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의식
저는 이전에 세무업을 하기 전에 운동 선수였습니다.
운동 선수였을 때 프로의식을 가지고 기준치를 높이 잡아 계획을 세우고 앞으로 나아갔습니다.
극소수의 천재들이 아닌 대부분의 사람들은 운동뿐만이 아니라 어떤 분야에서든 비기너로 시작한다고 생각합니다.
비기너에서 더 나은 아마추어가 되기 위해, 아마추어보다 더 나은 프로가 되기 위해 사람들은 목표를 잡고 자기 자신만의 길을 걸어간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비기너로 시작을 하였지만, 프로가 되기 위해 목표를 세우고 나아갔습니다.
제 자신이 정말 간절히 원하고 더욱더 잘하고픈 마음으로 적극성을 가지고 임하다 보면서 성과는 반드시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과정은 많이 힘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실수도 많고 실패도 많을 수 있지만 실수와 실패를 발판으로 목표에 다가가려고 노력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지속적인 반복을 통해 실수를 줄여나가려고 노력하고 실패를 하였던 경험을 경험치로 개선점을 찾고 보완해 나아가다보면 제가 원했던 목표에 도달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와 같이 세무업에서도 축구를 할때 같은 프로의식을 가지고 적극적이게 임해야겠다, 다시 초심으로 덜아가서 하자는 마음을 가지게 된 오늘이었습니다.
남들보다 높게 남들보다 많이 바라보고 할수 있는 그런사람이 되어야겠다 생각하는 오늘이었습니다!
오늘의 문구
진실을 말하는 용기
솔직함은 감정을 그냥 쏟아내는 것이 아니라, 나 자신을 정면으로 마주하는 태도다.
진실을 말한다는 건 생각보다 내면을 단단하게 만드는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 스스로에게 솔직해지는 게 가장 어려우면서도 가장 중요한 일인 것 같다.
사람들이 진실을 좋아한다고 말하면서도 불편한 진실은 피하려 한다.
나 역시 상황이 불편해질까 봐 마음을 숨긴 적이 많았던 것 같다.
진실을 외면하는 게 오히려 나를 더 약하게 만들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진짜 용기는 다른 사람의 반응에 흔들리지 않는 태도다.
인정받기 위해 솔직해지는 게 아니라, 나 자신을 이해하기 위해 솔직해지자.
용기는 크고 거창한 행동이 아니라 태도에서 시작된다는 걸 알게 됐다.
진실을 드러내는 것이 결국 자유로 가는 길이라는 문장이 오래 남았다.
나를 숨기지 않을 때 비로소 나답게 살아갈 수 있다.
솔직함은 상처가 아니라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용기를 얻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