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삼일고등학교 3학년인 이재민이라고 합니다.
세무법인청년들에서는 영어이름으로 부르기 때문에 핀(Finn) 이라고 합니다.
앞으로 세무법인청년들에서의 성장경험을 일기로 써보려고 합니다.



☆세무법인 청년들로 첫 출근하는 날☆
2023/04/04 05:30

와캠퍼스와 함께 한 두 번째 출근
2023/04/04 05:30


즐거운 와캠퍼스 사무실
2023/04/04 05:30

4월의 마지막 출근
2023/04/17 04:02

두 번째 첫 출근
2023/04/17 04:02

빠르게 지나간 하루
2023/05/15 07:23
2023년 5월 16일
오전에 간단하게 마린이 해리와 나를 불러서 소득과 세액 얘기를 간단하게 한 후 17층으로 올라갔다.
자리에 앉아 있었는데 마린이 나와 해리에게 업무를 줬는데 어제보다 더 어렵고 재미있는 것이 였다. 어제는 거래처 자료을 각 거래처 파일에 옮기는 작업을 했다면 오늘은 거래처의 인적공제되는 것을 거래처 메모장 같은 곳에 옮겨 적는 작업을 했다.
나는 원래 모르면 모른 채로 사는 사람이었다. 하지만 청년들에 오고나서 모르는 것들도 물어보고 몰랐던 것을 알아가며 내가 이 쪽 분야에 관심이 있다는 걸 확실하게 알았다. 오늘 업무를 보여 ‘지금 하는 잡일도 어려운데 진짜 업무는 얼마나 더 어려울까?’ 생각하면 많이 떨리기도 하지만 또 내가 모르는 것을 알 수 있다는 호기심도 생긴다.
세무법인 청년들 본점에 온 후와 전이 너무 차이가 난다. 청년들에 오기 전인 면접을 볼 때만 해도 나는 ‘내가 뭘 하겠어’, ‘재능을 노력으로 이기긴 어려워‘, ’포기할래’ 같은 생각만 있었다. 면접을 본 후 조셉과 카카오톡으로 연락을 하며 꿈에 대해 얘기 했다.
꿈 없는 백성은 죽은 백성이다!
2023/05/16 06:58


