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2기 부가세 확정신고 분업 리뷰
•
좋았던점: 입사 후 고객 소통 업무를 해볼 기회가 없었는데, 이번 기회에 많이 했다.
•
불편했던점: 부가세 신고 관련 세무사랑에 접속할 일이 적었다.
•
힘들었던점:
◦
거래처에 대한 사전정보가 없어서, 소통할 때 실수할까봐 어려웠다. 부가세 신고과정 전반에 대한 내용이 머리에 없다. 첫주 야근&주말출근으로 끝내는 걸 목표로 한다고 했는데, 결국 마지막날까지 야근해서 분업에 대해 더 회의적이다. 상황을 읽고 싶어도 뭘 하고 있는지, 뭐가 필요한 건지 파악이 되지 않았다.
◦
온라인매출 2차인증에 있어, 소통담당자와 입력담당자가 동시에 투입되어야 한다는게 비효율적이라고 느낌.
•
이번 업무에서 처음 배운 것:
◦
1. 분납신청방법
◦
2. 분납납부서만들기
◦
3. 세무서 담당자와 통화
•
온루
◦
청출어람의 기초작업 > 같은 메뉴얼인데 각기 다른 계정과목으로 분류되어 있던 점 > 메뉴얼 숙지 필요함을 느낌
◦
확인요청사항: 반복되는 확인요청에 불편함 > 해결방안 필요
◦
특이사항을 적는 것을 같이 공유해서 다같이 적었으면 좋겠다고 생각
•
릴리
◦
혼자였으면 못했을 듯
◦
B템플릿에 대한 중요성 숙지 > 교육이 부족했다고 느껴짐
◦
다운된 세금 납부서가 제대로 전송되지 않았던 경우 2~3건
◦
백업 업무: 업무 정도를 익숙하게 받아들이는 것
◦
본문의 내용, 채널의 내용을 미리 파악하고 업무 진행
◦
온라인 매출에 대해 중복해서 입력된 것들 꽤 많았음 > 온라인매출 프로세스 정리 필요
•
수잔나
◦
대표님과 소통해본 적 없는 곳들과 소통을 해볼 수 있는 기회
◦
왜 그런 확인요청 작업이 필요한지 알 수 있었음
◦
추가적인 확인요청이 생길 경우, 대표님의 불만이 생기는 경우 있음
◦
확인요청을 받은 것을 답변을 안 드린 경우 > 온라인 매출 검증과의 구분이 없었음
◦
타지점이 백업을 해줄 때 소통의 한계가 있었다
•
디아
◦
본인이 맡은 업무에 대해 집중 > 다른 업무를 할 때의 어려움이 덜하다 > 숙련도가 올라가고 그 일에 대해 잘 알게 된 부분이 있음 > 다른 부분에 대해서는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마음으로 진행
◦
타지점과 소통하면서 하는 것이 원활하지 않아서 힘들었음
◦
이 업무를 이미 알고 있을까. 이 업무를 설명하는 게 더 오래걸릴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백업하는 분들에게 쉽게 위임하기 어렵다 > 시작 전에 모두가 업무를 할 수 있는 공통된 업무 방식을 알고 있으면 좋지 않을까 했다.
▪
이건 애초에 숙련자가 분업을 해야 원활할 것을 신입이 해서 이 문제가 일어난 게 아닐까…?
◦
배달매출만 진행할까 했는데, 전체 매출을 확인하게 되어서, 이후에는 일이 버거운게 있었음
•
하이
◦
매출조회 > 배달매출 중복이나 틀린 것들이 많음 > 배달매출 입력시 검토가 필요하다 생각
◦
타지점 채널확인 백업 > 천안아산 내부사정을 잘 몰라서 어려웠음 > 채널확인은 지점 내에서 해결하는게 좋다는 생각
◦
채널확인을 통해 대표님들과 소통하면서 겁도 없어짐
◦
야근을 첫 주에 끝낸다고 했는데, 지속되면서 힘들어짐
•
엘린
◦
한 가지 일을 쭉 처음부터 끝까지 할 수 있어서 좋음
◦
팀의 업무나 소통방식에 맞춰갈 수 있어서 좋음
•
아론
◦
온라인매출 > 하면서 감이 잡혀감 > 중복된 것이 많았음
•
카이
◦
실수가 많아서 도움이 된 건지 피해가 된 건지 모르겠음
•
레니
◦
부가세 업무보다 원천 업무에 투입되어 부가세에 대해 말할 것이 별로 없음
•
한나
◦
타 지점 부가세를 하는 것이 쉽지 않음 > 사전 작업을 누가 했는지 파악이 안되어 질문을 누구한테 해야 하는지 알 수 없음
•
마린
◦
배달매출 재검증에 시간이 많이 소요됨 > 배달매출 스크래핑&업로드 하는 방향으로 진행 예정
◦
타지점간 업무 진행시 불편한점 > 기존 히스토리 모름 > 메모 활용도 높일 수 있게 건의해둠
◦
적요는 반드시 내용이 있어야 함
◦
파일명 변경해서 업로드
◦
청출어람: 종소세 교육 진행 및 준비 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