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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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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6일

엘린 천안아산점 엘린입니다. 이번에 모두가 함께 모여 교육 시간에 대해 명확하게 설명해 주신 점이 정말 좋았습니다. 평소에 사람마다 알고 있는 교육 시간의 기준이 제각각이어서 헷갈리는 부분이 많았는데, 이렇게 다 함께 같은 내용을 공유하고 인지할 수 있도록 정리해 주시니까 앞으로는 서로 다른 이해 없이 동일한 기준 아래에서 학습에 참여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이번에 새롭게 변경된 퀴즈뱅크의 학습하기 모드에 대해서도 굉장히 긍정적인 인상을 받았습니다. 저는 실제로 어제 이 기능을 처음으로 직접 활용해 보았는데, 단순히 점수를 높이는 시험이 아니라 진짜 업무 역량을 향상시키기 위한 훈련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잘 설계되어 있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특히 학습하기 모드가 에빙하우스 망각 곡선을 기반으로 구성되어 있다는 점에서 그 목적이 단순한 암기용 문제풀이가 아니라 반복 학습을 통한 장기 기억 정착이라는 점이 명확하게 느껴졌습니다. 틀린 문제를 반복해서 풀 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서 헷갈리던 개념을 다시금 정확하게 이해하고 넘어갈 수 있게 되며, 이전에는 막연하게 알고 넘어갔던 개념들도 이 기능을 통해 훨씬 분명하게 정리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또 같은 시간 동안 학습을 하더라도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게 된다는 점에서 학습의 질이 달라질 수 있겠다는 기대감이 생겼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번에 접했던 문제들 중 연말정산이나 건설 관련 문제들이 특히 낯설고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그동안 다뤄본 적이 없는 내용이다 보니 막연히 어렵게 느껴졌고 실제로 문제를 풀면서도 자신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학습하기 모드를 통해 반복적으로 눈에 익히게 되면 지금은 이해가 잘 되지 않더라도 어느 순간 자연스럽게 내용을 받아들이고 기억하게 될 것이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결국 앞으로 실제 업무에서 연말정산이나 건설 관련된 파트를 맡게 될 수도 있기 때문에 지금부터라도 이 기능을 통해 조금씩 익숙해진다면 업무 투입 시 훨씬 더 수월하게 적응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시스템적인 반복 학습이 실질적인 업무 역량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이번 교육 방식은 매우 실용적이고 의미 있는 변화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활용하면서 제 업무 역량을 더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키르아 교육팀 키르아입니다. 먼저 교육 시간이 이번처럼 정확하게 명시되어 있다는 것이 개인적으로는 매우 반가운 변화였습니다. 예전에는 문제를 풀려고 마음을 먹어도 명확한 시간 안내가 없다 보니 늘 업무와 겹치거나 우선순위에서 밀려 자연스럽게 미뤄지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렇게 특정 시간이 공식적으로 정해지면서 오히려 마음 편하게 그 시간만큼은 학습에 집중할 수 있게 된 점이 좋았습니다. 사실 저도 처음 퀴즈뱅크가 생겼을 때는 많은 관심을 가지고 문제를 자주 풀었고, 특히 리더십 관련 문제들을 중심으로 공부하면서 좋은 점수를 유지했었습니다. 실제로 제 평균 점수가 100점이었기 때문에 그 점수를 유지하고 싶다는 욕심이 있었고, 그 때문에 건설업 같은 새로운 분야에는 쉽게 도전하지 못했던 것도 사실입니다. 특히나 건설 인사이드 문제는 난이도도 높고 생소한 용어들이 많아서 막상 문제를 보자마자 ‘이건 내가 감당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라는 느낌이 들어 중도에 포기했던 경험도 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고등학교 동창을 우연히 만나게 되었고, 그 친구가 회계팀에서 일하고 있다는 얘기를 듣고 혹시 이 문제들을 잘 풀 수 있지 않을까 싶어 친구에게 제 핸드폰을 건네고 건설 문제를 대신 풀어달라고 했습니다. 친구는 잘 모르겠다고 했지만 한번 해보겠다고 했고, 나중에 결과를 확인해 보니 10문제 중 1문제만 맞췄더라고요. 그 이후 제 평균 점수는 크게 떨어졌고, 그 일이 계기가 되어 그 뒤로는 아예 퀴즈 푸는 것 자체에 흥미를 잃기도 했습니다. 점수에 대한 집착이 오히려 다양한 분야를 경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막았던 것 같아 지금 돌아보면 아쉬운 마음이 듭니다. 하지만 이번 OT를 보면서 점수보다는 실제로 내가 업무에 필요한 지식을 얼마나 쌓고 있는지가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꼈습니다. 그리고 저희 교육팀은 단순히 강의를 듣는 위치가 아니라 강의를 기획하고 전달하는 역할도 맡고 있기 때문에, 관련 지식을 더 많이 알고 있어야 하는 위치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업무에 대한 깊은 이해가 있어야 교육 기획에도 더 도움이 되고, 구성원들에게 실질적인 학습 자료를 제공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번 기회를 통해 다시금 마음을 다잡고 다양한 분야의 문제도 시도해 보면서 제 업무 영역을 더욱 넓혀보고 싶습니다. 반복 학습을 통해 점수는 자연스럽게 따라올 것이고, 지금은 실질적인 성장을 위한 공부에 더 집중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듀크 원천팀 듀크입니다. 저는 이번 퀴즈뱅크에 대해 여러 관점에서 생각해보게 되었고, 그 중에서도 가장 먼저 떠오른 생각은 이 퀴즈뱅크라는 시스템이 단순히 문제를 풀고 채점하는 교육용 도구로서의 의미만을 담고 있는 것이 아니라는 점이었습니다. 이 홈페이지가 센트럴과 카를로스라는 내부 청년 구성원들에 의해 개발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을 때, 저는 이 자체가 상징적인 메시지를 전달한다고 느꼈습니다. 즉, 청년들 스스로가 필요를 인식하고, 기획하고, 실행하여 하나의 플랫폼을 만들었다는 것은 우리 조직이 얼마나 주도적으로 움직일 수 있는 역량을 가지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사례라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외부에서 누가 만들어준 시스템이 아니라, 내부의 구성원들이 실제 문제와 필요를 인지하고 능동적으로 만든 결과물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으며, 단순한 문제은행 그 이상의 가치가 있다고 봅니다. 또 다른 관점에서는 각 파트의 담당자분들이 문제를 직접 검수하고 출제하는 과정이 존재한다는 것을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특히 건설 인사이드 문제는 난이도가 높다는 피드백이 많고, 실제로 저도 풀어보면 말도 안 되는 점수를 받을 때가 있었는데요. 그만큼 이 문제가 얼마나 고민 끝에 구성되었는지를 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바탕에는 마틴이 지금 건설업 1위를 하기 위해 얼마나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지, 실무적으로 어떤 역량을 키우고자 하는지를 그대로 반영하고 있다고 느꼈습니다. 즉, 하나의 문제에도 많은 고민과 목적이 담겨 있으며, 이는 마틴이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구체적인 방향성을 설정하고 있다는 증거이기도 합니다. 또 하나 제가 생각하게 된 부분은 이 퀴즈뱅크가 단기적인 지식 확인을 넘어서 장기적인 심화 학습 도구로 발전할 가능성입니다. 저는 요즘 자격증 공부를 하면서 사람의 기억력에 한계가 있다는 점을 자주 느끼고 있습니다. 같은 강의를 반복해서 들어도 내용을 바로 잊어버리거나, 어제 들은 내용이 오늘 바로 생각나지 않는 경우도 많습니다. 특히 법과 관련된 내용은 더욱 복잡하게 연결되어 있어서 단순한 결괏값만 보는 방식으로는 전체 흐름을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퀴즈뱅크가 점점 심화된 해설과 맥락 설명을 담은 학습 모드로 발전된다면, 단순히 맞고 틀리고를 넘어서 왜 그런 결론이 나왔는지, 그 배경에 어떤 법적 또는 실무적 논리가 있는지를 함께 익힐 수 있는 방향으로도 충분히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면에서 보면, 지금 퀴즈뱅크는 단순한 퀴즈 풀이의 기능을 넘어서서, 우리 내부 교육의 철학과 방향성, 실무 역량 강화까지 모두 담아내고 있는 중요한 시스템이라고 생각하며, 그 안에 담긴 많은 고민과 노력이 더욱 감사하게 느껴졌습니다. 앞으로도 이 시스템을 단순히 참여해야 하는 과제로만 여기지 않고, 실제로 나의 실력을 키우고 성장할 수 있는 도구로 활용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습니다.