뭔가 아쉬웠던 하루

2023/05/22 07:09


별의 맛은 무엇일까?
2023/06/05 07:02


집중할 시간
2023/06/12 07:02


야망을 갖게 된 소년
2023/06/13 06:41


아쉬운 ㅠ월(다음 달에 봬요.)
2023/06/19 07:04


1원 찾기
2023/07/10 06:27

찝찝한 하루
2023/07/11 06:30

간이사업자에 대해 배운 날
2023/07/17 07:27

1학기 끝 > 방학
2023/07/18 07:37
1.
08. 21.
방학이 눈 깜짝 할 사이에 사라져버리고 8월 21일 오늘 2학기 첫 출근을 했다. 어제까지만 해도 방학이라고 신나서 집간 것 같은데… 아쉽다.
아침부터 회사에서 노션 작성하는 방법과 배치(디자인) 하는 법 등을 듀크한테 배웠다. 내가 쓴 강의 후기를 다시 보니 좀 많이 이상하는 점과 수정해야 할 부분들이 너무 많아서 나한테 실망했고 다음부터는 검토하는 과정을 넣기로 했다.
오전엔 날짜, 내용 정리, 제목, 느낀 점, 질문 등을 노선에 배치하는 것을 보고 배웠고 두 번 봤던 강의들을 한 번 더 보면서 내용 정리를 하고 검토 받을 게시물을 한 번 만들어 보기로 했다. 그러고 나서 틀을 짜고 있었는데 학교 선배님께서 회사로 오셔서 면접을 보고 가셨다.(꼭 붙으셔라…)
오후부터는 제목> 날짜> 태그> 텍스트> 질문> 내용 정리> 나의 생각 순으로 나열하기로 했다. 예전에 강의 후기를 적을 때는 너무 대충 적고 짧고(지금도 짧음) 강의를 보고 난 후에 종이에 적은 것을 토대로 게시물을 작성하였다 하지만 앞으로는 강의를 듣고> 1차로 내용 정리하고> 2차로 검토 받을 게시물 만들고> 검토 받은 후에 다시 수정하면서 게시물을 만들려고 한다.
오늘 하루는 노션에 대해서 많이 배운 것 같고 듀크가 많이 도와줘서 끝까지 잘 해낼 수 있었던 것 같았다.
방학 > 2학기
2023/08/21 07:13
1.
08. 22.
오늘 아침에는 듀크랑 같이 마린의 수업을 들었다. 평소에 궁금한 건 많았는데 듀크처럼 어디에 적어두지를 않아서 별로 말을 못 해 많이 아쉬웠다. 아침에 지하철에서부터 배가 너무 아파서 점심은 안 먹기로 했다.(근데 회사에 계신 분들이 다 뭐라도 먹으라고 하셔서 감동..)
오후부터 부가가치세 신고서 마감까지 해봤다. 처음에는 스크래핑을 해서 국세청에 있는 자료들을 댕겨오고 다음엔 사업용(화물복지) 신용카드에서 공제와 불공제로 분류하고 매입매출전표로 가서 면세가 되는 거래를 의제매입세액공제 신고 서로 옮기고 한도율을 설정했다. 그리고 부가가치세 신고서에 들어가는 부속서류들 확인하고 마감을 한 뒤에 부가가치세 신고서에 들어가서 마감 버튼을 누르는데 진단해 주는 시스템이 있어서 진단을 받으니 4개 정도 수정하라는 말이 나와 수정을 하고 마감을 했다. 듀크가 이런 식으로 모르는 부분이 있을 때마다 옆에서 도와주었다한 번 마감을 한 후에 듀크에게 말해서 다시 한번 부가가치세 신고서를 마감하는 작업을 해봤다. 처음보다는 한결 좋아졌지만 생각보다 긴 작업이어서 실수도 많이 하게 되고 오히려 처음보다 듀크를 더 많이 불러서 알려달라고 한 것 같다 ㅋㅋ.. 그리고 작업을 하는 중간에 질문을 하면 듀크가 다 말해줬다. 의제매입세액공제 신고서를 작성할 때 공제율을 어떤 걸로 해야 할지 고민하고 있을 때 “음식업점에서 2억 이하면 원래는 8/108인데 지금은 9/109다” 학교에서 공부할 때는 자격증 위주로 하니 4과 주스(4/104제조업), 6계장(6/106)으로 외웠고 6/106보다 공제율이 더 높은 게 있다는 걸 알았다. 오늘 처음으로 이렇게 프로그램을 써서 작성해보니 재미도 있었고 시간도 빠르게 지나간 것 같다. 어제까지만 해도 아 언제 이번주 지나가지? 했는데 오늘 글을 쓰니까 다시 월요일로 돌아가고 싶다.
재미있는 실무 실습
2023/08/22 07:35

