고 강의에서 들었는데, 저는 그걸 너무 잘 알 것 같습니다. 칭찬받는 걸 좋아해서 어릴 때 항상 열심히 지냈고, 그때는 주로 능력 칭찬을 많이 받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항상 잘하는 모습만 보여주고 싶어서 도전을 잘 하지 않고, 항상 잘하는 것만 골라서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오늘 강의를 좀 더 잘 들을 수 있었고, 앞으로는 노력 칭찬을 많이 하고, 다른 사람을 칭찬할 때도 한 번 다시 생각해보고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지금의 제가 도전을 무서워하는 게 예전에 능력 칭찬을 많이 받아서 그런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능력 칭찬과 노력 칭찬 중, 노력 칭찬이 더 가치 있다고 생각합니다. 능력은 타고나는 부분이 있지만, 노력은 누구나 개선하고 발전시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자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는 과정에서 실패를 무서워하지 않는 태도와 성장이 이루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운 좋게 높은 성취를 이루었어도 계속해서 노력을 해서 더욱 발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까지 저 스스로를 칭찬한 경험이 많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제가 어떤 노력을 했었는지에 대해 생각해보고, 저 스스로 먼저 칭찬해보는 연습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늘 강의를 듣고 노력에 대해 더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무언가 결과를 내려고 급급했던 자신에 대해 반성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사실 결과보다는 노력했던 과정이 더 기억에 남는 것 같은데, 그 과정 중에는 빨리 결과를 내고 싶어했던 것 같습니다.
이제는 스스로 한 노력에 더 집중하고, 목표를 성취하더라도 새로운 도전으로 계속 노력하는 삶을 살아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우리는 서로가 서로에게 많은 영향을 주고받으며 산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무심코 하는 칭찬이나 말들이 상대방에게 어떠한 쪽으로든 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생각에 말의 힘을 다시 한 번 느꼈습니다. 의도적으로라도 능력보다는 노력에 대한 칭찬을 많이 해야겠다고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제 스스로에게도 노력에 대한 칭찬을 할 때 '정말 최선을 다했나?'라는 말로 채찍질할 때가 많았던 것 같습니다. 이러한 질문을 던짐으로써 '더 노력해야지'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새로운 문제에 직면했을 때 피하지 않고 '한 번 해보자!'라는 마음가짐을 가질 수 있도록 스스로에게도, 동료에게도 노력에 대한 칭찬을 많이 해주어야겠습니다.

강의를 듣고 인력 칭찬만 받다 보면 성공만 하고 싶어하는 사람이 될 것 같고, 노력 칭찬을 받으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만큼 성장을 할 것 같아서, 이런 의미에서 무료 충전을 하는 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실패해도 괜찮고, 노력에 최선을 다했으니까 한 번 더 해보자는 사람이 될 것 같고요.
이 강의를 듣다가 생각난 사례가 있었는데, 남자친구 지인 중에 최근에 손자를 쳤던 지인이 생겼어요. 그분이 본인의 능력보다 대학교를 엄청 잘 갔어요. 그런데 그거는 약간 능력 칭찬의 삶을 살다가, 대학교를 졸업하고 회계사 준비를 하는데, 그건 순전히 본인 노력으로 간 게 아니라 운이 좋게 간 거였죠. 그분은 자기가 노력할 생각을 안 하고, 게임은 항상 접속해 있고, 최선을 다하지 않아서 떨어져도 "나 최선을 다하지 않았으니까 제대로 하면 된다"고 생각했어요.
그렇게 몇 년이 지나서 지금 서른이 됐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직접 만나서 얘기해도 "나 할 거야"라고 하면서 미루고, 최선을 다하지 않는 그런 모습이 계속되다 보니, 사람들의 신뢰도도 떨어진다고 하더라고요.
이분이 대학교를 정말 운 좋게 잘 갔지만, 그래도 노력을 계속했다면 그것을 좋은 방향으로 자기를 끌고 올 수 있었을 텐데, 대학교를 잘 갔다는 그 능력에만 도취돼서 더 이상 노력을 하지 않아서, 현재의 모습이 조금 안타깝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아무리 운 좋게 성취를 해도, 계속해서 노력하는 태도가 필요하겠구나 라는 생각이 떠올랐습니다.
그래서 열심히 살아야겠다고 계속 생각했습니다. 이상입니다.

저는 이 강의를 보고 사실 두 번째인가 세 번째 강의인데, 강의를 보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오랜만에 들었어요. 저희가 이 강의를 본 이유는 팀 리더가 되는 과정에서 실수를 줄이고, 좋은 리더가 되기 위함인데, 이걸 안 들었으면 저도 모르게 "이 사람이 능력이 대단하다"라고 생각하면서 아무렇지 않게 능력 칭찬을 했을 것 같거든요.
그냥 그 사람에 대한 과정이 보이지 않으면, 실행 결과만 봤을 때는 능력 칭찬을 할 수밖에 없다는 생각을 했는데, 그렇지 말고 업무적인 칭찬이 굉장히 필요하겠다고 느꼈습니다. 그다음에 든 생각은 블루홀이 있어서 다행이다라고 생각했어요.
저희가 뭔가 제가 시킨 업무나, 아니면 그 사람이 각자 업무를 하고 있을 때, 사실 그 사람이 어떻게 일하는지 하루 종일 들여다볼 수는 없지만, 근로물이 있으면 그곳에 자기가 뭘 어떻게 했는지에 대한 기록이 있으니까, 노력 칭찬을 더 쉽게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두 번째는 역시 스스로한테도 노력 칭찬이 기회가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일단 저는 강의를 봤을 때, 의견 칭찬과 노력 칭찬이 결과적으로 같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그렇게 생각을 했거든요. A가 문제를 풀었고 B도 문제를 풀었을 때, 둘 다 문제를 풀었다는 전제 하에 의견 칭찬과 노력 칭찬으로 나눠질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이 전제가 있어야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고요.
일단 회사에서도 노력은 당연히 중요하지만, 노력의 결과가 보이지 않는다면 그게 과연 칭찬할 만한 노력일까라는 의문이 들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만약 결과값이 같다면 의견 칭찬보다는 노력 칭찬을 하는 것이 더 낫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던 강의였습니다.
이상입니다.

저도 강의를 듣고 처음에 들었던 생각은, 평소에 저희가 독서를 하든 강의를 듣든 그런 것들이 솔직히 매일매일 하기가 조금 어려울 수도 있잖아요. 그래서 그런 노력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된 강의였습니다. 그래서 성장하려고 노력하는 것은 정말 값진 일이다. 계속해서 성장을 하려고 노력해야겠다라는 생각도 했고요.
두 번째는 매일 강의에서 나온 "겸손, 검소, 감사"가 많이 생각났습니다. 아까 릴리가 지인분이 말씀해주셨는데, 항상 말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상대방에게 어떤 말을 던졌을 때 그 말이 상처가 될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으며, 그 말이 영감이 될 수도 있기 때문에 더 겸손하고 감사하게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저는 예전에 이 강의를 봤을 때, 제가 정말 능력 칭찬이 더 좋다고 생각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강의를 보니 생각이 조금 바뀌었어요. 그래서 여기다가 뭐라고 써놨냐면 "능력 칭찬이 더 좋다고 생각했는데 오늘 강의를 보니 둘 다 좋은 것 같다"라고 써놨습니다. 그래서 그냥 상황에 맞게 칭찬을 해주면 좋을 것 같아요. 내가 크게 노력을 들이지 않았지만 성과가 잘 나왔을 때는 능력 칭찬을 해주면 되고, 반대로 내가 정말 많이 노력을 했지만 성과가 크지 않았을 때는 노력을 칭찬해주면 될 것 같아요. 그렇게 하면 다들 만족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둘 중 하나만 한다기보다는 적절한 상황에서 능력도 칭찬하고 노력도 칭찬해주면 더 좋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저번에 이 강의를 들었을 때, 노력 칭찬을 하기가 쉽지 않다고 생각했다고 말씀드린 적이 있거든요. 그래서 그때는 노력 칭찬을 하기 위해서는 진행 상황을 공유하는 것이 정말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했었어요. 그때 아마 저희 팀 미팅 얘기를 했던 것 같아요. 일주일에 한 번씩 팀 미팅을 하면서 각자 맡은 업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데, 그런 시간이 있으면 짧은 시간 안에 이 사람이 어떤 부분에 대해 노력하고 있는지 알 수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방법도 하나의 방법이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그 박사님이 얘기해 주신 것 중에서 그 말이 인상이 깊었어요. 어쨌든 능력이나 노력이나 칭찬을 받으면 그 칭찬받은 요소에 대해 더 잘하려고 하거나, 그걸 유지하기 위해 노력한다는 얘기가 인상 깊었습니다. 그럼 과연 내가 이 사람을 봤을 때 결과값은 굉장히 좋은데 노력은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 어떻게 찾아내서 노력 칭찬을 할 수 있을까, 그리고 그 사람이 그 노력에 대해서 보완하려고 노력할 것인가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 효과는 제가 잘 모르겠지만, 이런 방식도 활용해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두 번째는, 말씀하신 것처럼 결국 이런 노력 칭찬을 하기 위해서는 팀원의 역량이나 태도 같은 것들을 평소에 잘 살펴야 한다는 점입니다. 그만큼 팀원들에게 관심을 가져야만, 내가 이 사람의 어떤 부분을 칭찬할지 생각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 팀원들에게 관심을 갖는 것이 중요하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저희 같은 경우에는 특히 기장 팀, 그러니까 텍스트 팀 같은 경우에는 거래처가 40개, 50개라고 보면 표면적으로는 이 사람이 하는 일이 많거나 적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사실 해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업종에 따라 업무량도 다르고, 각자가 맡고 있는 업무의 난이도도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런 것들은 사실 본인도 잘 알지만, 팀장님도 그걸 잘 알아야만 리더들이 팀원들에게 적절한 칭찬이나 요소들을 발견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정말 팀원들에게 관심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크게 두 가지 생각이 들었는데, 첫 번째는 노력 칭찬이든 능력 칭찬이든 뭐든 좋으니까 일단 칭찬을 하자라는 생각이었어요. 칭찬을 하는 것이 직장 생활에서 참 어렵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다른 분들은 모르겠지만, 저는 남들이 잘못한 것, 실수한 것이 더 눈에 잘 띄어요. 그게 내 기준에 맞지 않으니까요. 그런 것들이 눈에 튀면 그에 대한 코멘트를 남기는 게 더 편한데, 칭찬을 하는 건 당연히 해야 할 일인데도 그런 마음이 드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칭찬을 많이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그 과정에서 반성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두 번째는 조직 문화와 관련된 생각인데, 저는 제 주변에 능력도 좋고 노력도 많이 하는 친구들이 대부분이었어요. 어릴 때부터, 중학교 때부터 그래서 지금 보면 다 잘 됐고 세상에서도 인정받는 친구들입니다. 그래서 저는 그 친구들 옆에서 나 혼자만의 싸움을 하고 있었던 것 같아요. 그렇게 비교하는 것도 스스로에게 많았던 것 같고, 그 시절이 되게 힘들었던 시기였어요. 아마 회사에서도 비슷할 것 같아요. 동료들을 보고 자극을 받기도 하고, 물론 비교는 서로 안 좋게 하는 게 아니라 서로 자극을 받아 동기 부여를 하는 건데, 그런 동기 부여를 이끌어낼 수 있는 환경과 상황을 만드는 것이 팀장의 역할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팀원들을 칭찬할 때, 예를 들어 A라는 직원과 B라는 직원이 있을 때, B가 노력을 덜 한다면 A에게 노력을 칭찬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이상입니다.
11월18일

