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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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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19일

📖마리아
청년들은 이미 브랜드화가 시작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저희 세무업계 내에서 이미 청년들에 대해 이야기가 나오고 있고, 저 또한 그렇기 때문에 청년들에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청년들이라는 브랜드를 고객들에게 명확히 각인시키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할까?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는 챕터였습니다.
또 다른 생각은, 다른 세무사무소들이 더 이상 크지 못했을까라는 질문에서 욕심이 없었기 때문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욕심 없는 세무사무소들은 서로 경쟁하려 하지 않고, 자기 몫만 가지고 그 자리 그대로 있으려고 했기 때문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희 청년들의 열정을 보고 다른 세무사무소들도 "아차" 하고 깨닫는 열정 식지 않는 청년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노아
소규모로 운영해도 문제가 없고, 협업을 했을 때의 가성비가 낮다는 말에 예전의 제가 동의했습니다.
그런데 청년들에 들어오고 협업의 위력, 경쟁력, 고객의 충성심을 이끌 수 있는 강력한 무기라는 걸 느끼고, 왜 그렇게까지 시도하지 않고 어려워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아가 청년들에 의해 협업하는 문화가 하나둘 세무업계에 자리 잡혀서 업의 가치를 높일 수 있을 거라는 희망을 보았습니다. 저 또한 누군가 도움이 필요할 때 당연하게 나서서 도우려 하고, 그럴 만한 실력이 뒷받침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써니
오늘은 협업과 실력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먼저 원천팀과의 협업이 떠올랐습니다. 그리고 함께 일하는 동료들이 떠올랐습니다. 혼자 했다면 절대 할 수 없었던 일들을 같은 생각을 가지고 가는 청년들 덕분에 할 수 있게 된 것에 감사했습니다.
"100%의 성과를 내는 한 사람보다 70%의 성과를 내는 여러 사람이 더 많은 가치를 창조한다"는 카스의 말도 떠올랐습니다. 일을 하면서 내가 생각하지 못한 부분이나 놓치는 부분, 중복되는 부분들을 협업을 통해 보완해 나갈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또한 협업을 하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 수준의 공부를 하고 실력을 갖추는 것도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직은 부족하다는 말보다는 ‘잘하겠습니다’라는 말이 나오는 제가 되어야겠습니다.
📖조이
업계 매출 1위와 브랜드 1위는 다른 차원이라는 부분에서 정신이 번쩍 들었습니다. 매출이 아무리 높다고 해도 고객들이 그 회사에 대한 인식이 없다면 브랜드화되지 못한 회사입니다. 청년들은 지금 매출 1위와 브랜드 1위를 동시에 만들어 가기 위한 과정 중에 있다고 느껴지고, 그것을 다 함께 만들어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협업하기 힘든 세무업에서 의장님들께서 협업으로 청년들을 이루었다고 생각합니다. 리더분들과 구성원들까지 다 함께 협업하는 청년들에서 저도 구성원들과 고객들의 협업자가 되어 성장하고 싶습니다.
📖온루
한 사람이 실력이 좋다고 해서 그 회사가 커질 수는 없다는 글처럼, 한 사람 한 사람의 힘이 모여 여러 사람이 협업했을 때 그 성과가 빛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물론 실력이 좋은 사람을 고용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서로가 서로를 도우며 협업하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고 느낍니다. 위와 같이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파악했다면, 이제는 실천을 해야 할 때인 것 같습니다. 저 스스로도 팀원들과, 그리고 같은 청년들과 도우며 협업하기 위해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헤일리
저는 이번 챕터에서 업계에서의 최고 브랜드가 되기 위해 청년들의 정신을 동기화할 수 있는 사람들을 모으고 있다는 대목을 인상 깊게 읽었습니다. 스스로에게 어떻게 적용할 것인지를 생각했을 때, 청년들에서 일 잘하는 법 10계명을 외울 정도로 새기면서 동기화를 이뤄보자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각자의 실력을 키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머리를 맞대고 그 실력을 공유하는 게 진짜 브랜드의 실력이 된다는 점을 가슴 깊이 새겨야겠다고 생각한 챕터였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