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주니어 교육시간: 청년철학영상) 내 업무의 맥락은 내가 가장 잘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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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일기: 출근길이 막히지 않아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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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락을 아는 실무자가 헤드들의 의견을 거절할 때의 태도 및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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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중을 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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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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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를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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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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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적, 목표 지향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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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구체적 맥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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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냐 마지막. 못 옮겨적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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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당신의 다음 아니오는 무엇을 위한 것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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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는 아니오라는 말을 하는 것 자체가 어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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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고치게 된 계기가 있다. 과거 마케팅을 공부하며 일할 때 서로 더 나은 소구점 파악과 마케팅 문구에 대한 의견을 모으며 훈련을 한 적이 있다. 상대방의 글을 읽고 고객에 어떤 포인트에서 감동을 받을 수 있을지, 공감할 수 있을지에 대해 의견을 나눈 후, 아쉬웠던 점과 대안점 3가지를 제시하는 훈련이었다. 이런 훈련을 하면서 반대 의견이나 다른 의견을 말하는 것이 과거보다 쉬워졌고, 근거없이 내미는 거절을 피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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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평소에 누구든 대안을 제시할 수 없으면 지적이나 반대의견을 내지 않는 편이 좋다고 생각한다. 대안을 제시할 수 없는 거절은 충분한 고민과 생각 없이 단지 지금의 불편함과 불만만을 늘어놓는 것이다. 그리고, 이 생각이 영상에서 말하는 ‘근거를 제시한다’는 것과 맥락이 비슷하다고 생각했다. 영상에서 건설적, 목표 지향적인, 그리고 데이터, 구체적인 맥락이 있는 거절이 좋은 거절이라는 표현은 충분한 고민과 생각을 거친 후 의견을 전달하는 것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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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경험을 통해 대안제시를 통한 거절, 반대의견이 서로가 더 발전하기 위한 과정이란 걸 배웠다. 그리고, 청년들에서의 사문원해에서도 비슷한 걸 느꼈다. 사문원해를 작성하면 나의 잘못도 되돌아보고 억울했던 점이나 위에서의 지시가 모호했다고 느끼는 점에 대해 솔직하게 적을 수 있다. 무엇보다 그에 대한 대안이나 해결방안을 주니어입장에서도 말할 수 있다는 점이 감사하다. 덕분에 크고 작은 문제에 대해 구체적인 해결책을 찾을 수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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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다음 아니오는 아마 청년들에서 일을 하면서 나올 것 같은데, 청년들에서의 아니오는 모두의 발전을 위한 아니오라고 생각한다.
손봉석 회계사님 미니 강의 (회계 천재가 된 홍대리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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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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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이언트 케어: 고객이 어떤 니즈를 갖는지 계속 들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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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회계업계 사람이라면 단순히 재무제표의 숫자를 보는 것이 아니라, 그 숫자를 통해서 사업의 맥락을 볼 줄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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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이 이직한다면 같은 직무의 다른 회사로 가는 건 후퇴라고 생각한다. 차라리 다른 직무나 사업을 한다고 하면 성장해서 나가는 거라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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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공부 > 우뇌형사고 > 문학 역사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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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업계의 사람들은 좌뇌형사고에 특화된 사람들이라서, 우뇌를 발달시켜서 크게 볼 줄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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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곳으로 가는 여행 > 걸어다니는 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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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은 이유가 있다. 음악이든 그림이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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