오늘 강의를 듣고 사람들의 첫인상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새로운 사람을 만나면 좋은 점이든 안 좋은 점이든, 그동안 만났던 사람들을 기준으로 비슷한 점을 찾으려고 했던 것 같습니다. '이 사람은 그때 그 사람과 성격이 비슷한 것 같으니 이러이러하겠지'라는 생각으로 퉁쳐서 판단을 내리는 것이 습관이 되어버린 것 같습니다.
내가 섣부르게 결론을 내렸던 첫인상과 그 사람이 달랐던 경우가 왕왕 있었는데, 그럴 때 스스로가 많이 부끄러웠습니다.
다른 사람을 내 고정관념으로 판단하는 것이 결국엔 나를 고정관념에 가두어버린 것은 아닌가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나는 이러이러한 사람이라고 스스로를 가두지 않고 새로운 생각에 도전하는 것을 피하지 말자고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강의의 핵심은 직관적인 평가를 지양하고 논리적, 분석적인 평가를 해야 한다는 내용이었던 것 같습니다!
다양한 사례를 소개해 주시고 의견을 나눈 것처럼, 사례를 통해 직관적인 평가가 얼마나 위험한지 알 수 있었습니다.
내가 알고 있는 지식이 세상의 전부가 되지 않도록 항상 겸손한 자세를 가지고 경청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럴 때 결과는 배가 되어 돌아온다는 것도 느꼈습니다.
제 스스로도 청년들 사이에서 알량한 지식만으로 혼자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다는 생각보다는 업무를 공유하고 서로의 의견을 논리적이고 분석적으로 평가하도록 해야겠다는 다짐도 하게 되었습니다.
반대로 남들이 반대하더라도 끝까지 추진할 수 있는 확신도 논리적이고 분석적인 평가를 제대로 했을 때 가질 수 있는 감정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과연 논리적이고 분석적인 평가는 어떻게 내릴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도 해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우선, 제가 사람의 첫인상으로 어느 정도 판단해왔던 것이 생각났습니다.
내가 성향을 예측하고 "역시 그럴 줄 알았어" 또는 "그런 사람일 것 같지" 하는 경향이 있었는데, 이게 안 좋은 면이라기보다는 내가 누군가의 성격이나 능력을 미리 정해놓는 면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주의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손실 회피와 관련해서 피해를 보거나 시간을 뺏길까 봐 그냥 넘어가자 했던 부분들이 생각났고, 너무 단순하게 판단하고 지나쳐버리려는 마인드를 고쳐야겠다고 느꼈습니다!

강의 내용에서 저희가 지금까지 하는 모든 판단이나 평가, 즉 가치에 대해 생각해 보았을 때, 그 모든 것이 결국 저의 경험 내에서만 이루어진다고 느꼈습니다. 사실 어떤 물건의 가치를 따질 때도 소비자들이 이만큼의 가치를 귀중하다고 여기는 것들에 대해서만 그 가치가 매겨지는 거지, 그 가격의 값이 정확하게 매겨지는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모든 판단이 경험 내에서 이루어진다고 가정했을 때, 정말 새로운 것을 받아들일 때 더 넓은 시야를 가져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박사님이 말씀하신 세 가지 중에서 저는 마지막에 손실 회피에 관한 이야기를 해보고 싶습니다. 사실 저희가 영등포점에서 11월에 완독한 책인 불변의 법칙에서 인상 깊었던 부분은, 사람들이 예측할 수 없는 것을 예측하려 하고, 손실을 회피하기 위해 안정을 추구한다고는 하지만, 사실 그것이 부질없는 일일 수도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그런 부분에서, 내가 기존의 경험과 지식으로 판단을 내림으로써 예측할 수 없는 것들을 예측해 왔던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상입니다.

저는 강의를 듣고 박사님께서 직관성 평가 에러에 대해 설명해 주셨는데, 결국 이걸 단어로 표현하자면 '생각 안경'인 것 같아요. 그래서 제가 떠올린 생각은 첫 번째로, 특히 인간관계에서는 더 유의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모든 사람은 단점이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 단점에 대해 어떻게 극복하고 변화를 할지 그 태도를 유심히 살펴봐야겠다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그 사람이 변하려는 의지가 보이는지, 앞으로 사람을 만나는 관계에서 서로 피드백을 해줄 수 있는 관계가 많이 생기면 좋겠다는 상상을 하게 되었습니다.
두 번째로는, 요즘 청년들 중에 그런 분들이 많은 것 같아서, 그 점에 대해 감사합니다.

강의를 듣고 떠오른 생각은, 사실 아까 헬리콥터나 구글 같은 사례들이 결국 지금의 성과가 있었기 때문에 소개되는 것 같다는 점입니다. 만약 구글이 지금처럼 큰 회사가 되지 않았다면, 이런 사례들이 소개되지 않았을 것 같아요. 그래서 사람이라면 누구나 안전하게 사는 것을 추구하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새로운 것에 도전할 때 자연스럽게 반발심이 생길 수도 있다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조심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누구나 안전하게 살고 싶어 하지만, 새로운 환경에 놓였을 때 그 자체로 약간 겁을 먹는 것처럼 느낄 수 있죠. 그래서 이런 상황에서 겁을 먹지 말자는 마음가짐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내가 새로운 것을 시도하고 겁을 먹고 포기한다면 아무것도 얻을 수 없겠지만, 일단 시도해 보면 잘 되든 못 되든, 혹은 부족한 점이 있든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그 후 피드백을 통해 재도전하거나 더 나은 방법으로 개선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기겠죠.
그리고 직관적 평가는, 아까 컬라이가 말씀하신 것처럼 결국 내가 경험한 것을 바탕으로 내리는 평가입니다. 이것은 흔히 말하는 고정관념에 해당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새로운 사람을 만나거나 새로운 일을 할 때, 내가 알고 있는 것만이 전부가 아니라는 점을 인식하고, 다른 사람의 의견도 존중하며 듣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렇게 하면 혼자 판단하는 것보다는 훨씬 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거라 믿습니다.
이상입니다.

저도 이번 강의를 듣고 확증 편향에 대해 특히 인상 깊게 들었습니다. 우리가 뭔가를 하다 보면 안 되는 이유를 찾는 게 더 편하고, 안 되는 이유가 더 많은 것 같아요. 생각하다 보면, 왜냐하면 기존에 없던 영화인 그린포터나 위티와 같은 사례들도 기존에 없던 데이터였기 때문에 예측할 수 없었잖아요. 그래서 안 되는 이유를 찾는 게 더 편하고 많을 텐데, 저희가 회사 생활을 하다가도 이렇게 안 되는 이유를 찾는 것보다는, 그 안 되는 이유를 대표에게 제시할 때, "안 될 것 같아요"라고 말하기보다는 논리적이고 분석적인 근거를 제시하면, 대표도 그 말을 믿고 들어주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다면, 일 잘하는 방법에도 있듯이, 내 업무의 역량을 내가 가장 잘 알아야 하고, 만약 진행할 수 없을 것 같다고 판단될 때는 감정적으로 말하기보다는 논리적이고 분석적으로 근거를 제시하여 리더에게 말을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사업이나 일을 하다 보면 정말 많은 일들이 일어나고, 그 많은 일을 처리해도 계속해서 일이 쌓이잖아요. 그럴 때, 빠르게 처리하는 쪽에 초점을 맞출 때가 있는데, 물론 일 처리의 속도도 중요하지만, 큰 일일수록 더 꼼꼼하게 따져봐야겠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까 모아나가 말했듯이, 구글 같은 성공적인 사례들도 극소수에 불과하고, 그만큼 성공했기 때문에 그 사례들이 소개될 수 있는 것이라는 말을 했었죠. 그만큼 내가 먼저 이 일을 잘 판단하고 있는지 생각한 후, 그 판단이 맞다면 앞으로 잘 나아가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이 청년들이 성공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이상입니다.

