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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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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066 260130

감사인사: 금요일임에 감사합니다.
주니어교육: 청년 리더십 3원칙
통제가 아닌 안전을
돈이 아닌 성장을
지시가 아닌 공감을
질문) 팀원이 치명적인 실수를 했을 때 그들은 숨는가, 아니면 팀장에게 공유하는가
해리 할로우의 애착이론을 토대로, 접촉 위안부터 시작해서 정서적 안정을 주는 존재의 중요성을 정리한 내용이 인상깊었다.
리더란 어떤 모습이어야 할까. 보상을 제공하는 존재여야 할까, 교감을 나누는 존재여야 할까.
퇴근 후 주니어 교육을 다시 생각해 보았는데, 무엇이든 균형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명확한 지시, 확실한 보상, 정서적 안정감. 하지만, 이 모든 것을 한 명의 리더가 다 갖추기는 쉽지 않을 것이다. 그래서 행동대장(?) 역할의 중간관리자가 또 중요하지 않나 싶다.
한 쪽이 명확한 지시와 확실한 보상을 준다면, 다른 한 쪽에서는 이 곳이 안전하다는 정서적 안정감을 주는 역할로 분담하는, 예를 들면 미생에서 오차장, 김대리 같은 느낌이면 회사 입장에서 방향에 대한 명확한 기준 제시, 그리고 안정감을 동시에 챙길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어제의 생각정리에 이어서
돌아봐야 하는 부분: 주어진 상황이 어떻든 내 개인의 조급함은 스스로 갈무리 해야 한다는 것
조급함이 아닌 진짜 적극성을 갖추기 위해서는: 과거는 놓아주고 앞으로를 위해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해야 한다.
행동이 생각을 만들어야 한다
어제 생각을 정리한 후, 나에게 지금 필요한 것은 고민과 걱정이 아니라 행동이라는 걸 깨달았다. 고민하고 조급해하고 불안한 감정에 휘둘릴 시간에 내가 지금 해야 할 일에 집중해야 한다.
매일의 오늘 한 것과 새로 할 수 있게 된 것을 다시 차곡차곡 쌓아가자.
오늘 한 것
급여업무
노무업무
할 수 있게 된 것 & 기억해두어야 할 것
건강보험EDI 이용 취득신고
급여 내용 수정 건은 꼼꼼하게 확인할 것: 기록 원복이 필요한 부분은 잊지말고 재정리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