레니 영등포점 레니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퀴즈뱅크를 활용하면서 가장 크게 느꼈던 변화는 공부에 대한 접근 방식이 달라졌다는 점입니다. 예전에는 강의를 듣고 문제를 풀면 그냥 그날그날 필요한 만큼만 학습하고 지나가는 식이었고, 틀린 문제는 따로 정리해서 오답노트를 만드는 식으로 공부했었습니다. 실제로 저는 아예 별도의 노트를 만들어서 정리해보기도 했고, 정리한 내용을 오다가면서 이동 중에도 보려고 노력했지만 솔직히 말하면 그게 그렇게 효율적인 방법은 아니었습니다. 이동 중에는 집중이 잘 되지 않고, 종이 노트는 들고 다니기 불편해서 자연스럽게 복습이 어려워졌고 결국은 흐지부지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런데 퀴즈뱅크는 모바일에서도 접근이 가능하다는 점이 정말 큰 장점으로 느껴졌습니다. 시스템 안에서 제가 틀린 문제들이 자동으로 정리되고, 그것들을 반복해서 풀 수 있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훨씬 더 효율적으로 복습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학습하기 모드를 통해 한 번 풀었던 문제를 일정 주기 후에 다시 만나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기억에 더 잘 남게 되었고, 이전에는 대충 알고 넘어갔던 개념들도 이번에는 좀 더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가장 좋았다고 느꼈던 부분은 바로 메모 기능이었습니다. 문제 옆에 바로바로 메모를 남길 수 있어서, 제가 이해가 안 되거나 헷갈리는 부분에 대해 짧게나마 기록을 남기고 다음에 다시 봤을 때 그 내용을 통해 기억을 되살릴 수 있었습니다. 예전에는 용어에 대해 막연하게 이 정도 의미겠지 하며 넘기는 경우가 많았지만, 메모 기능을 활용하면서는 그 용어의 정의나 쓰임새를 스스로 다시 정리하고 정확히 이해하려는 노력이 생겼습니다. 그 결과 학습의 깊이가 더해졌다고 느껴졌고, 점점 공부에 재미도 생겼습니다. 퀴즈뱅크가 단순한 문제풀이가 아니라 학습 전반을 시스템화해서 도와주는 체계라는 점에서 앞으로도 꾸준히 잘 활용하면 정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올라프 저는 오늘 OT를 들으면서 이전에 도제 기간 동안 경험했던 퀴즈 시스템이 많이 떠올랐습니다. 그 당시에는 종이로 된 퀴즈를 계속 반복해서 풀었었는데, 솔직히 왜 이걸 풀어야 하는지, 왜 오답노트를 만들어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잘 모르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냥 시키니까 했고, 주어진 과제로 생각하며 막연히 따라갔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지금처럼 현장 실습생으로 나와 실제 업무 환경에서 직접 컴퓨터로 퀴즈뱅크를 풀고, 동시에 학교도 다니면서 두 가지를 병행하다 보니까 이 시스템의 가치와 필요성이 조금씩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최근 학교에서 시험을 봤던 경험이 인상 깊었습니다. 시험 과목의 범위도 넓었고, 실무 중심의 내용이 많았기 때문에 막상 시험지를 받았을 때는 모르는 문제가 대부분이었고, 어디서부터 어떻게 풀어야 할지 막막했었습니다. 그런데 문제를 넘기다 보니 눈에 익은 문제가 하나 보였고, 분명히 얼마 전에 퀴즈뱅크에서 풀었던 문제와 거의 유사한 형태였습니다. 그 순간 ‘내가 이걸 괜히 푼 게 아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고, 실제로 그 문제를 자신 있게 풀 수 있었던 기억이 납니다. 또 시험이 필기뿐 아니라 면접으로도 진행되었는데, 그 면접 질문 중에서 퀴즈뱅크 문제와 비슷한 질문이 두 개 정도 나왔고, 그 질문에 대해 제가 확신 있게 대답할 수 있었던 것도 퀴즈뱅크를 통해 사전에 개념을 익혔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경험을 통해 세무인사이드 퀴즈뱅크가 단순한 사내 프로그램이 아니라 실제 외부 시험이나 면접에서도 직접적인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을 체감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아직 제 점수는 높지 않고, 퀴즈를 풀 때마다 실수도 많고 틀리는 문제도 많지만, 이렇게 꾸준히 풀다 보면 점점 실력이 쌓이고 점수도 오를 것이라는 기대를 하게 됩니다. 앞으로 퀴즈뱅크가 나에게 어떤 성장을 가져다줄지 더 궁금해졌고, 이런 학습 경험들이 하나하나 쌓여 나중에는 저의 전문성과 자신감으로 이어질 수 있을 것이라는 희망도 생겼습니다. 앞으로 더 열심히 참여하겠습니다.
해리 이번 OT 영상을 보면서 요즘 퀴즈뱅크 시스템이 얼마나 많이 개선되었는지를 다시금 실감하게 되었습니다. 예전에는 종이 문제지를 풀고 나서 왜 틀렸는지 스스로 판단해야 했고, 별도로 해설을 찾거나 누군가에게 물어봐야 했는데 지금은 문제 아래에 해설이 함께 제공되기 때문에 문제를 틀렸을 때 왜 틀렸는지를 즉시 확인할 수 있어서 학습 효율이 훨씬 좋아진 것 같습니다. 특히 저는 문제를 틀렸을 때 그 정답뿐 아니라 해설까지 함께 읽으면서 '아 이 부분에서 내가 개념을 정확하게 이해하지 못했구나'라는 것을 실감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최근에 건설업 파트가 추가되면서, 저는 비록 아직 건설업무를 실제로 담당하고 있지는 않지만, 앞으로 해당 업무를 맡게 될 수도 있다는 점에서 미리 학습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되어 좋았습니다. 평소에는 건설 관련 지식에 접근할 일이 많지 않았기 때문에 더욱 낯설게 느껴졌지만, 이번 퀴즈뱅크를 통해 반복적으로 접하게 되니 조금씩 익숙해지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좋았던 점은 복습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진다는 점이었습니다. 한 번 풀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이전에 봤던 문제를 다시 풀어보게 되면서 ‘아, 이 문제 내가 전에 틀렸던 건데’ 하며 기억을 되살릴 수 있었고, 그러면서 점점 자신감도 붙는 것 같습니다. 결국 퀴즈뱅크는 단순한 문제풀이가 아니라 반복 학습을 통해 내용을 내 것으로 만들고, 실무에 필요한 기초 지식을 쌓아가는 과정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는 지금보다 더 성실하게 참여하면서 퀴즈뱅크를 제 역량 향상의 중요한 도구로 삼아가고 싶습니다.