저도 들었던 생각은, 이게 누군가가 나에 대해 평가할 때 직관적 평가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럼 내가 과연 잘 구분할 수 있을까라는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왜냐하면 논리적이고 분석적으로 얘기해야 한다는 건 저도 알지만, 나 스스로를 논리적으로 평가하는 게 굉장히 어려운 일이 아닐까라고 생각이 들었거든요. 논리는 결국 결과로 나오는 거니까요. 그런데 예를 들어, 어제는 다이어트식으로 먹었으니 오늘은 좀 괜찮다고 생각하는 말도 안 되는 논리를 나 스스로는 괜찮다고 생각하게 되잖아요. 그러나 가끔은 남들이 그럴 때는 "어제 그렇게 했더라도 오늘은 이렇게 먹으면 안 되지"라고 정확하게 얘기할 수 있는데, 나 스스로한테는 그런 논리가 적용되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가끔은 나 스스로를 남처럼 보는 연습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요.
다들 말씀해주셨던 것처럼, 최악의 평가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자신이 생각하고 있던 바를 끝까지 진행한 작가분들이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분들은 본인이 준비하고 노력하는 과정에서 자신이 있었고, 본인의 생각이 뚜렷했기 때문에 계속 진행할 수 있었을 거예요. 이제 주변에서 들리는 평가는 전문가들의 평가임에도 불구하고, 본인이 하려고 했던 걸 끝까지 밀고 나간 거잖아요. 그래서 그런 모습은 진짜 배워야겠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상입니다.
11월19일

예전에는 문제가 생겼을 때 즉시, 빠르게 문제를 처리하려 했던 제가 생각났습니다.
지금 당장 해결하지 않으면 문제에 대한 도피라 생각하고 부정적으로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강의를 통해 더 나은 생각과 결정을 위해 내려놓을 줄도 알아야 한다는 생각으로 바뀌게 되었습니다.
한 가지에 매몰되다 보면 그 하나만 생각하고 분석적 사고가 어려워진다는 것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제 스스로를 떠올려보면, 계산을 해야 하는 문제를 풀 때도 당장은 하나의 풀이만 생각나서 풀리지 않다가, 다음 날이나 잠깐 휴식을 갖고 다시 문제를 들여다보면 전에는 보이지 않던 해결 방법이나 풀이가 생각나기도 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 문제를 기존과 다른 방법으로 풀어냈을 때 느끼는 희열을 통해 또 어려운 문제를 직면했을 때 용기를 가지고 풀어보려 하는 것 같습니다.
오늘 강의를 통해 여유를 가져야 한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고, 살아가면서 우리에게 '쉼'은 꼭 필요한 존재라는 것을 다시 한 번 상기시킬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처음에는 과거에 회사에서 수출, 수입, 고용 증대 등을 처음 접했을 때 이해가 안 가고 머리가 멈추는 경험을 했었습니다. 그때 푹 자고 왔더니 다음 날 정보가 쏙쏙 흡수되는 경험들이 떠오르더군요.
청년 주니어 분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머리를 한 대 맞은 기분이었습니다. 요즘 집에 가면 피곤해서 전기장판 속에 들어가서 "난 오늘 아무것도 못해" 하며 스스로의 한계를 닫아버리는 마인드로 잠에 들곤 합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내가 창의적이고 열린 생각을 가진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개인적으로 그런 시간을 충분히 갖도록 노력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힘들다고 생각하면 한없이 힘들어진다는 걸 느끼며, 마인드를 계속 다잡아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강의를 보고 경력과 현실, 시간, 지지 등을 고려했을 때 신의지 조건이 나온다는 얘기가 있었습니다. 이렇게 하려고 노력하지만 바꿀 시점에 이를 어떻게 접목시켜야 할지에 대한 고민이 생긴 강의였던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정답"이 아닐 때가 생각보다 많다는 걸 깨달았어요. 옳고 틀린 문제는 아니고, 좀 더 깊이 생각하고 여러 가지 방법이나 길을 찾아보면, 처음에 생각했던 것보다 나중에 더 정확하고 유리한 결과를 불러일으킬 수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면에서 다시 노력을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성격이 급하고 서두르는 편이라, 박사님이 말씀하셨던 부분을 잘 실천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아요. 이걸 어떻게 잘 할 수 있을까라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저는 이걸 못한다는 게 시간이 지나면서 오히려 더 스트레스를 받고, 그 문제가 계속 남아 있는 것 같았어요. 그래서 문제를 빨리 해결하지 않으면 더 해결하기 싫어지는 성향이 있었던 것 같아요. 하지만 이번 강의를 통해서는 그렇게 하지 말고, 충분한 휴식을 가지고 좀 더 기다려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상입니다.

저도 이제 충분한 경력이 있을 때, 사실 시간이 가져야 시너지가 난다는 얘기를 듣고, 그러면 충분한 경력이 있는 사람들은 시간이 많이 필요하겠구나 싶었습니다. 그런데 방금 문화님이 말씀해 주셨던 것처럼, 과연 이분들에게 시간이 있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라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팀제가 아니었다면, 아마 불가능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가 팀제가 아니었다면 팀장님들도 거래처를 다 갖고 있어야 했기 때문이죠. 그런데 팀제가 잘 운영되고, 주관이나 경력이 적은 분들이 많은 정보를 잘 갖고 있다면, 팀장님들이 거래처를 내려놓을 수 있어야 하고, 그러면 팀장님들이 갖고 있는 지식이나 경력들을 더 잘 배울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계속 말씀드리지만, 여기는 점심을 항상 시켜 먹어서 매일매일 30분 이상의 시간이 거의 남게 됩니다. 그때 저는 안마의자를 사용하거나, 가끔은 밖에 나가서 노래를 들으면서 걸어요. 그게 저한테는 굉장히 좋습니다. 그래서 오후 시간이 시작될 때, 보통 아침에 일하고 점심을 먹고 나서, "맞다, 이거였어야지" 하며 서두르면서 시작했던 때와는 달리 요즘엔 그 시간을 잘 활용하며 즐겁게 리프레시를 하고 시작할 수 있어서 감사했던 강의였습니다.
이상입니다.

이번 강의를 듣고, 본업 외의 활동을 했을 때 참여율이 올라간다는 얘기를 들으면서, 뭔가를 잘 해내기 위해서는 정말 부지런함이 필요하구나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제도 이번 주 내내, 이번 달 내내 독서를 너무 안 한 것 같아서 책을 읽어야지 하면서 퇴근할 때 생각을 했었는데, 온수매트 책 게시에 꽂혀서 온수매트를 세팅하고 씻고 나와서 바로 오니까 너무 좋더라고요. 그래서 못 일어나고 있었던 거죠. 근데 제가 그걸 이겨냈으면 제주도 가서 책 읽는 곳으로 가서 읽었어야 했는데, 그것도 하나의 게으름이라고 생각이 들어서 내가 못 이겼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지만, 일을 잘하기 위해서는 사실 퇴근하고 나면 "오늘 할 일 다 했다. 오늘 나의 에너지를 다 썼다" 이렇게 생각하는데, 거기에 그치지 않고 독서든 아니면 다른 활동을 할 에너지가 내가 있다고 생각해야겠구나라고 느꼈습니다. 왜냐하면 오늘 에너지가 끝났다고 생각하면 그 기획 활동을 아예 못 하게 되니까, 나의 에너지를 너무 과소평가하지 말자고 이번 강의를 보면서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다음에 마침 어제 팀장님들과 회의를 할 때, 인원을 늘려가는 것에 대해 두려워하지 말아야 한다는 얘기를 나누었고, 리더의 자리에 갈수록 단순 반복적인 작업에서 벗어나서, 생각할 여유가 있어야 팀원들을 잘 교육시키고 팀을 안정화시킬 수 있다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긴 얘기 끝에 팀장님들 모두 동의하셨고, 이 부분에서 빨리 1팀, 2팀, 3팀이 안정화돼서 안정된 청년들이 빨리 성장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던 강의였습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사실 저희 리더분들이 제일 많이 떠올랐습니다. 그 팀장님들이 정말 거래처를 내려놓아야 하는 이유를 여기서 잘 설명해주지 않았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쨌든 앤께서도 말씀하시긴 했지만, 충분한 경험이 있어야 이러한 휴식 시간도 새로운 시야를 갖게 되어 더 많은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런데 저는 사실, 내가 경험이 많으면 많을수록 더 익숙한 개념을 찾아서 적용하기가 더 쉽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더 조심하기 위해서, 그리고 저희가 어제 강의에서 들었던 것처럼 분석적 사고를 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휴식이 필요한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팀장님들의 자리는 사실 저희가 하는 것처럼 단순히 기장하고 신고하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저희가 판단이 어려울 때 그분들이 그 얘기를 들으시고 정확한 판단을 해주시거나, 좀 더 넓은 시야를 가진 시각으로 바라봐야 할 부분들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희 팀장님들이 좀 더 생각이 났던 회차였던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저는 강의를 듣고 사실 조세일에서 말씀해주시는 인물이 한 명 생각이 났어요. 누구일 것 같아요? 맞아요. 정재형이 좀 생각났는데, 그 이유는 정주영이 예전에 손해를 보더라도 다리를 끝까지 완공해서 신뢰를 얻었다는 이야기 때문이었습니다. 그 이야기가 떠오르면서, 저는 아까 시너지 조건에 플러스로 버티는 마인드와 책임감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야 결국 내가 이끄는 사업이 책임감을 갖고 완수하는 모습을 보여야만 거래처든, 그걸 믿고 맡겨준 사장님들이든, 그런 분들이 신뢰를 가질 수 있지 않을까, 그러다 보면 더 좋은 기회가 생기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된 강의였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아직 팀장은 아니지만 이 마인드를 꼭 잊지 않고 계속 이어나가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이상입니다.

