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삼일고등학교 3학년인 이재민이라고 합니다.
세무법인청년들에서는 영어이름으로 부르기 때문에 핀(Finn) 이라고 합니다.
앞으로 세무법인청년들에서의 성장경험을 일기로 써보려고 합니다.


첫 출근인데 늦을 까봐 5시 30분에 일어나 6시 50분에 친구 해리와 수원역에서 1호선을 타고 영등포역으로 출발~
회사에 1시간이나 빨리 도착해서 해리와 근처 편의점에서 마실 것과 삼각김밥을 사서 걸어다니면서 먹었어요. (광고 아님)

어느정도 걷다가 회사로 가도 될 것 같아서 건물안으로 들어와서 찾는데 너무 복잡했습니다. 하지만 경비원분이 알려주셔서 쉽게 찾을 수 있었습니다.

들어오자마자 있는 이 문구를 보고 내가 생각하고 있었던 가장 이상적인 회사(칸막이들이 엄청 많고 일만 하는 것을 상상함)와는 다르다는 것이 바로 보여져 느낄 수 있었고 드디어 나도 회사에서 실무를 배울 수 있구나 하는 두근거림이 제 가슴을 설레게 만들면서 회사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세무법인 청년들로 첫 출근하는 날☆
2023/04/04 05:30
2023년 4월 10일(월)
아침 5시에 일어나 준비를 맞추고 6시 30분에 수인분당선을 타고 수원역에서 1호선으로 갈아탔다 너무 빨리가서 그런지 오늘은 지하철에 사람이 별로 없어서 앉아 갈 수 있었다. 앉아서 가는 동안에 책을 읽으면서 갔다.

이 책은 첫 출근 때 조셉에게 받은 ‘육일약국 갑시다’ 라는 김성오 작가님의 책이다. 최근에 자기 전 마다 읽고 있는데 성공적인 경영을 하기위해 긍정적인 마인드와, 성실함, 그 시절 자신만 가지고 있는 경쟁력 등과 성경에 나오는 얘기들이 잘 섞여서 나와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다가 왔던 것 같았다.
재미있게 책을 읽어서일까 금방 영등포역에 도착했다. 어제 해리와 영등포역에서 만나서 같이가자고 약속을 해서 해리를 잠깐 기다렸다가 해리와 같이 버스를 타고 회사로 갔다.

와캠퍼스와 함께 한 두 번째 출근
2023/04/04 05:30
2023년 4월 11일
어제와 같이 오늘도 회사로 출근한다. 회사를 가는 데 시간이 1시간에서 1시간 30분정도 걸린다. 그래서 최근에는 지하철에서 독서를 하면서 간다.

책에서 가끔씩 이렇게 말씀이 나온다.
『여호수와』 1장 9절
마음을 강하게 하고 담대히 하라. 두려워 말며 놀라지 마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
라는 말씀을 보고 요즘 들어서 자신감, 자존감이 떨어지고 우울해져서 고민이었던 나는 책에서 나온 저 성경 구절 덕분에 기쁜 마음으로 회사로 갈 수 있었다. 기독교라고 말할 수는 없지만 교회를 가면 편안해진다. 그래서 그런지 이 말씀은 나에게는 너무나 큰 믿음으로 왔다.
즐거운 와캠퍼스 사무실
2023/04/04 05:30
2023년 4월 17일
전 날 공부를 한 것이 독이 된 건지 조금 졸린 상태로 출근한다. 수원역에서 같은 반 친구를 만나서 같이 지하철을 타고 출근했습니다.

오전에는 와캠퍼스의 ‘세무사원 1-3년차 역량 강화 가이드’ 강의를 보면서 필기를 했다. 초반에는 세무 업무와 4대 보험 관련 업무, 일반 업무에 대해서 알려주셨고 중간엔 연차별로 받는 연봉, 세무사무원이 가져야 할 마인드 관심, 책임감과 3년의 시간동안 세무 업무를 잘 다루는 법과 영어 학습, 신고서 작성을 꼭 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씀하셨고 3년이란 시간이 그냥 지나 물경력으로 되면 다른 회사로 이직을 하면 실무 능력, 신고서 작성, 연봉 조정 등을 할 수 없어서 회사 입장에서는 물경력인 사무사무원에게 3년이란 시간을 다시 재투자하기엔 회사가 손해가 너무 크기에 이런 세무사무원이 되면 안된다는 것을 알려주셨다. 후반부로 들어서는 중간에 말했던 물경력이 되지 않게 3년차까지의 목표를 설정하여 세무사무원이 되기 위한 기본 근육을 연차별로 설정하는 법과 계획세우는 법, 세무일정표 준비하기, 일하는 태도 그리고 나에게 일을 알려주는 상사에 대해서 잘 알아야 좋다는 것까지 알려주셨다.
강의를 들으며 생각했던 건데 3년이란 시간이 흘러도 아무것도 할 수 없고 잡일 조차도 잘 하지 못하면서 좋은 대우를 받고 싶어하는 것은 엄청 바보 같다고 생각 했다.잡일 조차도 제대로 해내지 못하면서 대우만 받을라고 하는 사람들은 이해를 못하겠다. 강의를 듣는 내내 생각했다. 내가 나의 미래를 위해서 적극적으로 일을 하고 일의 맥락을 잘 파악하며 사수가 시키는 잡일 하나하나 잘해내고 사수의 거래처라도 언젠간 내 거래처가 될 수도 있다 생각하면서 1년, 2년~ 참된 세무사무원이 되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4월의 마지막 출근
2023/04/17 04:02
2023년 5월 9일
5월의 첫 출근 4월달에 처음 출근 할 때와 다르게 편안한 마음으로 등교하듯이 회사를 갔다.