한나 저는 이번 OT를 보면서 가장 좋았던 부분이 바로 교육 시간이 명확하게 정해졌다는 점이었습니다. 이전에는 퀴즈뱅크를 언제 해야 할지 애매하고, 늘 업무가 먼저라는 생각에 자연스럽게 밀리곤 했는데 이제는 오전 10시까지는 반드시 퀴즈뱅크를 완료해야 한다는 시간적 기준이 생기면서 오히려 마음이 훨씬 편해졌습니다. 이전에는 업무를 하다가 누군가가 ‘세무 인사이드 하셔야 해요’라고 말해줘야 ‘아 맞다’ 하면서 급하게 문제를 풀곤 했는데, 지금은 그 시간 자체가 교육 시간으로 확보되어 있으니까 그 시간만큼은 온전히 학습에 집중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 이번에 학습하기 모드를 처음으로 활용해 보았는데 정말 놀라웠습니다. 제가 예전에 틀렸던 문제를 다시 푸는 과정에서 또다시 같은 오답을 선택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고, 그걸 보면서 ‘내가 왜 이 문제를 계속 틀리는 걸까’라는 생각이 자연스럽게 들었습니다. 이전 같았으면 틀렸다는 것만 확인하고 그냥 넘어갔을 텐데, 학습하기 기능 덕분에 계속 반복해서 마주치다 보니 그 틀리는 이유를 진지하게 고민하게 되었고, 그것이 저에게는 굉장히 큰 학습의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옆에 있는 메모 칸을 활용하면서 단순히 정답만 확인하는 것이 아니라 내 스스로의 사고 과정을 정리하고, 어떤 방식으로 문제를 접근해야 할지를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과정이 쌓이다 보면 단순히 퀴즈를 풀었다는 사실만 남는 것이 아니라 진짜 제 실무 역량이 성장하게 될 것이라는 기대가 생깁니다. 앞으로 학습하기 기능을 얼마나 잘 활용하느냐에 따라 얻어가는 것이 달라질 것 같고, 저는 그 기능을 적극적으로 탐구하고 활용해 나가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어제의 그 경험은 단순히 문제를 푼 날이 아니라 제 학습 방식과 마인드가 달라진 계기였다고 생각합니다.
릴리 안녕하세요. 릴리입니다. 저는 이번 OT 영상이 전체적으로 정말 유익했다고 느꼈습니다. 무엇보다도 모든 구성원들이 함께 같은 내용을 보고 기준을 공유했다는 점이 굉장히 인상 깊었습니다. 사실 저조차도 지금까지 퀴즈뱅크를 풀면서 회사에서 기대하고 있는 학습 기준과 제가 생각하고 있었던 기준 사이에 차이가 있었다는 걸 이번에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세무 인사이드를 매주 화요일에 한 번씩 보는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했고, 건설 문제나 리더십 문제는 선택적으로 풀면 되는 줄로만 알고 있었는데, 회사에서는 그것까지도 포함해서 전체적인 학습을 바라보고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그동안 제가 놓치고 있었던 부분이 많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또 하나 좋았던 점은 이렇게 OT 영상을 통해 전체가 동일한 기준 아래에서 교육 방향을 맞춰간다는 점이었습니다. 예전에는 전달이 잘 안 되었던 것 같습니다. 제가 내부 행정 업무를 맡고 있었을 때는 교육에 대해 응시해 주세요, 참여해 주세요 하고 챙기는 역할을 했었는데, 이후 제 업무가 바빠지면서 그런 안내를 놓치는 경우가 많아졌고, 그로 인해 참여율이 눈에 띄게 낮아졌던 것 같습니다. 아무도 챙기지 않으면 결국 각자의 바쁜 일정에 치여 퀴즈뱅크는 우선순위에서 밀릴 수밖에 없었는데, 이번처럼 모두가 함께 OT를 시청하고 ‘이 시간은 학습 시간이다’라는 인식을 공유하게 되니 앞으로는 좀 더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교육 문화가 만들어질 수 있을 것 같다는 기대가 생겼습니다. 그리고 저는 초반에 세무인사이드를 굉장히 열정적으로 풀었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캐릭터를 사고 싶어서 포인트를 모으는 재미도 있었고, 문제 푸는 것도 나름 재미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업무에 치이다 보니 퀴즈뱅크가 점점 후순위로 밀리게 되었고, 참여율도 떨어졌던 것 같습니다. 그랬던 제가 이번 OT를 보면서 다시금 이 시간을 ‘의도적으로 빼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다시 적극적으로 참여해야겠다는 동기부여가 생겼습니다. 앞으로는 이 시간을 단순한 문제풀이 시간이 아니라, 내 지식과 역량을 다져가는 소중한 시간으로 생각하고 꾸준히 실천해보려 합니다.
아론 네, 아론입니다. 저는 이번 영상을 통해 교육 운영 시간에 대해 다시 한 번 정확하게 안내를 받을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이전에는 이 퀴즈뱅크라는 시스템이 단지 남는 시간에 해도 되는, 혹은 여유가 있을 때만 잠깐 들여다보는 선택적인 활동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항상 업무에 쫓기다 보니 ‘지금은 바쁘니까 나중에 해야지’ 하며 계속 뒤로 미루곤 했습니다. 사실 퀴즈뱅크를 하는 시간이 회사에서 따로 확보해주는 시간이라는 것도 이번에야 정확히 알게 되었고, 그 점을 인식하게 되니까 ‘이건 정말 나를 위한 투자 시간이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저는 퀴즈뱅크를 한 번도 학습하기 기능을 활용해본 적이 없었는데, OT를 보고 처음으로 학습하기가 단순히 틀린 문제를 다시 풀게 하는 기능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틀린 문제를 반복해서 보고, 해설을 읽고, 메모도 남길 수 있다는 점에서 ‘내가 그동안 너무 가볍게 접근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예전에는 틀리면 그냥 한 번 훑어보고 ‘다음엔 맞춰야지’ 정도로만 생각하고 말았는데, 학습하기 모드를 활용하면 그 문제를 깊이 있게 이해하고 완전히 내 지식으로 만들 수 있다는 점이 굉장히 좋았습니다. 또한 예전에는 퀴즈뱅크를 풀고 있는 제 자신이 괜히 눈치가 보일 때도 있었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다 바쁘게 일하고 있는데, 나 혼자 앉아서 퀴즈를 풀고 있으면 뭔가 업무를 안 하고 있는 사람처럼 보일까 봐 조심스러웠던 거죠. 그런데 이제는 그 시간이 회사가 보장해주는 정식 교육 시간이라는 걸 알게 되었고, 더 이상 눈치 보지 않고 당당하게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었다는 점이 감사하게 느껴졌습니다. 앞으로는 퀴즈뱅크를 단순한 포인트 시스템이나 이벤트로만 생각하지 않고, 제 업무 능력을 키우기 위한 정식 교육 과정으로 받아들이고 적극적으로 활용해보려고 합니다.
