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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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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6. 예측 가능한 사람, 자기 자신과의 마주함으로 변화

청년 주니어 프로그램 : 불안을 주지 않는 동료
오늘 청년 주니어 시간에는 ‘불안을 주지 않는 동료’라는 주제의 영상을 보고 생각을 공유 하였습니다.
저는 영상을 보고 제 자신이 동료들에게 불안을 주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동료들에게 심리적인 스트레스와 불안감을 안겨준 것 같아 반성하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업무를 하다 보면 서로 공유를 안하게 되면 많은 문제들이 발생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항상 상황을 공유하고 진행 상태를 서로 공유함으로서 예측이 가능한 상황을 만들어 가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단지 시작과 끝만 보고하는 것이 아니라 중간 중간에도 상황을 공유함으로서 서로의 빗나갈 수 있는 상황을 대비하고 함께 준비하고 해결할 수 있는 상황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하였습니다.
문제가 발생하였을 때는 숨기는 것이 아니라 발생한 즉시 주변 동료들에게 알려 그 문제를 공유함으로서 함께 해결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겠다고 생각하며 반성하게 된 시간이었습니다.
방치하는 것이 아닌 공유하는 것이 문제의 심각성을 줄일 수 있으며, 복구 또는 회복하는데 더 효과적이며 시간을 효율적으로 단축 시킬 수 있다는 것을 항상 잊지 않으며, 업무 하는 상황에서는 담당자 또는 동료분들께 항상 상황을 공유하고 서로 피드백을 주고받으면서 예측 가능한 상황, 예측 가능한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던 오늘이었습니다.
오늘의 문구
자기자신과 마주하라
자신과 솔직하게 마주하는 것이 변화의 시작이다.
평소에 나의 부족함을 피하려 했던 태도를 돌아보게 되었다.
앞으로는 나 자신을 더 진지하게 돌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부족함을 약점이 아니라 성장의 신호다.
실수나 실패를 부끄럽게만 여겼던 내 모습이 떠올랐다.
이제는 부족함을 인정하고 발전의 기회로 삼아야겠다고 느꼈다.
지치고 권태로울 때도 스스로를 다독이며 나아가야 한다.
힘들 때마다 쉽게 포기하려 했던 나를 반성하게 되었다.
어려운 순간도 성장의 과정이라고 생각하니 조금은 용기가 생겼다.
혼란 속에서 균형을 찾아가는 과정이 우리를 성장시킨다.
모든 것이 무너지는 순간에도 새로운 출발을 꿈꿀 수 있다.
어떤 상황에서도 긍정적인 태도를 잃지 말아야겠다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