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정한 공감이란 상대방의 마음과 상황을 충분히 알 때까지 묻고 들어야 한다고 합니다.
그동안 제가 공감이라고 생각하며 했던 행동들이 사실은 조언이나 감정적인 반응에 불과했다는 것을 깨닫고, 공감을 바랐던 상대방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또한, 누군가를 진정으로 공감하기 위해서는 그 사람에게 많은 시간을 쏟아야 한다는 것도 느꼈습니다.
사적인 부분에서든 업무적인 부분에서든 공감이 필요한 분들에게는 시간이 들더라도 진정한 공감을 위해 최선을 다해야겠습니다.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그 마음을 인정하며, 마지막으로 제 의견을 조심스럽게 덧붙일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저는 이번 멘탈솔져에서 잡스님께서 진행해주신 명상 시간이 생각났습니다. 두 사람이 짝을 지어 한 사람은 말을 하는 역할, 다른 사람은 아무 반응 없이 들어주는 역할을 했습니다. 제가 들어주는 역할을 맡았을 때, 조언과 공감의 말을 해주고 싶어 너무 답답했었습니다. 하지만 말하는 역할을 할 때는 상대방이 들어주기만 해도 공감을 받고 있는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이 시간을 다시 되돌아보니, 온전히 경청하는 것도 공감에 포함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는 상대방의 이야기를 온전히 경청하고 공감하는 데 더욱 신경 써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특히 제가 평소 공감할 때 "너 잘되라고 하는 말이야"라는 말을 자주 사용했었고, 습관처럼 쓰기도 했습니다. 다시 생각해보니, 듣는 입장에서는 전혀 공감을 받는 느낌이 들지 않았던 것 같아 반성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공감을 잘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했지만, 사실 그렇지 않았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보통 친구나 주변 사람이 "이런 일 때문에 힘들었어"라고 이야기하면, 저는 그 이야기를 다 들은 후 조언을 하며 위로해주곤 했습니다. 그런데 문득, 이 조언이 정말 그 사람에게 도움이 됐을까?
그리고 내가 정말 그 사람의 마음을 온전히 이해하고 그런 말을 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늘 강의를 들으면서 진정한 공감이 무엇인지 조금은 알게 된 것 같습니다. 이제는 상대방에게 진심으로 공감할 수 있도록, 공감을 잘하는 방법을 찾고 꾸준히 연습해보려고 다짐했습니다.

공감이라는 말이 흔하게 쓰이지만, 내가 타인에게 진정으로 공감한 적이 몇 번이나 있었는지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공감이라고 포장된 기계적인 리액션은 아니었는지 돌아보게 되었고, 오늘 강의를 보면서 공감은 관심과 경청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주변 사람들에게 관심을 갖고 그들이 하는 말을 주의 깊게 들어주는 것이 타인을 공감할 수 있는 시작인 것 같습니다.
대화를 하다 보면, 상대방의 상황을 스스로 지레짐작해서 판단을 내리고 조언까지 하는 경우가 많은데, 단지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공감을 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하니, 스스로 공감에 대한 부담감도 덜어지는 것 같습니다.

고등학교 때부터 친한 친구가 있었는데, 성인이 되고 나서 서로 많이 부딪히고 이해하지 못해서 관계가 끊길 뻔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긴 시간을 두고 서로 담고 있던 이야기를 나누었고, 그 친구도 그랬겠지만 저 또한 그제야 왜 자꾸 충고하고 조언을 하며 탓하는 말을 했는지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그게 정당화될 수는 없겠지만, 그 친구가 저를 위해서 그렇게 생각하고 행동했다는 걸 알게 된 후부터는 애정으로 느껴지며 서로를 더 존중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거래처에서도 대부분 효과적이었던 것은 "저희 입장도 이해해주세요"가 아니라 거래처의 상황을 인지하고, "그럴 수 있겠네요"라고 말 한마디를 건넨 것이었습니다.
공감이라는 단어를 명확하게 정의하기는 어렵지만, 결국 가장 중요한 것은 당사자에게 계속 질문하고, 그 사람의 상황과 생각, 무엇을 듣고 싶은지를 온전히 이해하는 것이라고 다시 한 번 느꼈습니다.
저 또한 그 사람이 잘 되기를 바란다는 합리화로 섣부른 말을 하지 않도록 조심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무슨 일이 있을 때마다 항상 입버릇처럼 하는 말이 '그럴 수 있지'입니다.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들을 때도 항상 "그럴 수 있지, 힘들었겠다" 하며 공감한다고 내뱉었던 말이었는데, 과연 이게 진정한 공감이었을까 하는 자기 반성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내가 힘들어서 이야기를 터놓을 때, 본능적으로 "저 사람은 나를 공감해주는구나" 혹은 "그냥 공감하는 척 하는구나"라는 느낌이 오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과연 내가 위로라고 말을 건넸을 때 상대방은 그것을 공감으로 느꼈을까? 하며, 어줍잖은 공감은 말을 꺼내지 않고 옆에 앉아 있는 것보다 못하다는 걸 깨닫게 되었습니다.
일상이나 업무에서 상대방의 말을 경청하는 자세가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 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12월2일

오늘 강의를 들으면서 나의 색깔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카스가 말씀해주셨듯이, 나를 하나의 브랜드라고 생각하고 내가 잘하는 것은 무엇이며, 남들과 다른 점은 무엇인지, 그것을 어떻게 성장시켜 나갈 것인지 고민해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내가 생각하고 있는 나의 색깔을 고집하지 말고, 고정관념에서 탈피해서 전혀 다른 색깔이 되어보는 것도 좋은 것 같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나의 역량을 키우고 내실을 다지는 것이 기본이 될 것 같습니다.
무슨 일이든지 능동적으로 생각해서 나에게 도움이 될 수 있게 만들어 가는 자세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스스로를 돌아보고 성장시키며, 유연한 사고와 적극적인 자세로 나만의 색깔을 찾아가겠습니다.

오늘 강의를 듣고 두 가지 생각이 들었습니다. 첫 번째는 저희 청년들의 로고 색이 파란색으로 되어 있는데, 사실 로고보다는 우리의 이름인 '청靑년들'에서 색을 띄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파란색은 진중함과 신중함을 뜻하면서 안전, 창의성, 성장을 의미한다고 합니다. 세무업이란 진중함과 남들과 다르게 가고자 하는 청년들의 색과 매우 어울린다고 생각했습니다.
두 번째는 자신만의 색을 추구하자면, 저는 노란빛을 띠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개인적으로 매우 좋아하는 색이기도 하지만, 노란색은 햇빛의 색과 가장 닮았다고 생각하여 남을 비추는 사람이 되고 싶고, 낙천적이고 명랑한 팀원이 되고 싶기 때문입니다.

제가 처음에 갖고 있는 색들은 남들과 비슷한, 특별하지 않은 색을 띄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는 남들이 갖고 있지 않은 색상을 연구하여 특별하고 주목도를 높일 수 있는 능력으로 저를 브랜딩해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청년들의 로고의 의미에 대해 한 번 고민을 해보았습니다. 제가 생각하기로는 세무법인 청년들의 로고는 피라미드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피라미드는 밑단에서부터 윗단으로 이어지는 형태입니다. 점차 높아지는 구조가 청년들의 성장과 발전을 의미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오늘 강의를 듣고 청년들에서 일 잘하는 방법 10가지 중 10번, "우리의 비결은 남들이 알지 못하는 무언가를 아는 것이다."가 생각이 났습니다. 왜냐하면 이 강의를 듣고 저는 남들과 다른 걸 시도하고 남들과 다른 모습을 보여주라는 내용으로 받아들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렇다면 지금의 청년들은 정말 이 말대로 잘하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럼 앞으로 나는 어떤 생각으로 일을 해야 할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청년들의 로고가 사다리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 사다리로 더 위로 올라가자는 뜻이 담겨 있는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주목도를 상승시켜야 한다고 합니다. "남들과 다르면 진 것이다"라는 말이 연관되어 떠올랐는데, 남들과 다른 무언가를 가지고 있더라도 그것을 표출하지 않고 가지고만 있다면 남들과 같게 된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내가 가지고 있는 차별점을 생각하고 역량을 강화하여 내 자신을 더 드러낼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
청년들의 로고 색만 봤을 때는 깔끔함과 신뢰가 떠올랐습니다. 투명하게 업무를 처리하여 고객들과 신뢰를 쌓을 수 있는 세무법인이라는 이미지를 받았습니다. 로고의 뜻을 생각해봤을 때, 피라미드가 아닌 사다리꼴 모양인 이유는 청년들 구성원, 고객들, 청년들과 연관된 모든 구성원들이 한 명만 우위에 있는 것이 아니라, 청년들 안에서 모두가 성장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12월3일

