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모든 프로젝트를 끝까지
초인적인 힘으로
맡아주신 PM 마린대장,
그 뒤에서 20대 답지 않은 뚝심을 발휘 해서
든든한 오스틴,
알게 모르게 뒤에서 큰 힘이 되어준 태미,
필요한 순간 짠~하고 나타나서
불도저 같은 추진력을 보여준 앤디,
역시나 실력은 숨기지 못하는 실력자 조이,
아마 살면서 이렇게 많은 사람과 통화를 할 수 있을까요?
중간에 손을 놓을 만도 한데 끝까지
책임감을 보여준 듀크,
그리고 가장 힘든 순간에 천사로 나타난 닐~~과 칼린,
그리고 알게 모르게 뒤에서
든든하게 받쳐 주는 잡스,로건,효권,카를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