예, 오늘도 두 가지 생각이 들었는데요. 첫 번째는 자유가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예전에 카스가 독서방에 올려주신 내용 중에 하나가 경제적 자유에 대한 이야기였어요. 카스는 그 글을 되게 길게 쓰셨는데, 1, 2, 3번으로 나누어서 설명해주셨어요. 그 중 하나가, 자유롭게 휴식하거나 선택할 수 있는 시간, 즉 내가 설정할 수 있는 시간이 진짜 자유라는 말이었어요. 돈이 많은 게 자유가 아니라는 거죠. 그래서 오늘 수원시청 점에서도 저희 앞선 분들이 말씀하셨던 것도 마찬가지로, 저는 이렇게 4가지 조건 중에서 오히려 충분한 경력이나 다른 것들도 물론 중요하지만, 앞에 말씀드린 두 가지, 휴식과 의도적으로 미룰 수 있는 여유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경력이 많아도 그걸 못 가지면 강의에서 말하는 것을 실천할 수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 시간을 내가 어떻게든 마련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이건 내가 회사 생활을 하면서, 내가 아니면 나 스스로는 만들어낼 수 없는 것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또 다른 하나는, 저도 앞서 클로이가 말씀해주신 것처럼 팀장님들이 생각났는데, 저는 마린이 생각났습니다. 마린이 현재 원천 팀에서 천안아산 업무로 고정되어 있는 상황이에요. 천안아산 점의 거래처들을 파악하고 있는 중인데, 그런 부분에서 정말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마린이 빨리 발이 풀려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래야 저뿐만 아니라 우리 미 3팀도 더 좋아지는 길이기 때문에 빨리 이 부분을 내가 노력해서 해결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이상입니다.
11월20일
독서나눔 - “우리는청년들입니다” 87-96p “청년들이 일 잘하는 방법 10가지”

오늘 책을 읽으면서 ‘내가 잘하는 게 무엇일까?’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아직 잘하는 게 없다고 느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한 가지는 마음에 담아두기로 했습니다. 그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고, 마음에 새겨두고 싶은 것이 바로 ‘1% 차이의 힘을 믿어라’입니다.
처음에는 ‘이게 왜 일 잘하는 방법일까?’라는 의문이 들었지만, 요즘 들어 그 의미가 조금씩 와닿기 시작했습니다. 무엇인가를 배우고 실천하면서 제가 조금씩 성장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고, 그 성장 속도는 빠르지 않지만 천천히 나아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1% 차이의 힘’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 메시지를 마음에 새기고, 앞으로도 꾸준히 조금씩 성장해 나가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

입사 면접을 볼 때 처음 십계명을 접했는데, 그때는 단순히 이런 게 있구나 정도로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입사하고 청년주니어 교육을 할 때 다 같이 외치고, 또 여러 생각을 나누는 모습을 보고, 다들 의무적으로 대하는 것이 아니라 10가지 방법을 더 잘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계시는구나를 느꼈습니다.
저는 아직 조금씩 배워가는 위치기 때문에 10가지 방법 중 3번째, '질문을 던지지 않고 해답을 찾지'를 가장 열심히 실천하고 있습니다. 질문하기 전에는 다들 바쁘신 것 같기도 하고, 이런 걸 물어봐도 되나 싶기도 해서 질문하기 전에 많이 망설이게 되는데, 질문을 하면 고민이 무색하게 다들 친절히 알려주셔서 점점 질문을 두려워하지 않게 된 것 같습니다.
나중에도 지금의 초심을 잊지 않고 질문을 게을리하지 않으며, 다른 10가지 방법들도 몸소 익혀서 조금씩 꾸준히 성장하겠습니다.

청년들이 일 잘하는 10가지 방법들 중 제일 마음에 담아두고 싶은 문장은 "선 긋지 마라"라는 문장입니다. 저는 어려운 일이 있을 때 지금까지 선을 긋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제부터는 어떤 일이든 스스로 선을 긋지 말고 일단은 부딪쳐봐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화장실에 붙어 있는 청년들이 일 잘하는 10가지 방법을 앞으로 화장실에 갈 때마다 한 번씩 다시 읽으면서 되새김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항상 드는 생각이지만,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면 놓치지 말고 더 많이 배우고 더욱 열심히 해서 큰 성장을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일 잘하는 법을 볼 때마다 이 십계명은 커뮤니케이션을 위해서 만들어졌다고 생각이 듭니다. 청년으로 들어온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블루홀에 있는 케이스들을 보며 "아, 이런 이슈가 있었고 이렇게 해결을 했구나" 하면서 업무 파악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케이스를 하나하나 살펴보면, 일 처리가 어떻게 진행되었는지, 질문과 답변, 예시와 리뷰까지 남기는 것이 대단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왜 계속 질문을 하고, 선을 긋지 말아야 하며, 그림처럼 써야 하는지 그 이유는 모두 함께 커뮤니케이션을 하기 위해서라고 생각합니다. 매일 아침마다 이를 되새기겠습니다.

이번 챕터에서는 저희가 매 교육마다 외치는 일 잘하는 법 10가지 방법에 대해 써져 있는데, 사실 수습 교육생들도 그렇고 저희도 이걸 외칠 때마다, 이 10가지를 외치고 그 외적으로 회사 내에서 많은 교육을 받잖아요. 그런데 다 이 10가지를 위한 교육 설립 포션이구나, 그렇게 생각이 들었고, 그다음에 또 이 10가지 방법이 결국 블로그를 잘 사용하기 위한 지침서다라고 마지막에 써져 있는데, 그게 오프라인이나 온라인이나 서로 소통이 잘 되는 것을 주 목적으로 삼은 것 같아서 소통의 중요성을 한 번 더 생각하게 되는 챕터였던 것 같습니다.
저희가 말로 하는 건 좀 쉬워도, 글로 누군가에게 적어서 그 목적이나 의미를 전달하는 건 굉장히 어렵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그걸 조금 노력하다 보면, 서로 소통이 원활하게 돼서 업무 처리도 잘 될 수 있겠구나라고 생각이 들었던 챕터였습니다. 그래서 책도 열심히 읽어야 되고, 앞에서 발표하는 것도 너무 부끄럽고 힘들지만, 그래도 할 기회가 생길 때마다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이 들었고, 그다음에 글쓰는 연습. 제가 글쓰기가 조금 약한 것 같은데, 이 부분은 듀크가 잘하시는 것 같아서 항상 조언을 구하거나 부탁을 드리거든요. 이런 식으로 쓰면 괜찮겠냐고. 그렇게 해서 저보다 잘하는 동료가 있으면 그런 점을 많이 배우려고, 저도 발전해야겠다고 생각이 들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일 잘하는 방법 중에서 가장 좋고, 그다음에 조금 애착이 가는 게 5번이에요. 1%의 차이의 힘을 다루는 이 방법이 요즘 회사 생활하면서도 좀 느끼고, 스스로에게도 느껴져요. 제가 여기 첼린드에 처음 입사했을 때는 발표로 누군가 앞에서 발표하는 걸 정말 상상할 수도 없었거든요. 얼굴이 막 터질 것처럼 빨개지고, 목소리가 항상 떨리고 그랬어요. 그런데 그걸 다 알면서도 그냥 무작정 시켰어요. "나와서 해보세요"라고요. 정말 싫었거든요. 지구멍에 숨고 싶고, "나는 안 되겠다, 잘할 수 없을 것 같다, 나는 성격이 이렇지 않다"라는 벽에 가끔 부딪히면서도 그냥 눈을 질끈 감고 몇 번 해봤는데 별 일 없더라고요. 그리고 조금 노력한 걸 아니까 옆에서 장학사님이 칭찬을 해주니까 더 용기가 생기는 거예요.
그래서 그때 입사 초와 지금의 저를 비교했을 때, 이렇게 남들 앞에 말을 하는 게 정말 조금 발전했구나, 좋아지고 있구나라고 생각이 들었어요. 그다음에 교육생분들도 매일 영상을 찍어 올리잖아요. 첫날 찍어 올린 영상이랑 아마 지금 찍어 올린 영상이 조금은 발전이 되어 있을 거예요. 그래서 첫날 찍은 영상을 보면서 내가 이렇게 오전에 교육하는 시간이 무의미하지 않구나, 나에게 진짜 도움이 되는 시간이구나 이런 걸 스스로 한번 느껴보셨으면 좋겠어요. 저는 이 5번이 가장 애착이 가고, 이거 하나로 하루하루 조금씩이라도, 이제 0.1%라도 발전하려고 그런 인식을 하고 있어요.