형태의 변경에 대해서 강의를 들었을 때, 중요한 것은 사람들의 기억에 남는 무엇인가가 있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는 유형의 제품이 아닌 무형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종이기 때문에, 다른 형태의 질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에 집중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기존 선배 직원분들의 일하는 모습, 고객을 응대하는 방식, 업무 툴을 사용하는 방식을 보면서 아직은 어렵고 서툴지만, 잘 따라하다 보면 내가 일이 익숙해졌을 때 고객들의 기억에 각인시킬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서비스를 스스로 만들어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러려면 항상 강조하는 기본에 충실하고 내실을 다지면서 조금씩 꾸준히 성장하도록 노력해야겠다고 다시 한 번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주목도를 높이는 손쉬운 방법 중 하나는 제품의 형태를 변형해야 한다는 강의였습니다. 세무업은 눈에 보이는 제품이 아닌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계이기 때문에, 서비스의 형태와 업무의 형태를 변형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업무를 할 때, 업무 처리 완료에 초점을 두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하면 내가 하고 있는 업무를 블루홀과 업무 툴에서 더 효율적으로 진행할 수 있는지에 대해 고민해야겠다고 생각합니다.

세무업의 형태 변형에는 무엇이 있을까 생각하다가, 청년들은 이미 시도를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실, 세무업 하면 딱딱하고 전문적인 이미지가 매우 강하고, 대표님들과는 딱 필요한 비즈니스적인 관계만 형성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청년들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인스타그램 등으로 청년들의 가치관이나 비전, 목표 등을 가감 없이 보여주고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더 효율적으로 소통하기 위해 비링크를 개발하고 리포트를 제공하며, 이번 송년회에서는 대표님들을 초대해 "우리는 이렇게 나아가고 있다"라고 직접 보여주는 모습이 기존 세무업과는 다른 형태의 변화를 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직은 완성된 형태라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앞으로 더 차별화된 모습이 무척 기대되며, 스스로 어떻게 활용하고 따라갈 수 있을지 많이 고민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예전에 제 세상에서 세무업계에서 다른 형태의 변화를 주려면 무슨 방법들이 있을까라고 물어봤다면, 사실 지금 청년들에서 실제로 진행하고 있는 일들을 말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정기적인 안내문, 보기 쉬운 리포트 등) 그 외에 추가적으로는 무엇이 있을까, 예전에 릴리가 말씀하셨던 것처럼 대표적인 귀여운 캐릭터를 만들어서 건물 앞에도 크게 전시해놓고 전용 이모티콘 같은 것도 출시하면 재밌겠다고 생각했고, 거래처를 대상으로 초대해 세무 강의를 진행하거나, 현실적으로 어렵지만 기장료와 다른 쪽으로 이벤트 같은 것도 분기나 반기별로 시도하면 어떨까 하는 여러 생각들을 해봤습니다. ㅎㅎ 그런데 이런 상상을 하게 만드는 것도 청년들이면 가능할 것 같다는 마음에서 가능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역시 블루홀이 어떤 영향을 끼칠지 기대됩니다!
12월4일

청년들에 오고 나서 협업의 중요성을 많이 느낍니다. 처음 세무업에 들어왔을 때 당황스러웠던 제 모습이 떠오릅니다. 생각보다 공부해야 할 일이 많았고, 질문할 일이 많았는데 마땅히 물어볼 사람이 없어서 혼자 검색하고 찾아봐야 하는 시간들이었습니다. 답을 도출해놓고도 이게 맞는 건지 확신이 들지 않았습니다. 세무업이란 같은 사무실에 있어도 개인적으로 일을 진행하는 거라고 생각했었는데, 청년들에 오고 나서 '아, 그동안 공유하지 않는 게 무척 이상한 게 맞았구나, 당연한 게 아니었구나'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생각해보면 우리는 다른 업체들과 경쟁을 해야 하는데, 왜 사무실 내부끼리 경쟁을 했을까라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블루홀을 사용하면서 각자의 포트폴리오 또는 필기 노트를 공유한다고 느낍니다. 지식들이 모여서 더 단단한 한 팀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더 많은 지식을 공유하는 든든한 팀원이 되겠습니다.

세무업에서 혼자서 모든 것을 해결하려는 전통적인 방식에서 벗어나 직원들과 함께 일하는 협업이 중요하다는 것을 책을 통해 다시 한 번 느꼈습니다. 단지 세금 신고만 해주는 것이 아니라 고객의 사업을 더 잘 이해하고 성공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방향으로 역할이 확장될 수 있으려면 블루홀 등 각종 업무 툴 사용과 소통 능력, 그리고 다른 전문가들과 함께 일할 수 있는 협력 마인드가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책에서 우리가 주의해야 할 것은 어설픈 지식과 어설픈 경험이라고 했습니다. 결국 공유와 협업을 하지 않으면 내가 아는 지식과 경험이 어설픈지 알지 못하기 때문에, 모르는 것을 부끄러워하지 말고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생각의 한계를 깨고 시야를 넓힐 수 있도록 해야겠습니다.

제가 청년들에 합류한 이유 중 하나가 협업을 위해서라고 생각합니다. 책에 나와 있듯 세무업은 여러 업과 맞닿아 있고, 그중 하나가 노무입니다. 청년들에서 노무 업무를 하면서 느낀 점은 청년들 구성원들이 세무뿐 아니라 생각 이상으로 노무 쪽으로도 지식이 많으신 것 같아서 놀랐습니다. 세무뿐 아니라 여러 방면에서 서로 공유하고 공부하려는 구성원들을 보고, 저도 가지고 있는 역량을 더 키우고 다른 분야의 역량들도 키울 수 있는 구성원이 되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예전 회사에서 상사분들이 서로의 업무를 도와주다가 통장을 날려버린 일이 있어서, 그 일 이후로 전혀 터치를 안 하게 되었는데, 그 문화는 작은 민원 증명 하나 보내주는 것까지 이어졌습니다. 곤란한 일이 있을 때도 도움을 구하지 않고 혼자 어떻게든 해보려는 저의 마인드에 영향을 끼쳤습니다.
그래서 초반에 클로이가 누군가 자리를 비웠을 때 할 수 없는 일 빼곤 다 해준다고 하셨고, 처음에 덜어내는 게 정말 힘들었다고 하시면서, 할 수 있는 만큼 해내야 본인도 성취감을 얻으며 성장할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도 마음껏 도움을 드리고, 받을 수 있음에 정말 감사했습니다. 또한 예전에는 정책 자금 관련 일이나 노무 관련 일은 저희가 못 해드린다고 연락처를 남겨드리는 게 최선이었는데, 이번에 레오를 통해 협업하고, 주식 관련해서도 칼린께서 자세히 상담해주셔서 든든했고, 저 또한 계속 배움을 게을리 하지 말아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사실 세무업이 아닌 일반 회사에서의 공유와 협업은 너무 당연시되어 있어서 처음에 이러한 공유 문화를 접했을 때 당연하다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세무업에서는 공유를 하지 않는 분위기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남들이 가지 않는 길을 가려는 청년들의 도전이 새삼 대단하다고 느끼면서 자연스럽게 응원하게 되었습니다.
블루홀은 삭제가 되지 않아서 누군가에게 나의 실수를 보이는 것이 어색하고 민망하지만, 실수를 반복하지 않고 성장하기 위해서는 그러한 과정을 통해 배우는 과정이 필수라고 생각했습니다.
덕분에 케이스를 업데이트할 때마다 한 번 더 체크하는 습관을 기르게 되었습니다.
제가 원하던 성장의 방향과 청년들이 추구하는 성장이 동일하다고 느껴서 저는 감사하기도 하고, 더 열심히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12월5일

