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주니어 프로그램 : AI 시대의 적자생존법
오늘 청년 주니어 프로그램 시간에는 ‘AI 시대의 적자생존법’ 이란 주제로 조셉의 의장 메세지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
저는 오늘 의장 메세지를 듣고 세상의 빠른 변화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조셉은 세상이 얼마나 빠르게 변화하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시면서, 그에 맞게 저희 또한 변화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게 끔 해주신 것 같습니다.
이전에 해왔던 것에 익숙해져서, 그 방법이 더 편해서 변화를 부정하고 거부하는 상황이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을 따라가지 못하게 되며 뒤쳐지는지 다시 한번 깨닫게 해주는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세상이 변화하면서 청년들도 변화하려 할 때, 저 또한 변화를 받아들일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두려움도 있겠지만, 이전과 같이 두려움을 즐기려고 노력해야겠다 생각하였습니다.
또한 저는 이번 메세지를 들으면서 자기 자신을 더 깊게 들여다보며 주체성을 가진 삶을 살아가야겠다는 생각을 더 가지게 되었습니다.
나무의 뿌리가 깊으면 깊을 수록 흔들리지 않는 것처럼, 내 자신을 깊게 들여다 봐야겠다 라는 생각을 하게 만든 메세지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습관.
습관을 만드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꾸준함과 성실함이 필요하다 생각하며, 지금까지 습관으로 만든 행동들이 지금의 저를 만들었다 생각하기 때문에, 지금보다 더 많은, 사소한 행동들을 시작으로 많은 습관을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오늘의 문구
감정은 때때로 당신을 속인다.
감정이 강하게 느껴질수록 그것이 진실이라고 믿었던 내 모습이 떠올랐다.
특히 화가 나거나 슬플 때는 그 감정이 전부인 것처럼 느껴졌던 경험이 많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생각이 달라졌던 순간들을 돌아보면 꼭 그런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된다.
감정과 진실은 다를 수 있다.
사랑하거나 분노할 때 세상이 다르게 보인다.
감정이 우리의 시야를 넓히기도 하지만 동시에 왜곡 시키기도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 순간에는 확신에 차 있지만, 지나고 나면 과했던 경우도 많았다.
그래서 감정에 휩쓸리지 않는 태도가 중요하다고 느꼈다.
감정은 변한다는 말이 가장 현실적으로 다가왔다.
어제의 분노와 오늘의 눈물이 시간이 지나면 흐려진다는 표현이 마음에 남았다.
지금 느끼는 감정이 영원할 것 같아도 결국은 지나간다는 사실이 위로가 되었다.
힘든 순간에도 조금은 여유를 가질 수 있을 것 같다.
감정을 무시하지 말되 휘둘리지 말라는 조언이 깊이 있게 느껴졌다.
나 자신에게 한 번 더 묻고 결정하라는 부분이 특히 중요하게 다가왔다.
감정을 조절하는 힘이 곧 삶을 이끄는 힘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앞으로는 감정의 소용돌이 속에서도 중심을 잡으려고 노력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