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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 습관을 만들 수 있는 환경

습관을 만들 수 있는 환경
저는 오늘 독서를 하면서 느꼈던 것을 더 풀어서 이야기 해보려고 합니다.
습관을 만들때 환경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된 계기였습니다.
습관은 어떠한 신호로 의해 시작되는데 그 신호중 하나가 바로 감각입니다.
감각 중에 시각은 우리가 가지고 있는 감각중에 우리가 가장 의존하는 감각이라는 것이 과학적으로 증명된 사실이라고 합니다.
시각적으로 나타내는 신호는 사람들은 더 잘 알아차리는 경향이 있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이 주제를 읽고나서 생각했던 것은 눈에 보이는 것에 내가 하고자하는 것과 관련된 무언가를 위치해 두어야겠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보는 것에 작은 변화가 일어난다면 하는 일에 큰변화가 온다는 말처럼 우리가 주변 환경에서 생산적인 신호와 비생산적인 신호를 구별하여 생각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생산적인 것은 보이는 곳에, 비생산적인 곳은 제거하려고 노력하면서 자신에게 보이는 신호가 습관이 되어 더욱더 성장하고 변화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오늘의 문구
사람은 시각, 소리, 냄새, 촉각, 맛으로 무언가를 판단한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여러 감각 능력중에서 가장 영향을 주는 것은 시각이다.
과학적으로 시각이 자극을 받기에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한다고 한다.
습관은 모두 어떤 신호에 의해 시작된다.
시각이라는 감각은 우리에게 많은 신호를 준다.
안보이는 곳에 운동기구를 놔두게 되면 우리는 운동에 대한 생각을 하지 않는 경우가 많고, 책을 책장에 꽂아두기만 하면 책을 진열만 시켜놓게 된다.
이렇게 습관을 일으키는 미미한 신호들을 보이지 않는 곳으로 감추게 된다면 우리는 하지 않는다.
습관을 일으키는 작은 신호들을 보이는 곳에 배치해야겠다는 생각을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