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직한 사람이 되어가는 길
대부분 사람들은 규칙이 정해져있는 상황에서 강요가 되는 정직함을 보여주기바쁘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저 또한 마찬가지라 생각하고 반성하고 또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꽃은 화려하지만, 그 밑에 어두운 곳에서 꽃을 받쳐주는 뿌리가 있듯이, 보이지 않는 곳에서의 제 성실함에서 정직함이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누군가는 귀찮아하고 무시할 수도 있는 사소한 상황에서의 작은 행동 하나하나가 성실함이라고 생각합니다.
'스스로 떳떳하면 무서울 것도 두려울 것도 없다'
여러번 봐왔던 드라마에서 나온 문장입니다.
스스로 마주하는 자신에게 떳떳하기 위한 행동을 하기 위해 조금더 부지런하고 성실한 태도가 필요하다고 생각하였습니다.
혼자 있을 때 부끄럽지 않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는 것, 이 작은 다짐이 제가 가지고 있는 부정적인 생각을 없애줄 수 있는 길이 되어줄 것이라 생각한 오늘 하루였습니다.
오늘의 문구
결과가 안 나올 때 흔히 재능이 부족해서라고 변명한다.
실패의 원인을 외부 탓으로 돌리려는 심리다.
스스로의 한계를 재능이라는 틀 안에 가두고 있지는 않은지 되돌아보게 되었다.
부족했던 건 재능이 아니라 나의 치열함이었음을 깨달았다.
내 노력이 정말 최선이었는지, 아니면 적당히 타협한 애매한 수준이 아니었는지 생각하게 된다.
성공의 필수 조건은 타고난 천재성이 아니라 끝까지 해내는 끈기다.
재능은 속도를 줄 순 있어도, 결국 결승선까지 가는 동력은 오직 노력뿐이라는 것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누구나 노력만 있다면 성공의 기회가 열려 있다.
공부나 업무뿐만 아니라 삶의 모든 영역에 적용된다.
어떤 일이든 적당히해서는 결코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없다.
매 순간 정성을 다하는 태도가 인생을 바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