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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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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062 260120

감사인사: 오늘인 화요일임에 감사합니다.
아침 주니어 교육시간: 희노애락
노, 애: 최근 사나흘간 배가 아파서 고생한 것이 조금 속상한 일.
희, 락: 운동 관련해서는 피티가 끝난 것이 아쉽지만, 서로 운동 관리하는 지인 모임이 있어 단톡에서 서로 운동을 독려하며 스트레칭을 지속하고 있음. 12월에 풋살을 한 이후 다리가 아팠는데, 회복하면서 스트레칭도 한결 편해져 기쁘고 즐거움.
생각정리
무엇이든 최악의 상황을 먼저 고려하고 대비하는 편이다. 그러다보니 시간이 흐른 뒤 돌아볼 때 하지 않아도 될 걱정과 고민을 많이 했다고 생각하는 경우도 꼭 생긴다.
책에서 필요 이상으로 복잡하고 어려워서 좋을 것은 없다고 한다. 과한 고민과 걱정은 오히려 에너지 낭비다. ㅎㅎ 복잡하게 생각하는 것을 덜어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