저번주까지 학교에 루나와 딘이 와서 부가세와 달마다 어떤 신고를 하는지를 알려주었기에 이번달은 종합소득세를 한다고 알고 있었다. 회사에 도착하자마자 마린이 나와 해리를 불러 17층으로 올라갔다. 마린은 나와 해리에게 거래처등록하는 것과 소득금액입력하는 것을 알려주었고 어렵지 않게 중간중간 모르는 것을 마린에게 물어보면 마린이 다 알려주었다.(마린 최고)
어찌저찌 업무를 맞추고 밥을 먹으러 갔다.
두 번째 첫 출근
2023/04/17 04:02
2023년 5월 15일
저번주와 같이 17층으로 올라가서 업무를 보았다. 세무법인 청년들로 와서 4월에는 와캠퍼스 강의 위주로 시간을 보내서 (도제반 친구들은 회사에서 이것저것함 ㅠㅠ)아쉬웠지만 5월엔 드디어 일같은 일을 해서 좋았다. 거래처를 입력하고 자료들을 파일에 넣는 작업을 했다. 그리 대단한 일은 아니지만 ‘내가 이 작업을 함으로써 나중에는 큰 일이 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다.
네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네 나중은 심히 창대하리라
-욥기 8장 7정-

빠르게 지나간 하루
2023/05/15 07:23
2023년 5월 16일
오전에 간단하게 마린이 해리와 나를 불러서 소득과 세액 얘기를 간단하게 한 후 17층으로 올라갔다.
자리에 앉아 있었는데 마린이 나와 해리에게 업무를 줬는데 어제보다 더 어렵고 재미있는 것이 였다. 어제는 거래처 자료을 각 거래처 파일에 옮기는 작업을 했다면 오늘은 거래처의 인적공제되는 것을 거래처 메모장 같은 곳에 옮겨 적는 작업을 했다.
나는 원래 모르면 모른 채로 사는 사람이었다. 하지만 청년들에 오고나서 모르는 것들도 물어보고 몰랐던 것을 알아가며 내가 이 쪽 분야에 관심이 있다는 걸 확실하게 알았다. 오늘 업무를 보여 ‘지금 하는 잡일도 어려운데 진짜 업무는 얼마나 더 어려울까?’ 생각하면 많이 떨리기도 하지만 또 내가 모르는 것을 알 수 있다는 호기심도 생긴다.
세무법인 청년들 본점에 온 후와 전이 너무 차이가 난다. 청년들에 오기 전인 면접을 볼 때만 해도 나는 ‘내가 뭘 하겠어’, ‘재능을 노력으로 이기긴 어려워‘, ’포기할래’ 같은 생각만 있었다. 면접을 본 후 조셉과 카카오톡으로 연락을 하며 꿈에 대해 얘기 했다.

조셉은 성경이야기를 했다. 꿈 없는 백성은 죽은 백성 이라고 말씀하셨다. 저 때만 해도 나는 도제반에서 세무2급기출을 풀면 70~80점 왔다갔다하면서 아슬아슬하게 붙을 점수였다. 그 시기에 조셉이 저 말씀을 해주셨다.

학교에서는 선생님이 회사 가기 전까지는 따놓는게 좋다고 하셨다. 그래서 확실하게 세무2급은 따야겠다는 생각으로 시험을 준비했다. 덕분에 좋은 점수로 합격 할 수 있었다. 청년들에 들어와서 여러가지로 변하면서 성장하는 내가 멋있다. 아직은 출근 할 때마다 작성하는 일기와 구글 스프레드시트가 많이 어색하고 힘들다. 그렇지만 앞으로는 제대로 기록하면서 내가 얼마나 달라지고 있는 지 확인 할 것이다.
꿈 없는 백성은 죽은 백성이다!
2023/05/16 06:58
2023년 5월 22일
오늘 출근으로 5월의 마지막 출근이다.

