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관계과 언행
저는 오늘 인간관계와 언행에 대해서 다시 한번 되돌아보게 되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거나 만들기 위해서 어떠한 부분을 조심해야 하는지를 생각하였던 것 같습니다.
모든 사람에게 좋은 감정을 가지고, 저에게 좋은 감정을 갖게 만들 수는 없지만, 적어도 제가 생각하는 중요하고 소중한 사람들, 제 곁에 있는 동료들에게는 그러한 감정을 갖기 위해서 해야하는 것은 무엇인가 생각하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과 받아들이는 것이 다르기 때문에, 가장 어려운 일인 것처럼 보였습니다.
하지만 단순하게 생각해보니, 조심해야한다는 것보다 에티켓, 예의 등 기본적으로 지켜야 할 것들을 잘 지켜야 겠다는 생각을 했던 것 같습니다.
첫번째로는 말,
말 한마디로 천 냥 빚을 갚기도 하지만, 한순간에 관계를 망칠 수도 있다는 것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누군가에게는 긍정적인 변화를 줄 수도 있으며, 누군가에게는 씻을 수 없는 상처로 남을 수도 있는 것이 바로 말 한마디라고 생각합니다.
무심코 내뱉은 저의 말한마디가 타인에게 어떤 영향을 줄지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한번 내뱉은 말은 다시 주워 담을 수 없고, 발 없는 말이 천리를 간다는 말처럼, 예기치 못한 곳까지 퍼져나가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생각에 지금까지의 주변 사람에게 하였던 말 한마디 한마디에 후회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 자신의 말이 타인에게 미칠 영향을 고려하여 신중하고 책임감 있게 대화하는 태도를 가져야겠다 생각하였습니다.
두번째로는 신뢰와 존중,
사람 간의 관계에서는 존중, 경청, 친절, 신뢰가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적어도 자신과 함께 하는 동료나 소중한 사람들에게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약속한 것들에 대해서 더 책임감을 가지고 지켜야 한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또한 자신의 이익을 위해 타인을 희생시켜도 되다는 생각을 경계하면서 자기중심적인 생각을 버리고 운동을 하였을 때처럼 희생과 협력, 배려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된 계기였습니다.
현재 제 주변에는 너무 좋은 사람들 많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이러한 고민을 할 수 있는것에 대해 너무 감사함을 느끼는 오늘이었습니다.
오늘의 문구
나쁜 습관은 통제할 수 없는, 멈추지 않는 기차처럼 계속된다.
습관을 버릴 수는 있지만 잊을 수 는 없다. 주변의 환경과 사람들 가운데 혼자 긍정적인 습관을 유지하기는 단기적으로는 가능하나 장기적으로는 불가능에 가깝다.
나쁜 습관을 유발하는 신호를 멀리하는 방법을 선택해야한다.
나쁜습관을 유발할만한 것을 보이지 않게 하는 방법. 아주 간단하면서 지키기 쉽지 않은 방법이지만 노력해야봐한다.
SNS를 많이 하는 것 같으면 다른방에 핸드폰을 둔다.
게임을 너무 많이 한다면 게임기를 버리거나 안보이는 곳, 다시 꺼내기 힘든곳에 넣어둔다.
단순하지만, 효율적이며 자신도 모르게 잊게 된다.
나쁜습관을 일으키는 신호는 보이지 않게 하지만, 그만큼 좋은습관을 일으키는 신호는 분명하게 드러나게 하면서 나쁜습관이 자리잡고 있었던 빈 곳을 좋은습관으로 채울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