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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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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5. 흔들림에 무너지지 않는 사람

청년 주니어 프로그램 : CS는 친절이 아니다.
오늘 청년 주니어 프로그램 시간에는 ‘CS는 친절이 아니다’ 라는 주제로 생각을 공유하였습니다.
저는 이번 주제를 통해 업무를 하면서 고객을 대응할 때 필요한 것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저는 가장 기본적인 것부터 스스로 질문을 해보았습니다.
고객이 문의를 하는 이유가 뭘까?
고객은 자신의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아니면 무언가를 해결하기 위해 아니면 조언을 얻고자 문의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번에 조금씩 고객들과의 소통 창구를 통해 소통을 함으로서 저는 많은 것들을 느꼈습니다. 또한 이번 일로 통해 저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일단 먼저 고객에 대한 정보를 어느정도 알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고객의 사소한 것까지 알면 너무 좋은 것이고, 기본적인 것부터 시작해서 하나하나씩 정보를 쌓아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고객의 정보를 알고 니즈를 파악하는 것 또한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고객이 원하는 것은 무엇인지를 파악하고 그것을 해소 또는 해결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고객을 대하는 태도, 단순 친절하게가 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한 고객을 대하는 태도.
같은 기준과 같은 방식으로 고객을 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내용 중 이 말이 생각났으며, 기억해야겠다 생각했습니다.
불안은 설명이 늦을 때 생기고, 정리가 없을 때 커지며, 약속이 없을 때 굳어진다.
반대로 행동하게 된다면 고객의 불만보다 만족스러운 상황을 만들어 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고객을 응대할 때 친절은 더해지는 것이라 생각하며 가장 먼저 고객의 만족을 파악하고 해소 / 해결 하는 것이 우선이라는 것을 생각하게 되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오늘의 문구
흔들린다면, 오히려 좋다
자신의 변화가 느리고, 새로운 길에 대한 불안감과 두려움이 생길 땐, 첫 번째 스탭에서 우리는 원래 하던 것, 원래 있던 곳으로 돌아가려고 한다.
이전 과거로부터 해답을 찾으려고 되돌아보는 것은 괜찮지만, 정착하면 안된다.
변화는 빠르게 많이 찾아온다고 생각한다.
그 속에서 불안과 혼란이 함께 따라오는 경우가 많다.
그 혼란 속에서도 나아가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조급해 하지 말되 멈추지 말고 나아가자.
일을 하다 보면 멘탈이 흔들려 혼란이 오고 많은 생각이 들 때가 있다.
하지만 흔들리는 것을 두려워 하지 않고 나아가기 위한 길을 찾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흔들림을 넘어서 나아가는 사람에게는 새로운 내 자신을 만날 수 있게 된다.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패턴을 잃지 않고 꾸준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