오늘 강의를 듣고 청년들에서 일 잘하는 방법 10계명 중 1. 일단 저질러라가 생각났습니다. 새로운 방식과 아이디어를 생각만 하고 실행해보지 않는 이상 그 행동의 결과값은 아무도 예측할 수 없기 때문에 주저하지 말고 행동으로 옮기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완벽하게 준비하려다 시기를 놓치는 것보다 실수를 하더라도 일단 행동에 옮겼을 때 배울 기회가 더 많았던 것 같습니다. 도전을 두려워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행동하되, 그 과정에서 상황과 리스크를 판단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고 실패냐 성공이냐를 나누지 말고, 어떤 결과든 배움을 게을리하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가끔 저 스스로에 대해 괴리감을 느끼고 모순적인 부분이라고 생각한 점들이 있었는데, 누군가 하자고 했을 때 단순하게 "좋아, 해보자"라고는 하지만, 특히나 제3자의 터무니없는 도전에 대해서는 진심으로 그 일이 잘 되거나 큰 효과가 있을 거라고 생각하지 않았구나 라는 걸 커피와 피자를 보고 다시 한 번 느꼈습니다.
또한 생각을 너무 하면 에너지와 시간을 쓰는 일에 대해 하는 게 힘들어지고, 단순하면 또 가능한데 요즘 생각을 많이 하려 노력하니까 그 기준을 잡는 것에 머릿속이 조금 복잡했습니다. 하지만 여러 강의와 책, 얘기들을 듣고 사람은 때에 따라 다르고, 더 좋은 결정을 위한 방법이 상황에 따라 당연히 다르다는 것을 받아들였습니다. 분명 좋은 결과가 있을 거라는 미래를 그리고, 긍정적인 마음을 먹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오늘 강의를 들으며 핑크펭귄 내용이 생각났습니다. 일부러 높은 가격의 제품을 만들라는 얘기였습니다. 고급 제품을 만들게 되면 많은 수요가 있을지 없을지는 모르지만, 높은 서비스를 원하는 사람은 분명히 있을 것이고, 그 서비스와 가격이 부담스러운 사람들은 중간 지점의 서비스, 즉 기존의 서비스를 찾게 될 거고 거기에 만족감을 느낄 것이라는 얘기였습니다. 100만원짜리 피자 서비스를 이용할 사람이 얼마나 있을지는 모르지만, 그것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사람들의 궁금증을 일으키는 홍보 효과가 발생할 것이고, 그 서비스를 이용하지는 않지만 그것을 구경하기 위해 일반 2만원 피자 서비스를 받으러 찾아올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 다른 생각 하나는 일단 해봐야 데이터가 생긴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양한 방법을 시도해봐야 어떤 것이 요즘 트렌드에 따라갈 수 있는 것인지, 어느 부분에서 보완을 해야 하는지, 어느 부분을 집중해서 가져갈 것인지 알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오늘 강의에서 생각만 하는 것과 직접 해보는 것은 엄청난 차이가 있다고 했습니다. 직접 해보기 전엔 두려움과 부정적인 생각들이 드는 건 누구나 겪는 감정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 생각에서 그치지 않고 더 나은 서비스와 제품, 그리고 본인의 성장과 커리어를 위해 직접 실행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실행했을 때 어떤 것이 더 나은 의사결정인지 판단할 수 있는 능력도 키울 수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해야겠습니다.
12월9일

오늘 강의를 보면서 연락의 빈도나 더 신경 써주는 것에 대해 거래처의 성향이 전부 다르다는 점을 깨달았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확실히 유대감을 쌓고, 거래처를 파악하는 능력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신규 거래처를 받을 때 관련된 설문조사를 받거나 질문을 구축해서 더 원활하게 파악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특정 업종을 전문으로 하는 세무법인들이 많은데, 예전 직장에서는 마트를 주 거래처로 둬서 연결된 사장님들에 의해 많이 고정되어 있고 국한된 느낌을 지울 수 없었습니다. 청년들은 특정 분야만 강조하는 것이 아니라, 그 분야들의 전문가들이 원펌을 이루어 함께 그려가려는 미래는 확실히 경쟁력이 있다는 생각이 다시 들었습니다.

오늘 강의를 들으며 눈에 보이지 않는 서비스를 눈에 보이게 하는 크기의 변경이 무엇이 있을까 하고 생각하다가 최근에 진행했던 예상세액 안내가 떠올랐습니다. 이전 사무실에서는 예상 손익을 뽑고 단순히 숫자상으로 설명하거나, 더 자세하게 설명할 때 손익계산서를 전달하는 정도로 끝났습니다. 그런데 청년들에서는 단순한 숫자로 안내하는 것이 아니라, 숫자를 키워 그래프로 전달하여 설명하는 방식이 매우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했습니다.
사실 기장을 맡기는 거래처들은 대부분 회계나 세무에 대해 잘 모르기 때문에 기장을 맡기게 되는데, 숫자만으로 다가가면 그저 모르는 소리를 다시 한 번 더 한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걸 그래프로 보여주니까, 어느 부분에서 지출이 많이 잡히고, 손익이 얼만큼 나오는지 좀 더 명확하게 전달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서비스업도 이렇게 눈에 보이게 크기를 키울 수 있다는 방법을 깨닫게 되는 강의였습니다.

'익숙하게 알고 있던 것에서 변형이 이루어지면 주목도가 올라간다.' 변화와 새로움이 사람들의 관심과 집중을 끌어낸다는 것 같습니다. 익숙한 서비스의 범위에서 벗어나서 새로운 시도와 변화를 통해 업계에서 주목도를 높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익숙했던 방식이나 안정적인 틀에서 벗어나서 새로운 도전을 시도한다면 주목도를 올리는 것은 물론, 스스로에게도 가능성과 열정을 불러일으킬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변화를 뒷받침할 수 있도록 내실을 단단히 하는 것이 기본이라고 생각합니다. 기본을 다지지 않은 상태에서 몸집만 키워서 주목을 받는다고 해서 그것이 오래 유지되지는 못할 것입니다. 따라서 변화로 인한 주목도를 유지할 수 있는 힘을 길러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오늘 강의를 듣고 케이크가 제일 먼저 생각났습니다. 보통 베이커리샵에서는 많이 알고 계시는 1호 케이크로 맛과 디자인만 변형해서 케이크를 판매합니다.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크기가 작은 일명 도시락 케이크가 많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더 나아가 요즘에는 한입 케이크도 유행합니다.
1인 가구도 늘어났고, 디저트를 선호하지 않는 지인에게 축하하고 싶을 때 등 여러 이유로 인해 수요가 발생한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하고 있는 업무에서 크기 변형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한 물음표를 가득 안고 강의를 들었습니다. 모아나께서 공유해주신 생각을 듣고서야 서비스의 양에 대한 생각을 해봤습니다. 오늘 강의와 생각 공유를 들으면서 생각의 확장을 더 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변화하는 시대와 상황에 맞게 서비스의 크기 변형을 줄 수 있는 게 무엇이 있을지에 대한 생각도 하면서 업무를 해야겠습니다.

익숙한 것에서 변화를 하면 주목을 받을 수 있다는 말에 주목했습니다. 익숙함이 형성되고 또 다른 변화를 주는 과정에서 하나의 사이클이 형성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항상 깨어 있는 의식 상태로 익숙함에 그치지 않고 변화를 주는 게 중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익숙해지는 과정 속에서 성장하고, 또 익숙해졌을 때 변화를 생각하면서 성장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과연 크기의 변화에서는 세무업이 어떤 변화를 줄 수 있는지에 대해 깊게 생각해 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12월10일

저는 작은 시장에서 1등이 되어야 한다는 얘기를 듣고 단번에 세계 1등, 전국 1등을 노리는 게 아니라 반에서 1등부터 노려야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청년들에서 유입/유출 관리하는 구글 시트를 사용하고 있는데, 저는 해당 내역을 처음 보았습니다. 한 번도 유입과 유출되는 사업자들을 관리해 볼 생각이 든 적이 없었습니다. 그냥 단지 전에는 소개받아서 들어왔구나, 아 다른 곳으로 이관 가시는구나 하는 정도로 생각했었는데, 어떠한 사유로 들어오고, 어떠한 이유로 나갔는지 스스로 생각하고 우리가 가지고 있는 시장을 파악하는 점이 무척 새롭게 느껴졌습니다. 저희 일잘법 9번째 궁극적인 목표는 고객 창출과 고객 만족인데, 멀리서 답을 찾으려고 하지 말고 우리가 가지고 있는 고객들 안에서 세무업의 1등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던 강의였습니다.

