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프레드입니다. 오늘은 3학년이 되고 두 번째로 회사에 출근하는 날이었습니다.
바로 다음 날이라 그런지 아침에 일어나는 것도 첫날보다는 훨씬 괜찮았습니다.
회사에 도착해서 오전에는 와캠퍼스 강의를 보며 공부했습니다.
조용히 강의를 보면서 차분하게 하루를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점심을 먹은 뒤에는 청년베이비를 진행했습니다. 오늘의 주제는 후회에 대한 이야기였습니다.
요즘 저도 후회하는 일이 조금 있었는데 이야기를 들으면서 위로가 되는 느낌이었습니다.
오후에는 업무를 진행했습니다. 듀크를 도와 어제 하던 일을 이어서 했습니다.
끝까지 다 마무리하고 싶었는데 조금 남기고 마무리하지 못한 채 퇴근하게 되어 조금 아쉬웠습니다.
오늘은 다들 바쁘셔서 듀크에게 최대한 도움이 되고 싶었는데
생각만큼 큰 도움이 되지 못한 것 같아 아쉬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내일 다시 이어서 잘 마무리하고 조금 더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한 하루였습니다. 이상 프레드였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