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금요일 마지막 날이었는데 또 하루에 많은것들을 배웠던 것 같습니다.
이전에 생각했던 내가 할 수 없는 것들을 해보지도 않고 불가능이라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하자만 직접 해보니까 왜 이제 해봤을까라는 후회를 했습니다. 대부분 사람들이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안될 것이라 생각했던 것들, 하지만 해보면 또 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게 된 것 같습니다.
축구할 때에도 이길 수 없다 생각했던 팀이 이기는 경우를 보았습니다. 문제는 실력이 아니라 마음가짐과 태도.
한번 가능성을 보게된 사람들은 그 가능성으로 더욱더 많은 길을 보게되고 경험을 통해 성장할 수 있지만, 그반대로 한번 떨어진 사기는 올리기도 복구하기도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업무에서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남들니 하지 못하는것들,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는 것들을 보는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안에서 가능성을 보고 시도하고 앞으로 나아가면서 더욱 성장할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생각했습니다.
지금의 나를 바라보는 사람이 아니라 나중의 나를 바라보면서 인내하고 노력하며 꾸준히 초심의 태도와 마음가짐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 오늘이었습니다!
오늘의 문구
주어진 길은 없다.
우리가 얼마나 쉽게 순간의 편안함과 이익에 끌려 선택하는지를 돌아보게 만든다.
깊이 고민하지 않은 선택이 쌓이면 결국 남의 기준으로 사는 삶이 될 수 있다.
진짜 성장은 당장의 만족을 넘어서 오래 남을 가치를 선택할 때 시작된다.
타인의 시선에 얽매였다는 생각이 꼭 사실만은 아닐 수 있다.
강한 사람은 남의 기대를 따르는 사람이 아니라, 자신의 의지를 기준으로 선택하는 사람이다.
선택을 통해 스스로를 성장시킨다는 점이 삶을 더 주체적으로 보게 만든다.
모두에게 잘 보이려는 부담을 내려놓고 스스로를 존중할 수 있는지 물어봐야한다.
내 안의 기준을 세울 때 비로소 나만의 길이 시작된다는 말이 용기를 준다.
타인의 평가에서 벗어나는 것이 자유로 가는 첫걸음이다.
인생은 정해진 길을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만들어가는 여정이다.
중요한 가치는 이미 내 안에 있다는 말이 스스로를 믿게 해준다.
남의 기대보다 나의 선택을 믿고 당당히 걸어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