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4일 성장일지: AI 기술의 실무 접목과 전방위적 세무 실무
오전: 커서 AI 교육과 선제적 업무 처리
오전 9시 커서(Cursor) AI를 활용하여 직접 프로그램을 생성해 보는 교육을 수강했습니다. 이전에 조셉이 강조했던 'AI를 두려워하지 않고 활용하는 시각'을 실제 기술과 실무에 접목해 보는 유의미한 시간이었습니다.
10시부터는 사내 멘션을 확인하며 당일 업무 계획을 수립하고 블루홀 멘션 업무를 처리했습니다. 10시 40분에는 타 세무사무실로 이관된 업체의 법인세 결산 자료를 정리하여 송부하는 업무를 마무리했습니다. 이후 채널 문의에 신속하게 응대하고, 배분받은 거래처 중 즉시 작업이 가능한 곳들의 급여 작업을 선제적으로 진행하며 오전 일과를 마쳤습니다.
오후: 고객 응대 및 연말정산·급여 실무 집중
오후 1시부터 유관 기관 이관 자료를 메일로 송부하는 업무를 진행했습니다. 1시 30분에는 카를로스를 찾아온 내방 고객을 직접 응대하며 대면 서비스 업무를 수행했습니다.
이후 완료한 업무들에 대한 케이스를 생성하여 사내에 공유하고, 메일로 수취한 연말정산 자료들을 시스템에 업로드하며 본격적인 정산 시즌의 데이터 관리 업무에 집중했습니다. 오후 4시 15분 고객의 전화 문의에 응대한 뒤, 퇴근 전까지 작업 가능한 업체들의 급여 자료 입력을 완료하고 발송하는 것으로 하루를 마무리했습니다.
오늘의 한 줄 요약
"커서 AI를 활용한 프로그램 생성 교육으로 실무 자동화의 가능성을 확인하고, 타 사무실 자료 이관부터 내방 고객 응대, 급여 자료 발송까지 전방위적인 세무 실무를 빈틈없이 수행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