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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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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 나를 믿어주는 사람과 내가 믿어주는 사람

믿음에 대한 책임감
저는 어렸을 때부터 유학생활을 하면서 혼자 생활을 해왔습니다. 항상 혼자 생활하면서 외롭게 시간을 보내왔던 때가 있었습니다. 그렇게 때문에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늘 있었습니다.
하지만 다행히도 저는 축구라는 운동을 통해 팀원들과의 협력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는 능력과 소통하고 팀워크라는 것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운동을 그만두면서 다른 업계로 새출발을 하게 되면서 저는 두려웠지만 운동을 하였던 것에 대해 뿌듯함을 느꼈습니다.
팀워크를 통한 희생, 배려, 그리고 정신력으로 항상 긍정적인 태도로 임하는 것을 유지하려 노력하였고 많은 실수들이 있고 놓친 부분도 있었지만, 더더욱 열심히 하려는 태도로 임해야겠다는 생각을 지금도, 이전도 지속적으로 해오고있습니다.
스스로 오해하고 잘못 생각했을 수도 있지만, 그래도 이렇게 노력을 통해 저를 믿어주는 사람들이 몇몇 생겼던 것 같습니다.
저는 저를 믿어주는 사람들에게 부응하고 저 또한 그 믿음을 줄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었고 앞으로도 되레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저를 믿어주는 사람들을 저 또한 믿어주면서 그들의 방향성과 결정에 존중하며 이해하며 최대한 더더욱 많은 노력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던 것같습니다.
믿어왔던 사람에게 상처나 실망감을 갖는 것이 얼마나 큰 타격이 오는지 이미 어렸을때부터 경험해왔던 저는 이러한 사람들에게 저같은 경험을 겪게 하고 싶지 않아서 더더욱 노력하고 잘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 오늘이었습니다.
오늘의 문구
사람의 행동이 개인의 의지뿐 아니라 환경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
나도 평소에 내가 스스로 선택한다고 생각했지만 환경의 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행동은 사람과 환경의 함수라는 내용이 기억에 남았다.
사람의 행동을 이해하려면 개인뿐 아니라 주변 상황도 함께 봐야 한다고 느꼈다.
매장의 음악이나 조명 같은 환경이 소비 행동에 영향을 준다.
기업들이 이런 환경을 이용해 소비를 유도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사람이 합리적으로 선택한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외부 요인의 영향을 받는다.
인간의 행동은 생각보다 복잡하다는 것을 느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