저번주와 같이 올라갈 줄 알았는데 오늘은 올라가지 않고 앤이 해리와 나에게 ‘1회원사무소 1신규직원 양성교육’이란 책을 줬다. 오전에는 저 책을 읽어보여 분기별로 무슨 업무를 하는지, 업무계획을 세우는 TIP, 세금계산서 발급사유에 따른 발급방법, 사업자(과세, 면세) 등을 알 수 있었다. 
밥을 먹고 다시 자리에 앉아 책을 읽으려고 했는데 앤이 ‘종합소득세 신고 안내 정보’를 가져와서 해리와 같이 중간예납세액이랑 원천징수세액, 국민연금보험료가 어디에 입력되는지 세무사랑에 들어가서 입력해보는 것을 했다. 연말정산 같은 걸 했으면 자격증 공부 할 때 배워서 조금은 쉬웠을 지 몰라도 종합소득세는 완전 처음이라 메뉴 찾는 것도 어려웠고 입력하는 것을 찾는 것 또한 너무 어려웠다.
결국 앤한테 가서 종합소득세 입력하는게 너무 어렵다고 말하고 와캠퍼스 강의를 듣고 싶다고 말했다. ㅋㅋㅋㅋㅋ
뭔가 아쉬웠던 하루
2023/05/22 07:09
2023년 6월 5일
이제 6월이라서 다들 안바쁘시겠지 하는 마음으로 출근 했지만 다들 바뻐 보이셨다…
오전에 앤이 대표님들에게 받았었던 질문 자료로 해리와 질문을 받아 적기를 해봤다.

질문을 서로 3가지씩 하고 종이에 질문 받은 것을 옮겨 적었다.
그러고 나서 네이버와 지식인 등에 검색을 하면서 관련 자료들을 찾았고 있었는데 조셉이 나와 해리를 회의실로 불렀다.
별의 맛은 무엇일까?
2023/06/05 07:02
2023년 6월 12일
아침에 회사안으로 들어오면서 크게 인사를 하며 시작했다. 내일 발표가 있는 데 인사도 제대로 못 할 것 같은 걱정이 너무 컸다. 원래 안그랬는데 요즘 엄청 소심해지고 내향적으로 변한 것 같다.
오전에 세무법인 청년들의 미래, 비전 에 대한 회의를 하는 것을 보았다. 2033년의 세무법인 청년들, 청년들 책쓰기 프로젝트 등 되게 여러 방향으로 많이 나아가는 것을 보게 되었다. 또 회의하는 것을 들으며 조셉이 믿음이 없으면 이루어지기 힘들다 라는 말을 했다. 히브리서11장1~3절(전 주에 교회에서 들었어용)말씀이 떠올랐다. 믿음은 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게 믿음이다. 라고 나는 여태 나의 미래,꿈에 대해 믿음이 부족 했던 것 같다.

회의가 끝나고 앤이 원천세에 대해서 설명해 줬다. 직원원천세를 할 때 4대보험/일용직(파트타임 알바)/사업소득/기타소득 이렇게 4가지를 알려줬다. 4대보험과 일용직에 대해서는 들어봤는 데 사업소득/기타소득 은 처음 들어봤다.
회사 대표님께서 전화로 급여신고를 하려고 하는데 어떻게해야하나요? 라고 물으면 간단하게는
1.
어떻게(4대보험/일용직(파트타임 알바)/사업소득/기타소득 중에 어떤 걸로 할건지) + 내용설명> 좋은 방향 or 유리한 방향으로 권유하기(강요하기X)
집중할 시간
2023/06/12 07:02
2023년 6월 13일
오전에 해리와 같이 작은 회의실에서 오후의 발표할 것들에 대해 준비하고 있었다.
오늘 내가 살면서 가장 많은 것을 느낀 것 같다. 해리는 나에게 꿈과 야망의 차이에 대해서 알려줬다. 그리고 내가 찾지 못한 목표값을 찾는 것을 도와주었고 결국 해리 덕분에 나의 목표가 생기고 목표를 위해 나아갈 준비를 할 수 있었다.
오전에는 이렇게 해리와 작은 회의실에서 발표 연습을 하고 있었는데 학교 선생님들(도제 부장님, 담임 선생님)이 찾아오셨다.
부장님은 바쁘셔서 금방 가셨고 아쉽게 담임선생님과 해리와 같이 밥을 먹었다. 밥을 먹으며 회사가 어떤지, 다니는 건 재미있는지, 잘하고 있는지 등 여러 질문들을 하셨고 즐겁게 식사를 하였다.
오후에는 마지막 발표 연습을 한 후에 회의실에서 발표를 했다. 발표를 하기 전 기도로 시작을 하며 발표를 잘 할 수 있게 해 달라고 기도 했다. 큰 의미는 없겠지만 세례를 받은 이후부터 마인드가 조금씩 좋아지고 성경을 볼 때마다 좋은 구절들이 내 마음을 기쁘게 해 요즘엔 교회에 빠지게 되었다.