저도 처음에 일 잘하는 열 가지에 대해 들었을 때, 이런 게 있구나라고 생각만 했었는데, 저희가 매일 아침에도 외치고 많은 분들이 같이 이걸 나누시면서 이해를 하시고, 활용도와 스펙이 많이 적용되고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원래는 점에서 일을 했을 때, 업무시장은 공유를 하다가 우리끼리 항상 공유를 이야기하지만, 저는 이걸 대표님한테도 공유한다는 생각을 되게 많이 하거든요.
그래서 취득 신고가 됐으면, 보통 "취득 신고해 주세요" 했을 때 "취득 신고됐습니다"라고 제가 대표님한테 안내했던 적은 전 사무실에서는 없었던 것 같아요. 그냥 시켰으니 나는 당연히 했으니 끝이다, 약간 이런 생각으로 했었는데, 여기 와서는 취득 신고가 됐으면 그 취득 신고서를 항상 보내드리고, 세금 신고를 했으면 납부서만 보내는 게 아니라 저는 접수증이랑 신고서까지 다 항상 보내거든요. 그런데 그게 처음에는 신고서를 보내고, 이 사람이 물어보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예전 사무실에서는 안 보내고 했었는데, 요새는 이걸 같이 보내니까 오히려 세금에 대한 질문이 좀 더 줄어드는 것 같아서, 이 일 잘하는 방법 10가지가 되게 잘 적용되고, 저도 무의식적으로 많이 흘러들어오고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되게 좋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희가 직원들끼리 뭔가 얘기를 할 때나 장난을 칠 때, 일단 저질러라라는 걸로 장난을 칠 때가 많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왜냐하면 제가 이걸 되게 못해서 신경을 많이 쓰고 있었나 봐요. 뭔가를 할 때 원래 생각을 많이 하고 하는데, 일단 저질러야지라는 생각이 있어서 이 강의가 제게 많은 변화를 주고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해당 챕터를 봤을 때, 이 10가지를 저희가 매일 외치고 있어서 외치는 문장뿐만 아니라 각 문단마다 어쩌다 이 문장이 나오게 된 건지 자세하게 설명이 나와 있어서 더 읽기 좋았던 것 같고요. 엘리가 말씀하셨던 것처럼 결국 이게 블로그를 사용하기 위한 지침서라고 나와 있는데, 이게 공유가 된 것인지 모르겠지만, 이 책을 쓸 때 뭔가 큰 그림을 그린 게 아닐까 싶어서 재밌었던 책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또 제가 이번에 외부 유입으로, 단순히 세무 사무실에 알아보시고 세금 신고를 맡기시기 위해 저희 사무실에 전화를 해주시고 방문하신 분이 계셨었는데, 제가 그때 미팅을 해서 계약을 했거든요. 그분이 저희한테 하셨던 이유가, 지역도 되게 멀리 계시는데 일부러 수원까지 와주셨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희를 어떻게 아시고 여기까지 오셨어요? 이렇게 여쭤봤었는데, 저희 블로그나 이런 걸 통해서 예정하는 거 10가지를 보셨대요. 저는 그게 너무 신기했어요.
그래서 저희가 봤을 때 이렇게 매일 외치고 있지만 가끔 이상할 때도 있었거든요. 저는 그걸 보시고 와주셨다고 하니까 되게 감사해서 면담 책상에 저희가 조그맣게 자라는 법 10가지를 액자식으로 놓거든요. 그래서 기분 좋게 여기도 있어요 하면서 그냥 일단 보여드린 것 같아요. 그래서 이걸 보고 이 일 잘하는 10가지를 잘 기억하고 사용해서 정말 일을 잘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던 챕터였던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저는 이 내용을 보면서 하나하나 집중하기보다는 전체적인 것에 대해 생각이 들었는데, 88페이지에 "우리는 이 방법이 청년들의 조직 문화에 깊게 뿌리내리길 원한다. 그래서 이 방법을 말과 생각 속에 각인시킨다"라는 말이 왜 와닿았냐면, 처음에는 이 일자법이 그냥 딱 봤을 때, 이렇게 일하면서 하면 회사 생활이 정말 건강하고, 좋은 사람들과 좋은 생각 속에서 일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걸 아침에 외쳤을 때도 사실은 조금 더 습관적으로 말을 계속하다 보면 외워지겠지 하는 생각으로 했었어요.
그런데 워크샵에서는 내가 어떤 점이 부족하고, 어떤 점이 잘하는지 진지하게 생각을 하게 되었고, 또 지금 와서 드는 생각은, 하나하나를 봤을 때 저희 회사 팀원분들이 생각이 나는 거예요. 예를 들어서 "업무의 시작은 공유다" 했을 때, 누군가가 부재하거나 미팅이거나, 아니면 연차를 쉴 때 그에 대해서 다 같이 업무를 처리하고 분류를 계속 기록해 와서 업무에 혼란이 없도록 하고, 또 "청년들인데 선 긋지 마라"에 대해서도 저희 세무팀과 원천팀이 이렇게 분류를 하자면, 가끔은 제가 봤을 때 그게 싸우는 건가 싶을 정도로 날카로울 때가 있는데, 그걸 선 긋지 않고 서로 잘 되기를 바라면서 그런 말들도 어김없이 하시고, 하나하나의 생각들이 계속 떠오르더라고요.
사례들이 그래서 나중에 뭔가 저한테도 이 일자리법 중에서 한 사례나 여러 생각들을 했을 때 제 사례가 떠오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11월21일
독서나눔 - “우리는청년들입니다” 97-100p “팀장들이 품고 있는 12가지 질문”

팀장님들이 품고 있는 12가지 질문이라는 파트를 읽고, 팀장님들께서 팀원들이 많은 성장을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시려고 많은 에너지와 열정을 쏟고 계시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감사하게 느꼈습니다. 이 감사한 마음을 오늘부터 매일 표현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팀장들에게 필요한 12가지 질문은 팀장들뿐만 아니라 청년들이 소속된 직원들에게도 꼭 필요할 것 같다고 느꼈습니다. 책 99쪽의 내용 중 "리더는 자문자답이 필요한 자리다. 스스로 질문하는 능력을 잃으면 리더로서 가장 중요한 객관성을 잃어버리게 된다."라는 말이 나옵니다. 평소 저는 자문자답을 하지 않았던 것 같아 반성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자문자답의 중요성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었고, 앞으로는 저 스스로에게 질문하는 시간을 만들도록 노력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이번 챕터를 읽으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팀장을 하나의 회사로 여긴다]는 것과 [회사에 괜찮은 리더 한 명을 만드는 것을 독립적인 회사 하나를 세우는 것만큼 중요하게 다룬다]는 부분이었습니다.
리더를 이토록 중요하게 생각하며 시작하게 된 교육 덕분에 저도 조금씩 성장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생각을 바탕으로 교육을 시작하신 점에 대해 정말 대단하다는 마음과 함께 감사함을 느꼈습니다.
또한, 팀장들에게 필요한 12가지 질문 중 “나는 힘들 때 조언을 구할 멘토가 있는가?”라는 10번 질문을 보고, 제게 떠오르는 사람이 많다는 점에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특히 지금 청년들 에서도 조언을 구할 수 있는 분들이 많아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했고, 이분들로부터 많은 것을 배우고, 이를 통해 더 좋은 팀원이 되어야겠다는 다짐도 하게 되었습니다.

기본기가 부족하거나 스스로 변화를 추구하지 않는 리더는 조직을 발전시킬 수 없다고 느꼈습니다. 리더는 단순히 직함이 아니라 팀원들의 변화와 성장을 주도해야 할 위치에 있기 때문에 자기계발과 학습이 꼭 필요할 것 같습니다.
리더가 스스로에게 질문하지 않는다면 객관성을 유지하기 어렵다는 것은 리더의 자기 성찰과 판단력을 유지하는 데 있어서 중요한 자세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결국 이런 자세와 역량은 리더만 아니라 개개인에게도 필요한 것 같습니다. 항상 스스로를 돌아보고 개선하려는 끊임없는 노력과 자기계발을 게을리하지 않아야겠다고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팀장의 자리에 계신 분들이 생각보다 많은 에너지를 필요로 하고, 실제로 청년들에게 쏟고 계시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팀장의 자리에서 묵묵히 해야 할 일을 하면서 주변 동료까지 챙기기가 쉬운 일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청년들의 팀장분들은 항상 책임감을 가지고 자신과 청년들의 정체성을 잃지 않도록 노력해주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감사하다는 생각이 먼저 들었습니다.
그럼 제 입장에서 팀장분들을 어떻게 더 일 잘하는 사람으로 만드는데 동참할 수 있을까 생각해보니, 진심으로 팀장분들을 아끼고,
팀장분들만 회사를 내 회사로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나부터 회사에 애정을 가지고 자문자답하면서 길을 함께 찾아 나가는 것이 맞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치지 않도록 끝까지 함께 가야겠다는 생각도 들고, 대단하다는 생각도 하게 되었습니다.
"팀장이 하나의 회사"라는 말이 팀장이라는 이름의 무게와 책임감을 느낄 수 있게 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오늘 독서를 통한 생각 나눔에서 청년 주니어분들이 서로 팀장들에게 필요한 질문을 나누는 모습을 보며, 제가 봤을 때에는 충분히 대단하고 멋있다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런데, 서로 스스로를 돌아보는 모습을 보고 2028년 100명의 인재 달성이 정말 가능한 이야기구나를 깨달았습니다.
저는 팀장들에게 묻는 12가지 질문을 보고, 팀원에게 묻는 12가지 질문도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스스로 발전하고 되돌아보면서 팀원의 역할을 수행하고, 나아가 적합한 팀장이 되도록 고찰하겠습니다.

리더의 입장에서 생각해야 하는 부분이 종종 나왔는데, 이번에 특히나 아직 내가 팀원의 입장에서만 생각하는 사람이라는 걸 다시 인정하게 되었습니다.
요즘 청년분들을 보고 있으면 강의, 공부, 책 읽기, 운동 등 몸이 두 개인 것처럼 열정적인 모습들을 보면서 저의 나태함, 귀찮음 등을 반성하게 되는 날들이 끊임없이 반복되고 있고, 내 힘듦은 내가 만들어낸 점과 같구나...라는 요상한 생각들이 들었습니다. 그만큼 리더란 청년들이 문화와 정체성을 이어가기 위한 정말 중요한 사람이구나, 다시 느꼈습니다.
진심으로 스스로 내가 리더가 될 수 있는 미래를 꿈꾸며, 그 입장에서 생각하는 날이 오기를 고대하면서 저 또한 실력, 생각, 글쓰기, 말하기 등 계속 성장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회사에 괜찮은 리더 한 명을 만드는 것을 독립적인 회사 하나를 세우는 것만큼 중요하게 다룬다는 부분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현재 팀으로 움직이는 청년들에서는 회사가 내부적으로든 외부적으로든 성장하기 위해서는 팀장의 능력과 리더십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고, 팀장 교육뿐 아니라 리더 육성을 위한 주니어 교육에 대한 리더들의 의도도 파악할 수 있는 챕터였습니다.
현재는 팀원의 자리에 있지만, 팀장들에게 필요한 12가지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지면서 업무를 해야겠고, 이를 통해 더욱 업무하기 좋은 환경을 청년들에서 만들어 나가야겠습니다.

