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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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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9. 몸과 마음에 여유를, 스스로 이해하는 자신

청년 주니어 프로그램 : 희노애락
오늘 청년 주니어 프로그램 시간에는 희노애락 시간을 가졌습니다.
다들 신고 기간이라 그런지 기쁜 일과 즐거운 일을 말하는데도 힘이 없어보이네요.
그래도 또 이렇게 서로를 알아가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오늘 저는 청년 주니어 프로그램과 관련없이 제가 느낀 하루를 기록합니다.
오늘 저는 하루를 보내면서 내 자신을 이해해주고 너무 밀어붙이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저는 항상 제가 정해놓은 한계가 있는 것이 너무 싫었습니다.
뭔가 조금만 더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에 제 몸과 마음 신경 쓰지 않고 밀어 붙였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오늘 독서를 하면서 읽었던 문장이 생각났습니다. 자신을 이해하는 일 또한 성장의 일부분이라는 것.
항상 새롭게 배우는 것에 두렵지만 시도하고 도전하고, 그리고 또 실패하면서 불안함과 혼란으로 가득찬 하루하루를 보내지만, 이러한 하루 속에서 중심을 잡고 앞으로 나아가려 노력한다면, 성장할 것 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내 자신에게 이것밖에 못하냐고 항상 답답해하는 것보다 스스로를 이해하고 스스로 보듬어 줘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항상 적극적이고 열정적인 마음은 잃지 않되 조금은 마음과 몸에게 여유를 줄 필요가 있다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오늘의 문구
마음의 중심을 잡는 법
복잡한 시대를 살아가는 데 자기 자신을 이해하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나 역시 바쁘게 살아가다 보면 내 마음이 어떤 상태인지 돌아보지 못할 때가 많다.
혼란스럽더라도 내면을 들여다보는 시간이 결국 나를 앞으로 나아가게 만든다.
스스로를 이해하려는 노력이 성장의 출발점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왜 이렇게 불안한지, 왜 복잡하게 살아야 하는지 묻는 질문들이 때로는 나를 지치게 한다.
하지만 이러한 질문들이 나를 멈추게 하는 것이 아니라 조금씩 앞으로 가게 만든다.
혼란은 나쁜 것이 아니라 변화로 가는 과정일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 또한 질문을 두려워하지 말아야겠다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열정과 냉정함 사이에서 균형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너무 진지하면 삶이 무거워지고, 너무 가벼우면 중요한 것을 놓칠 수 있다.
나 자신을 돌아보면 한쪽으로 치우친 적이 많았던 것 같다.
앞으로는 감정에 휩쓸리지 않으면서도 따뜻함을 잃지 않는 사람이 되어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불안과 혼란 속에서도 중심을 잡는 힘이 진정한 성장이다.
나를 다듬는 작은 노력들이 결국 나 뿐 아니라 주변과 세상에도 영향을 준다.
사소해 보이는 변화라도 꾸준히 이어지면 큰 힘이 될 수 있다는 희망을 느꼈다.
오늘의 작은 움직임을 소중히 해야겠다고 다짐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