직원들 앞에서 발표하는 것은 많이 떨렸지만 앤디와 로빈, 조셉 등의 모든 분들이 편하게 발표할 수 있도록 많이 도와주셨다. 덕분에 괜찮게 발표를 마치고 좋은 말씀들을 들을 수 있었다.
야망을 갖게 된 소년
2023/06/13 06:41
2023년 6월 19일
오늘 출근으로 6월 마지막 출근
오전에 마린한테 학교에서 준 문제지를 드리고 오후에 보기로 했다. 점심시감 전까지 한국고용노동교육원과 와캠퍼스 강의를 시청하며 보냈다.

최근에 전산세무 1급에 도전 해 보고 싶어서 에듀윌에서 강의를 끊고 공부하기 전에 공부 팁들을 미리 알아가고 싶어서 (와캠퍼스)강의를 들었다. 내용은 이러했다.

너무 이해하려고만 하지 말고 암기하기, 펜, 포스티잇 활용하기, 암기하는 준비과정 등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셨다.
아쉬운 ㅠ월(다음 달에 봬요.)
2023/06/19 07:04
2023.
07. 10.
날씨: 와장창
> 
저번주부터 비가 오기 시작해서 지하철타면 축축하고 미끄러질 줄 알았는데 사람이 별로 없어서 편하게 회사에 출근 했다.
아침에 앤한테 부가가치세 코드에 대한 의미와 공제받지 못하는 매입세액 등 부가가치세 관련 내용을 배우고나서 오전엔 저번달에 다 못한 매출자료 입력을 다 끝내고 신용카드 매입건을 입력했다.
밥을 먹고 입력을 다 해서 구글 스프레드시트에 똑같이 공급가액과 세액을 입력해서 합계를 구했는데

1원차이가 나서 1시간동안 찾았다…. 덕분에 다음부터는 이런 실수는 안할 것 같다. 오늘은 자료입력하고 일기를 쓰는데 시간을 다 쓴 것 같다..
+최근에 세무 1급 강의를 끊고 듣고 있는데 너무 재미있다. 전에는 자격증 공부하고 수업들으면 지루해서 내용도 잘 안들어오고 흥미도 별로 안생기니까 이해가 잘 안됐다. 하지만 요즘에는 주변환경도 많이 좋아지고 응원해주는 사람들과 예전과는 다른 흥미가 생겨 너무 재미있게 느껴져서 공부할 때 지쳐가는 마음으로 하지 않아 항상 감사합니다.
1원 찾기
2023/07/10 06:27
2023.
07. 11.
아침부터 비가 와장창 쏟아져서 기분이 우울했다.
빠르게 씻은 후에 지하철을 타고 회사로 갔다. 회사에 도착해 비콘을 찍고 자리에 앉아 있었는데 듀크가 와서 말을 걸어줬다. 듀크는 좋은 사람인 것 같다. 항상 친근하게 대해주시고 재미있으시다.
오전에는 듀크와 해리랑 같이 마린에게 수업(부가가치세 신고서)을 들었다. 수업을 들으면서 중간중간 숙제도 내주셨다. 수업이 끝나고 내주신 숙제(전자세금계산서 가산세, 면세 등)를 하기위해 네이버, 국세청에 검색했다.

전자세금계산서 가산세에 대한 내용은 찾았지만 등기소, 우체국, 수도 가 왜 면세가 아닌지는 찾지 못했다. 하지만 해리와 듀크가 찾아서 다시 수업들을 때 알 수 있었다. 이미 아는 내용들이 조금 있었기에 더 재미있었다. 다음에도 이런 수업을 듣고 싶다. 이번 주는 이제 끝이고 앞으로 2번만 더 나오면 1학기에 나오는 건 끝이다.(방학 때는 안나와요.
)
찝찝한 하루
2023/07/11 06:30
2023.
7. 17.
아침에 해리와 듀크랑 같이 마린에게 수업을 들었다. 중간에 듀크가 간이사업자에 대해서 설명했고 오후까지 최저한세와 간이사업자(2021. 07. 01.~)에 대해서 알아오는 것을 과제로 내줬다.

네이버에서 국세청이나 블로그 글들을 보면서 자료를 찾았다.

