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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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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5. 들여다보는 습관, 신중한 판단

청년 주니어 프로그램 : 끝없이 반복되는 문제의 고리
오늘 청년 주니어 프로그램 시간에는 ‘끝없이 반복되는 문제의 고리’ 라는 영상을 보고 생각을 공유하였습니다.
저는 영상을 보면서 최근 들어 있었던 상황들을 되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무언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생각을 한다는 것에서 ‘생각한다’ 에 대해서 곱씹어보니, 저는 최근에 했다는 생각이 어떻게 보면 반사적 반응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문제를 해결할 때 반사적 반응으로 인한 생각만 하고 들여다 볼 생각을 안했던 것 같습니다. 그로 인해 분명 들여다보면 충분히 안해도 될 실수를 반복적으로 하게 되는 경우가 많았던 것 같습니다.
또한 확실하지 않은 경우에 판단함으로 결과 값이 올바르지 않게 나오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그로 인해 하지 않아도 되는 일이 추가적으로 생기는 경우가 생기고, 시간 활용을 유익하게 하지 못하였던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영상을 보면서 제가 스스로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문제나 업무를 하는 과정에서 무언가를 생각한다고 했을 때, 그 문제나 과정을 깊이 들여다 봐야겠다는 생각을 했으며, 항상 WHY를 질문하며 파고 들어가는 습관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판단을 해야하는 상황이면 판단은 미루고 해결은 신중하게 생각하며 들여다보며 생각하는 제가 되어야 겠다 생각하였습니다.
오늘의 문구
진실의 힘
거짓으로 유지되는 권력이나 관계는 결국 오래가지 못한다.
진실을 말하는 용기가 진정한 영향력의 시작이다.
나 자신에게 솔직해지는 것이 큰 힘이 될 수 있으며 남들에게 솔직해 지는 것도 떳떳하다는 증거다.
강한 사람은 남들과 다르더라도 자신의 내면을 정면으로 바라본다.
사회의 기준보다 자신의 양심을 따르는 태도가 얼마나 어려운 선택인지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다.
나 역시 편안함보다는 진정성을 선택하고 있는지 돌아보게 되었다.
우리가 진실을 말하는 사람을 비판하면서도 동시에 그들 덕분에 진실을 마주한다.
침묵이 오히려 더 큰 거짓이 될 수 있다.
진실을 선택하는 순간 비로소 자유로워진다.
타인의 기대보다 스스로에게 솔직해지는 것이 삶을 주도하는 길이다.
진실은 두려움의 대상이 아니라 나를 단단하게 만드는 힘이라는 생각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