마틴이 죠셉에게 목표에 대해 선언한 게 생각이 났습니다. 확실하게 나아가려면 분명한 신념과 목표를 설정하고 공유하며, 주변에도 영향을 끼치고 그것은 고객들에게까지 전해질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조금씩 생각을 하고 있긴 한데, 그걸 선언하는 순간 너무 큰 책임감으로 자리 잡을 것 같아서 주저했던 적이 많습니다. 줄넘기를 하루마다 조금씩 늘려가면, 하는 걸 말하고 나서 저 자신의 의지가 약해질 때에도 지키고 싶은 동기부여가 확실히 되는 듯합니다. 결국은 스스로를 위해서라는 인식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남들과 같다면 진 것이다'처럼 영혼이 들어 있는 명확한 이름을 설정하고 그것을 계속 알리며, 언젠가는 고객에게 전달될 수 있다고 믿는 것처럼 저 자신을 대표하는 문장은 무엇일까 고민하게 되는 강의였습니다.

업의 개념과 독점시장에 대해서 강의를 들으면서, 더 나아가 나라는 사람은 개념과 신념, 그리고 어떤 독점시장을 만들 것인가에 대해서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신념을 확실히 해야 그에 따라서 삶의 방향과 방식이 정해지기 때문에 내가 삶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무엇인지 상기시켰습니다. 하루하루 그냥 보내는 것이 아닌, 신념에 따른 목적과 작은 성취들을 하나씩 해나가면 신념이 곧 내가 될 것이고, 나라는 사람을 설명할 필요 없이 이름만으로도 신뢰를 줄 수 있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내가 하는 일에도 내 자식같이 생각해서 영혼을 담아 진심으로 임하면 고객에게 만족을 주는 것은 물론, 내 내면의 성장으로도 이어질 수 있다고 믿고 해나가겠습니다.

독점하기 위해서는 브랜드명에도 영혼이 들어가 있어야 한다는 박사님의 말씀을 듣고, 내가 하는 일에 대한 애정과 영혼이 있어야 그 분야의 최고가 될 수 있겠다고 느꼈습니다. 업무를 잘하고 그 분야에 뛰어나다고 해도, 하는 일에 대한 애정이 없다면 어느 정도만 성장하고 그 수준에 머무를 것입니다. 일에 대한 why(신념)를 스스로 발견하여 업무를 해야겠습니다. 또한, 알고 있는 것과 생각한 것을 간결하게 전달할 수 있는 의사전달자가 되기 위해 노력해야겠습니다.
12월11일

모순에서 주는 호기심과 영향에 대해 생각해 보았는데, 저희 청년들 로고가 딱 떠올랐습니다.
'지식보다 상상력'
세무업은 아무래도 전문적이고 지식적이며 딱딱한 분위기가 있는데, '상상력'이라는 말로 오히려 진취적이고 적극적이며 활동적인 저희가 추구하는 청년들을 소개하는 말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세무업에서 모순되는 말이 무엇일까 생각하다가 '무심함 속의 섬세함'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대표님들께 연락이 많이 온다는 것은 그만큼 각종 문제들이 발생해 긴밀하게 연락을 주고받는 일이 많다는 뜻입니다. 하지만 미리 챙겨드림으로써 문제 발생 소지를 차단하고, 오히려 대표님들께서 '왜 이렇게 연락을 하지 않지?' 하며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섬세함을 갖추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서로 반대되는 개념의 단어를 접목하는 것만으로도 궁금증을 유발하고, 재해석을 통한 새로운 개념이 도출된다는 것이 흥미로웠습니다. 학생 때 문학 시간에 역설에 대해 배운 것이 생각났는데, 문학의 전체적인 내용보다는 역설로 표현한 것이 더 기억에 남았던 것 같습니다. 이처럼 상식의 반대가 주는 영향력은 기억에 오래 남을 뿐 아니라, 그것이 듣는 사람으로 하여금 능동적으로 재해석할 틈을 준다는 것이 재미있었습니다. 세무업에서는 어떻게 접목시킬 수 있을까 생각해봤는데, 다른 분이 말씀해주셨던 것과 비슷하게 유연한 꼼꼼함이 떠올랐습니다. 세무업의 기본인 꼼꼼함을 바탕으로 새로운 변화에도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느낌을 줄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상식의 반대가 주는 영향력에 대해서 강의를 들었는데, 여태 들었던 강의 중에 가장 생각을 공유하기 어려운 회차인 듯싶습니다. 가장 먼저 떠올랐던 케이스는 청년들의 "지식보다 상상력"이었습니다. 맨 처음에 "지식보다 상상력"이라는 문구를 보았을 때, 전문적인 지식보다 상상력을 요하는 업계가 아닌데 상상력을 내세우는 청년들이 다른 세무사무실과는 차별점이 있구나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들었던 이 생각도 누군가에게는 호기심과 궁금증을 유발하여 청년들에 관심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청년들에 접목시킬 수 있는 모순어법은 당장 떠오르지는 않지만, 모순어법을 통해 잠재 고객들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문구 하나를 생각해보는 것도 좋은 경험이 될 것 같습니다.

세무업계에서 반대를 접목한다는 게 정말 쉽지 않은데, 듀크 말처럼 대표님들로 하여금 스스로 재해석하고 싶은 궁금증을 유발하는 문장을 생각해서 청년 소식 등에 포함하여 말을 한다면, "남들과 같으면 진 것이다"라는 의미를 더 나타낼 수 있는 좋은 창구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예전에 미팅을 할 때 죠셉이 대표님에게 기장이나 세무는 당연한 거고, 꿈이 무엇인지를 여쭤보셨는데, 다른 곳에서 항상 "세금 최대한 줄여드리겠다"는 상담 내용들과 대비돼서 인상 깊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확실히 다른 방향으로 접근해야겠다고 생각했고, "세금 많이 내게 하는 세무법인" 등, 당장은 떠오르는 게 없지만, 관련해서 내부적으로 콘테스트나 투표 등을 실시해서 실제로 접목시키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도 다시 한 번 말의 힘을 체감했던 강의였습니다. 이번에는 상식의 반대가 주는 영향을 청년들에서도 적용해보고, 거래처를 위해서도 어떻게 이러한 제품론을 적용시킬 수 있을까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대부분 제가 담당하는 거래처는 음식점이 많은데, 음식점은 홍보가 중요하기 때문에 이러한 내용이나 아이디어를 사장님들께도 공유해드리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단순히 세금과 기장만을 잘하는 것보다 거래처의 발전과 미래를 함께 고민하는 제가 되어야겠습니다.

상식의 반대가 주는 영향력에 대한 강의를 잘 들었습니다. 기존에 가지고 있던 단어의 의미가 추가적인 단어의 뜻이 더해지면서 새로운 의미로 해석되고 임팩트를 줄 수 있다는 것이 새롭게 다가왔습니다.
내가 가지고 있던 상식과 생각들이 다른 관점에서 의미를 부여하고 이미지를 줄 수 있다니, 평소에는 미처 생각하지 못했었습니다.
12월16일

오늘 강의를 듣고 고객들의 인식을 기반으로 브랜드의 신뢰도를 쌓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기초 기술을 바탕으로 인식 기반으로 가기 위한 과정을 쌓는 단계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 과정이 제일 힘들고 어려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과정을 어떻게 쌓느냐에 따라 그동안 해왔던 것들이 무너질 수도 있고, 기반을 더 확고히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도 있기 때문에 아무것도 아닌 것이라고 생각하는 내 생각, 내 말투, 내 태도 하나하나도 허투루 하면 안 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각 단계가 있듯이 저도 시간이 지날수록 위치에 걸맞게 행동을 해야겠지만, 항상 배우려는 적극적인 자세와 감사하는 마음과 태도를 핵심 역량으로 두고, 핵심은 흔들리지 말아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핵심이 단단하게 자리 잡아야 개인을 넘어 내가 속한 조직에도 과정 기반을 넘어 고객들의 인식에 브랜드 신뢰도를 쌓을 수 있는 시작점이 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클로이가 말씀하셨던 내용처럼, 사람들에게 인식된다는 것은 그것에 대해 신념이 강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하는 말 한마디, 한마디가 상대방에게 어떻게 보이느냐가 중요하구나 라고 생각이 든 내용이었습니다.

