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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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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4. Get in to it, dont run away

청년 주니어 프로그램 : 기분이 좋으면 행복한건가
오늘 청년주니어 프로그램 시간에는 ‘기분이 좋으면 행복한건가’ 라는 주제의 영상을 보고 생각을 공유하였습니다.
저는 이번 영상을 보고 스스로 기능을 잘 하고 있는가에 대해서 생각해보았습니다.
저는 기능을 잘하기 보다 기분과 감정에 충실했던 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넘어갈 수 있는 일에도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가 있었던 것 같았습니다.
기분과 감정은 어느정도 필요하다고 생각하지만, 이성적으로 판단하고 행동할 때가 더 필요하다고 느끼게 만드는 영상이었습니다.
영상에서도 인간의 고유 기능인 이성을 사용해야한다는 내용이 나왔습니다.
이성을 사용하여 스스로 판단하고, 스스로 선택하여, 판단하고 선택한 것에 대해 책임감 있게 행동하는 것이 저에겐 더 필요하다고 느꼈던 시간이었습니다.
주어진 역할, 그리고 기능을 할 수 있는 상황을 회피하지 않고 마주하며, 조금 더 책임감 있게 행동하고 임해야겠다 생각하였습니다.
또한 영상에서 나온 행복의 본질인 탁월성을 가질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탁월성이라고 해서 제가 생각했던 무언가 뛰어난 것이 아니라 그저 반복적이면서 꾸준한 시도와 도전으로 만들어지는 것이 탁월성이라는 것에 앞으로 업무를 진행하면서도, 그 외적인 일을 하면서도 꾸준하게, 그리고 반복적이게 도전하고 시도하는 제 자신이 되어 탁월성을 가지려고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 오늘이었습니다.
오늘의 문구
고통을 피하지말고 마주하라
고통은 누구에게나 찾아오며 피할 수 없다.
그동안 고통을 없애는 데만 집중해왔던 내 태도를 돌아보게 됐다.
고통을 어떻게 대하느냐가 삶의 방향을 바꿀 수 있다.
고통을 성장의 기회로 바라보는 시각이 중요하다.
특히 고통을 받아들이고 그 안에서 의미를 찾는 태도가 쉽지는 않지만 가치 있어 보였다.
힘든 경험들이 헛되지 않을 수 있다.
종교와 예술이 고통에 의미를 부여한다. 비극을 통해 아름다움과 공감을 발견한다.
결국 고통 앞에서의 선택은 스스로의 몫이다.
고통을 없애려 하든 의미를 찾든, 외면하지 않는 태도가 중요하다.
더 나은 삶을 포기하지 않는 것이 인간의 가장 큰 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