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같이 따라가선 안된다
저는 요즘들어 생각하는 것이 있습니다.
다들 잘하고 있다. 괜찮다. 잘 될 것이다. 라고 하는 말들이 많이 들려오는데, 보지도 못하였고 알수도 없는 일을 격려하는 의미에선지 많이들 해줍니다.
처음에는 안도감이 들 수 있고 힘이 날수 있겠지만, 결국에는 그렇지 않다는 것을 느낄 때가 온다고 생각합니다.
누군가가 알려주지 않아서, 누군가가 해주지 않아서, 도와주지 않아서 등등 이 모든 것들을 생각하기 전에 스스로 먼저 다르게 행동하고 실천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그러지 못한 것 같아 아쉬울 때가 있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의 저와 지금까지의 저를 더 다르게 조금더 의미있는 경험을 만들기 위해서는 남들이 하는 것을 똑같이 따라가서는 안된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게을러서도, 귀찮아서도, 힘들어서 그럴 수 있지만, 오늘 할일을 내일 해야지 하면서 미루게 된다면 평생 못하게 될 것 입니다.
남들이 한다고 해서 나도 해야겠다가 아니라 남들이 하기전에, 할 생각을 하지 않을때 해야겠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지시에 따라 움직이는 것도 좋다고는 생각하지만, 그 안에서 개선점이나 더 좋은 방향을 생각하고 시도하는 것도 좋으며 스스로 더더욱 지식을 많이 쌓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항상 배운다는 자세로 초심을 잃지 않고, 학습하고 또 학습하며 조금 더 미숙했던 부분을 능숙하게 할 수 있도록 스스로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된 오늘이었습니다.
오늘의 문구
중요한 것은 이제 어떻게 할 것인가
정의란 과거의 잘잘못을 따지는 것이 아니라, 더 나은 미래를 만들기 위한 도구다.
우리는 정의를 생각할 때 처벌이나 평가에만 집중하는 경우가 많았다는 걸 깨달았다.
칭찬과 꾸중이 단순한 평가가 아니라, 앞으로의 행동을 바꾸기 위한 메시지다.
칭찬 속에는 계속 그렇게 해주길 바라는 기대가 있고, 꾸중 속에는 더 나아지길 바라는 마음이 담겨 있다.
앞으로 다른 사람을 평가할 때 그 의미를 더 깊이 생각하게 될 것 같다.
사람은 과거의 실수에 집착하며 후회하기 쉽지만, 중요한 것은 다시 반복하지 않기 위한 행동이라는 말이 마음에 와닿았다.
죄책감에 머무는 것은 아무것도 바꾸지 못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실수를 했을 때 스스로를 비난하기보다 앞으로 무엇을 할지 고민해야겠다고 느꼈다.
결국 삶에서 중요한 것은 과거가 아니라 지금 이후의 방향이다.
삶은 과거를 심판하는 과정이 아니라 가능성을 찾아가는 여정이다.
현재의 선택이 미래를 만든다는 책임감을 느끼게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