오스틴 네, 안녕하세요. 오스틴입니다. OT 영상을 시청하고 나서 가장 먼저 느꼈던 것은 지금까지는 글로만 공지되었던 부분들이 영상으로 전달되니까 훨씬 더 명확하게 이해되었다는 점이었습니다. 이전에는 공지를 봐도 그냥 흘려보내거나 놓치는 부분들이 많았는데, 영상으로 보면서 그 목적과 운영 방식, 또 왜 우리가 이 시간을 갖는지에 대한 설명을 들으니까 더 와닿았고, 그 안에 담긴 의도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었습니다. 특히 이 교육 시스템이 단순히 사내 지식 전달을 위한 툴이 아니라, 청년들이 함께 성장하는 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한 수단이라는 설명이 마음에 많이 남았습니다. 결국 우리 모두는 앞으로 각자의 자리에서 리더로 성장해야 하고, 실력과 인성 모두를 갖춘 사람이 되어야 하기 때문에, 이런 시스템을 통해 기본적인 역량을 함께 갖춰나가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 하나 인상 깊었던 점은, 이 시스템이 단순히 ‘만들어 놓고 시행하는 것’이 아니라 정말 많은 리소스와 노력이 투입되어 운영되고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외부에서 보기에는 그냥 퀴즈뱅크 하나 만들고 참여시키면 끝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실제로는 수많은 문제를 기획하고 검수하고 시스템을 만들고 업데이트하는 데까지 많은 분들의 정성이 들어갔다는 것을 다시금 느끼게 되었고, 그에 대한 감사함도 함께 느꼈습니다. 저는 이 시스템이 단지 업무를 위한 훈련을 넘어서, 우리 스스로가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한 하나의 여정이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이 교육이 단순히 하루의 루틴이 아니라, 나 자신을 성장시키는 중요한 시간이라는 인식을 갖고 더 열심히 참여해야겠다고 마음을 다잡았습니다.
루나 안녕하세요. 루나입니다. 이번 OT 영상을 보면서 가장 먼저 들었던 생각은 ‘이런 OT 영상이 정말 꼭 필요했구나’라는 것이었습니다. 새로운 시스템이 도입될 때마다 그 목적이나 이유에 대해 제대로 설명되지 않으면 참여하는 입장에서는 동기 부여가 약해질 수밖에 없는데, 이번 영상은 왜 퀴즈뱅크를 해야 하는지, 어떤 마음가짐으로 참여해야 하는지를 명확하게 알려주는 데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특히 저는 이전까지 퀴즈뱅크를 정확히 언제 해야 하는지, 그것이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에 대해서 다소 막연하게 알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번 영상을 통해 그 시간이 단순히 교육 시간을 채우기 위한 형식적인 것이 아니라, 실무 능력을 기르고 역량을 다듬는 진짜 ‘공부 시간’이라는 것을 알게 되면서 앞으로의 태도에도 변화가 생길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회사가 이 교육 시간을 하루 중 가장 집중력이 좋은 오전에 정해줬다는 점도 인상 깊었습니다. ‘교육에 집중하라’고 말만 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시간까지 따로 마련해 주었다는 것 자체가 조직이 교육을 얼마나 중요하게 생각하는지를 보여준다고 느껴졌습니다. 저는 특히 ‘고객 만족’이라는 슬로건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퀴즈뱅크를 통해 세무적인 지식과 실무적인 감각을 계속해서 쌓아가게 된다면, 이는 분명히 고객에게 제공하는 서비스의 품질 향상으로도 이어질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결국 고객 만족이라는 결과를 만들어내기 위해서는 내부 구성원의 역량 강화가 선행되어야 하는데, 그런 점에서 지금의 교육 시스템은 단순히 내부 교육 차원을 넘어서 고객을 위한 시스템이기도 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앞으로 이 교육 시간이 내 일상 속에서 공부를 습관화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매일 일정 시간 집중해서 공부하는 문화를 가지게 된다면, 단기적인 지식 향상은 물론이고 장기적인 태도 변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을 것 같아서요. 더 나아가서는 이런 내부 학습 시간뿐 아니라 고객과의 소통을 위한 외부적인 시간 조율도 함께 고려해보면, 더 균형 잡힌 업무 환경이 만들어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조심스럽게 들었습니다.
지니 지니입니다. 저는 이번 OT를 보고 나서 여러 가지로 공감이 되었고, 동시에 스스로 반성도 하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동안 사실 퀴즈뱅크를 열심히 풀어야 한다는 것을 머리로는 알고 있었지만, 막상 실천으로 이어지지 못했던 가장 큰 이유는 눈치였습니다. 제가 퀴즈를 풀고 있는 모습을 남들이 봤을 때 ‘이 사람 지금 업무 안 하고 노는 거 아닌가’라는 생각을 하지 않을까 늘 신경이 쓰였습니다. 실제로 주변에서 다들 바쁘게 일하고 있는데 저 혼자 조용히 앉아서 문제를 푸는 것이 왠지 미안하게 느껴졌고, 그래서 자연스럽게 뒤로 미루게 되고 ‘나중에 해야지’ 하면서 결국은 잊어버리곤 했습니다. 그런데 이번 영상을 통해 퀴즈뱅크 시간이 명확히 정해졌고, 그 시간만큼은 누구나 당당하게 공부할 수 있는 공식적인 교육 시간이라는 걸 인식하게 되면서, 앞으로는 눈치 보지 않고 집중해서 공부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 하나 인상 깊었던 것은 퀴즈뱅크가 단순히 문제를 푸는 시스템이 아니라 ‘학습하기 모드’를 통해 본질적인 학습을 도와준다는 점이었습니다. 처음에 종이로 문제를 풀 때는 단순한 평가라고만 생각했었고, 그래서 틀리더라도 크게 신경 쓰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학습하기 기능이 추가되면서, 내가 예전에 틀렸던 문제를 다시 만났을 때 그걸 다시 틀리면 ‘왜 계속 틀릴까’를 생각하게 되고, 그 과정을 통해 스스로의 약점을 직시하고 개선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는 것 같습니다. 또한 그 문제에 달린 해설이나 깃발 표시, 메모 기능들을 활용하면서 저도 모르게 제가 놓치고 있었던 개념들이 점점 정리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 과정을 반복하다 보면 지금은 막연하게 알고 있는 것들이 어느 순간 제 안에서 명확한 지식으로 자리 잡게 되리라 기대하게 됩니다. 앞으로는 퀴즈뱅크를 단순한 참여 활동이 아닌, 제 업무 능력을 끌어올리는 실질적인 성장 도구로 여기고 진지하게 활용해보겠습니다.
샬롯 샬롯입니다. 저는 이번 OT를 보고 나서 가장 먼저 생각났던 것이 ‘시간에 대한 인식’이었습니다. 그동안 저는 퀴즈뱅크를 9시 반까지 하면 된다고만 알고 있었고, 사실 그 시간 안에 꼭 해야 한다는 생각보다는 여유가 있을 때 풀면 된다는 식으로 인식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솔직히 말씀드리면 퀴즈를 풀고 있는 모습을 누군가가 볼 때 ‘일이 없어서 이거라도 풀고 있나 보다’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다는 우려가 마음 한편에 늘 있었습니다. 그래서 나도 모르게 ‘업무 외 시간에 푸는 게 맞지 않나’라는 생각을 갖게 되었고, 결국 그렇게 스스로 미루고 또 미루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OT를 통해 회사에서 이 시간을 명확하게 교육 시간으로 지정해 주셨다는 것을 다시 확인하게 되면서, 오히려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습니다. 지금부터는 그 시간을 당당하게 ‘공부하는 시간’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인상 깊었던 것은 학습하기 모드의 등장입니다. 그동안 퀴즈뱅크를 풀면서 틀린 문제에 대해 진지하게 복습할 시간적 여유가 없었고, 그저 ‘다음에 또 풀면 되겠지’ 하면서 넘겨버리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제는 시스템적으로 틀린 문제를 다시 마주하게 되고, 반복해서 풀게 되니 자연스럽게 기억에 남게 되는 것 같습니다. 문제를 풀 때마다 ‘이건 지난번에 틀렸던 거구나’라는 인식이 생기고, 그 안에서 개념을 확실히 익히게 되니 학습 효과가 더 크다고 느껴집니다. 어떻게 보면 이 시간을 통해 저에게는 ‘일하는 시간에 공부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받은 셈인데, 이 기회를 그냥 흘려보내기보다는 제 스스로에게도 도움이 되고, 회사에도 기여할 수 있는 실력을 기르는 데 적극적으로 활용해야겠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앞으로도 이 시스템을 더 잘 활용해서 제 업무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꾸준히 실천하겠습니다.