"청년들의 인식은 어떤 느낌일까?"라는 생각을 했는데, 저희는 남다름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이를 알기 위해서는 고객들이 '청년들' 하면 남다름이라는 키워드가 떠오를 수 있게, 박사님이 말씀하셨던 것처럼 꾸준함과 기록을 통해 기반을 쌓아 올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 과정에서 누구 하나만 꾸준히 하는 게 아니라, 모두 함께 기본 역량을 쌓아야 인식 기반까지 도출해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각자 다 다른 개인 철학을 가지고 있다고 해도, 그 모든 철학들이 모여 청년들만의 그림을 만들어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 강의였습니다.

인재의 핵심 경쟁력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너무나 당연한 일이지만, 기본기가 바탕이 되어야 그 사람의 다른 역량도 인식될 수 있다는 사실을 다시 깨닫게 되었습니다. 나를 하나의 브랜드로 인식하고 다른 사람에게 인식시키는 가장 좋은 방법은 좋은 태도에서 시작한다는 말도 인상 깊었습니다.

청년들의 인식이 커지려면 내부적으로도 문화가 확실히 잡혀야 합니다. 전체적으로 평준화가 되려면 스스로가 중요하다는 위기감을 다시 가질 필요가 있고, 내 생각을 공유하는 것에 대해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작게라도 꾸준히 공유하며 책을 읽어야겠다고 다시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요즘 들어 신념에 관한 말들을 보고, 내가 평소에 어떤 말을 했는지, 예전에 내가 하고 싶었던 게 무엇이었는지 생각하다가, 정말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고 그 사람이 잘 되는 걸 보는 것에 엄청난 행복을 느꼈다는 것이 새삼 기억났습니다. 그러려면 기본적인 실력(기술)이 받쳐줘야 하는데, 업무를 하면서 회사에서 알아가는 지식만으로 충분하다고 합리화하며 살았습니다. 줄넘기처럼 10분씩이라도 꾸준히 별도의 공부를 실천하고자 합니다.
12월17일

오늘 강의에서 청년들의 스토리는 무엇일까 생각해보았습니다. 강의를 들으며 ‘하나도 대충하는 것이 없었고, 작은 하나에도 철학을 담았다’는 말이 가장 와닿았던 것 같습니다. 우리 청년들은 하나를 만들 때도 청년이라는 단어를 잊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청년이란 단순히 젊은 사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과 태도에서의 청년을 의미한다는 것이 청년들의 스토리에 기반이 되는 것 같습니다.
강의를 보면서 앞으로는 기초를 탄탄히 하여 핵심 역량을 키움과 동시에 철학과 스토리를 가져가는 청년들이 되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오늘 강의를 듣고 책 아카바의 선물 중 가장 감명 깊었던 부분이 생각났습니다.
"오늘이 내 생애에 있어서 가장 훌륭한 날이 되게 하리라. 오늘의 시간을 최대한 활용하리라. 그리고 만약 오늘이 내 최후의 날이 아니었음을 알게 되면 나는 무릎을 꿇고 앉아 감사드리리라."
매번 열심히 살자, 나아가는 삶을 살자고 다짐을 해도 그 다짐을 지키는 날이 얼마나 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작심삼일이 아닌, 매번 초심을 지키는 사람이 되자라는 마음가짐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어제와 오늘, 내일은 각기 다른 하루입니다. 매일 새로운 초심을 가지고 나아가겠습니다.

학창 시절에는 초심을 잃지 않거나 자극을 받도록 명언이나 충고를 메모지에 붙여놓고는 했는데, 성인이 되고 나서는 그런 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잔디에 몇 분이 매일 목표를 계속 올려주시는데, 강윤선 대표님 말씀처럼 700번은 말해야 사람이 변할 수 있는 것처럼, 외치고 말하고 쓰는 것이 초심을 찾는 데 정말 중요한 부분이겠다고 느꼈습니다. 그리고 청년들에 들어올 때 가졌던 마음들이 약해지려고 할 때마다, 주위에 실천하고 있는 사람들이 가득한 것도 다시 마음을 다잡는 데 중요한 점인 것 같습니다. 이번에 25년 목표에 대해 몇 가지 설정했는데, 사무실에 붙여놓을까 싶습니다. 

"인생은 당신이 쓰는 스토리"라는 말이 인상 깊었습니다. 누구나 처음이 있고, 처음에 가졌던 초심이 중요한데, 성공 여부를 떠나 내가 그 마음을 유지할 수 있는지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매일의 성실함이 반복되고, 그 안에서 성장하며, 하루하루의 스토리가 쌓여 나의 흔적이 되고, 이후에 나태해졌을 때 다시 초심으로 돌아갈 수 있는 내면의 힘이 생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오늘 강의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내용은 하고 싶은 대로 하되, 핵심 역량과 스토리가 있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이를 회사에 적용하는 것이 아니라 제 자신에게 적용시켜야겠다는 생각이 크게 들었습니다. 청년들 안에서 핵심 역량을 성장시키고, 저만의 스토리를 설정해보는 시간도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12월18일

청년들은 이미 브랜드화가 시작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저희 세무업계 내에서 이미 청년들에 대해 이야기가 나오고 있고, 저 또한 그렇기 때문에 청년들에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청년들이라는 브랜드를 고객들에게 명확히 각인시키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할까?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는 챕터였습니다.
또 다른 생각은, 다른 세무사무소들이 더 이상 크지 못했을까라는 질문에서 욕심이 없었기 때문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욕심 없는 세무사무소들은 서로 경쟁하려 하지 않고, 자기 몫만 가지고 그 자리 그대로 있으려고 했기 때문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희 청년들의 열정을 보고 다른 세무사무소들도 "아차" 하고 깨닫는 열정 식지 않는 청년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소규모로 운영해도 문제가 없고, 협업을 했을 때의 가성비가 낮다는 말에 예전의 제가 동의했습니다.
그런데 청년들에 들어오고 협업의 위력, 경쟁력, 고객의 충성심을 이끌 수 있는 강력한 무기라는 걸 느끼고, 왜 그렇게까지 시도하지 않고 어려워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아가 청년들에 의해 협업하는 문화가 하나둘 세무업계에 자리 잡혀서 업의 가치를 높일 수 있을 거라는 희망을 보았습니다. 저 또한 누군가 도움이 필요할 때 당연하게 나서서 도우려 하고, 그럴 만한 실력이 뒷받침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오늘은 협업과 실력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먼저 원천팀과의 협업이 떠올랐습니다. 그리고 함께 일하는 동료들이 떠올랐습니다. 혼자 했다면 절대 할 수 없었던 일들을 같은 생각을 가지고 가는 청년들 덕분에 할 수 있게 된 것에 감사했습니다.
"100%의 성과를 내는 한 사람보다 70%의 성과를 내는 여러 사람이 더 많은 가치를 창조한다"는 카스의 말도 떠올랐습니다. 일을 하면서 내가 생각하지 못한 부분이나 놓치는 부분, 중복되는 부분들을 협업을 통해 보완해 나갈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또한 협업을 하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 수준의 공부를 하고 실력을 갖추는 것도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직은 부족하다는 말보다는 ‘잘하겠습니다’라는 말이 나오는 제가 되어야겠습니다.

업계 매출 1위와 브랜드 1위는 다른 차원이라는 부분에서 정신이 번쩍 들었습니다. 매출이 아무리 높다고 해도 고객들이 그 회사에 대한 인식이 없다면 브랜드화되지 못한 회사입니다. 청년들은 지금 매출 1위와 브랜드 1위를 동시에 만들어 가기 위한 과정 중에 있다고 느껴지고, 그것을 다 함께 만들어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협업하기 힘든 세무업에서 의장님들께서 협업으로 청년들을 이루었다고 생각합니다. 리더분들과 구성원들까지 다 함께 협업하는 청년들에서 저도 구성원들과 고객들의 협업자가 되어 성장하고 싶습니다.

