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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043 251219 (손봉석회계사님 미니강의 / 좋은 거절=발전적인 대안제시)

아침 주니어 교육시간: 청년철학영상) 내 업무의 맥락은 내가 가장 잘 알아야 한다.
감사일기: 출근길이 막히지 않아서 감사합니다.
맥락을 아는 실무자가 헤드들의 의견을 거절할 때의 태도 및 방법.
존중을 표한다.
결론을 말한다.
근거를 제시한다.
좋은 거절
건설적, 목표 지향적.
데이터, 구체적 맥락.
뭐냐 마지막. 못 옮겨적었네.
질문) 당신의 다음 아니오는 무엇을 위한 것입니까?
과거에는 아니오라는 말을 하는 것 자체가 어려웠다.
이걸 고치게 된 계기가 있다. 과거 마케팅을 공부하며 일할 때 서로 더 나은 소구점 파악과 마케팅 문구에 대한 의견을 모으며 훈련을 한 적이 있다. 상대방의 글을 읽고 고객에 어떤 포인트에서 감동을 받을 수 있을지, 공감할 수 있을지에 대해 의견을 나눈 후, 아쉬웠던 점과 대안점 3가지를 제시하는 훈련이었다. 이런 훈련을 하면서 반대 의견이나 다른 의견을 말하는 것이 과거보다 쉬워졌고, 근거없이 내미는 거절을 피하게 됐다.
나는 평소에 누구든 대안을 제시할 수 없으면 지적이나 반대의견을 내지 않는 편이 좋다고 생각한다. 대안을 제시할 수 없는 거절은 충분한 고민과 생각 없이 단지 지금의 불편함과 불만만을 늘어놓는 것이다. 그리고, 이 생각이 영상에서 말하는 ‘근거를 제시한다’는 것과 맥락이 비슷하다고 생각했다. 영상에서 건설적, 목표 지향적인, 그리고 데이터, 구체적인 맥락이 있는 거절이 좋은 거절이라는 표현은 충분한 고민과 생각을 거친 후 의견을 전달하는 것과 같다.
과거의 경험을 통해 대안제시를 통한 거절, 반대의견이 서로가 더 발전하기 위한 과정이란 걸 배웠다. 그리고, 청년들에서의 사문원해에서도 비슷한 걸 느꼈다. 사문원해를 작성하면 나의 잘못도 되돌아보고 억울했던 점이나 위에서의 지시가 모호했다고 느끼는 점에 대해 솔직하게 적을 수 있다. 무엇보다 그에 대한 대안이나 해결방안을 주니어입장에서도 말할 수 있다는 점이 감사하다. 덕분에 크고 작은 문제에 대해 구체적인 해결책을 찾을 수 있는 것 같다.
나의 다음 아니오는 아마 청년들에서 일을 하면서 나올 것 같은데, 청년들에서의 아니오는 모두의 발전을 위한 아니오라고 생각한다.
손봉석 회계사님 미니 강의 (회계 천재가 된 홍대리 저자)
맥락
클라이언트 케어: 고객이 어떤 니즈를 갖는지 계속 들어본다.
세무회계업계 사람이라면 단순히 재무제표의 숫자를 보는 것이 아니라, 그 숫자를 통해서 사업의 맥락을 볼 줄 알아야 한다.
직원이 이직한다면 같은 직무의 다른 회사로 가는 건 후퇴라고 생각한다. 차라리 다른 직무나 사업을 한다고 하면 성장해서 나가는 거라 느낀다.
인문학공부 > 우뇌형사고 > 문학 역사 철학
이 업계의 사람들은 좌뇌형사고에 특화된 사람들이라서, 우뇌를 발달시켜서 크게 볼 줄 알아야 한다.
낯선 곳으로 가는 여행 > 걸어다니는 독서.
클래식은 이유가 있다. 음악이든 그림이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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