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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 루틴이라는 삶의 안전망

루틴이라는 삶의 안전망
오늘따라 유독 몸과 마음이 무거운 하루였습니다.
해야할 일들은 있지만, 움직이기 싫은 무기력함을 느끼게 되었던 하루였습니다.
이쯤되면 오늘 하루는 괜찮다라는 생각으로 아마 휴식을 취했을 것 같습니다.
이렇게 에너지가 바닥나버리면 회복이 될때까지 기다려왔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기다렸을 때 후회를 하였던 경험을 많이 해왔었던 저는 초심을 잃지 말자는 생각으로 다시 일어섰습니다.
하루하루 보내는 시간을 루틴으로 만들게 된다면, 단순히 일을 끝내는 것을 넘어 스스로와의 약속을 지키는 것으로 느끼며 자신과의 신뢰를 쌓는 과정을 만든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이 신뢰는 저를 지탱해 주는 힘이 되는 것 같습니다. 그 신뢰안에 있는 꾸준함, 성실함을 바탕으로 루틴을 만들어가며 무기력함을 없앨 수 있는 원동력을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 하루였습니다.
스스로 기분을 통제할 수는 없지만, 본인의 행동은 본인이 선택할 수 있다는 말처럼, 큰 성취보다 작은 시작을 포기하지 않는 태도가 더 중요하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겠다는 것을 기억해야겠다 생각하였습니다.
남들이 보기엔 별 것아닌 것처럼 보일 수 있는 작은 것을 시작으로 하루하루 값진 경험이라 생각하고 나아가야겠다 생각하는 하루였습니다.
오늘의 문구
즐기는 것과 노력하는 것의 관계를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단순히 좋아하는 것만으로는 오래 지속되기 어렵다. 결국 즐거움도 노력 위에서 더 깊어질 수 있다는 사실을 느꼈다.
노력하는 사람은 즐기는 사람을 이길 수 없다는 말이 절대적이진 않다.
경험을 통해 그 말의 한계를 설명한 부분이 설득력 있게 다가왔다.
어떤 분야든 기본적인 노력 없이 성과를 내기 어렵다는 현실을 깨닫게 되었다.
노력만 하고 즐기지 못하면 결국 지치게 된다.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과정 속에서 의미와 재미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다.
균형 잡힌 태도가 성공의 핵심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노력을 즐길 수 있는 사람이 성장한다.
반복되는 연습 속에서도 재미를 찾는 태도가 중요하다.
앞으로는 힘든 과정에서도 긍정적인 의미를 찾으려는 자세를 가져야겠다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