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주니어 프로그램 : 우리의 비결은 남들이 알지 못하는 무언가를 아는 것이다.
오늘 청년 주니어 프로그램 시간에는 ‘우리의 비결은 남들이 알지 못하는 무언가를 아는 것이다.’라는 주제로 생각을 공유하였습니다.
저는 이번 영상을 보고 당연하게 여기는 것을 의심하고 생각해야겠다는 생각을 하였던 것 같습니다.
저는 현재 청출어람 팀에서 속해 있으면서 교육을 받으면서 업무에 임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론과 실무 교육을 통해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 것에 감사함을 느끼고 있지만, 단 한번도 더 나은 방법이나 하고 있는 업무 방식이 왜 당연한건지에 대한 생각을 해본 적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이번 시간을 통해 조금 더 다른 관점으로 바라보는 습관을 들여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배운 것과 형식적인 것들에 조금 더 WHY를 생각해 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던 시간이었습니다.
또 한 가지는 영상에서 남들이 포기하는 불편함으로부터 나아갈 수 있다라는 말이 나왔는데, 저도 그렇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이 만들어 놓은 길은 걸어왔지만, 새로운 길을 개척해 나가려는 것에 대해 두렵고 어색하고 낯설어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러한 불편함과 공포로부터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고 생각합니다.
그 과정에서 많은 실패와 성공으로부터 경험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남들이 꺼려하고 불편해 하고 낯설어하는 것에 주저하지 않고 도전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오늘의 문구
오늘의 선택이 내일을 만든다
사람들이 눈에 보이는 빠른 성과만을 쫓는 모습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다.
빠른 성과를 쫒게 되면 놓치는 사소한 것들이 발생한다고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조급한 결과를 바라기보다 지금의 과정에 집중해야겠다고 느꼈다.
과거에는 보이지 않는 믿음이 안정감을 주었지만, 지금의 세상은 질문하고 탐구하며 변화하는 태도를 요구한다는 점에서 청년들이 생각났다.
정답을 찾으려 하기보다 스스로 질문을 던지는 과정이 나를 더 단단하게 만든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겠다.
완벽한 계획이 없어도 괜찮고, 먼 미래가 선명하지 않아도 괜찮다는 문장이 위로가 되었다.
중요한 것은 바로 지금 어떤 선택을 하느냐라는 점에서, 작은 선택 하나하나가 내일의 나를 만든다는 책임감과 동시에 용기를 느끼게 된 시간이었다.
오늘 심은 씨앗이 내일 큰 숲이 되려면 스스로 길을 개척해야 한다는 문장이 인상 깊게 남았다.
기다리기만 하는 사람이 아니라, 직접 움직이며 미래를 만들어가는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다.
지금 이 순간에도 멈추지 않고 한 걸음씩 나아가 가며 성장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