중간에 간식도 먹어주면서 찾고 있었는데 듀크가 자료를 찾는 것을 도와줘서 좋은 자료를 찾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듀크 고마워요
)
오후에 다시 회의실에서 얘기를 하며 찾은 자료들을 마린에게 보여드리고 이해가 안가는 부분과 궁금한 것들을 여쭤봤다. “간이 과세자 범위(8,000만원 미만)나 부가세납무의무 면제(4,800만원 미만 간이) 같은 것들은 그 금액에서 1원만 넘어가도 간이 과세자 또는 면제를 안시켜주나요?” 했을 때 안해준다고 했다. 근데 다시 생각해보면 맞는 것 같다. 이렇게 빡빡하게 해야지 다른 말들이 안나올 것 같기 때문이다. 또 간이(4,800만원 이상)와 일반과세자 둘 다 세금계산서를 발행 하는데 가산세도 똑같이 적용된다는 게 간이과세자가 조금 억울 할 것 같다.
오늘 회사에서 배운 내용 잊지 않게 집에서 한 번 더 정리하고 마린이 들어보라고 한 와캠 강의를 들을 것이다.
간이사업자에 대해 배운 날
2023/07/17 07:27
오전에 해리랑 같이 마린에게 수업을 들었는데 어제 마린이 내준 과제를 집에 가서 하지 않고 자버려서 안했다.. 죄송해요 다음까지 꼭 해오겠습니다.

어제 간이사업자에 이어 오늘은 부가가치세 신고서 작성을 하는 것 중에 매입처별세금계산서합계표와 매입처별계산서합계표를 부가가치세 신고서에 수기해보는 것과 매입처별계산서합계표를 보고 의제매입세액 공제신고서를 작성하는 것도 했다.

이렇게 수업을 듣고 염정희 세무사님의 세무사무원 바이블 와캠 강의를 들었는데 오전에 마린에게 수업을 한 번 들어서 그런지 내용이 머리에 잘 들어왔다. 들으면서 아는 내용들도 나오고 하니까 더 집중하면서 들을 수 있었다.

오늘 깜빡하고 OJT 내부평가를 못 할 뻔 했다….(못 했으면 방학 때 와서 하고 갔어야 했을 듯..)
오늘이 1학기 마지막 출근이다 그래서 방학숙제를 받았다.
1학기 끝 > 방학
2023/07/18 07:37
2023.
08. 21.
방학이 눈 깜짝 할 사이에 사라져버리고 8월 21일 오늘 2학기 첫 출근을 했다. 어제까지만 해도 방학이라고 신나서 집간 것 같은데… 아쉽다.
아침부터 회사에서 노션 작성하는 방법과 배치(디자인) 하는 법 등을 듀크한테 배웠다. 내가 쓴 강의 후기를 다시 보니 좀 많이 이상하는 점과 수정해야 할 부분들이 너무 많아서 나한테 실망했고 다음부터는 검토하는 과정을 넣기로 했다.
오전엔 날짜, 내용 정리, 제목, 느낀 점, 질문 등을 노선에 배치하는 것을 보고 배웠고 두 번 봤던 강의들을 한 번 더 보면서 내용 정리를 하고 검토 받을 게시물을 한 번 만들어 보기로 했다. 그러고 나서 틀을 짜고 있었는데 학교 선배님께서 회사로 오셔서 면접을 보고 가셨다.(꼭 붙으셔라…)
오후부터는 제목> 날짜> 태그> 텍스트> 질문> 내용 정리> 나의 생각 순으로 나열하기로 했다. 예전에 강의 후기를 적을 때는 너무 대충 적고 짧고(지금도 짧음) 강의를 보고 난 후에 종이에 적은 것을 토대로 게시물을 작성하였다 하지만 앞으로는 강의를 듣고> 1차로 내용 정리하고> 2차로 검토 받을 게시물 만들고> 검토 받은 후에 다시 수정하면서 게시물을 만들려고 한다.
오늘 하루는 노션에 대해서 많이 배운 것 같고 듀크가 많이 도와줘서 끝까지 잘 해낼 수 있었던 것 같았다.
방학 > 2학기
2023/08/21 07:13
2023.
08. 22.
오늘 아침에는 듀크랑 같이 마린의 수업을 들었다. 평소에 궁금한 건 많았는데 듀크처럼 어디에 적어두지를 않아서 별로 말을 못 해 많이 아쉬웠다. 아침에 지하철에서부터 배가 너무 아파서 점심은 안 먹기로 했다.(근데 회사에 계신 분들이 다 뭐라도 먹으라고 하셔서 감동..)
오후부터 부가가치세 신고서 마감까지 해봤다. 처음에는 스크래핑을 해서 국세청에 있는 자료들을 댕겨오고 다음엔 사업용(화물복지) 신용카드에서 공제와 불공제로 분류하고 매입매출전표로 가서 면세가 되는 거래를 의제매입세액공제 신고 서로 옮기고 한도율을 설정했다. 그리고 부가가치세 신고서에 들어가는 부속서류들 확인하고 마감을 한 뒤에 부가가치세 신고서에 들어가서 마감 버튼을 누르는데 진단해 주는 시스템이 있어서 진단을 받으니 4개 정도 수정하라는 말이 나와 수정을 하고 마감을 했다. 듀크가 이런 식으로 모르는 부분이 있을 때마다 옆에서 도와주었다한 번 마감을 한 후에 듀크에게 말해서 다시 한번 부가가치세 신고서를 마감하는 작업을 해봤다. 처음보다는 한결 좋아졌지만 생각보다 긴 작업이어서 실수도 많이 하게 되고 오히려 처음보다 듀크를 더 많이 불러서 알려달라고 한 것 같다 ㅋㅋ.. 그리고 작업을 하는 중간에 질문을 하면 듀크가 다 말해줬다. 의제매입세액공제 신고서를 작성할 때 공제율을 어떤 걸로 해야 할지 고민하고 있을 때 “음식업점에서 2억 이하면 원래는 8/108인데 지금은 9/109다” 학교에서 공부할 때는 자격증 위주로 하니 4과 주스(4/104제조업), 6계장(6/106)으로 외웠고 6/106보다 공제율이 더 높은 게 있다는 걸 알았다. 오늘 처음으로 이렇게 프로그램을 써서 작성해보니 재미도 있었고 시간도 빠르게 지나간 것 같다. 어제까지만 해도 아 언제 이번주 지나가지? 했는데 오늘 글을 쓰니까 다시 월요일로 돌아가고 싶다.
재미있는 실무 실습
2023/08/22 07:35
아침에 지각을 해서 무궁화호를 타고 왔다.