한 사람이 실력이 좋다고 해서 그 회사가 커질 수는 없다는 글처럼, 한 사람 한 사람의 힘이 모여 여러 사람이 협업했을 때 그 성과가 빛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물론 실력이 좋은 사람을 고용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서로가 서로를 도우며 협업하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고 느낍니다. 위와 같이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파악했다면, 이제는 실천을 해야 할 때인 것 같습니다. 저 스스로도 팀원들과, 그리고 같은 청년들과 도우며 협업하기 위해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이번 챕터에서 업계에서의 최고 브랜드가 되기 위해 청년들의 정신을 동기화할 수 있는 사람들을 모으고 있다는 대목을 인상 깊게 읽었습니다. 스스로에게 어떻게 적용할 것인지를 생각했을 때, 청년들에서 일 잘하는 법 10계명을 외울 정도로 새기면서 동기화를 이뤄보자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각자의 실력을 키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머리를 맞대고 그 실력을 공유하는 게 진짜 브랜드의 실력이 된다는 점을 가슴 깊이 새겨야겠다고 생각한 챕터였습니다. 감사합니다!
12월19일

오늘은 우리의 고객이 10년 이상 갈 수 있을까? 라는 의문으로 시작된 챕터였습니다. 저에게는 신선한 의문이었던 것이, 기존에 겪어본 세무사무실은 내가 도울 수 있는 부분은 여기까지, 그 외의 영역에 대해 고객이 물어보거나 하면 불쾌해하는 분위기가 팽배했기 때문입니다. 저도 자연히 그런 생각을 갖게 되었는데, 이 챕터를 읽으면서는 굉장히 잘못된 관점이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사실 고객이 있기 때문에 우리의 사업이 존속하는 것인데 말입니다. 청년들에서는 그런 분위기를 지양하는 신념을 공유하고 있어 배울 점이 많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더불어 고객에게 그저 돈벌이 대상이 아닌, 함께 성장하는 파트너 개념으로 다가가면 확실히 더 깊이 관여하고 더 적극적으로 고민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것이 우리만의 차별점인 만큼, 이러한 능력을 배양해야겠다는 확신이 섰고, 그렇게 하기 위한 방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지 항상 고민하는 자세를 갖추고 싶다고도 생각하였습니다.

결산이라는 한 사이클을 돌게 되면 그 거래처들과 미운 정 고운 정이 드는 것 같다. 그렇기 때문에 미운 거래처라도 뭔가 잘 되어 성공하는 모습을 보고 싶다고 생각한다. 제가 거래처들을 봤을 때, 오래 간 사업자분들을 보면 사업 아이템이 좋거나 운이 좋은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은 회계와 세무에 대해서 어느 정도 지식이 있다는 부분이었다. 어떻게 돌아가는지를 알기 때문에 경제가 좋지 않을 때에도 버텨갈 수 있는 힘이 있었다고 생각한다. 우리의 거래처가 잘 되기 위해서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대표님들과 소통하는 게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 소통을 위해서 말하기, 듣기, 쓰기, 읽기를 열심히 하여 이해시키는 힘을 길러야겠다.

고객이 청년들의 팬이 되도록 만들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고객들의 답답함이 무엇인지 파악하고, 그러한 답답함을 해소해 줄 수 있는 세무인이 되어야겠습니다. 또한 거래처의 성장을 함께 응원하고 힘이 되어줄 수 있어야겠습니다. 매출을 올리는데 힘을 합치고, 비용 공제 외에도 어떤 방법이 절세에 유리한 선택일지 공부해야겠습니다.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서는 요즘 시장에 대한 공부도 꾸준히 하고, 세금에 대한 탄탄한 기본기부터 다져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누군가 세무업계의 top을 물어보면 청년들이 가장 먼저 떠오를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어제와 연결되어 협업의 중요성이 다시 강조되는 것 같습니다. 예전에 회계사, 세무사가 없어질 직업 1위에 뽑히는 걸 보곤 했는데, AI, 삼쩜삼 등 간편 세무 신고가 활성화되고 있지만, 없어질 수 없다는 당연한 믿음이 있었습니다. 사람의 마음은 데이터로 움직일 수 없는 것만큼, 더욱 유대감을 쌓고, 고객의 얘기에 귀를 기울이며, 협업을 통해 고객의 심금을 울리는 동반자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나 서비스 매출 같은 경우는 실제적으로 어떤 일을 하고, 어떤 매출 구조로 이루어져 있는지 자세히 모르는 거래처도 많았던 것 같아서 진실로 궁금해하고 계속 알아가야겠다고 반성했습니다.

이번 챕터에서 인상 깊은 문구는 "고객의 성공과 우리의 성공이 하나로 이어져 있다"입니다.
세무법인 청년들은 단순히 고객의 세무적인 업무를 도와주는 것에 그치지 않고, 그들의 스토리를 듣고 관심을 가지며, 그들이 무엇을 고민하고 있는지, 또 앞으로 파트너로서 우리가 무엇을 더 도와줄 수 있는지 고민하는 회사입니다.
청년들 속에서 제가 앞으로 고객을 대할 때 마음가짐과 태도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12월20일

기존에 세무업을 하면서 실력이 더 좋고 친절하게 하는 것이 최선이라고 생각했던 것이 큰 오류였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공통적인 부분은 사람의 뇌속에서 캔슬해버리고, 결국 더 독특하고 우수한 것에 경쟁력이 있다는 것에, 똑같이 따라가지 말고 항상 더 다르게 시도하라는 문장이 떠올랐습니다. 하나 떠오른 것은 사람들이 생각보다 리뷰나 댓글들을 많이 보고 구매를 한다는 점인데, 오래된 거래처 대표님을 상대로 리뷰 이벤트 같은 명목으로 간단한 리뷰나 댓글을 설문조사 형식으로 부탁드리는 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무엇을 다르게 하고, 독특하고 우수한 속성을 가질 수 있는지 끊임없이 창의적인 생각을 하려고 노력해야겠다고 느꼈습니다.

청년들은 남들이 보지 못하는 핵심 역량을 소유하는 데 All-in합니다.
오늘 강의와 영등포점 대회의실 칠판에 적혀 있는 문구를 보고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남들과 다르지 않다면 진 것이라고 하지만, 다르기만 하면 안 되고, 소비자인 고객이 찾는 다름을 가져야 한다는 점을 깨달았습니다. 저희끼리 다르다고 생각만 한다면 그저 다른 사람일 뿐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고객들이 원하는 유니크함이 무엇일까 생각을 해본 결과, 문득 대표님들이 많은 소통을 원하고, 무슨 일이 있을 때 다른 회사들은 보통 어떻게 진행하나요? 어떻게 해결하나요? 라는 질문을 굉장히 많이 한다는 점을 느꼈습니다. 아무래도 중소기업이다 보니 부족한 정보력 때문에 의사결정에 어려움을 겪고 계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청년들의 장점은 각 지점 간에 정보 공유를 통해 많은 데이터를 가질 수 있다는 점입니다. 또한 전문적인 세무사님들과 교육팀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 정보를 통해 청년들 모두가 지식을 보유하고, 전문적인 경영 지원 서비스까지 갖춘다면 정말 남들과 다른 경쟁력을 가질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똑같은 대안에 비슷한 점을 찾아 지운다"는 말씀을 해주셨는데, 제가 생각할 때 세무법인 청년들은 다른 세무사무실과 비슷한 점은 일부일 뿐, 나머지는 모두 "유니크 굿" 단계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제 회사에 대한 자존감이 올라갔고, 어떻게 하면 더 유니크하면서 굿한 방면을 찾을 수 있을까 계속해서 고민하게 되는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오늘 강의는 소비자의 선택이 공통된 속성과 유니크한 속성을 모두 가지고 있으며, 공통된 속성은 지우고 유니크하면서도 소비자가 선호할 때 이루어진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이러한 내용을 현재 나의 삶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까에 대해 고민해보았습니다. 일적으로 생각해본다면, 세금 지식은 당연한 것이고, '그저 친절하기만 하면 소비자가 선호할까?'라는 근본적인 질문이 들었습니다. 아마 사장님들마다 다른 스타일이셔서 모든 업체의 모든 내용을 다 기억하기에는 한계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어떠한 상황이든 정해진 정답은 없고, 유연하게 대처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이러한 생각을 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청년들에게 새삼 감사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저는 오늘 소비자에게 선택받는 방법에 대한 강의를 듣고 이를 세무업계와 연결지어 볼 수 있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우선 대안이 2가지 있으면 그 2가지의 공통적인 속성은 소비자들이 지워버린다는 이야기를 듣고, 세무업계에서의 공통 속성인 기장, 세무신고는 소비자의 선택에 별다른 영향을 끼치지 않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다면 세무업계에서 유니크한 속성으로 내세울 수 있는 것은 무엇이 있을까요? 세무법인 청년들의 예를 들면 업무 공유(블루홀)가 있겠지만, 이것이 시장에서 우위에 있는 속성으로 인정받으려면, 그래서 소비자의 선택을 받으려면 어떤 식으로 어필을 해야 할까요? 차차 답을 찾아가야겠지만, 오늘 강의는 이런 의문들을 품을 수 있었던 소중한 기회였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핵심 역량은 기본으로 설정되어 있는 상태에서 독특하면서도 우수한 속성을 계속해서 설정해야 한다고 합니다. 독특한 것과 우수한 것 하나만 해도 대단한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독특하면서도 우수한 속성을 지녀야 소비자에게 선택받는다고 합니다. 계속해서 공부하고 독서하시는 의장님들과 리더분들을 보면서 청년들은 계속해서 독특하고 우수한 속성을 위해 달려가고 있다는 걸 느끼며, 저도 청년들 안에서 하나의 브랜드로 생각하며 끊임없이 성장하고 독서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참고하고 발견하고 접목하기를 꾸준히 실천해야겠습니다.