저는 사실 이번 침투에서 저희 리더분들이 팀장님들을 얼마나 중요하게 생각하시는지 알게 된 책이었던 것 같아요. 그 책에 보면 이런 얘기가 있거든요. "괜찮은 리더 한 명을 만드는 것은 독립적인 회사 하나를 세우는 것만큼 중요하다"고 하셨는데, 사실 예전에는 이 챕터를 읽으면서도 그냥 그렇구나 하고 넘겼던 부분이었어요. 그런데 요즘에 그런 생각이 조금 들었어요. 지금 저희가 이렇게 청년 주니어 시기로 약간 전환이 되기는 했지만, 어쨌든 저희가 예비 팀장 교육이라는 이름으로 시작했던 계기는 결국 그거라고 생각해요. 회사의 동기화도 있지만, 저희가 리더들을 이해할 수 있는 하나의 계기를 만들어준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그것만큼 정말 중요하게 보시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고, 그렇다면 저희는 어쨌든 지금 이렇게 의견을 공유하고 있는 1기분들이니까, 우리는 리더로 가기 위해서 지금 이 교육에 참석하고 있다라고 저는 생각해요. 그래서 이 책에 있는 것처럼, 어쨌든 저희는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해 끊임없이 생각하고, 독서경영을 하는 이유 중 하나도 그런 것들이라고 생각해요. 그런 생각할 수 있는 힘을 꾸준히 길러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던 챕터였던 것 같습니다. 저희가 이번에 챕터를 읽으면서 사실 딱 기재되어 있잖아요. 그 팀장들에게 필요한 질문 12가지. 필요한 질문은 두 가지가 있는데, 다들 한 번씩은 사실 읽으면서 답할 수 있는 질문도 있었을 것 같고, "이건 잘 모르겠네"라고 생각하셨을 질문도 있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그 질문들 몇 개를 보면서 저희 1기 분들이 생각이 많이 났거든요. 그래서 이걸 역으로 한번, 저희도 물론 팀장은 아니지만 먼저 질문을 해보면 어떨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질문을 조금 드려볼까 합니다. 순서대로 해보겠습니다. 일단은 2번, "많은 회사가 팀이 기대하는 바를 알고 있나요?”

저도 책을 읽고 느꼈던 감정이 한두 가지 정도 있는데, 일단은 97쪽에 "자신에게 질문하지 못한 리더는 개인의 한계를 뛰어넘을 수 없다고 여기는 것이 청년들의 문화다"라고 되어 있는 문구를 읽고 좀 반성했던 것 같아요. 그 이유는 예전에 제가 의사결정을 할 때 시야가 좀 넓지는 못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에요. 왜냐하면 리더분들과 대화를 하다 보면 제가 감탄할 때가 있는데, 예를 들어서 어떤 사례가 있었어요. 저는 아무래도 경영지원 부서다 보니까 최대한 비용을 줄이기 위해서 요금제 중에서도 딱 저희 상황에 맞는 저렴한 요금제를 선택하려고 그것에 대해서 말씀을 드린 적이 있었거든요. 그런데 리더분들은 그 요금제를 선택하는 것뿐만 아니라, 나중을 내다보고 그걸 우리가 만들면 되지라고 말씀하시더라고요. 거기서 아차 싶었던 게, 왜 나는 저런 생각을 못했을까 하는 생각이 들면서 그때의 기억이 떠올랐던 것 같아요. 두 번째로, 여기 질문이 12가지가 있는데, 제가 청년들과 지금 한 3년 정도 같이 활동하고 있는 것 같은데 아직 부족한 부분이 몇 가지 있는 것 같아요. 예를 들어서 자기 개발이라든지 그런 부분들, 남들에 비하면 아직 못 미치지 않을까 해서 좀 많이 반성하는 시점이었던 것 같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회사가 팀에 기대하는 바를 생각해봤을 때, 저는 물론 첫 번째로는 회사에 기여하는 매출 등을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저희 청년들이 팀에 많이 기대하고 있는 부분은 청년들의 동기화이면서 문화를 이어 나갈 수 있는 인재를 육성할 수 있는 팀을 원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 교육이라든지 많은 방향성을 지금 CEO 분들뿐만 아니라 리더분들, 그리고 팀원들도 그것을 잘 함께 따라갈 수 있는 것을 기대하지 않으실까라고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저는 인상 깊었던 문장이 거의 마지막 장 쪽에 두 문장 정도 있었는데, 하나는 "리더는 자문자답을 해야 한다"는 말이었어요. 저도 그게 되게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질문을 남들에게 던지는 것도 필요하지만, 나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지는 시간을 가지려면 따로 시간을 만들어야 하는 것 같아요. 근무 시간도 좋지만, 대부분의 근무 시간은 질문을 받고 답변을 해주거나, 내가 질문을 하거나 하는 그런 시간들이잖아요. 팀장님들은 그래서 근무 외적인 시간에 스스로에게 질문을 하는 시간을 따로 만들어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었고요. 자문자답을 하는 게 중요하다.
두 번째는 그곳에서도 인상 깊었던 말이 있었는데, "따르거나 따르지 않거나 둘 중에 하나다"라는 말이었어요. 이 말은 그냥 모두에게 적용되는 것 같아요. 어중간한 게 없는 것 같아요. 내가 둘 중 하나를 하기로 마음을 먹었으면, 그냥 그대로 가는 게 맞는 것 같아요. 저한테도 그렇죠. 저는 아직 팀장이 아니지만, 어중간하게 "이 부분은 따르고, 이 부분은 따르지 않는다"는 거는 팀원 입장에서 제가 스스로 생각해 봐도 그렇게 썩 좋은 결과를 만들지 못할 것 같아요. 그래서 확실히 하자, 반응을 확실히 하자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두 가지가 인상 깊었고, 또 다른 하나는 책에서 나온 12가지 질문인데, 읽으면서 종종 조셉이나 카스가 말씀해 주시는 부분 중 하나가 리더는 "좋은 리더는 팀원들이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이라는 말씀이었어요. 내가 혼자서 일을 열심히 하는 것이 좋은 리더가 아니라, 100개, 200개의 거래처를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고, 팀원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리더의 역할이라고 하셨죠. 그 12가지 질문은 저에게 체크리스트처럼 느껴졌어요. 그런 상황과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 나는 이 12가지 체크리스트를 잘 지키고 있습니까? 마치 화장실 청소 검토표 같은 거죠. 그래서 저도 다시 한 번, 그런 상황과 환경을 만들 줄 아는 리더가 되어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느끼는 것은 이 칭찬이 그 사람에게 어떻게 다가가느냐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칭찬을 했느냐가 중요한 게 아니라, 그 칭찬이 잘 전달되지 않았을 가능성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나름대로 칭찬을 했다고 생각하지만, 그게 잘 와닿지 않았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좀 더 구체적으로, 어떤 행동을 해서 어떤 이유로 내가 개인적으로 잘했다고 생각하는지에 대해 최대한 자세히 코멘트를 남기는 방식으로 시도해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빠른 성장을 위해 제가 팀장을 맡아본 적이 있는데, 그때는 지금 리더십 교육을 맡고 책을 읽으면서 리더가 가져야 하는 것에 대한 생각이 많이 달라졌습니다. 그 당시 저는 정말 직업적인 마인드를 가진 팀장이었던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첫 번째 장에서 팀장을 하나의 회사로 여긴다고 했는데, 1팀, 2팀이 하나의 회사처럼 생각하는 부분을 보고 저도 그런 사업가 마인드로 팀을 운영했어야 했다고 느꼈습니다. 하지만 당시 팀장이었을 때는 "내가 50개 맞고, 너 50개 맞고, 우리는 이 신고만 잘하면 된다"는 식으로 사고가 멈췄었습니다. 큰 목표를 공유하지 않고, 문제없이 세공을 마치는 것에 집중했던 거죠.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 한계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만약 지금 다시 팀장이 된다면, 그때와는 다른 방향성을 제시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3년 만에 제 생각이 많이 변했음을 느낍니다. 청년대에 재입사한 지 1년 반 정도 되었는데, 그동안 많이 변화했음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또한, 청년도의 방향성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게 되었고, 팀원들과의 소통에서 괴리를 좁혀나가는 것도 수원시청점에서 제가 해야 할 중요한 일 중 하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 부분에 신경을 쓰면서 같은 목표를 바라보고, 서로 힘이 되는 동료로 거듭나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저는 칭찬을 잘해주는 편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 칭찬이 성과를 내도록 돕는 역할을 한다고 생각해요. "잘한다, 잘한다"는 말을 들으면 더 잘하고 싶어지더라고요. 외우가 한 것에 대해 보완하고, "이건 잘했어"라고 칭찬할 때 정말 기분 좋게 반응하거든요. 칭찬을 받으면서 그 칭찬을 먹고 자라는 모습을 보면서, 저런 모습이구나 하고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성과를 내도록 돕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잘하고 있다고 얘기해주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저도 말씀해주신 것처럼, 팀장에게 필요한 질문 12가지를 읽으면서 계속 회사에서 교육을 받고, 우리가 실제로 교육받은 내용과 비슷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과연 팀장이 될 수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99페이지에 "스스로 질문하는 능력을 잃으면 리더로서 가장 중요한 객관성을 잃어버리게 된다"라고 나와 있는데, 저는 이 문장을 보면서 스스로 질문하는 능력은 리더에게만 필요한 것이 아니라, 리더를 바라보며 그 방향으로 가는 직원들도 함께 이 질문하는 능력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12번째 질문 중 4번이나 5번과 관련된 부분은, 팀장뿐만 아니라 팀원이 있을 경우, 혹은 챙겨야 할 사람이 있다면, 지금부터라도 본인에게 이 질문들을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저희 팀에 새로운 신입 직원이 와서 교육을 진행하고 있는데, 예전과는 다르게 저나 제 팀원, 팀장님 모두 교육의 방향성에 대해 많이 공유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교육을 하면서 변화된 모습 중 하나구나 싶어졌습니다. 이상입니다.
11월22일

