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 사람
저는 요즘 제 스스로가 많이 변화하고 있다는게 느껴집니다.
이전에 축구를 할 때에 미련하다 생각할 정도로 집요하고 승부욕이 강했던 시절을 다시 한번 느끼는 것 같습니다.
무언가에 자극을 받고 실행하려고 노력하는 제 모습에 어릴 적 가지고 있었던 승부욕, 끈기 그리고 집요함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저는 이러한 변화를 가져다 준 것은 다름 아닌 제 주변 사람인 것 같습니다.
저는 요즘 제 주변 사람들을 보면서 많은 것들을 배우고 반성하는 것 같습니다.
이전에는 이해하지 못했던 것, ‘자진해서 행동하고 말하는 것’을 이해하는 느낌이었습니다.
가장 큰 변화는 예전에는 별것도 아닌 일 가지고 세상에서 가장 힘든 것 마냥 표현할 때가 많았지만, 요즘에는 그 이상, 그보다 더한 일을 하게 되더라도 힘들다는 생각보다 어떻게 하면 시간을 더 잘 활용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게 된 것 같습니다.
이러한 소소한 변화를 스스로 느낄 때마다 자극을 주는 주변 사람들에게 감사한 것 같습니다.
저는 주변 사람들로 인한 변화를 느끼면서 최근에 본 영상이 생각났습니다.
환경에 따라 같은 물건일지라도 값어치가 달라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편의점에서는 얼마 하지도 않는 물건이 호텔 같은 곳에 가면 값어치가 2~3배 값어치가 올라갑니다.
내가 살면서 내 가치대로 평가되지 않는다고 느낄 때 환경을 바꿔야 된다라는 말이 생각났습니다.
저는 지난 3~4개월 환경이 많이 변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전에 그리웠던 그 자극들을 더 새롭게 느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저는 날이 지날수록 제가 이끌어 낼 수 있는 힘의 한계치가 줄어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청년들에 들어온 순간부터 매 순간 항상 내가 할 수 있는 힘을 이끌어 내보자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오늘의 문구
세상에 휘둘리지 마라
세상을 좋다거나 나쁘다고 단정 짓는 시선이 모두 불완전하다.
세상은 원래 그런 평가를 기다리는 대상이 아니라 그냥 존재할 뿐이다.
우리가 세상을 바라보는 기준은 결국 각자의 경험과 생각에서 나온다.
그래서 세상을 탓하기보다 나 자신을 돌아보는 게 더 중요하다.
세상은 내가 만드는 것이다.
세상이 선하거나 악하다는 판단하고 생각하는 것이 오히려 나를 흔들리게 만든다.
그런 판단을 내려놓을 때 마음이 조금 더 자유로워질 수 있다.
세상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태도가 삶을 더 단단하게 만든다.
괜히 의미를 부여하며 스스로를 지치게 할 수 있다.
세상이 어떤가 보다 내가 어떻게 살 것 인가를 생각해야 한다.
남들이 만든 기준에 맞추느라 나의 선택을 미루지 말자.
어떤 길을 걷고 어떤 사람이 될지는 결국 내가 결정해야 한다.
동시에 두렵지만, 항상 주변에서 말하는 것처럼 주체적인 삶을 살자.
세상의 모습에 휘둘리지 말고 내가 원하는 삶의 의미를 찾아야 한다.
남들과 비교하며 불안해 하기보다 나만의 속도와 방식이 필요하다.
세상이 돌아가는 방식에 집착하기보다 내가 걸어갈 길을 생각하고 고민해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