월요일부터 지각이라니
2023/08/28 07:38
아침에 정신없이 준비하고 회사로 출근하느라 밥을 못 먹고 왔는데 듀크가 빵(블루베리 베이글)을 줘서 든든하게 하루를 시작할 수 있었다.
사진 1
오전에 급여대장과 4대 보험 신고서(?)를 주시고 형광펜으로 칠한 부분에 대해서 찾아보고 있으라 하셔서 네이버에서 식대와 자가운전보조금 비과세 조건에 대해서 찾았다.
비과세 조건
다 찾은 후에 앤과 회의실에서 찾은 내용들에 대해 말하고 어제 말했었던 원천세 수업을 들었다. ‘일용근로자, 근로소득자, 사업소득자, 기타소득자’에 대해 배웠다. 직원을 신고하는 방법이 이렇게 많이 있을 줄 몰랐고 전부 다 4대보험을 내는 건 줄 알았는데 다 다르게 세금을 내서 신기했다.
소득별 원천징수하는 방법
즐거운 하루
2023/08/29 06:44
아침에 5시에 일어났는데 피곤해서 잠깐 자고 일어나니 7시 40분이 되어 회사를 늦을 줄 알았지만 운 좋게 무궁화 호를 타고 안전하게 출근할 수 있었다.(이걸로 돈을 너무 많이 쓴다 요즘..)
오전에는 저번달에 배운 원천세 종류(일용 소득자, 근로소득자, 사업소득자, 기타소득자)에 대해서 다시 복습하고 앤과 같이 원천세 신고하는 상황극(?)을 했다. 앤이 사업하시는 대표님 역할이고 직원 고용을 해서 어떻게 신고해야 하는지를 나한테 물어보는 상황으로 말하면서 대화했다. ‘실제 상황이라고 다시 생각해 보니까 말을 너무 절어서 신뢰성이 떨어져 보이고 또 자료수집을 너무 부족하게 한 것 같았다. 다음부터는 더 꼼꼼하게 자료를 찾고 말하는 연습을 더 해야겠다.’라는 생각을 갖게 해주는 시간이었다.
밥을 먹고 커피까지 마시면서 오니까 13:05… 다시 앉아서 앤이 오전에 내준 과제에 대한 자료를 찾으며 시간을 보냈다. 14:00에 앤과 회의실로 들어갔다. 사대보험(국민연금, 건강보험, 고용보험, 산재보험)에 대해 질문들을 막 했다.
국민연금 수령할 때 넣은 것보다 돈을 더 많이 받나요?
국민연금은 물가 상승 반영해서 줘요 지금 100만 원의 가치가 있는데 30년 뒤에 150만 원의 가치가 있으면 150만 원을 줘요.
병원에 자주 가게 되면 건강보험료가 다른 사람들 보다 더 많이 나오나요?(+ 상한제사후환급금은 뭔가요?)
생각이 많아지는 날
2023/09/04 06:57

원천세 다시 시작할래요
2023/09/11 07:00
오늘 지각을 했다. 요즘 잠을 너무 늦게 자서 그런가? 아침에 일어나는 게 힘들었는데 오늘 일이 터진 것 같다. 일어나자마자 늦을 것 같다고 연락을 드리고 회사 갈 준비를 하고 출근했다.(회사에 도착하니 10시 45분)
회사에 도착하고 선생님들께 연락을 드린 후 앤이 재경관리사 기출문제를 풀어도 된다고 해서 오전에는 재경관리사 기출문제를 풀었다.
오후에 마린과 잠깐 카페에 가서 상담을 했다. ( 요즘 무슨 일이 있는지, 오늘 왜 늦었는지)
1시간 정도 상담을 하고 다시 회사로 돌아왔다. 마린이 잠깐 회의실로 불러서 가니 신발을 주셨다. (저번 주에 사주신다고 하신 신발이었다.) 너무너무 감사한데 오늘 지각도 하고 최근에 회사에서 많이 졸고 그랬는데 뭐가 예쁘다고 사주신 건지… 너무 죄송스러웠다. (앞으로는 잘 하겠습니다 ㅜㅜ)
신발을 받고 자리로 돌아와서 재경관리사 기출문제를 풀고 있었는데 앤이 와서 말을 걸으셔서 내일 과제 검사를 받을 후에 재경관리사 공부할 시간을 조금만 주시면 안 될까요? 하고 여쭤봤는데 앤이 허락해 줬다. 그래서 오늘 학교 가서 과제한 것을 챙기고 내일 회사에서 검사를 받고 재경관리사 자격증 공부를 할 것 같다.
오늘 엄청 늦었는데도 오히려 더 챙겨주시는 느낌이어서 너무 죄송하고 감사했다. 앞으로는 실수하지 않도록 노력해야 할 것 같다. 오늘은 마린 덕분에 자아성찰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게 되었던 것 같다. 감사합니다.
23일차
자아성찰(自訝省察)한 날
2023/09/18 08:14

하고 싶은 것이 너무 많다
2023/09/19 07:54

존 첫 출근 축하해요

2023/10/16 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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