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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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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054 260107

감사인사: 마린이 수원시청점으로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꼼꼼 원천세 강의 런칭 축하합니다.
아침 주니어 교육시간: 타자
엠마뉘엘 레비나스 1906~1995 (프랑스 철학자, 탈무즈 주석가)
네이버 사진이 저 사진이었던건가. 젊은 사진 올려주지…라는 말에 응? 하고 놀람.
나이 든 모습의 사진 좋은데. 역시 젊음이 과하게 미화되고 나이듦이 기피할 것으로 여겨지는 것 같음.
나이들수록 할 수 있는게 늘어나는데 말이지.
그가 말하는 타자: 소통이 안 되는 대상.
타자의 역설: 타자는 깨달음의 계기.
나의 생각과 타인의 생각이 다름
을 인정하지 않으면?
소통 불가.
첫 사진에 대한 한 문장을 듣고 머리속에 물음표가 떴다. 강의 내용에 집중을 못했네.
질문) 나는 분명 좋은 뜻으로 말했는데 오해받은 적이 있었나요?
T와 F의 차이가 떠오름.
해결방안을 제시하는게 문제를 벗어나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 생각해서 말을 했는데, 감정적인 공감이 필요한 상황.
질문) 상대가 왜 화내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 됐던 순간이 있었나요?
생각정리
교육정리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