오전에는 앤이 연말정산의 개념과 하는 이유를 찾아보라고 하셔서 네이버와 국세청 자료들을 통해 개념과 하는 이유를 알 수 있었습니다. 연말정산의 개념은 ‘1년간 썼던 소비액을 보고 세금을 돌려줄 근거가 있으면 환급해 주고 그렇지 않으면 세금을 더 부과하는 체계’라고 네이버 지식백과에서 알 수 있었고 또 연말정산을 하는 이유는 원천징수를 할 때 소득세를 정확하게 떼는 것이 아니고 ‘근로소득 간이세액표(간단하게 공제 대상 가족의 수만 공제해 주고 내는 소득세)’로 세금을 걷어 가는 거기 때문에 연말에 진짜 내야 하는 소득세를 개인별로 다시 계산해서 지난 1년간 낸 소득세와 비교해서 내야 할 세금보다 더 많이 세금을 납부했으면 환급받고 세금을 적게 납부했으면 추가로 걷어 가는 것입니다.

연말정산 내용을 찾는 과정에서 궁금했었던 내용들을 적어 놓고 앤에게 “23년에 연말정산은 2월에 하잖아요? 그럼 22년 세법으로 하나요?, 23년 세법으로 하나요?” 여쭤보니 앤이 신고 귀속과 기한, 연말정산 마감기한이 3월까지 이유에 대해서 찾아보라고 과제를 주셨습니다. 3월까지인 이유는 못 찾았지만 다른 내용들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마감기한이 3월까지인 이유는 1/15일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오픈(연말정산 서류 제출)과 3/10에 연말정산 신고 마감일 사이에 추가로 제출하지 못한 자료나 신고하지 못한 분들은 5월에 종합소득세 신고할 때 같이 연말정산도 할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또 신고 귀속이라는 내용은 찾기가 어려워서 앤에게 여쭤보니
앤: 귀속은 속해는 것을 말하는 건데 23년에 연말정산을 할 때 그 기간은 어디에 속해있죠?
핀: 22년이요
월요일부터 지각이라니
2023/08/28 07:38
아침에 정신없이 준비하고 회사로 출근하느라 밥을 못 먹고 왔는데 듀크가 빵(블루베리 베이글)을 줘서 든든하게 하루를 시작할 수 있었다.
사진 1
오전에 급여대장과 4대 보험 신고서(?)를 주시고 형광펜으로 칠한 부분에 대해서 찾아보고 있으라 하셔서 네이버에서 식대와 자가운전보조금 비과세 조건에 대해서 찾았다.
비과세 조건
다 찾은 후에 앤과 회의실에서 찾은 내용들에 대해 말하고 어제 말했었던 원천세 수업을 들었다. ‘일용근로자, 근로소득자, 사업소득자, 기타소득자’에 대해 배웠다. 직원을 신고하는 방법이 이렇게 많이 있을 줄 몰랐고 전부 다 4대보험을 내는 건 줄 알았는데 다 다르게 세금을 내서 신기했다.
소득별 원천징수하는 방법
오후에는 오전에 앤이 회의실에서 내준 과제 사업소득자 뜻, 기타소득자> 과세최저한, 4대보험 가입대상자에 대해 국세청과 네이버에서 찾는데 잘 나오지가 않았다. 그러다가 결국 궁금한 것들만 엄청 생겨서 막 적었다.
