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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9

좋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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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사람
육일약국 갑시다를 읽으면서 청년들과 함께하기 전 조셉과의 면접 때 나눴던 대화가 떠올랐습니다. 좋은 사람이란 고마울 때는 고맙다고, 미안할 때는 미안하다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하셨습니다. 좋은 사람이 된다는 것은 특별한 것이 아니라 평범하고 사소한 일에서도 작은 말 한마디를 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의 내용 중 거창한 이벤트가 아니더라도 평소에 고마움과 감사함을 한 번씩 표현해야겠다는 부분을 읽으면서 조셉의 말을 다시 한번 새기게 되었습니다.
사소한 도움에도 진심을 담아 감사를 말하고, 실수를 했을 때는 솔직하게 사과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 조셉께서 알려주신 '좋은 사람'의 기준을 생각하며 작은 표현, 사소한 말 한마디로 주변을 따듯하게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