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주니어 프로그램 : 청년철학
저는 오늘 청년철학 영상을 시청하고 나서 후회와 선택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선택과 후회도 반복된다고 생각합니다.
살면서 저희는 무의식적으로도 많은 선택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선택을 하다보면 실수를 하거나 실패하는 경우를 생각하며 선택에 대해서 두려워하게 됩니다.
하지만 선택을 하지않고 후회를 하나 선택을 하고 후회를 하는 것이 저는 더 낫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무엇이라도 선택하고 최선을 다하자 생각했습니다.
선택하고 후회함으로서 두려워하는 마음보다 후회하였던 상황을 다시금 생각하고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서 노력을 하여 그 후회 하였던 상황이 와도 보완하여 이겨낼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어야 겠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후회를 발판으로 삼아 성장하자는 이야기가 와 닿았던 건 어렸을 적 운동을 하면서 후회하고 그 후회를 통해 좋은 결과를 가져왔었던 기억이 생각났습니다.
무슨 선택을 하게 되도 후회란 감정이 들어도 그 안에서 성장할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더 적극적이고 열정적이게 포기하지 않는 생각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오늘의 문구
더 이상 자신을 탓하지 마라
우리가 느끼는 죄책감은 단순한 감정이 아니라, 책임을 인식하는 중요한 출발점이다.
책임을 진다는 것은 무거운 짐처럼 느껴질 수 있지만, 그만큼 내가 선택한 행동의 의미를 돌아보게 만든다.
죄책감을 회피하기보다 마주할 때 비로소 성장할 수 있다.
인간의 행동은 상황과 경험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쉽게 단정 지을 수 없다는 점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도덕적 판단은 고정된 기준이 아니라 끊임없이 성찰해야 하는 것이라고 느꼈다.
죄책감을 내려놓는 것이 무책임함이 아니라 내면의 평화를 찾는 과정일 수 있다.
타인에게도, 자신에게도 너그러워질 수 있을 때 삶이 조금 더 가벼워질 수 있다고 느꼈다.
완벽하려는 태도보다 스스로를 이해하려는 자세가 더 중요하다.
과거의 선택을 후회하는 대신, 그 경험을 통해 무엇을 배웠는지가 중요하다.
실수와 후회 역시 삶의 일부이며, 그것이 새로운 가능성으로 이어질 수 있다.
결국 책임을 받아들이는 태도가 지금의 삶과 앞으로의 방향을 바꾸는 힘이 된다고 생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