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home
청년들의 시작
home

052. 초심을 잃지 않고 나아가는 사람

청년 주니어 프로그램 : 세무법인청년들
오늘은 청년 주니어 프로그램 시간과는 별개로 조셉이 보내주셨던 글을 읽어보았습니다.
저 같은 신입에게 초심을 잃지 않고 적극적인 태도를 임할 수 있도록 동기부여가 되는 글이었던 것 같습니다.
바로 신입 일 잘하게 되는 10가지 방법을 알려주셨는데요.
1.
가만히 있으면 아무도 모른다.
모르는 것을 모르는 상태로 있게 된다면, 누군가 다가와 도와주길 바라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움직여서 질문해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2.
모르면, 빨리 말하면 된다.
모르는 것에 대해 모른다고 하는 것보다 모르는 것을 안다고 하는 것이 창피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르는 것은 바로 인정하고 바로 배우려는 태도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3.
질문은 생각하고 합니다.
상대방이 질문의 의도와 질문의 본질을 이해할 수 있도록 정리하여 질문하는 것이 상대방에게도 본인 스스로에게도 더욱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4.
메모 안하면 기억력 테스트로 오해받는다.
메모는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항상 질문하고 받아적는 습관이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5.
추측은 죄가 아니지만, 처리하면 사고다.
확실하지 않은 정보와 지식으로 판단을 내리게 되면, 오판하여 잘못된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6.
보고는 짧게, 결론은 먼저
상황을 설명할 때는 핵심 중심으로 간결하고 상대방이 전달하고자 하는 상황을 파악하고 이해하기 편하게 정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7.
실수는 숨기면 커지고, 말하면 작아집니다.
실수를 하였다면, 공유하고 해결할 수 있는 상황을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숨기면 작은 일도 큰 일로 변할 수 있다 생각합니다.
8.
똑같은 일 세 번 하면 손이 아니라 머리를 씁니다.
여러 번 반복을 통해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9.
배웠다는 말 대신, 써먹은 걸 보여줍니다.
배운것을 바로 응용하고 시도해봐야 한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10.
고객 앞에서는 개인이 아니라 청년들입니다.
모두가 통일된 마음과 생각으로 고객들의 세가지 감정 요소인 불안, 방치, 공포를 숫자로 정리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10가지 방법을 통해 저는 초심을 잃지 않고 항상 적극적으로 임하면서 배우고 시도하고 경험할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어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항상 좋은 말씀을 전해주시는 조셉, 동기부여가 되며 더 열심히 청년들에 힘이 되고자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오늘의 문구
비교하지 마라
정해진 답은 없다.
항상 정해진 방식이 아닌 변화는 세상처럼 나 또한 다르게 변화를 할 수 있어야 한다.
하지만 비교함으로서 변화를 하는 것이 아니라 나만의 기준을 세워 변화하려고 노력해야 한다.
세상이 변화하면서 많은 선택지가 주어지며, 그 선택지를 선택하는 과정에서 혼란스러울 때가 당연히 있다고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항상 스스로 질문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무엇을 믿어야 할지 모르고, 어떤 길을 가야 할 지 모를 때는 오직 자신에게 질문하고 고민하면서 자신의 길을 찾고 갈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남들과 비교함으로서 길을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내 스스로 찾은 길 중 하나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앞으로도 세상은 빠르게 끈임 없이 변화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렇게 변화하는 세상 속에서 내 자신이 아닌 남들과 비교하는 것은 내 자신을 나약하게 만들며 절망으로 빠뜨릴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