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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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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 내 자신이 틀렸다는 것을 받아드리는 태도

오늘도 역시 독서를 하고 느꼈던 것을 써보려합니다.
틀렸다는 사실을 받아들이는 것, 뭔가 보기에는 쉬울 수 있지만, 자신이 오래전부터 믿어왔던 것이 만약 잘못된 정보였다면 감당할 수 있을까를 생각하면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운동할때도 자신이 가지고 있는 습관이나 방식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들었을때, 알아차렸을때 인정하고싶어도 인정할 수 없을 때가 있습니다.
자기자신이 부정당한다 생각이 들까 있습니다.
하지만 이를 인정하고 긍정적으로 받아드리는 순간 내 자신도 몰랐던 것들을 배우게 되면서 성장하는 것을 몸소 느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릇은 항상 비워둬야한다고 아빠가 말씀하셨습니다. 이전에는 그냥 흘려듣고 말았던 그 한 문장이 지금의 저를 만들 수 있었다고 생각했습니다.
항상 자만하지않고 겸손한 마음으로 좋은 내용도 좋지 않은 내용도 받아드리고 생각하다 보면 조금더 나은 제가 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삶의 태도 박수가 좋은 이유는 항상 초심을 잃지 않도록 다시 한번 시 겸손한 태도, 검소한 태도, 감사한 태도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이러한 마음가짐으로 내일도 받아드리면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제가 되어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 오늘이었습니다.
오늘의 문구
틀렸다는 사실을 받아들이는 법
사람은 누구나 실수할 수 있지만, 특히 자신의 판단이 틀렸다는 사실을 마주할 때 감정적으로 흔들린다.
화나 방어적인 태도가 사실은 타인이 아니라 자기 자신을 향한 감정이다.
나 역시 실수했을 때 괜히 다른 이유를 찾으려 했던 순간들이 떠올랐다.
틀렸다는 사실을 인정하는 것이 자존심을 상하게 한다.
감정을 솔직하게 받아들이는 연습이 필요하다고 느꼈다.
판단이 틀렸다는 인정이 오히려 사람을 더 성숙하게 만든다다.
실수를 받아들이고 그 경험에서 배우려는 태도가 진짜 강함이다.
실수는 약점이 아니라 성장의 재료일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처음에는 틀렸음을 인정하는 순간이 부끄럽고 숨고 싶을 수 있다.
시간이 지나면 그 순간을 웃으며 넘길 수 있다.
결국 완벽하지 않음을 인정하는 것이 나 자신을 더 편안하게 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