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주니어 프로그램 : 왜 우리는 다해주려 했는가?
오늘 청년 주니어 프로그램 시간에는 ‘왜 우리는 다해주려 했는가?’ 란 주제로 생각을 공유하였습니다.
저는 이번 주제에 대해서 읽고나서 집중과 경험이 많이 필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고객과 소통을 하는 소통창구에서 고객들이 질문을 하거나, 요청하는 것들이 생기게 되면, 저는 일단 먼저 답변을 하는 것이 우선이다 생각하며, 항상 급하게 응대를 하였던 것 같습니다.
그러다보니 이전의 대화 내용과 고객의 성향을 파악하지 못하고 똑같은 답변을 드릴 때도 있었으며, 어떠한 말투로 응대를 해야하는지 파악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 응대를 하였던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고객들과 쌓아온 신뢰가 떨어지는 행동들이었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조금 더 집중할 수 있는 제 자신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소통창구를 좀 더 자세히 들여다보며, 고객의 성향을 파악하고 고객의 문제를 정확하게 명확하게 파악 할 수 있도록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두번째로는 경험이 많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저는 아직 신입이라고 생각합니다.
고객께 곧바로 응대를 해야하는지, 내용을 정리한 후 안내를 해드려야하는지 구분하기에는 아직 이르다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응대를 할 때에는 아직은 내용을 정리한 후 안내를 조금이라도 더 정확하게 해드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고객이 알아듣기 쉽게, 이해하기 쉽게 응대를 하기 위해서는 명확하게 내용을 전달할 수 있는 힘이 필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게 해주는 챕터였습니다.
고객을 응대하면서 나온 실수와 성공을 경험삼아 더 성장하여 응대 방법 뿐만 아니라 어떠한 일에서도 스스로 구분을 할 수 있는 제 자신이 되어야 겠다 생각하게 된 시간이었습니다.
오늘의 문구
흔들려야 나아간다
위로만으로는 앞으로 나아갈 수 없다.
우리는 편안함 속에 머물고 싶어 하지만, 결국 변화 속에서 성장한다는 사실을 다시 느끼게 되었다.
고민하고 갈등하는 시간도 헛된 것이 아니라 나를 단단하게 만드는 과정이다.
힘든 순간조차 의미가 있다.
결핍을 숨기기보다 인정하는 용기가 중요하다.
완벽해 보이려 애쓰는 대신, 부족함을 받아들이는 태도가 더 성숙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넘어지는 경험도 더 넓은 길로 가기 위한 발판이 될 수 있다는 점이 희망적으로 느껴졌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아야겠다고 다짐하게 되었다.
지금 모습에 안주하지 말라는 문장이 스스로를 돌아보게 만들었다.
이대로도 괜찮다는 생각이 오히려 나의 성장을 막고 있지 않았는지 생각하게 되었다.
완벽해지는 것이 목표가 아니라 계속 변화하고 깊어지는 것이 중요하다.
흔들리는 순간을 피하지 않고 마주하는 용기를 가져야겠다고 느꼈다.
완벽할 필요는 없다. 하지만 어제의 나와는 달라야 한다.
남과 비교하기보다 어제의 나와 비교하며 성장하는 삶이 더 의미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작은 변화라도 매일 쌓이면 큰 발전이 될 것 같다는 희망이 생겼다.
오늘 하루도 조금이라도 더 나아지는 사람이 되고 싶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