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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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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

오늘은 API의 메커니즘을 더 알게된 날입니다. 단순히 기능을 만드 수준을 넘어, 클라이언트가 어떤 요청을 보냈을 때 서버가 어떻게 효율적으로 응답해야 하는지 그 구조적 흐름을 파악했습니다. 특히 어제 구현한 경리나라 데이터 추출 로직을 API화하여 다른 서비스에서도 호출할 수 있게 만든다면, 시스템의 활용도는 무궁무진해질 것입니다. 오늘 케니께서 알려주셔서 배운 API 활용 예시들을 통해 파편화된 기능들을 하나의 거대한 생태계로 연결할 수 있는 설계적 시야로 넓혀갈 수 있다는 점을 배운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