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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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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10일

📖노아
오늘 강의를 보면서 연락의 빈도나 더 신경 써주는 것에 대해 거래처의 성향이 전부 다르다는 점을 깨달았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확실히 유대감을 쌓고, 거래처를 파악하는 능력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신규 거래처를 받을 때 관련된 설문조사를 받거나 질문을 구축해서 더 원활하게 파악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특정 업종을 전문으로 하는 세무법인들이 많은데, 예전 직장에서는 마트를 주 거래처로 둬서 연결된 사장님들에 의해 많이 고정되어 있고 국한된 느낌을 지울 수 없었습니다. 청년들은 특정 분야만 강조하는 것이 아니라, 그 분야들의 전문가들이 원펌을 이루어 함께 그려가려는 미래는 확실히 경쟁력이 있다는 생각이 다시 들었습니다.
📖마리아
오늘 강의를 들으며 눈에 보이지 않는 서비스를 눈에 보이게 하는 크기의 변경이 무엇이 있을까 하고 생각하다가 최근에 진행했던 예상세액 안내가 떠올랐습니다. 이전 사무실에서는 예상 손익을 뽑고 단순히 숫자상으로 설명하거나, 더 자세하게 설명할 때 손익계산서를 전달하는 정도로 끝났습니다. 그런데 청년들에서는 단순한 숫자로 안내하는 것이 아니라, 숫자를 키워 그래프로 전달하여 설명하는 방식이 매우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했습니다.
사실 기장을 맡기는 거래처들은 대부분 회계나 세무에 대해 잘 모르기 때문에 기장을 맡기게 되는데, 숫자만으로 다가가면 그저 모르는 소리를 다시 한 번 더 한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걸 그래프로 보여주니까, 어느 부분에서 지출이 많이 잡히고, 손익이 얼만큼 나오는지 좀 더 명확하게 전달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서비스업도 이렇게 눈에 보이게 크기를 키울 수 있다는 방법을 깨닫게 되는 강의였습니다.
📖제인
'익숙하게 알고 있던 것에서 변형이 이루어지면 주목도가 올라간다.' 변화와 새로움이 사람들의 관심과 집중을 끌어낸다는 것 같습니다. 익숙한 서비스의 범위에서 벗어나서 새로운 시도와 변화를 통해 업계에서 주목도를 높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익숙했던 방식이나 안정적인 틀에서 벗어나서 새로운 도전을 시도한다면 주목도를 올리는 것은 물론, 스스로에게도 가능성과 열정을 불러일으킬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변화를 뒷받침할 수 있도록 내실을 단단히 하는 것이 기본이라고 생각합니다. 기본을 다지지 않은 상태에서 몸집만 키워서 주목을 받는다고 해서 그것이 오래 유지되지는 못할 것입니다. 따라서 변화로 인한 주목도를 유지할 수 있는 힘을 길러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조이
오늘 강의를 듣고 케이크가 제일 먼저 생각났습니다. 보통 베이커리샵에서는 많이 알고 계시는 1호 케이크로 맛과 디자인만 변형해서 케이크를 판매합니다.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크기가 작은 일명 도시락 케이크가 많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더 나아가 요즘에는 한입 케이크도 유행합니다.
1인 가구도 늘어났고, 디저트를 선호하지 않는 지인에게 축하하고 싶을 때 등 여러 이유로 인해 수요가 발생한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하고 있는 업무에서 크기 변형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한 물음표를 가득 안고 강의를 들었습니다. 모아나께서 공유해주신 생각을 듣고서야 서비스의 양에 대한 생각을 해봤습니다. 오늘 강의와 생각 공유를 들으면서 생각의 확장을 더 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변화하는 시대와 상황에 맞게 서비스의 크기 변형을 줄 수 있는 게 무엇이 있을지에 대한 생각도 하면서 업무를 해야겠습니다.
📖써니
익숙한 것에서 변화를 하면 주목을 받을 수 있다는 말에 주목했습니다. 익숙함이 형성되고 또 다른 변화를 주는 과정에서 하나의 사이클이 형성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항상 깨어 있는 의식 상태로 익숙함에 그치지 않고 변화를 주는 게 중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익숙해지는 과정 속에서 성장하고, 또 익숙해졌을 때 변화를 생각하면서 성장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과연 크기의 변화에서는 세무업이 어떤 변화를 줄 수 있는지에 대해 깊게 생각해 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