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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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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058 260113

감사인사: 출근길 대중교통에서 앉아서 올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아침 주니어 교육시간: 희노애락 나눔
희: 원천세 끝
노: 은행 전화 연결이 어려움
애: 부가세 시작
락: 아는 언니들과 행궁동 나들이를 다녀옴
생각정리: 부가세 시작 & 듀크 면담
부가세 야근 첫날. 거래처와 소통하고, 릴리의 백업을 하는 것을 주된 업무로 받았다.
릴리는 거래처와 소통할 때 파고드는 면이 있어서 해당 업무로 배정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그것도 매 거래처마다 너무 깊게 파고들려 하면 신고기간 내 많은 업무량을 쳐내지 못할 거라는 조언도 있었다.
그래서 이번 부가세 업무를 하면서 거래처와 원활하게 소통하는 방법을 숙지하는 것, 그리고 릴리에게 필요한 정보를 잘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잡았다. 혹시 거래처에 응대하면서 실수하지 않도록 기존 대화 내역을 꼼꼼하게 살피는 중인데, 이것도 릴리가 조언해준 부분을 고려해서 너무 깊이 파고들지 않으려고 조절중이다.
듀크가 청출어람과 개별 면담 시간을 가졌다. 사수가 없다고 느껴진다고 말했던 부분을 신경써주신 것 같아 감사하다.
원천 업무를 하면서 어려웠던 점이나, 회사 생활 중에 아쉬웠던 점을 나눌 수 있었다.
스스로는 업무 중 막막했던 부분이 속도라고 생각했는데, 듀크가 대화를 정리해주시는 과정에서 막막한 부분이 확신이라는 점을 깨달았다. 업무 특성상 모든 상황을 메뉴얼화 하기는 어렵지만, 가능한 한 메뉴얼을 잘 갖춰보자는 쪽으로 대화해주셨고, 업무 중 소통 면에서 힘들었던 부분 또한 메뉴얼을 통해 어느 정도 해결될 것 같다.
교육정리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