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주니어 프로그램 : 모든 일의 궁극적인 목적은 고객 창출과 고객 만족이다.
오늘 청년 주니어 프로그램 시간에는 ‘모든 일의 궁극적인 목적은 고객 창출과 고객 만족이다.’라는 주제로 생각을 공유하였습니다.
저는 이번 영상을 보고 고객에 대해 더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고객들이 필요로 하는 것은 무엇인지, 고객이 원하는 건 무엇인지, 알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지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고객은 단순 친절 뿐만 아니라 자신들이 해결하지 못한 문제나 알고자 하는 궁금증을 해결 또는 해소하는 것을 가장 우선으로 생각할 것 같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제가 고객의 입장이었을 때를 생각하면서 고객들의 입장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제가 고객이었다면 시간의 딜레이와 자신의 문제 또는 궁금증을 해결/해소를 하지 못하는 경우에 불만족스러운 반응을 보일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조금 더 신속하게 하지만 문제나 궁금증을 해결 / 해소함으로서 만족감을 주고, 거기에 친절까지 베풀면서 고객 만족을 통해 고객을 더 창출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을 하였습니다.
아직 고객 대응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형식적인 멘트로 답변을 보낼 때가 많았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는 고객의 정보를 더 많이 알아보고 니즈를 파악하려고 노력하고, 고객과 소통할 수 있는 창구들을 자주 확인하면서 시간과 정보를 조금 더 단축하며 정확하게 전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오늘의 문구
인생의 문제는 당신을 단단하게 만든다.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내가 겪은 나만의 경험, 당연히 방황하고 어디로 가야 할지 모를 때도 있었지만, 가야 할 길을 고민하고 생각하면서 나만의 길을 만들어 걸어왔던 시간들이 헛되지 않았다고 생각을 다시 한번 하게 된다.
이전의 겪었던 사소한 것들부터 시작해서 모든 것들이 나에겐 경험이고 나를 단단하게 만들어주는 것들이라고 생각한다.
인생에 문제가 없고 평화롭기만 하면 좋을지 의문이 들었다.
오히려 따분하고 재미도 없고 앞으로 나아갈 수도 성장할 수도 없다고 생각한다.
문제는 내 인생을 방해하는 것이 아니라 내 인생을 도와주는 것이다.
문제가 있다면 피하지 말고 즐길 수 있어야 한다.
문제는 나를 이끌어줄 힘이 될 것이다.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는 과정으로 인한 경험을 통해 나의 무기가 될 것이다.
항상 들여다보고 내가 못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보단 내가 못한다는 그 약점을 보완하려고 시도하고 도전하여 스스로 단단해져야 한다.
누군가가 문제를 해결해 줄 순 있지만, 그렇게 되면 스스로 단단해질 수 있는 기회를 놓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스스로 겪어봐야 제대로 들여다볼 수도 깨달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누군가가 해결해 주기 전에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 뛰어들어 직접 경험하여 본인을 강하게 만들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