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삼일고등학교 3학년인 이재민이라고 합니다.
세무법인청년들에서는 영어이름으로 부르기 때문에 핀(Finn) 이라고 합니다.
앞으로 세무법인청년들에서의 성장경험을 일기로 써보려고 합니다.



☆세무법인 청년들로 첫 출근하는 날☆
2023/04/04 05:30

와캠퍼스와 함께 한 두 번째 출근
2023/04/04 05:30

즐거운 와캠퍼스 사무실
2023/04/04 05:30

4월의 마지막 출근
2023/04/17 04:02

두 번째 첫 출근
2023/04/17 04:02

빠르게 지나간 하루
2023/05/15 07:23
꿈 없는 백성은 죽은 백성이다!
2023/05/16 06:58

뭔가 아쉬웠던 하루
2023/05/22 07:09

별의 맛은 무엇일까?
2023/06/05 07:02

집중할 시간
2023/06/12 07:02

야망을 갖게 된 소년
2023/06/13 06:41

아쉬운 ㅠ월(다음 달에 봬요.)
2023/06/19 07:04

1원 찾기
2023/07/10 06:27

찝찝한 하루
2023/07/11 06:30

간이사업자에 대해 배운 날
2023/07/17 07:27

1학기 끝 > 방학
2023/07/18 07:37
방학 > 2학기
2023/08/21 07:13
재미있는 실무 실습
2023/08/22 07:35

월요일부터 지각이라니
2023/08/28 07:38
즐거운 하루
2023/08/29 06:44
생각이 많아지는 날
2023/09/04 06:57

원천세 다시 시작할래요
2023/09/11 07:00
자아성찰(自訝省察)한 날
2023/09/18 08:14

하고 싶은 것이 너무 많다
2023/09/19 07:54

존 첫 출근 축하해요
2023/10/16 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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