사람들이 선호하는 유니크하고 좋은 것은 많습니다. 하루에도 몇 번씩 트렌드가 바뀌고, 사람들은 관심과 실증을 빠르게 표현합니다. 빠르게 변하는 세상 속에서 이미지를 구축하고 브랜드화시키기 위해서는 유니크함 속에 좋은 이미지뿐만 아니라 철학이 있어야 합니다. 애플이나 삼성 같은 대기업은 빠르게 세상의 변화에 발맞추면서도 기업이 추구하는 가치와 철학을 중심으로 가지고 있습니다. 청년들만의 철학, 독서 문화, 블루홀에 대해 더 생각해보는 계기가 된 시간이었습니다.
12월23일

서비스는 예쁜 포장지라고 생각합니다. 고급스러운 선물 상자에 담긴 물건과 그냥 검은색 비닐봉지에 담긴 물건은 그걸 받아보는 사람의 마음에서 같은 제품일지라도 물건의 격이 다르다고 느낍니다.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는 말이 있습니다. 예전에 운이 좋게 삼성 서비스 교육을 수료한 적이 있습니다. 같은 말일지라도 상대방이 어떻게 받아들일 수 있는지, 목소리의 톤, 억양, 외모, 상황에 따라 완전히 다른 반응을 일으킬 수 있다는 다양한 사례를 통한 교육이었습니다.
저희는 기장이라는 서비스를 제공하지만, 해당 서비스는 서비스가 아닌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사무실에서도 동일한 제품을 제공할 수 있다면, 그 외의 다른 서비스인 친절함과 빠르고 정확한 답변 등 다른 무언가를 덧붙이는 것이 저희 제품의 격을 높이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친절함을 넘어서 고객이 원하는 니즈를 파악하고, 그걸 해결하는 데 있어서 나 또한 만족감을 느낀다는 말이 인상 깊었습니다. 저도 가끔 해결해 드릴 수 없는 질문이 오거나, 제 업무를 벗어나는 상황에서 답변을 못 드리면 저조차도 찜찜한 마음이 남기도 했는데, 원하는 것을 만족시켜 드리고 싶은 그 욕구를 가지는 것이 남들과 다른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떤 부분을 해소하고자 원하는지 말을 파악하고, 설명해 드리기 위해 이해력과 통찰력을 가지는 게 중요하겠다고 느꼈습니다.

같은 제품이 다른 제품이 될 수 있습니다. 어떻게 서비스를 제공하느냐에 따라 제품뿐 아니라 기업 이미지까지 굳혀질 수 있습니다. 제품과 서비스의 차별화를 할 때는 회사의 기준이 아닌 고객의 기준으로 접근해야 합니다.
고객이 무엇을 원하는지 빠르게 파악할 수 있어야 하고, 고객의 눈높이에 맞춰 응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업무에 대한 학습과 독서를 꾸준히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제품 + 서비스 = 최고의 제품
카페를 운영하시는 사장님께서 "커피를 팔지 말고 친절을 팔아라"고 하신 적이 있었습니다. 어떤 분야를 직업으로 가졌다면 기본 베이스는 다른 분들과 동일하게 간다고 생각하며, 더 좋은 제품을 팔기 위해 서비스가 뒷받침이 되어야 한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었습니다. 오늘 그 강의를 들을 때 그 말씀을 해주셨던 분이 생각났고, 카스께서 말씀해주셨던 “웃지 않을 것이라면 가게 문을 열지 마라”는 문구가 더욱 생각나는 강의였습니다.

오늘은 제품 자체만을 제품으로 한정짓지 말고, 그 제품을 둘러싼 경험까지 제품으로 봐야 한다는 내용의 강의를 들었습니다! 나도 혹시 내 업무를 너무 한정지어서 생각했던 것은 아닐까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고객의 질문을 있는 그대로 듣고 대답하기에 급급할 게 아니라, 그 질문의 기저에 깔린 고객의 의도를 파악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걸 위해서는 더 많이 생각하고, 또 생각하는 습관을 들여야겠다고 결론 내린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남들과 다른 차이를 경험하게 하는 방법이 무엇일까 고민하게 되는 강의였습니다. 실력만 있어서는 경쟁력이 떨어진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실력과 함께 남다른 차이를 만들어 가는 저와 청년들이 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내가 물건을 살 때 고려되는 것이 제품뿐만 아니라 제품의 이미지와 더불어 제품을 살 때 응대 직원의 태도도 포함된다는 것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반대로 제가 고객에게 응대 직원이 되었을 때, 제가 듣고 싶은 말과 태도를 역으로 생각해 고객에게 필요한 만족감을 줄 수 있도록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2월24일

일 잘하는 법에 대해 계속 말하고 생각하다 보니, 청년들에서 일어난 얘기를 보고 듣다 보면 자꾸 연관이 되는 것 같습니다. 이번 챕터는 특히나 '일단 저질러라'가 바로 떠올랐습니다. 멘탈 때도 그렇고, 저를 포함한 대부분의 사람들이 제일 부족한 점에 대해 말한 문장이었는데, 운동(줄넘기), 책 읽기 등 막상 해보니 충분히 할 수 있는 거였구나 싶고, 다른 것도 더 도전할 용기를 얻게 되는 것 같습니다. '좋은 게 좋은 거'라고 말해왔던 제 생각이 조금은 위험한 것일 수 있겠구나, 듀크의 말씀처럼 안 될 이유를 찾지 말고, 되게 하는 좋은 방법을 안주하지 말고 계속 생각해야겠다고 느낀 챕터였습니다.

나중에는 다른 세무사무소에서 우리를 보고 "저렇게 되어야겠다" 하고 목표를 삼을까? 하는 기대가 생기는 챕터였습니다. 조셉과 카스가 그리고 싶어하는 그림을 책으로 표현해주셔서 좀 더 명확하게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고 싶어하시는지 알 수 있었고, 집필해주신 로빈과 같은 청년들의 미래에 대한 설렘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10년 뒤에 나올 청년들의 책이 무척 기대가 되고, 마리아의 이야기도 같이 담기기를 소원합니다.