직스 이번 OT 영상을 보면서 저 같은 신입 구성원의 입장에서 퀴즈뱅크 시스템이 왜 중요한지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신입에게는 모든 것이 낯설고 새롭기 때문에 실무에 필요한 지식이나 흐름을 익히기까지 시간이 많이 걸리는데, 퀴즈뱅크는 그런 저에게 굉장히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도구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직접 문제를 풀면서 내가 어디까지 알고 있고, 어디서부터 모르는지를 객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고, 반복적으로 틀리는 문제들을 다시 풀다 보면 자연스럽게 내 실력이 올라간다는 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동시에 경력자분들의 입장에서는 다르게 느껴질 수도 있다는 생각도 하게 되었습니다. 이미 기본적인 실무 역량이 있는 분들이라면 문제 내용이 대부분 익숙하게 느껴질 수 있고, 정해진 시간 동안 퀴즈를 푸는 것이 오히려 다른 중요한 업무를 미루게 만들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고객 대응이나 마감 업무가 많은 시기에는 퀴즈 시간이 퇴근 시간을 늦추거나 야근이 많아지는 원인이 될 수도 있다는 점에서 양면적인 시각이 존재한다는 걸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도 한편으로는 이 교육 시스템이 전체적으로 고객 서비스에 직접적으로 연결된다는 사실도 느꼈습니다. 고객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려면 그만큼 우리도 더 많이 알고 있어야 하고, 반복적인 학습을 통해 정확한 지식을 가지고 있어야 하니까요. 물론 퀴즈뱅크 참여가 당장은 부담이 될 수도 있겠지만,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우리 모두가 실력을 쌓고, 고객 만족을 실현하는 데 큰 역할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이라는 점을 다시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이 시간을 단순한 참여 시간으로 넘기기보다는, 나의 전문성을 더 탄탄하게 만들 수 있는 소중한 기회로 생각하고 꾸준히 참여하겠습니다.
리아 이번 OT 영상을 보면서 교육 시스템의 구조와 배경을 다시금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저는 입사 이후에 정말 바쁜 일정들로 인해 피즈벨트조차 가입하지 못하고 있었고, 퀴즈뱅크가 정확히 어떻게 운영되는지, 어떤 구성으로 진행되는지도 잘 모르는 상태였습니다. 주변에서 ‘아이유를 샀다’고 자랑하시는 분들을 보면서 ‘그게 뭐지?’ 싶기도 했고, 당연히 문제 유형이나 내용도 모르고 있었기 때문에 그동안은 제대로 참여할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OT를 통해 퀴즈뱅크가 단순한 사내 활동이 아니라, 우리가 실무 역량을 쌓고 전문성을 갖추기 위한 중요한 학습 플랫폼이라는 것을 알게 되면서, ‘이제는 더 이상 미룰 수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이번 OT에서는 이 시스템을 왜 도입하게 되었는지, 어떤 배경과 의도가 있는지를 설명해주셨기 때문에 그 전과는 다른 마음가짐을 갖게 되었습니다. 앞서 직스가 언급했던 것처럼 저희가 어제 야근한 시간을 듣고 식스가 깜짝 놀라면서 ‘더 시간이 늘어나면 안 되겠다’는 배려의 의사를 내비친 것처럼, 저는 이 시스템이 단순히 구성원들을 평가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구성원들을 보호하고 지원하려는 차원에서 만들어졌다는 것을 알게 되어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또한 이번 OT를 들으면서 회원 가입부터 시작해서 하나하나 차근차근 참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오늘 바로 피즈벨트에 가입해서 첫 문제를 풀어보려고 합니다. 물론 아직은 모든 것이 낯설고 익숙하지 않지만, 계속 하다 보면 저도 모르게 자연스럽게 익숙해지고, 그 안에서 제 실력이 하나하나 쌓여가는 모습을 볼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습니다. 작은 한 걸음이지만 오늘부터 제대로 시작해보겠습니다.
블루 저는 리아보다 조금 더 먼저 입사해서 퀴즈뱅크 시스템을 먼저 접해볼 수 있었는데요. 처음에는 솔직히 좀 막막했습니다. 문제를 풀다 보면 내가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분야나 생소한 개념이 나오는 경우가 많았고, 특히 건설업 관련 문제는 거의 처음 보는 수준이어서 강의를 듣지 않으면 문제를 푸는 것 자체가 어려웠던 기억이 납니다. 반대로 리더십이나 세무 관련 기본 문제들은 비교적 익숙했고, 어느 정도는 감으로 풀 수 있었지만, 건설 파트는 이론적인 설명도 많고 생소한 단어도 많아서 어려움을 느낄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전에는 교육 시간을 따로 확보하지 않았기 때문에 출퇴근 시간이나 잠깐 짬이 날 때마다 문제를 풀곤 했습니다. 그렇게 틈틈이 시간을 내서 하긴 했지만, 업무가 몰리는 시기에는 아예 퀴즈를 열어보지도 못한 적도 많았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회사에서 퀴즈뱅크 시간을 정식 교육 시간으로 편성하면서, 최소한 하루에 한 번은 집중해서 문제를 풀 수 있게 된 점은 매우 긍정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제는 단순히 ‘할 수 있을 때 하는 것’이 아니라 ‘해야 하는 시간’이 생겼기 때문에, 참여에 대한 인식도 달라질 수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물론 여전히 걱정되는 부분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앞으로 중요한 신고 기간이 다가오면 지금보다 훨씬 더 바빠질 텐데, 그때도 이 퀴즈 시간을 지킬 수 있을까 하는 현실적인 고민이 생기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런 상황이 되더라도, 일단 지금 이 시스템을 통해 우리가 공부하는 습관을 만들고, 실무적인 개념을 다듬는 것이 결국 장기적으로 봤을 때 우리 조직 전체의 역량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오늘도 9시 반 이후에 다시 퀴즈를 열어보고, 제가 어디서 틀렸는지를 확인하고, 부족한 개념은 다시 채워보는 시간을 가지려고 합니다. 매일 그렇게 반복하다 보면 조금씩 변화가 생기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습니다.
