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주니어 교육
오전에 주니어 교육시간에는 무임승차를 하려는 사람에 대해서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저는 대학 시절 무임승차를 하려는 조별과제 팀원을 만나서 고생했던 기억이 있어서 무임승차로 덕 보려는 사람들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무임승차는 한 조직에 고장 난 부품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올바른 조직은 고장 난 부품을 빠르게 찾아 수리할 수 있지만 그렇지 않은 조직은 부품으로 인해 고장이 납니다. 청년들은 아무도 무임승차를 하려는 사람도 없고 무임승차를 하려는 사람을 고치고 교체할 수 있는 건강한 조직이라고 여겨지며 저도 이 조직 안에서 무임승차를 하지 않고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오전 업무
오전에는 카카오톡 채널 응대 및 블루홀 작성에 관한 교욱을 받았습니다. 아직도 블루홀에 대해 모르는 것이 많고 또 새로운 블루홀 활용 방식을 배울 수 있었음에 감사합니다. 그리고 이후에는 천안아산점 회계처리를 했습니다.
오후 업무 및 교육
오후에는 점심시간 이후에 팀 회의를 했는데 지금 일하면서 어렵거나 개선 방안에 대해서 같이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렇게 서로 현재 상황을 돌아보면서 같이 피드백을 나눌 수 있는 시간이 있음에 청년들에 항상 감사합니다. 피드백을 바탕으로 더 성장하는 제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회의 이후 신규업체에 모두싸인과 더빌에 자동이체를 등록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최근에 모카론이 업무 메뉴얼을 작성하기 시작했습니다. 이 메뉴얼이 청년들에 들어오시는 새로운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작성을 하는데 새롭게 배운 업무인 자동이체 등록하는 법을 메뉴얼에 작성하도록 하려고 합니다.
15시부터 마린의 부가세 교육을 들었습니다. 제가 회계처리에 관해서 오류를 범하고 있었음을 깨닫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세금계산서 합계표를 보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아직은 익숙치 않지만 점점 다가오는 신고기간에 열심히 눈에 익혀 숙달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처음으로 조금 늦게까지 야근을 했습니다. 천안아산점 회계처리 요청이 있어서 마무리하고 퇴근하고 싶은 욕심에 마무리를 하고 퇴근을 했습니다. 몸은 피곤했지만 마음은 후련했고 기분좋게 집에서 휴식을 할 수 있었습니다.

