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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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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3. NEVER GIVE UP

청년 주니어 프로그램 : 희노애락
오늘 청년 주니어 프로그램 시간에는 희노애락을 하였습니다.
저는 희노애락 시간이 저에게는 좋은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지점 분들의 기쁜 점, 화나는 포인트, 슬픈 점, 즐거운 것들을 알게 되며 서로의 희노애락을 공유함으로서 서로에 대해 알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했습니다.
처음에는 제가 말할 것을 생각하느라 바빠 상대방의 이야기를 집중하여 듣지 못하였을 때가 많았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상대방에 대해 더 알고 싶어지고 적극적으로 임하려고 노력하다 보니 제가 말할 것을 정리하기보다 상대방은 무슨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어떤 성향인지 파악하려고 더 노력하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희노애락은 누군가에게는 그저 시간 낭비라고 생각이 들 수 있지만, 저에게는 다양한 사람들의 생각을 통해 배울 수 있는 새로운 경험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생각을 공유하는 시간을 통해서 아직 시간은 많이 지나지 않았지만, 청년들에 있으면서 정신적으로, 생각하는 면이나 하고자 하는 행동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고 성장할 수 있었던 부분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누군가는 의미없다 생각하는 시간이라 그저 시간이 빨리 지나가길 바랄 수 있지만, 누군가에게는 그 의미없는 시간 속에서도 의미를 찾고 무언가를 얻고자 하는 노력과 적극성이 있다면, 새로운 경험이 되고 성장을 할 수 있는 발판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오늘의 문구
다시는 돌아가지 말라
과거를 그리워하는 태도가 앞으로 나아가는 데 방해가 될 수 있다.
과거는 우리에게 영감을 주지만, 그 시대로 돌아가려는 시도는 이미 꺼진 불을 다시 붙이려는 것과 같다.
과거에 심취해있으면 안된다는 생각을 하게 된 것 같다.
과거에 머무르려는 태도는 현실을 외면하는 것이며, 지금의 우리는 과거와는 다른 선택을 할 수 있는 힘을 가졌다.
과거에 머무르게 되면 나아갈 수 없다.
변화는 저절로 오지 않으며, 미래는 기다린다고 찾아오지 않는다.
더 나은 길은 의식적인 선택과 노력을 통해서만 만들어진다.
그렇기 때문에 항상 서두르진 않되 멈추지 말고 움직여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과거를 기억하는 것은 중요하지만, 그 자리에 머물러서는 안 된다.
진정한 성장은 과거를 복원하는 것이 아니라, 배운 것을 바탕으로 새로운 방식과 생각을 만들어 나가는 것이라는 점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