자료를 다 찾고 나니 앤이 다시 회의실로 불러서 찾아본 거와 찾으면서 궁금한 내용들을 여쭤봤다. “종교인들 소득은 왜 기타소득인가요?, 뇌물은 원천징수 왜 안 하나요?, 직장가입자와 지역가입자는 뭔가요?” 등 많은 질문을 하고 다 답해주셨다. 직장가입자와 지역가입자 얘기를 듣고 나니 ‘회사의 사장님들이 직원 고용에 대해서 생각을 많이 하는 이유가 직원이 생기면 지역가입자에서 직장가입자로 변경되며 직원의 4대보험 절반(산재는 전액)과 내가 내야 하는 국민연금, 건강보험료를 내면서 돈이 거의 2배로 빠져나가서 직원을 고용을 잘 안 하는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그래도 돈 많이 벌면 행복할 듯..)
어제오늘 많은 내용들을 배울 수 있어서 재미있고 행복했습니다. 다음 주에는 더 재미있는 거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2023/08/29 06:44
아침에 5시에 일어났는데 피곤해서 잠깐 자고 일어나니 7시 40분이 되어 회사를 늦을 줄 알았지만 운 좋게 무궁화 호를 타고 안전하게 출근할 수 있었다.(이걸로 돈을 너무 많이 쓴다 요즘..)
오전에는 저번달에 배운 원천세 종류(일용 소득자, 근로소득자, 사업소득자, 기타소득자)에 대해서 다시 복습하고 앤과 같이 원천세 신고하는 상황극(?)을 했다. 앤이 사업하시는 대표님 역할이고 직원 고용을 해서 어떻게 신고해야 하는지를 나한테 물어보는 상황으로 말하면서 대화했다. ‘실제 상황이라고 다시 생각해 보니까 말을 너무 절어서 신뢰성이 떨어져 보이고 또 자료수집을 너무 부족하게 한 것 같았다. 다음부터는 더 꼼꼼하게 자료를 찾고 말하는 연습을 더 해야겠다.’라는 생각을 갖게 해주는 시간이었다.
밥을 먹고 커피까지 마시면서 오니까 13:05… 다시 앉아서 앤이 오전에 내준 과제에 대한 자료를 찾으며 시간을 보냈다. 14:00에 앤과 회의실로 들어갔다. 사대보험(국민연금, 건강보험, 고용보험, 산재보험)에 대해 질문들을 막 했다.
국민연금 수령할 때 넣은 것보다 돈을 더 많이 받나요?
국민연금은 물가 상승 반영해서 줘요 지금 100만 원의 가치가 있는데 30년 뒤에 150만 원의 가치가 있으면 150만 원을 줘요.
병원에 자주 가게 되면 건강보험료가 다른 사람들 보다 더 많이 나오나요?(+ 상한제사후환급금은 뭔가요?)
똑같아요 많이 가도 적게 가도
상한제사후환급금은 1년 동안 환자 부담금 평균이 있는데 이 평균보다 더 많이 쓰면 더 많이 쓴 만큼 돌려주는 거예요.
실업급여도 세금 떼가 나요?
아뇨
등 많은 것을 알 수 있었다.

생각이 많아지는 날
2023/09/04 06:57
전 날에 잠을 못 자서 오늘 못 일어날까 봐 걱정했는데 5시에 일어나서 준비하고 안전하게 도착할 수 있었다. 선생님께서 회사에서 브이로그 찍으라고 하셨는데 까먹고 나중에 중간중간 찍어서 다음 주에 출근할 때 찍고 바로 편집하는 식으로 가야 할 것 같다.
오전에 저번 주에 과제로 내주셨던 걸 안 해와서 회사에서 안한 과제를 하고 검사를 받았다. 과제 내용은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에 대해 안내하고 소개하는 것이었다.