이번 주 출퇴근 독서로 『운을 읽는 변호사』를 시작했는데, p.26에 이런 말이 있었습니다.
"좋은 운을 부르고 싶다면, 좋은 사람과 어울리세요."
좋은 사람을 옆에 두려면 일단 내가 좋은 사람이 되어야 하고, 신뢰를 줄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전제가 있다는 걸 깨닫게 되는 강의였습니다. 내가 상대에게 난 좋은 사람이라는 확실성을 주어야 그 사람도 나를 곁에 둘 것이고, 그 사람의 도움을 받고 내가 성장하여 또 다시 다른 좋은 사람에게 도움을 나눌 수 있게 되는 게 아닐까 합니다. 그렇게 인연이 모여 귀인들이 가득한 모임이 되고, 그게 나아가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여 운을 불러오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오늘 강의를 듣고 느낀 점은, 행운은 누구에게나 찾아올 수 있지만, 그것을 잡을 준비가 되어 있는지가 더 중요하다는 것이었습니다. 아무리 좋은 기회가 와도 준비가 부족하거나 용기를 내지 못한다면, 그 기회는 지나가고 말 것입니다. 그러면 행운이 찾아왔음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놓치게 되는 거죠. 그래서 저는 행운이 제게 왔을 때 이를 놓치지 않도록 실력을 키우고 꾸준히 노력하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또, 오늘 강의에서 언급된 '말의 위력'에 대한 이야기가 생각에 남습니다. 말 한마디가 사람의 신뢰를 무너뜨릴 수도 있고, 반대로 신뢰를 쌓을 수도 있다는 점에서 말은 항상 신중하게 해야 한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달았습니다. 앞으로도 말을 할 때는 상대방을 배려하고 책임감을 가지고 신중하게 표현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강의를 듣고, 제가 신뢰를 줄 수도 있고 신뢰를 받을 수도 있는 준비된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저도 무언가를 시도할 때 적극적으로 실행하고, 넓은 시야로 세상을 바라봐야겠다고 느꼈습니다. 사람들에게 신뢰받는 사람이 되려면, 제가 한 말을 반드시 지키는 사람이 되어야 하고, 말을 조심히 하는 습관을 기르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말의 위력이 정말 강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사람들에게 신뢰를 얻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고민해본 결과, 감사, 겸손, 검소 이 세 가지가 떠올랐습니다. 감사하고 겸손하며 검소한 태도를 매일 지니며 생활하는 것이 신뢰 있는 사람이 되는 길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자신이 하는 일을 진심으로 즐기며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태도가 중요한 이유는, 즐기는 사람은 어려움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자세는 자연스럽게 좋은 결과와 기회를 이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말과 행동에 신중함을 기하고, 한 번 한 약속은 반드시 지키는 책임감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신뢰는 작은 말과 행동에서부터 쌓이기 때문에, 말 한마디라도 조심하고 내가 한 말은 꼭 실천하는 자세를 갖추겠습니다.
또한 지금 내 주변의 인연들을 더 소중히 대하고 감사한 마음을 표현하는 습관을 길러야겠다고 느꼈습니다. 동시에 내가 누군가의 귀인이 될 수도 있다는 점도 염두에 두고 살아가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운이 따르는 사람들은 그때 마침 어떤 사람이 도움을 주었다는 부분이 공통점이라고 합니다.
생각해보면 혼자만 잘해서 현재를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주변사람들의 도움도 있기 때문에 현재를 살아갈 수 있다는걸 다시 깨닫게 되었습니다.
혼자서는 한계가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마음이 맞고 뜻이 맞는 누군가와 함께한다면 그 한계를 넘어 더 큰 성장과 그에 대한 기쁨을 느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제가 그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실력과 신뢰를 갖춰야겠고, 그 도움을 받아드릴 수 있는 마음과 태도도 겸비해야겠습니다.

오늘 강의에서 말한 행운은, 지금까지 배웠던 리더십에 대한 교육이 실제로 실현되기 위한 시작점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그들은 항상 운이 좋았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운도 실력이다"라는 말이 있듯이, 그동안 내가 쌓아온 실력과 신뢰를 바탕으로 운도 따라온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더 나아가, 내가 아무것도 하지 못할 때도 나를 성장시킬 수 있는 귀인을 만난다는 것은 큰 행운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러한 행운이 오게 하는 방법은, 강의에서 말씀하셨던 것처럼 신뢰는 물론 태도가 중요하다는 점을 다시금 깨달았습니다.
앞으로는 행운이든 실력이든 하나만 바라보거나 치우치지 않고, 실력과 신뢰를 쌓아 행운이 왔을 때 이를 잡을 수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해야겠습니다.

물론 여러 가지 사례를 말씀해 주셨지만, 결국 앤디가 말씀하신 것처럼 기회가 왔을 때 그 기회를 잡을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무리 내 주변 환경이 좋고, 주변 사람들이 좋은 조언을 해 주더라도 내가 그것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지 않으면, 좋은 기회를 얻는다 해도 제대로 누리지 못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더 넓은 시야를 갖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또한 신뢰에 관한 이야기를 들으면서, 어제 읽은 책에서 본 내용이 떠올랐습니다. 책에서는 "규칙을 정하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그 규칙을 정한 후 지키는 것"이라고 말하고 있었는데, 그 말에 깊이 공감했습니다. 사람 간의 신뢰는 한순간에 쌓이는 것이 아니지만, 내가 했던 말을 지키는 하나하나의 행동이 쌓여 신뢰를 만든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이상입니다.

저도 기회가 왔을 때, 즉 누군가가 저를 도와줄 때, 그 도움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실력을 키우고, 그것을 받아들일 수 있는 마음도 키워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또 마지막에 말씀하신 '말의 위력'이라는 부분에서, 의도가 드러나는 첫 번째 수단이 바로 말이라는 말씀을 듣고, 말의 힘이 정말 대단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아까 클로이가 말씀하신 것처럼, 결국 말로 인해 신뢰 관계가 쌓이기도 하고 무너지기도 한다는 점에서, 말을 신중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말할 때 너무 가볍게 하지 말아야겠다는 점을 다시 한번 깨닫게 해 준 강의였습니다.
이상입니다.

갑자기 아버지가 저에게 해주셨던 말씀이 떠올랐습니다. 아버지는 귀인(貴人)에 대해 자주 말씀하시곤 하셨는데요.
제가 회사에 들어오기 전, 그러니까 지금 다니는 회사 청년들이 들어오기 전, 그리고 제가 이곳에 오기 전에도 아버지와 가까운 회사에서 근무한 적이 있었습니다. 당시 점심시간마다 아버지와 함께 식사를 하며 이야기를 나누었고, 그렇게 약 2년 동안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 시간을 통해 대화를 나누면서 제 목표가 점점 구체화되기도 했습니다.
그 목표 중 하나가 바로 "내가 누군가에게 귀인이 되고 싶다"는 것이었는데, 그때 아버지가 해주셨던 말씀이 떠올랐습니다. 아버지는 "네가 귀인을 만나지 못하면 절대 귀인이 될 수 없을 것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오늘 강의를 들으며 문득 그 장면이 생각났습니다. 강의에서 도움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셨잖아요.
그 말씀을 들으면서 저도 생각해보니 정말 많은 귀인을 만났던 것 같습니다. 제가 망할 뻔했던 일들도 많았지만, 지금 이렇게 무사히 잘 살아 있는 걸 보면 그동안 도움을 많이 받았던 것 같아요. 그래서 저도 누군가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말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오늘 강의를 들으며 질문을 잘 던지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오늘 제 자신에게 하나 적용해 보기로 했습니다. 앞으로는 회사에서 질문을 던질 때 한 번 더 생각하고, 그것이 좋은 질문이었는지 다시 확인하며 발전하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이상입니다.

오늘 강의를 듣고 돌아오는 길에 저희 회사 인스타그램을 보았습니다. 최근에 올라온 글 중 하나가 수원시청장 채용 설명회 관련 내용이었는데, 그곳에서 조셉이 하신 말씀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적극적인 태도를 가진 사람이 그 기회를 가져온다"라는 내용이었죠.
강의를 들으면서도, 아까 데이빗 체의 사례가 떠올랐습니다. 그 역시 적극적인 태도와 관심으로 신뢰를 쌓아가며 결국 마크 저커버그를 만나 큰 성과를 이루게 된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앞으로 어떤 행동을 할 때, 이왕 하는 거라면 즐거움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임하며 관심을 기울여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신뢰가 쌓이고, 기회가 찾아오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이상입니다.

강의에서 "성공한 사람들은 하나같이 누군가가 때마침 나타나 도와주었다"고 했다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이를 들으며 저는 성공한 사람들이 계속 성공할 수 있었던 이유도, 그들이 공을 다른 사람에게 돌리듯 감사하고 겸손한 태도를 견지했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투자, 그러니까 재테크와 같은 분야에서도 배운 점이 있었습니다. 누군가 유명하다고 해서 바로 투자를 결정하기보다는, 그 주식을 선택한 이유가 명확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요즘 제가 투자에 관심이 많아서 이런 점을 많이 배우고 있는데, 장기적으로 성장 가능성이 있는 회사, 그리고 신뢰할 만한 이유가 있는 회사를 선택해야 한다는 점을 배웠습니다.
이런 점은 저희 회사의 면접이나 채용 과정과도 비슷한 부분이 있다고 느꼈습니다. 면접에서 말만 번지르르하게 잘하고, 실력만 뛰어나다고 해서 바로 채용하는 것이 아니라, 장기적으로 우리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사람인지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성장 가능성과 신뢰를 바탕으로 선택할 수 있는 눈을 키워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더불어 감사와 겸손한 태도는 누구에게나 반드시 필요한 덕목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던 강의였습니다.
이상입니다.