청년들의 유난한 스토리의 시작은 로빈의 질문 하나로 시작되었습니다. 질문의 힘, 상대방의 말에 담긴 의미를 파악하여 질문으로 생각을 이끌어 내는 힘은 생각보다 크고 매력적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질문의 답으로만 끝내는 것이 아니라, 답을 실행할 수 있는 여건을 찾고 방법을 찾는 것이 해답의 마지막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2월27일

오늘 강의를 듣고 저는 '에너지'라는 키워드에 집중하였습니다. 고객에게 에너지를 전달해야 한다면, 그 에너지는 어디서 올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에너지는 기업 문화에서 온다고 생각합니다. 기업의 문화를 통해 에너지가 생성되고, 그 에너지를 직원들이 받아 고객에게 전달하게 되며, 다시 그 에너지가 직원과 회사로 돌아와 기업이 더 성장하는 선순환이 된다고 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업 문화가 중요한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처음 문화를 만들 때에는 작은 물줄기에 불과하겠지만, 그것이 정착되고 확산된다면 커다란 강줄기가 되어 하나의 경관을 이룰 것입니다. 처음 준오헤어는 인재들을 찾아다녔지만, 이제는 인재들이 찾아오는 준오헤어가 되었습니다. 교육하는 기업 문화가 있기 때문입니다. 청년들에서 독서하는 문화, 공유하는 문화에 이어 또 다른 문화들이 생겨나면 100명 이상의 인재들이 모인 회사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요즘 들어 저 자신의 에너지에 대해 고민이 되던 참이었습니다. 의지는 있지만, 주말만 되면 방전돼서 무언가 하는 것 자체가 힘들어지고, 평일이 오면 다시 마음을 다잡는 것이 반복되고 있었습니다. 업의 특성상 독립적이고 본인이 맡은 일만 하는 분들이 많은데, 의지는 있더라도 시도하지 않게 되는 것은 일단 해보는 마음가짐과 그것을 행하는 데 필요한 활력이 부족한 점이 가장 큰 문제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회사에, 고객에게, 나 자신에게 안 좋은 영향이 가지 않도록 충전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잘 조절하는 게 중요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나중에는 준오헤어처럼 팀장들이 각 분야의 전문가가 되어 실무에 관한 교육 시스템이 갖춰지고, 신입, 인턴들이 전국에서 수료증을 받기 위해 청년들의 문을 두드리는 날이 오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오늘 강의를 들으며 역시 답은 교육이라는 생각에 확신이 들었습니다. 준오헤어와는 별도로 준오아카데미라는 기관을 만들어 그곳에서 디자이너 입봉까지의 전적인 교육을 책임진다는 점에서, 청년들의 팀장 교육도 이를 벤치마킹하여 더 체계적이고 더 전문적으로 발전시킨다면 우리의 비전을 넘치게 달성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준오헤어에서 양성하는 인재들은 배움의 흡수가 다르다고 표현하신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마음가짐이나 태도에 대한 것이었는데, 누구나 배울 수는 있지만 오랫동안 과정을 반복하고 자기 것으로 만드는 것은 결국 자신이 만들어내야 하며, 결국 그런 사람들이 모여서 시너지를 내고 긍정적인 에너지와 도전 정신을 만들어내는 것 같습니다. 저도 주위에 좋은 태도와 긍정적인 동료들이 있음에 감사합니다.

강윤선 대표님께서 채용할 때 가장 중요하게 보는 것이 배움에 의지가 있는 사람이라고 말씀하셨는데, 마음가짐에 따라 내가 변화하고 성장하는 속도가 많이 다르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배우고자 하는 자세에 따라 내가 어떤 사람으로 변화되는지를 받아들이고, 배움에 적극적인 자세로 임하는 것도 참 중요하겠다는 생각과 제 자신을 뒤돌아보는 시간이었습니다.

가장 인상 깊었던 강의 부분은 진심입니다. 직원을 위한 진심, 고객을 위한 진심이 바탕이 되어야 양질의 서비스를 동시에 제공할 수 있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상대에 대한 관심을 의식적으로 가지면 저절로 진심이 되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그 진심을 상대에게 100퍼센트 이상으로 전달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12월30일

거래처와 일을 진행하다 보면 저도 모르게 거래처를 대하는 태도와 임하는 자세가 다를 때가 있습니다. 업무 협조가 잘되고 매번 연락 시 긍정적으로 대해주시는 분께는 좀 더 명확하고 자세한 안내를 나가고, 더욱 친절하게 응대하지만, 업무 협조는커녕 연락이 되지 않고 매번 짜증만 부리는 거래처는 덜 신경 쓰고 무심하게 대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저조차도 인상에 따라 응대가 다른데, 오늘 강의를 듣고 저의 태도에 따라 거래처가 감동을 받을 수 있고, 다른 태도를 가질 수 있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소한 차이겠지만 25년에는 좀 더 밝고 기분 좋게 응대를 시작해보자라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또 거래처를 처음 파악할 때 대표님의 성향을 먼저 파악하고, 블루홀 등을 통해 택스팀, 메신저팀, 원천팀이 다 같이 거래처에 대해 정보를 파악하여 개인별 프로파일을 만들어가는 것이 업무 효율을 높이는 방법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남다른 경험은 누구에게나 한번쯤은 경험해보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 경험을 청년들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받는 다수의 고객들이 느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청년들 구성원 한 명 한 명이 스스로 행복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본인이 행복해야 제공하는 서비스와 친절, 미소도 보다 나은 모습으로 보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저는 모든 고객에게 동일한 서비스를 드려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주요 고객에게 남다른 경험을 제공해야 한다는 부분이 충격이었습니다. 강의를 다 듣고 생각해보니, 각 서비스마다 주요 고객이 다 다르기 때문에 이런 말씀을 하셨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서비스 분야별로 주요 고객이 나뉜다고 생각하니, 고객의 특성에 맞게 해당 서비스를 어떻게 하면 남다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지 더 생각해볼 수 있는 강의였습니다.

오늘 강의를 듣고 다양한 업체에 똑같은 방식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개인마다 다른 경험을 제공해야 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업체를 먼저 파악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주어진 숫자를 입력만 하기보다는 능동적으로 왜 이러한 결과값이 나오는지, 그리고 그렇다면 앞으로 이 업체는 어떤 방향성을 가지고 가야 할지도 파악하고 정할 수 있는 제가 되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친구 결혼식에서 예식장은 크고 아름다웠지만, 신부석 좌석이 텅 빈 상태로 방치되어 있던 점이 왠지 모르게 너무 불편했습니다. 제 마음속에서 '내 결혼식에는 여기에 오지 말아야겠다'고 작은 다짐을 했던 기억이 떠올랐습니다. 보다 더 친절하고 남다른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고객들의 성향을 파악해서 불편하거나 싫어할 수 있는 부분들을 조심하는 것도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파악한다는 것은 결국 관심과 기록이 중요한 일인 것 같습니다. 블루홀을 적극 활용하여 담당자의 부재에도 내용 파악이 쉬울 수 있도록, 더욱 더 체계가 잡히고 한눈에 들어오는 개인별 프로파일을 적립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생각해보면 경험이라는 것이 제 삶의 많은 부분을 결정해왔던 것 같습니다. 고객도 마찬가지라는 것을 고려했을 때, 그들을 응대하는 입장에서 다른 무엇보다도 '경험을 선사한다'는 의도를 계속 견지하고 있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저 고객의 질문에 답하고 세무 정보를 안내하는 등의 서비스는 다른 세무사무실에서도 모두 하고 있는 서비스라, 남다르다고 할 수 없을 것입니다. 따라서 어떻게 하면 고객이 나의 서비스를 남다르다고 느낄 수 있을까, 어떤 디테일로 차별점을 부각시킬 수 있을까를 항상 의식하고 있어야겠다는 결론에 이르렀습니다. 언뜻 몹시 피곤하게 느껴지는 점이기도 하지만, 작은 친절, 밝은 미소 등의 사소한 차별점은 습관으로 정착시키고 블루홀 등에 고객들의 데이터를 착실하게 적립한다면 조금씩 편안해지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제일 먼저 그 대표님의 성향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준오헤어에서 말씀하셨듯이 고객 관리를 위해 방문했을 때 하셨던 스타일, 대화 내용, 성향을 기록하여 추후 방문 시 그 내용을 인지하고 고객 응대를 하는 것이 참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저도 대표님들과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기록하는 습관이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고객에게 첫인상은 중요합니다. 좋은 첫 느낌만으로 오늘 기분 좋은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겠다는 예감을 받을 수도 있고, 그 반대일 수도 있습니다. 고객의 기대감을 좋은 경험으로 제공하겠다는 직원의 마음가짐으로 맞이한다면, 강의에서 말한 진실의 순간을 맞이할 수 있습니다. 밝은 미소와 세심한 배려가 중요하다고 다시 한 번 느꼈습니다.
12월31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