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스스로 다시 한번 제 자신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초심으로 돌아가자는 생각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는데요.
누구나 시간이 지나고 익숙해 지기 시작한다면 익숙함에 속아 소중하거나 해야 하는 것을 잊을 때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항상 적극적으로 임하지만 지금 임하는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더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지금도 적극적으로 임하면서 많은 실수로 경험을 쌓으면서 성장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남들과 같다면 진다라는 말처럼 남들과 같은 위치를 바라보면서 목표를 잡기보다 조금 더 높은 목표를 세우고 남들이 하는 것에 2배는 아니더라도 조금 더 해보자라는 마음을 가지게 된 것 같습니다.
지금 이 마음은 이전의 제가 축구를 할 때 마음가짐이었습니다.
저에게는 무언가 제 2의 꿈을 목표로 하는 것처럼 어렸을 적 열정이 다시 한번 생긴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빠르게 타올라 빠르게 식는 것이 아니라 천천히 타올라 오랫동안 유지 할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어야겠다 생각하면서 오늘 하루를 보낸 던 것 같습니다.
항상 이러한 마음, 생각을 잊지않고 하루하루를 감사하게 알차게 보내야 겠다는 다짐을 하며 오늘을 마무리 합니다.
오늘의 문구
질문이 열어주는 문
질문을 던지는 것이 단순히 답을 찾기 위한 행동이 아니라, 스스로를 성장하게 만드는 과정이다.
우리는 종종 질문을 피하려 하지만, 오히려 그 질문이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게 해준다.
길을 잃는 순간조차도 의미 있는 과정일 수 있다.
자신의 선택과 감정에 대해 스스로 묻는 일이 불편하지만 꼭 필요하다.
그 질문들은 때로는 나의 가치관을 흔들기도 하지만, 그만큼 나를 더 깊이 이해하게 만든다.
답이 명확하지 않더라도 질문 자체가 나를 성장 시키는 힘이 된다고 느꼈다.
목표가 무의미해졌을 때 새로운 시작을 고민해야 한다는 부분이 특히 와 닿았다.
과거에 집착하기보다 지금 무엇을 원하는지 스스로에게 묻는 용기가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삶은 정해진 답이 있는 것이 아니라 계속 질문하며 만들어가는 것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다.
두려움보다 희망을 선택하라는 따뜻한 조언처럼 느껴졌다.
과거에 얽매이지 않고 미래를 기준으로 한 걸음 내딛는 것이 쉽지 않지만 꼭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질문을 멈추지 않는 용기가 결국 진정한 삶의 가치를 만들어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