이번 강의를 듣고, 말하기가 정말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이 분이 따랐던 두 분은 결국 그 속에서 신뢰를 쌓았다고 생각합니다. 가장 중요한 건 신뢰인데, 신뢰는 공기처럼 퍼져나가죠. 그래서 남에게 신뢰를 줄 수 있고 받을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느꼈습니다. 그런 사람이 되려면 겸손하고 감사한 마음을 가지며 살아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신뢰가 중요하다고 생각한 이유는 처음에 지인들에게 영업을 할 때, "이런 점에서 다른 세무법인과 다르고, 이런 점에서 모바일 서비스가 다르니 한 번 받아보세요"라고 말했었는데, 지금은 거래처들이 잘 관리되어 제가 직접 영업하지 않아도 알아서 괜찮은 곳에서 꾸준히 영업이 들어옵니다. 그래서 올해는 제가 직접적으로 개입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영업이 계속 들어오고 있습니다. 이 또한 신뢰의 결과가 아닐까 싶습니다. 내가 쌓아놓은 신뢰가 무너지지 않도록 계속 더 열심히 노력해야겠다고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이상입니다.
11월25일

치즈 책이 떠오르는 강의였습니다. 시대는 변화하고, 변화를 따라가지 못하면 도태된다는 생각이 가장 먼저 들었습니다.
제가 청년들에 입사를 희망했던 이유도, 이러한 시대에 발 빠르게 적응하고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다는 생각 때문이었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좋은 기회가 와도 제가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모두 무용지물이 된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이미 세상은 AI가 등장하면서 생각보다 많은 부분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저번 교육 시간에 조셉이 말씀해주셨던 것처럼, 청년들은 그러한 변화에 대해 이미 인식하고 움직이고 있다는 사실이 또 다른 깨달음을 주었습니다.
저 또한 시장이 변화하는 상황에 대해 깨어 있는 의식으로 항상 고민하고 의심해야겠다고 느꼈습니다.
내가 하고 있는 방법이 올바른지 확인하고, 낡은 과거의 방법이 아닌지 항상 경계하며 변화를 거부하기보다는 받아들이는 태도가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뿌리는 깊되 유연한 태도를 유지하며 앞으로 나아가야겠습니다.
11월26일

저는 매일 아침 일어나면 "귀찮다"는 말을 외치며 하루를 시작하곤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의욕 없이 하루를 보내게 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박사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이제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스스로에게 좋은 이야기를 들려주며 긍정적인 하루를 만들어가려고 합니다.
아침에 눈을 뜨면 "다영아, 할 수 있어!"라고 외치며 스스로를 격려하고, 좋은 하루와 긍정적인 정서를 만들어 갈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저 자신에게만 좋은 이야기를 들려주는 데 그치지 않고 동료들에게도 좋은 이야기를 전하며 행복 바이러스를 퍼뜨려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오늘 강의를 들으면서 하루의 시작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강사님께서 "처음 떠오른 생각이 이후의 생각을 지배한다"라고 말씀하셨는데, 이 말이 제게 깊이 와닿았습니다.
저는 무언가를 시작하기 전에 "이건 어렵다"거나 "이건 무섭다"라는 부정적인 생각을 하면, 결국 그 일에 손도 대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반대로,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시작했을 때 좋은 결과로 이어졌던 경험도 떠올랐습니다.
이런 경험을 통해, 하루의 시작뿐만 아니라 어떤 일이든 시작하기 전에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가지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오늘 강의를 듣고, 업무적인 부분보다는 제가 하루를 어떻게 시작하는지에 대해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예전에는 아침에 기분이 좋지 않은 상태가 기본이었는데, 언제부터 그랬는지, 왜 그런지도 모른 채 그것을 당연하게 받아들이며 살았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결혼 후 남편이 매일 아침 밝게 인사하며 오늘을 응원하는 말들을 건네주면서, 제 아침 컨디션이 자연스럽게 달라진 것 같습니다.
아침 기분이 좋아지니 하루를 "겨우 버텨야 하는 것"이 아니라 "잘 보내야 하는 것"으로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렇듯, 어떤 마음으로 시작하느냐는 모든 일의 과정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깨달았고, 앞으로 새로운 일을 시작할 때는 긍정적인 마음가짐으로 마인드셋부터 다져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오늘 강의에서도 말의 힘을 다시 한번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주변 사람들과의 대화에서 긍정적인 말을 더 많이 사용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무의식적으로 안 될 이유를 찾는 것이 더 쉽고, 잘되기 위해서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이유로 부정적인 말을 많이 했던 제 모습을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하루의 시작뿐만 아니라 새해의 시작도 다가오고 있는데요. 이번 새해에는 '초기의 설정'이 중요하다는 말씀을 바탕으로, 저 스스로에게 긍정적이고 성공적인 말들을 많이 해줘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처음 떠오른 생각이 모든 생각을 지배한다고 합니다. 업무를 처리할 때나 개인적인 스케줄을 진행할 때에도 긍정적이고 축복하는 말을 스스로에게 계속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말이 판단이 되고, 그 판단이 정서가 되며, 정서가 삶이 된다"는 박사님의 말씀이 무척 인상 깊었습니다.
물론 매 순간 긍정적인 사고를 유지하기는 어렵겠지만, 하루를 아무 생각 없이 시작하기보다는 긍정적인 언어를 제 자신에게 들려주는 습관을 가져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제 자신에게만 머무르지 않고, 주변 사람들에게도 긍정적인 의사 표현을 아끼지 말아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저뿐만 아니라 제 주변 사람들 역시 더 나은 삶을 살길 바라기 때문입니다.
11월27일

"남들과 같다면 진 것이다."
처음 채용설명회 때 들었던 이 말이, 청년에 들어와 보니 더 깊이 와닿았습니다. 기존의 사무실과는 확연히 다른 분위기와 문화를 느낄 수 있었는데요. 대표적으로 블루홀, 교육, 독서경영 같은 독특한 시스템도 있지만, 최근 들어 가장 와닿았던 것은 공유, 소통, 협업이었습니다.
매주 확인해야 할 일들을 다시 점검하며 중요한 업무를 인지하고, 누군가 도움이 필요할 때 스스럼없이 나서서 해결하려는 태도, 잘 모르는 분야에 대해 지식이 필요할 때 여러 부서와 협업할 수 있는 환경은 청년의 큰 강점이라고 느꼈습니다.
또한 "나는 뭐가 다를까?"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지게 되었는데, 오늘 청년 주니어 시간을 통해 제 단점이라고 여겼던 부분들이 장점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모아나의 장점으로 누군가가 "이 일을 해보자"고 제안했을 때, 저는 "좋아, 뭐 어때! 해보자!"라며 수용하는 태도로 시작했습니다. 이를 통해 청년분들과 서로 부족한 부분을 채워나가며, 그 과정에서 서로를 본받아 핵심 역량을 더욱 키워나갈 수 있다는 확신을 얻었습니다.
오늘은 그런 확신을 다시금 다지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11월28일

입사 후 블루홀을 처음 사용할 때, 실수할까 봐, 잘못 적을까 봐 많이 망설였습니다. 실제로 실수를 하기도 했고, 이런 이유로 블루홀 사용이 어렵다고 말한 적이 있었는데요. 그때 옆자리 동료인 듀크께서 "이래서 더 공유해야 해요!"라고 말해주셨던 일이 떠올랐습니다.
당장의 실수나 편의를 이유로 공유를 하지 않으면 나중에 더 큰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된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이번 챕터에서도 언급된 것처럼, 마린과 태미께서 서로 공유하시는 모습, 팀과 다른 팀, 그리고 다른 지점과 잦은 회의를 통해 공유하는 모습을 보며 큰 인사이트를 얻었습니다.
업무와 관련된 생각과 능력을 말과 글로 잘 전달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고, 이를 위해 더욱 노력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세무사무원 준비를 하면서 업계 특징에 대해 가장 많이 들었던 말이 바로 '텃세'였습니다. 그래서 입사 전부터 걱정을 많이 했는데, 청년에 들어와서는 그런 걱정이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공유 시스템인 블루홀이 잘 구축되어 있고, 책에 나와 있는 **'시스템에 사람을 끼워 맞추는 방식이 아닌 사람에게 시스템을 맞추는 방식'**이라는 철학을 실제로 사용하며 체감하고 있습니다.
기존 직원분들께서 작성해주신 메모를 참고하며 업무를 진행하면 같은 실수를 줄일 수 있었고, 저 역시 실습일지나 제가 했던 업무를 기록하면서 빠뜨린 것이 없는지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업무와 관련된 글을 공개된 곳에 쓰는 것이 쑥스럽고 (지금도 여전히 부끄럽지만), 글을 정리해서 올리는 과정에서 글쓰기 스킬이 늘어나는 것을 느끼며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 같은 신입 직원에게는 공유 시스템이 잘되어 있다는 점이 정말 큰 감사함으로 다가옵니다. 또한, 자신의 노하우와 쌓아온 경험을 아낌없이 공유해주시는 기존 직원분들께도 요즘 들어 깊은 감사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특히 제 거래처 대부분이 앤님 거래처인데, 옆에 바로 물어볼 사람이 없음에도 블루홀에 잘 정리되고 기록된 내용을 보며 업무를 파악하는 데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 정말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생각보다 사소한 내용들조차도 큰 도움이 되었는데, 예를 들어 대표님의 성격, 거래처와의 문제, 심지어 매입 거래처 대표님의 자살로 선급금을 처리했다는 내용 덕분에 다소 실례가 될 수 있는 말들을 미리 방지할 수 있었습니다.
저도 처음에는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기록을 해본 적이 없어서 민망하기도 했고, 잘못 업로드한 파일을 삭제할 수 없다는 사실을 알고 당황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이것이 원활한 기록과 공유, 협업을 위한 과정이라는 것을 점점 깨닫게 되었습니다.
요즘 매일 느끼는 것은 세무업계가 변하고 있으며, 공유 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블루홀이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지에 대한 것입니다.
마지막에 "사람에게 시스템을 맞추는 방법으로 전략을 바꾸었다"는 이야기를 들으면서, 수많은 시행착오와 다양한 의견이 반영되어 지금의 블루홀이 만들어졌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조금 더 안정적인 시점에 청년에 합류할 수 있었던 덕에 운이 참 좋은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 청년들과 함께 블루홀이 얼마나 더 성장할지 정말 기대됩니다.
11월29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