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일 성장일지: 가치 창출의 다짐과 돌발 상황 속의 몰입
오전: 고객을 위한 가치 고민과 예기치 못한 변수
"의미 있는 가치를 고민하며 새해 업무를 엽니다"
새해 첫 평일, 주니어 교육의 화두는 '고객에게 의미 있는 가치를 창출하라'였습니다. 단순히 주어진 일을 처리하는 'Task' 중심의 사고에서 벗어나, 내 업무가 고객에게 어떤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지 고민하며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오전 10시경, 갑작스러운 정전 이슈가 발생하여 업무 흐름이 잠시 끊기는 일이 있었습니다. 이 영향으로 '우기사업' 업체 등록 업무를 시간 내에 마무리하지 못해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비록 계획대로 모든 것이 흘러가진 않았지만, 당황하지 않고 곧바로 수원시청점 원천세 업무로 태세를 전환하여 오전 시간을 허비하지 않고 채웠습니다.
오후: 팀과의 유대, 그리고 원천세 업무 집중
"팀과 마음을 나누고, 끈기 있게 숫자를 마주합니다"
점심 직후 팀 회의에서는 '희노애락'을 나누며 동료들과의 정서적 거리를 좁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업무 이야기만 할 때보다 서로의 상태를 이해하고 배려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습니다.
오후 1시 30분부터 퇴근 전까지는 오로지 **'원천세 업무'**에 몰입했습니다. 수원시청점 업무를 이어가고, 16시부터는 영등포점까지 범위를 넓혀 원천세 신고 준비에 박차를 가했습니다. 신고 기간의 무게감을 느끼며, 장시간 집중력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오늘의 한 줄 요약
"새해 첫 교육의 가치를 마음에 새기고, 정전이라는 돌발 변수와 미완의 과제 속에서도 원천세 업무에 끈기 있게 매진한 하루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