윈터 저는 이번 OT 영상을 보면서 다시 한 번 키즈뱅크의 취지와 그 안에 담긴 의미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아침마다 진행되는 주니어 교육도 그렇고, 키즈뱅크 문제를 푸는 시간도 그렇고,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시간을 넘어서 우리 모두가 함께 성장하기 위한 문화로 이어지길 바란다는 의도가 담겨 있다는 걸 느꼈습니다. 실제로 저는 아침에 교육이 있다는 것을 알고 나서부터는 원래보다 30분, 때로는 1시간 정도 일찍 출근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원래는 10분, 20분 일찍 와서 업무 준비만 하던 스타일이었는데, 교육과 문제풀이에 집중하려면 아무래도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는 걸 느끼게 되었습니다. 문제는 그렇게 준비를 하고 들어왔어도 막상 문제를 푸는 도중에 전화가 오거나, 급한 업무 요청이 들어오는 상황이 종종 발생해서 집중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는 점입니다. 실제로 지난주에 원천세 문제를 푸는 도중이었는데, 전화도 받고 메신저 응대도 하다 보니 시간이 훌쩍 지나가서 제한시간을 넘겨버렸고, 점수는 50점이라는 낮은 점수로 끝나버렸습니다. 그날은 너무 속상해서 그냥 문제를 중간에 꺼버리기도 했습니다. 다음 날에는 다시 풀어봤지만 또 점수가 생각만큼 잘 나오지 않았고, 그게 또 나름대로 스트레스로 다가왔습니다. ‘없는 시간을 쪼개서 참여했는데 왜 결과는 따라오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면서 속상한 마음이 들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이 키즈뱅크의 취지에는 100% 공감하고 있고,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참여할 계획입니다. 다만 하루가 다르게 바빠지는 환경 속에서 이 시간을 어떻게 지켜낼지, 또 얼마나 더 일찍 출근해야 하고, 얼마나 더 늦게 퇴근해야 이 시간을 제대로 활용할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은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그래도 그 고민이 단순히 힘든 것이 아니라, 성장하기 위한 고민이라는 점에서 앞으로도 계속 해나갈 가치가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페리 아이와 밭자리를 가진 남자 페리입니다. 저는 키즈뱅크가 처음 시작되었을 때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참여해왔고, 그동안 문제를 푸는 과정을 통해 많은 생각과 배움을 얻었습니다. 특히 원천세 관련 문제들을 자주 접하다 보니, 처음에는 비교적 익숙하고 어렵지 않게 느껴졌지만, 문제를 풀다 보면 항상 한두 문제씩 ‘이거 내가 분명히 알고 있었던 내용인데 정확하게 뭐였더라’ 싶은 문제들이 등장하면서 스스로를 다시 점검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런 문제들을 통해 단순히 안다고 생각했던 내용을 더 깊이 있게 이해하려는 노력을 하게 되었고, 100점을 맞기 어렵다는 사실 자체가 오히려 자극제가 되어 계속 반복해서 풀어보게 되었습니다. 저는 특히 ‘역량을 높이기 위해 시간을 투자하는 것’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어제 조세께서 하셨던 말씀처럼, 회사가 단지 직원들의 업무 성과만을 보는 것이 아니라 각자의 역량을 키워줄 수 있는 시스템을 고민하고 있다는 사실이 굉장히 의미 있게 다가왔습니다. 결국 우리가 고객에게 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려면 우리에게도 충분한 시간과 학습 환경이 보장되어야 하는데, 그 시간 자체를 회사 차원에서 교육 시간으로 공식적으로 만들어주었다는 사실만으로도 매우 고무적이라고 느꼈습니다. 물론 이런 시스템이 생기기 전에는 각자 개인 시간이 허락될 때 공부하거나 준비해야 했기 때문에 불균형이 있었지만, 지금은 모두에게 동일하게 주어지는 시간 안에서 역량을 발전시킬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좋습니다. 앞으로는 이 시간을 통해 제가 알고 있는 내용을 더 확실하게 정리하고, 몰랐던 부분은 깊이 있게 익히면서 실질적인 전문성을 쌓아가고 싶습니다. 또한 업무 효율성이나 조직 전반의 시스템이 더 정비되면, 이런 역량 개발의 시간이 더 확고하게 자리 잡을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습니다.
노아 저는 퀴즈뱅크에 대해 처음부터 그 취지에는 공감하면서 참여해 왔습니다. 다만 솔직히 말씀드리면 처음 몇 주 동안은 그 효과에 대해 회의적인 생각도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원천세 실무에서 손을 뗀 지 꽤 오래되었기 때문에, 문제를 풀면 대부분의 내용이 생소하게 느껴졌고, 건설업 관련 문제는 말 그대로 전혀 모르는 영역이었습니다. 그 상태에서 한 번 문제를 풀고 일주일이 지나가면 금방 잊혀지게 되고, 다시 풀 기회가 없으니 자연스럽게 그 효과가 줄어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오전 시간에 집중해서 문제를 푸는 것이 오히려 하루 전체의 흐름에 부담을 줄 수 있다고 느꼈던 적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OT를 통해 퀴즈뱅크 시스템이 리뉴얼되면서 핵심 문제 위주로 바뀌고, 학습하기 모드를 통해 반복 복습이 가능해졌다는 점을 알게 되면서 생각이 조금씩 바뀌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일주일 내에 복습할 수 있도록 설계된 구조는 실무에 필요한 내용을 실제로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는 매우 효과적인 방식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이왕 회사에서 시간을 정해서 공부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시스템을 마련해 준 만큼, 그 시간을 더 의미 있게 보내야겠다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물론 지금도 여전히 모르는 문제가 많고, 틀리는 경우도 많지만, 그 과정을 통해 제가 성장하고 있다는 느낌을 조금씩 받게 됩니다. 앞으로는 이 시간을 나를 위한 투자라고 생각하고, 단순히 문제를 맞히는 것을 넘어서 개념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쌓아가는 기회로 삼아야겠다고 다짐하고 있습니다.
켈리 저도 이번 OT를 보면서 여러 가지 생각을 하게 되었고, 앞에서 나눈 이야기들에도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저는 원천세 실무를 최근에 하지 않았기 때문에, 원천세 문제를 다시 만나게 되었을 때 오히려 반가운 마음도 들었습니다. 예전에 알던 내용을 다시 리마인드 할 수 있었고, 시간이 지나면서 잊고 있었던 개념들을 다시 정리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세무뿐 아니라 리더십, 건설업 등 다양한 분야의 문제들이 함께 제공되면서 저는 개인적으로 이 시스템이 매우 균형 잡혀 있다고 느꼈습니다. 특히 건설업 문제의 경우 예전에는 이론적인 내용이 많고 접근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었는데, 최근에는 실무적인 맥락이 많이 반영되어 있어서 문제를 풀면서 ‘아, 이런 상황에서 이런 판단이 필요한 거구나’라는 식으로 실제 업무와 연결되는 이해를 하게 되었습니다. 학습하기 기능이 추가되면서 이제는 단순히 문제를 푸는 것이 아니라, 틀린 문제를 다시 보고, 이해하고, 내 것으로 만드는 순환 구조가 생겼기 때문에 학습의 질이 한층 높아졌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앞으로 이 기능을 좀 더 잘 활용해서 지금까지 어렴풋하게만 알고 있었던 개념들을 명확하게 정리하고, 실무에 적용 가능한 지식으로 발전시켜 나가고 싶습니다.
