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2일 성장일지: 함께여서 가능했던 '마감일의 완주'
오전: 일상의 환기와 차분한 시작
"오랜만의 즐거움으로 한 주를 여는 에너지를 채웠습니다"
월요일 오전은 정비 시간과 퀴즈뱅크 학습으로 차분하게 시작했습니다. 특별한 이슈는 없었지만, 무엇보다 오랜만에 진행한 '청년그림' 시간이 기억에 남습니다. 바쁜 업무 흐름 속에서 잠시나마 리프레시할 수 있었고, 이 시간이 주는 소소한 즐거움 덕분에 기분 좋게 하루를 열 수 있었습니다.
이후 11시부터는 본격적으로 수원시청점 원천세 업무에 돌입하며 마감일을 맞이할 준비를 했습니다.
오후: 혼자가 아닌 '우리'의 힘
"부족함을 채워주는 팀원들 덕분에 마감이라는 산을 넘었습니다"
오후 시간은 원천세 신고 마감일에 맞춰 급여 자료 입력과 신고 업무를 마무리하는 데 온 힘을 쏟았습니다. 마감일이 주는 긴장감 속에서 제 스스로 부족한 점이 많이 보여 위축될 수도 있었지만, 결과는 '뿌듯함'이었습니다.
혼자였다면 막막했을 수도 있었겠지만, 든든한 팀원들과 함께였기에 큰 이슈 없이 무사히 신고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 '함께'라는 가치가 실무에서 얼마나 큰 힘을 발휘하는지 체감하며, 안도감과 성취감을 동시에 느낀 하루였습니다.
오늘의 한 줄 요약
"'청년그림'으로 마음을 환기하고, 원천세 신고 마감이라는 큰 과제를 팀원들과의 협력으로 무사히 완주하며 '함께하는 힘'을 확인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