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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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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18일

📖써니
오늘 강의에서 청년들의 스토리는 무엇일까 생각해보았습니다. 강의를 들으며 ‘하나도 대충하는 것이 없었고, 작은 하나에도 철학을 담았다’는 말이 가장 와닿았던 것 같습니다. 우리 청년들은 하나를 만들 때도 청년이라는 단어를 잊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청년이란 단순히 젊은 사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과 태도에서의 청년을 의미한다는 것이 청년들의 스토리에 기반이 되는 것 같습니다.
강의를 보면서 앞으로는 기초를 탄탄히 하여 핵심 역량을 키움과 동시에 철학과 스토리를 가져가는 청년들이 되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마리아
오늘 강의를 듣고 책 아카바의 선물 중 가장 감명 깊었던 부분이 생각났습니다.
"오늘이 내 생애에 있어서 가장 훌륭한 날이 되게 하리라. 오늘의 시간을 최대한 활용하리라. 그리고 만약 오늘이 내 최후의 날이 아니었음을 알게 되면 나는 무릎을 꿇고 앉아 감사드리리라."
매번 열심히 살자, 나아가는 삶을 살자고 다짐을 해도 그 다짐을 지키는 날이 얼마나 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작심삼일이 아닌, 매번 초심을 지키는 사람이 되자라는 마음가짐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어제와 오늘, 내일은 각기 다른 하루입니다. 매일 새로운 초심을 가지고 나아가겠습니다.
📖노아
학창 시절에는 초심을 잃지 않거나 자극을 받도록 명언이나 충고를 메모지에 붙여놓고는 했는데, 성인이 되고 나서는 그런 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잔디에 몇 분이 매일 목표를 계속 올려주시는데, 강윤선 대표님 말씀처럼 700번은 말해야 사람이 변할 수 있는 것처럼, 외치고 말하고 쓰는 것이 초심을 찾는 데 정말 중요한 부분이겠다고 느꼈습니다. 그리고 청년들에 들어올 때 가졌던 마음들이 약해지려고 할 때마다, 주위에 실천하고 있는 사람들이 가득한 것도 다시 마음을 다잡는 데 중요한 점인 것 같습니다. 이번에 25년 목표에 대해 몇 가지 설정했는데, 사무실에 붙여놓을까 싶습니다. 😊
📖앰버
"인생은 당신이 쓰는 스토리"라는 말이 인상 깊었습니다. 누구나 처음이 있고, 처음에 가졌던 초심이 중요한데, 성공 여부를 떠나 내가 그 마음을 유지할 수 있는지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매일의 성실함이 반복되고, 그 안에서 성장하며, 하루하루의 스토리가 쌓여 나의 흔적이 되고, 이후에 나태해졌을 때 다시 초심으로 돌아갈 수 있는 내면의 힘이 생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조이
오늘 강의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내용은 하고 싶은 대로 하되, 핵심 역량과 스토리가 있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이를 회사에 적용하는 것이 아니라 제 자신에게 적용시켜야겠다는 생각이 크게 들었습니다. 청년들 안에서 핵심 역량을 성장시키고, 저만의 스토리를 설정해보는 시간도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