마리아 저는 아이유 캐릭터도 가지고 있고, 솔직히 퀴즈뱅크를 굉장히 좋아하는 편입니다. 일주일 동안 진행되는 이 시스템이 저에게는 큰 재미이자 동기부여가 되고 있습니다. 포인트를 모아서 무언가를 사고, 문제를 풀며 경쟁하는 느낌이 저에게는 학습 그 자체를 게임처럼 즐기게 만들어주는 요소가 되었고, 그래서 더 열심히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물론 사람마다 느끼는 부담감은 다를 수 있다는 것도 충분히 이해하고 있습니다. 시간을 따로 내서 공부한다는 것 자체가 누군가에게는 압박으로 다가올 수 있지만, 저는 페리님의 말씀처럼 ‘시간을 들여 역량을 키운다’는 그 취지에 공감하는 입장입니다. 회사가 주니어 교육과 퀴즈뱅크 시간을 별도로 마련해 주고 있다는 사실은, 단순히 회사의 요구가 아니라 함께 성장하자는 의지가 담긴 배려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런 시간을 통해 실무 능력을 조금씩 키우는 것이 너무나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매주 성실히 참여하고 있고 앞으로도 계속 열심히 하고 싶습니다. 다만 바람이 있다면, 건설업 외에도 다른 업종에 대한 문제도 함께 구성된다면 더욱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처럼 다른 업종에서 더 많은 실무 경험을 쌓고 싶은 구성원들에게는 그것이 또 하나의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모아나 저는 아침에 퀴즈뱅크에 시간을 쓰는 것이 업무에 크게 방해가 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하루 8시간 동안 100% 집중해서 일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사람이라면 누구나 집중이 흐려지는 시간들이 존재하기 마련인데, 그런 잉여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해서 오전에 집중적인 학습 시간으로 설정한다면 오히려 하루 전체의 밀도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저는 신고 기간이 아니면 오전 1시간 정도를 퀴즈뱅크에 투자하는 것이 체력적으로도 무리가 없다고 느꼈고, 이 시간을 통해 그동안 잊고 있던 개념들을 자연스럽게 리마인드 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원천세를 손에 놓은 지 2년이 넘었고, 연말정산도 맡지 않고 있었기 때문에 관련 개념들이 많이 희미해졌는데, 퀴즈뱅크를 통해 이런 내용을 간접적으로 다시 확인하게 되고, ‘아 이게 이렇게 바뀌었구나’라는 것들도 알게 되었습니다. 건설업 문제는 강의를 들어도 어려웠던 기억이 있는데, 최근에는 피드백을 받아 실무적인 흐름에 맞춰 문제를 구성하고 있다는 점이 정말 좋았습니다. 리더십 문제를 통해는 조셉과 카를로스가 어떤 방향성을 가지고 있는지도 다시 느낄 수 있었고요. 일주일 동안 열려 있는 시스템이다 보니 연차를 쓰거나 갑자기 바빠져도 다시 풀 수 있어서 유연성도 높다는 점이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저는 회사에서 이렇게 학습할 수 있는 시간을 정식으로 만들어준 것이 정말 감사하게 느껴집니다. 재미도 있고, 경쟁 요소도 있고, 내가 모르는 걸 알게 되는 그 자체가 즐겁고, 그래서 저는 큰 부담 없이 잘 참여하고 있습니다. 이 시간을 잘 활용하면 우리 모두가 더 전문적인 실무자가 될 수 있을 거라고 믿습니다.
루피 저는 예전부터 퀴즈뱅크를 풀어오면서도, 솔직히 이게 정확히 어떤 목적과 의도를 가지고 만들어졌는지에 대해서는 깊게 생각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특히 해외 모인 사이드를 정리해서 푸는 형식으로 참여했을 때는, 학습량 자체가 상대적으로 적었고, 제공되는 포인트나 간단한 안내 덕분에 가볍게 접근하게 되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 당시에는 홈페이지 형태로 운영되는 것에 대한 이해도 부족했고, 솔직히 말해서 새매나 공지 같은 것도 잘 챙겨보지 않았기 때문에 이 시스템이 얼마나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있었는지를 잘 몰랐습니다. 그러다 보니 ‘이걸 왜 해야 하지?’, ‘내 업무에 무슨 도움이 되지?’라는 의문이 계속 남아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OT 영상을 통해 이 퀴즈뱅크가 왜 만들어졌고, 어떤 방식으로 운영되는지를 명확하게 알게 되면서 이전과는 전혀 다른 관점으로 이 시스템을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특히 일정이 시스템 안에서 관리되고 있다는 점, 그리고 정해진 시간 동안 모든 구성원이 함께 집중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는 점이 굉장히 인상 깊었습니다. 이 시스템이 단순한 교육 도구가 아니라, 우리가 함께 성장하기 위한 하나의 문화라는 것을 다시금 느꼈습니다. 다만 아쉬운 부분도 있었습니다. 예를 들어 건설업 관련 강의를 들은 사람들은 문제를 푸는 것이 자연스럽게 복습이 되겠지만, 저처럼 강의를 듣지 않고 문제만 접하는 경우에는 전혀 맥락이 없어서 굉장히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특히 처음 문제를 풀었을 때는 거의 모든 문제가 생소했고, 내용도 이해가 잘 되지 않아서 무기력함을 느꼈던 기억이 있습니다. 문제 유형 자체가 익숙하지 않다 보니 풀이 자체가 부담스러웠고, 강의를 들은 사람과 듣지 않은 사람 사이의 격차가 크게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이런 부분에 대한 보완이 함께 이루어졌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 OT를 통해 시스템의 본질적인 취지와 방향성을 알게 된 만큼, 저 역시 이전보다 훨씬 적극적인 자세로 참여해 보려고 합니다. 단순히 틀리고 맞추는 것을 넘어서, 내가 지금 어떤 지식이 부족한지, 어떤 부분을 더 공부해야 하는지를 명확히 점검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하며 앞으로 더 열심히 임하겠습니다.
제인 수원시청점 제인입니다. 이번 OT를 통해 퀴즈뱅크가 어떤 구조로 운영되고 있고, 어떤 목적을 가지고 있는지를 명확하게 알게 되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사실 이전까지는 퀴즈뱅크를 단순히 문제를 풀고 점수를 기록하는 활동 정도로만 여겼던 것 같습니다. 포인트가 쌓이고 캐릭터를 얻는 것도 물론 재미있었지만, 시스템 자체에 어떤 철학이나 방향성이 담겨 있다는 생각은 미처 하지 못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OT를 보고 홈페이지에 직접 들어가 보면서 퀴즈마크가 어떤 기준으로 운영되고 있고, 어떤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는지를 확인하게 되면서 이 시스템이 굉장히 체계적이고, 또 의도적으로 설계되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특히 피드백 기능이 함께 제공된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그동안은 문제를 틀리면 단순히 정답만 확인하고 끝내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제는 피드백을 통해 내가 어떤 부분에서 약했고, 무엇을 더 학습해야 하는지를 명확히 알 수 있게 되어 학습 방향을 설정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또 OT에서 강조된 학습하기 기능에 대해서도 앞으로는 좀 더 적극적으로 활용해보고 싶습니다. 단순히 문제를 반복해서 푸는 것이 아니라, 틀린 문제에 대해 왜 틀렸는지 고민하고, 필요한 부분은 다시 공부하면서 제 것으로 만드는 과정이 학습의 질을 한층 더 높여줄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가 생겼습니다. 처음에는 단순히 시스템에 참여하는 느낌이었다면, 이제는 이 시스템이 내 성장을 도와주는 하나의 장치라는 생각이 들어서 더욱 책임감을 갖고 임해야겠다는 마음을 먹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는 모르는 문제가 나올 때마다 피드백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잘 이해되지 않는 내용은 다시 찾아보면서 꾸준히 실력을 쌓아가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샌디 샌디입니다. 저는 그동안 리더십 퀴즈 리자이즈에 주로 참여하면서, 매주 월요일마다 문제를 푸는 시간을 나름대로의 루틴으로 삼고 있었고, 그 시간을 통해 내가 어떤 부분을 잊고 있었는지, 어떤 개념을 다시 정리해야 하는지를 자연스럽게 점검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매주 반복되는 그 과정 속에서 한 주를 새롭게 시작하는 의미도 있었고, 이전보다 더 성장한 나 자신을 확인할 수 있는 기회도 되었습니다. 그런데 검사 사이트 문제는 이전까지 한 번도 풀어본 적이 없어서 처음 접했을 때 당황스러웠습니다. 문제를 읽어보면서 바로 느꼈던 건 ‘이건 내가 아무 준비 없이 풀 수 있는 문제가 아니구나’라는 것이었습니다. 실제로 전혀 감이 잡히지 않았고, 관련 배경지식이 없다 보니 그냥 화면만 바라보다가 결국은 문제를 중간에 종료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리사이트 프로그램과 병행하여 화요일, 목요일, 그리고 월요일과 금요일까지도 학습 시간을 체계적으로 마련해주셔서, 이제는 다양한 분야에 걸쳐 조금씩 공부해볼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졌다는 점이 매우 좋았습니다. 그전에는 주로 익숙한 분야에만 머물렀다면, 지금은 시스템적으로 시간까지 명확히 정해져 있으니 그 틀 안에서 다른 분야의 문제도 도전해볼 수 있을 것 같다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특히 학습하기 기능이 생기면서 틀린 문제를 다시 접할 수 있게 된 점이 가장 큰 변화라고 생각합니다. 이 기능이 단순히 반복이 아니라 복습의 흐름을 만들어주고, 학습 리듬을 자연스럽게 만들어준다는 점에서 앞으로 더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는 지금보다 더 넓은 시야를 가지고 퀴즈뱅크에 참여해보려 합니다. 다른 분야도 피하지 않고, 하나씩 도전하면서 제 업무 역량을 탄탄히 쌓아가고자 합니다.