앤과 대충 상황을 주고받으며 대화하고 끝날 즘에 앤이 또 과제를 내줬다. 일용근로자 구분, 사업소득자 업종 코드 검색 등 많은 과제를 주셨다. 점심을 먹은 후에도 계속 찾았는데 하나를 자꾸 못 찾아서 그냥 앤에게 가서 “하나 빼고 다 찾았어요”라고 하고 검사를 받았다. 검사를 받으면서 어떤 건지 설명하는데 다 찾았다고 앤이 말해서 “네? 저 이거 못 찾았는데요?”라고 하니까 그게 그 내용이라고 하셨다. ㅋㅋㅋㅋㅋㅋ
오전과 비슷하게 상황을 주고받고 앤이 부가세를 들을 건지 원천세를 한 번 더 들을 건지를 물어봤다. 그래서 한 번만 더 원천세 듣고 싶다 했다 왜냐하면 나중에 친구들이 원천세에 대해서 모를 때 알려달라고 했는데 잘 알지도 못하면서 막 말했다가 틀리면 민망하고 친구들이 다음부터는 신뢰를 하지 않을 것 같아서 확실하게 배우고 싶기 때문이다. 다음 주부터 다시 들을 때는 더 열심히 듣도록 노력해야겠다.
오늘 마지막 과제로 공적연금, 기타소득자는 세금을 언제 내는 지 알아보는 것과 원천세는 뭔가요? 했을 때 말할 수 있게 알아오는 것, (일용, 근로, 사업, 기타)소득자 설명(세금관련, 4대보험관련)하기를 받았다. 먼저 공적연금인 국민연금은 근로소득자가 매달마다 근로소득간이소득표에 따라 세금 내는 것처럼 국민연금 또한 연금소득 간이세액표라는 것에서 근로소득 간이소득표와 많이 유사한 느낌이라고 생각했다. 또 기타소득자는 필요경비를 다 쓴 후에 남은 금액이 300만 원 이하면 종합과세(종합소득세)와 분리과세 중에 골라서 할 수 있다고 했다. 그리고 남은 과제인 원천세와 소득자 설명하는 것은 다음 주까지 준비해서 오기로 했고 하루에 30분씩이라도 시간을 내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그렇기 때문에 꼭 해야 한다.
원천세 다시 시작할래요
2023/09/11 07:00
오늘 지각을 했다. 요즘 잠을 너무 늦게 자서 그런가? 아침에 일어나는 게 힘들었는데 오늘 일이 터진 것 같다. 일어나자마자 늦을 것 같다고 연락을 드리고 회사 갈 준비를 하고 출근했다.(회사에 도착하니 10시 45분)
회사에 도착하고 선생님들께 연락을 드린 후 앤이 재경관리사 기출문제를 풀어도 된다고 해서 오전에는 재경관리사 기출문제를 풀었다.
오후에 마린과 잠깐 카페에 가서 상담을 했다. ( 요즘 무슨 일이 있는지, 오늘 왜 늦었는지)
1시간 정도 상담을 하고 다시 회사로 돌아왔다. 마린이 잠깐 회의실로 불러서 가니 신발을 주셨다. (저번 주에 사주신다고 하신 신발이었다.) 너무너무 감사한데 오늘 지각도 하고 최근에 회사에서 많이 졸고 그랬는데 뭐가 예쁘다고 사주신 건지… 너무 죄송스러웠다. (앞으로는 잘 하겠습니다 ㅜㅜ)
신발을 받고 자리로 돌아와서 재경관리사 기출문제를 풀고 있었는데 앤이 와서 말을 걸으셔서 내일 과제 검사를 받을 후에 재경관리사 공부할 시간을 조금만 주시면 안 될까요? 하고 여쭤봤는데 앤이 허락해 줬다. 그래서 오늘 학교 가서 과제한 것을 챙기고 내일 회사에서 검사를 받고 재경관리사 자격증 공부를 할 것 같다.
오늘 엄청 늦었는데도 오히려 더 챙겨주시는 느낌이어서 너무 죄송하고 감사했다. 앞으로는 실수하지 않도록 노력해야 할 것 같다. 오늘은 마린 덕분에 자아성찰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게 되었던 것 같다. 감사합니다.
23일차
자아성찰(自訝省察)한 날
2023/09/18 08:14
2023.
09. 19.
음……………………
오전에 앤에게 어제 보여드리지 못한 과제를 보여드리고 그 후로부터는 유튜브로 재경관리사 기출 풀이 영상을 보며 기출문제를 풀었다. 오늘 한 게 재경관리사 기출문제만 만져서 쓸 글이 없다..
재경관리사는 과락이 점수가 높아서 모든 과목에서 70점 이상 맞아야 합격한다. 솔직히 지금 실력으로는 과락 점수도 갈 수 있을지 모르겠다.(하하.. 웃음)
그래서 지금은 과락 점수에 가깝게 떨어지고 다음 꺼 도전해서 붙는 게 목표다!



하고 싶은 것이 너무 많다
2023/09/19 07:54
2023.
10. 16.
오랜만에 출근을 한다. 거의 한 달 만에 회사에 나와서 많이 어색한 느낌이다. 출근하는 길에 오늘부터 우리 회사에 다니게 되신 선배님이 있으셔서 같이 회사로 갔다.
비콘을 찍고 아침 시간을 보낸 후에 오전에는 인건비 신고 시 소득 구분하는 것을 만들어봤다.

강의에 있는 내용과 국세청, 네이버 블로그에서 참고해서 만들었다.
다 만든 후에 앤에게 검사를 받고 오후부터는 백근창 세무사님의 MAGIC 부가세 실무 강의를 들었다.

시간이 부족해서 3강까지 밖에 못 들었지만 왜 이런 식으로 되는 건지 뭐가 좋은 건지를 알려주셔서 좋았습니다.
존 첫 출근 축하해요
2023/10/16 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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