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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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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8. 문제보다 앞서지 않는 감정의 태도

청년 주니어 프로그램 : 불안을 주지 않는 동료
오늘 청년 주니어 프로그램 시간에는 '불안을 주지 않는 동료' 라는 주제의 영상을 보고 생각을 공유하였습니다.
저는 이번 영상을 보고 반성하며 앞으로의 업무 태도에서 신경써야 할 것들을 다시 생각하게 되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저는 불안을 주지 않는 동료가 아닌 불안을 주는 동료가 아니었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감정을 전달하는 것에 더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제 감정을 전달하는 것이 조직 전체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을 다시 깨닫게 해주었던 것 같습니다.
저는 같이 일하는 동료분들의 사소한 행동에도 신경쓰는 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동료들의 태도와 기분을 살피고 생각을 하게 되는 상황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반대로 동료분들도 제 행동과 기분에 영향을 받을 수 있겠구나를 느끼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저의 감정의 들어간 사소한 행동 하나하나가 동료들에게 좋지 않은 영향을 줄 수도 있겠구나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감정이 들어간 사소한 행동 하나하나에도 주의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으며, 문제가 터졌을 때 감정을 전달하는데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문제의 명확함을 전달하는데 집중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 영상이었습니다.
하지만 감정이 들어간다고 안좋은 것만이 아니라고도 다른분들의 이야기를 듣고나서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업무적인 면에서는 사적인 감정이 아닌 이성적인 감정이 들어가야 되는 상황이 있는 것이고 상황에 따라 잘 구분하여 전달하는 것 또한 중요하다고 생각하게 되어, 감정을 전달하는데 있어 구분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겠다는 생각 또한 하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오늘의 문구
감정의 지배자가 되어라
감정은 단순한 순간의 반응이 아니다.
지금 느끼는 감정 속에 과거의 기억과 경험이 담겨 있다는 점을 생각하니, 내 감정을 더 깊이 이해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감정을 가볍게 여기지 않고 스스로를 돌아보는 계기로 삼아야겠다고 느꼈다.
감정의 원인을 따지는 것보다 어떻게 다룰지가 더 중요하다.
우리는 종종 왜 이런 감정이 들까에만 머무르지만, 그 이후의 태도가 더 중요하다는 걸 깨달았다.
감정에 휘둘리기보다 스스로 조절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느꼈다.
기쁨과 두려움 속에 과거의 경험이 숨어 있다.
나 역시 어떤 상황에서 유난히 크게 반응했던 이유가 과거의 기억 때문이었음을 떠올렸다.
감정을 이해하면 나 자신을 더 잘 알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감정을 분석하는 데만 머무르지 말고 성장의 발판으로 삼아야 한다.
감정은 나를 흔들기 위한 것이 아니라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재료다.
앞으로는 부정적인 감정도 피하지 않고, 나를 더 단단하게 만드는 계기로 삼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