케니 케니입니다. 이번 OT와 최근의 교육 시간 확대는 저에게 개인적으로 꽤 긍정적인 변화로 느껴졌습니다. 예전에는 퀴즈 문제를 풀기 위해 따로 시간을 내야 했고, 그 시간마저 업무와 겹치거나 흐름이 끊기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에 오히려 스트레스를 받았던 적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처럼 교육 시간이 공식적으로 1시간으로 늘어나고, 그 시간에 집중해서 공부할 수 있는 구조가 마련되니 부담 없이 집중할 수 있게 되었고, 교육의 질도 함께 올라간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특히 건설업 문제를 풀면서 그동안 몰랐던 개념들을 새롭게 알게 되었고, 영상 강의를 통해 어느 정도 전체적인 구조를 파악할 수 있었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하지만 한 가지 고민이 되었던 부분은, 교육팀이나 경리팀처럼 건설업과 직접적인 연관이 없는 팀에게는 이 교육이 다소 생소하게 다가올 수도 있겠다는 점이었습니다. 물론 회사 방침에 따라 모든 팀이 함께 참여해야 하는 것은 맞지만, 각 팀이 담당하는 업무와의 연계성이 낮을 경우에는 참여에 대한 동기부여가 약해질 수 있다는 점도 충분히 이해가 되었습니다. 텍스팀도 비슷한 상황일 수 있을 것 같고요. 저도 개인적으로는 회사에서 지정한 공식 교육이기 때문에 그 의미를 충분히 존중하고 열심히 참여하고 있지만, 교육의 실효성을 더 높이기 위해서는 팀별로 맞춤형 콘텐츠가 함께 제공되면 더욱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예를 들어, 경리팀에게는 회계 관련 문제, 교육팀에게는 커뮤니케이션이나 기획 관련 문제처럼 각자의 업무와 밀접하게 연관된 콘텐츠가 포함된다면 몰입도도 훨씬 높아지고, 실무 적용도 더 원활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는 그런 부분까지 함께 고려되어 시스템이 확장된다면 더 많은 사람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이 천안아산점 하이입니다. 퀴즈뱅크 학습하기 기능이 처음 나왔을 때부터 꾸준히 사용해 왔고, 써보면서 느꼈던 건 이 시스템이 정말 잘 설계되어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저는 예전부터 공부할 때 하나의 책을 반복해서 파는 스타일이었고, 틀린 문제는 따로 노트에 적거나, 기화펜을 활용해 표시해가며 반복 학습을 해왔기 때문에 이런 반복 시스템에 익숙했습니다. 지금의 학습하기 기능이 제 방식과 굉장히 잘 맞는다는 생각이 들었고, 실제로도 효과를 많이 보고 있습니다. 틀린 문제를 다시 풀 수 있도록 시스템이 구성되어 있어서, 단순히 한 번 맞춘 문제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일정 시간 뒤에 다시 복습할 수 있다는 점이 정말 좋았습니다. 반복적으로 문제를 마주하게 되니까 학습 효과가 훨씬 높아지고, 이전에는 대충 알고 넘어갔던 개념들도 명확하게 정리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지금까지 틀린 문제들이 약 50개 정도 쌓여 있고, 이 문제들을 하나하나 다시 풀면서 실수를 복기하는 과정이 제게는 매우 의미 있는 학습이 되고 있습니다. 특히 애매하게 찍어서 맞춘 문제의 경우에도 학습하기에 포함시킬 수 있다면 학습 정확도가 더 올라갈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 부분은 시스템적으로 논의가 가능하다면 꼭 반영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세상이 정말 좋아졌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예전 같았으면 틀린 문제를 따로 적고, 다시 꺼내보기까지 시간이 오래 걸렸을 텐데, 지금은 시스템 안에서 자동으로 정리되고 반복되니 학습 효율이 월등히 높아졌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이 시스템을 통해 틀린 문제를 내 것으로 만들고, 실제 실무에 필요한 역량을 조금씩 쌓아가며 제 자신을 더 성장시켜 나가고자 합니다.
수잔나 수잔나입니다. 저는 이번에 건설업 문제가 기존 10문제에서 5문제로 줄어들었다는 점이 개인적으로는 굉장히 긍정적이었습니다. 예전에는 전사 퀴즈를 풀면서 10문제 중 절반 이상을 맞추기가 너무 어려웠고, 그 때문에 퀴즈를 푸는 자체가 부담스럽게 느껴졌던 기억이 있습니다. 문제는 늘 비슷한 유형이 반복되는 것 같지만, 매번 정답을 다르게 선택하게 되고, 그런 식으로 계속 틀리는 일이 반복되면서 스스로의 역량에 대해 의문이 들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퀴즈를 다시 풀어보면서, 제가 틀린 문제의 수가 약 80건 이상이라는 것을 확인하게 되었고, 그 문제들을 하나하나 다시 풀어보는 과정이 그동안 제가 놓치고 있던 부분들을 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퀴즈뱅크는 단순히 점수를 위한 활동이 아니라, 저희가 실제로 실무에서 겪게 될 내용을 미리 접하고 익힐 수 있는 도구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회사에서 교육 시간 안에 이 퀴즈 시스템을 정식으로 편성해 주셨기 때문에 그 시간을 활용해서 틀린 문제들을 복기하고, 반복해서 익히는 것이 중요하다는 걸 느끼고 있습니다. 학습이라는 건 단기간에 완성되는 게 아니라, 이렇게 반복해서 보고 익히는 과정 속에서 차츰 내 것이 되어가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복습하고, 모르는 문제를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하면서 업무 능력도 함께 성장시켜 나가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